>
>
>
>
세종 대왕 : 세계 최고의 문자를 발명하다
이은서, 김지연 ㅣ 보물창고
  • 정가
12,800원
  • 판매가
11,520원 (10% ↓, 1,280원 ↓)
  • 발행일
2014년 10월 0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12page/135*200*16/280g
  • ISBN
9788961704595/8961704591
  • 배송비
  • 배송예정일
10/06(금)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한글 열풍! 세종대왕의 삶을 엿보다! 도전과 열정으로 역사를 바꾼 위대한 인물들의 일새을 살펴볼 수 있는 「역사를 바꾼 인물들」 제4권 『세종 대왕, 세계 최고의 문자를 발명하다』. 책벌레 세자 이도가 우리 역사 최고의 임금인 세종 대왕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쉽게 재미있게 담아낸 책이다. 백성을 위해 일생을 바친 성군 세종의 일생과 더불어 그가 남긴 위대한 유산 ‘한글’의 탄생 배경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권말에는 ‘역사 인물 돋보기’코너를 통해 앞에서 다루지 못했던 부분을 꼼꼼하게 짚어줍니다. 어린 시절 책벌레로 유명했던 세종은 스물두 살의 나이에 조선의 네 번째 임금이 됩니다. 어진 성품과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백성들의 칭송을 받은 그는 신분에 관계없이 재능 있는 인재를 등용하고, 백성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우리나라만의 농사법을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1443년, 세종은 백성을 위한 과학적인 문자 ‘훈민정음’을 선보였습니다.
  • 《역사를 바꾼 인물들》 시리즈는? 도전과 열정으로 역사를 바꾼 인물들의 일생을 만날 수 있는 시리즈로, 아이들의 마음밭에 내일의 역사를 이끌어 갈 소중한 꿈을 심어 줍니다. - 역사를 바꾼 인물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만날 수 있는 부담 없이 가벼운 볼륨! - 인물에 얽힌 시대적 배경과 키워드 지식 사전, 연보 등 알찬 정보까지! ▶ 전 세계를 뒤흔든 한글 열풍, 세종 대왕을 다시 만나다 -혹시 여러분은 한글날의 유래를 모르는 50%에 속하진 않나요? 올해로 우리 문자 ‘한글’이 반포된 지 567년이 되었다. 한글은 1443년 조선의 네 번째 임금 세종의 남다른 백성 사랑에서 탄생한 문자다. 우리 고유의 문자가 없어 우리말을 어려운 한자로 써야 했던 시절, 세종은 집현전 학사들과 더불어 세상에서 가장 쉽고 과학적인 문자 ‘한글’을 만들어 냈다. 24개에 불과한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연결하면 표현하지 못할 소리가 없는 데다 쓰고 읽고 배우기도 쉽다. 한글이 인류 역사상 가장 뛰어난 문자 중 하나라는 찬사를 받는 것도 이런 이유다. 2000년대 들어 우리나라의 음악, 드라마, 영화 등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며 이른바 ‘한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류가 가져온 가장 큰 변화는 국적과 인종을 막론한 수많은 세계인들이 우리 글자 ‘한글’에 매료되었다는 점이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헬로! 이방인》 등에서는 우리 문화와 언어에 푹 빠진 외국인들이 내국인보다 정확하고 유려한 우리말을 구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통계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한국어를 사용하는 인구는 2014년 기준 7,700만 명으로 세계 13위에 달한다. 이는 14위인 ‘프랑스어’를 쓰는 인구보다 많은 수치이다. 이처럼 ‘우리의 한글’이 ‘세계인의 한글’로 부상하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한글과 그 창제자 세종 대왕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한글날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한글날의 유래나 훈민정음이 창제·반포된 배경을 모르는 응답자가 약 50%에 달한다고 한다. 또한 한글의 오염도 심각하다. 특히 아이들과 청소년들 사이에서는 유래를 알 수 없는 비속어와 축약어, 무분별한 외래어가 남용되어 세종 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을 퇴색시키고 있다. 보물창고의 인물 시리즈 《역사를 바꾼 인물들》에서는 백성을 위해 일생을 바친 성군 세종의 일생과 그가 남긴 위대한 유산 ‘한글’이 탄생한 배경을 어린 독자들에게 전하기 위해 『세종 대왕, 세계 최고의 문자를 발명하다』를 펴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호흡과 풍성한 이야기로 세종 대왕의 일생을 풀어낸 이 책은 세종 대왕의 숭고한 뜻과 정신을 만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다. ▶ 책벌레 세자 ‘이도’가 우리 역사 최고의 임금 ‘세종 대왕’이 되기까지 -부록 ‘역사인물 돋보기’로 역사와 인물을 한 번에! 세종 대왕의 원래 이름은 ‘이도’이다. ‘세종’이라고 불리기 시작한 것은 그가 세상을 떠난 뒤의 일이다. 세종이라는 이름 뒤에 붙은 ‘종’은 덕망이 높은 임금에게 바치던 호칭이다. 그만큼 후대의 왕과 백성들이 세종 대왕을 존경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백성들은 어떤 이유로 그를 ‘세종 대왕’이라고 부른 걸까? 비단 세종이 한글을 창제했기 때문만은 아니다. 세종은 조선뿐 아니라 우리 역사를 통틀어 백성을 가장 아끼고 사랑한 임금이었다. 세종은 백성들의 삶을 직접 눈으로 살피고, 낮 은 신분의 인재들도 마음껏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었다. 또한 우리 땅에 맞는 농사법을 알리기 위해 직접 똥지게를 짊어지고 농사를 짓는가 하면, 바로 앞에 앉은 사...
  • 1. 충녕을 세자로 책봉하노라! 2. 천하디 천해도 나의 백성 3. 국방의 중요성을 깨닫다 4. 인재를 나라의 보물로 여기다 5. 백성을 위한 과학 6. 무용지물이 된 책 7. 새 문자를 꿈꾸다 8. 여진족을 정벌하다 9. 훈민정음의 탄생 10. 훈민정음을 반포하다 글쓴이의 말 역사인물 돋보기
  • ‘나도 저 별들처럼 백성들의 어두운 삶을 밝혀 주는 임금이 되어야 할 텐데…….’ 세종은 오랫동안 별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래, 하늘의 별을 보듯 백성을 우러러보고, 백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임금이 되어야지. 온 마음과 힘을 다해 양반부터 백정까지 모두 잘 사는 나라를 만들어야지. 천하디 천한 사람도 모두 나의 백성 아닌가. 그게 내가 되고자 하는 군주의 모습이요, 내가 꿈꾸는 조선의 모습일터…….’ - 본문 25쪽 중 ‘백성들이 문자를 깨우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게만 된다면 백성들의 삶이 한결 나아질 텐데……. 진정 좋은 방법이 없단 말인가?’ 세종의 고민은 늦은 밤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래, 조선의 말은 중국의 말과 다르다. 왜 지금껏 이 사실을 떠올리지 못했을까? 조선의 문자를 만들자. 지금이라도 백성들이 쉽게 익히고 쓸 수 있도록 새로운 문자를 만드는 것이다. 사람이 마음먹으면 못할 게 없다 하지 않았는가. 하물며 임금인 내가 가엾은 백성들을 위해 못할 것이 있겠는가.’ - 본문 67쪽 중 “그대가 뭔가 오해를 한 것 같구려. 과인은 한자를 버리려는 게 아니오. 훈민정음과 한자를 함께 쓸 생각이오. 쉬운 훈민정음은 한자를 배우는 데도 보탬이 될 것이오.” “하오나 전하, 몽골과 여진, 일본과 같은 나라들만이 자기 글자를 갖고 있사옵니다. 이들은 한결같이 오랑캐들이옵니다. 어찌 조선을 오랑캐 나라로 만들려 하시옵니까?” 세종의 눈가가 바르르 떨렸습니다. 세종이 손바닥으로 어좌를 쾅 내리쳤습니다. “오랑캐? 과인은 그저 백성들이 쉽게 배울 수 있는 문자를 만든 것뿐이오. 설총이 만든 이두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이 없으면서 과인이 만든 훈민정음만은 안 된다 하는 연유가 대체 무엇이오?” - 본문 89쪽 중
  • 이은서 [저]
  •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2005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창작 활동을 시작했고, 지금도 꾸준히 어린이책을 쓰고 있습니다. 세상에 태어나 가장 부끄러운 것은 어린이들이 읽는 글을 쓴다는 것이며, 가장 잘했다 싶은 것도 어린이들이 읽는 글을 쓰는 것입니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서도 멋진 글을 쓰는 게 꿈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하늘에 새긴 이름 하나], [승찬아 사랑해], [친구야, 넌 어떤 행복을 꿈꾸니?](공저), [넌 네가 얼마나 행복한 아이인지 아니?-북한 아이들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 김지연 [저]
  • 대학교에서 한국화를 공부하였습니다. 현재는 어린이책, 광고 등에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오리 형제가 습지로 간 비밀], [조상님들은 일기에 무얼 썼을까?], [깜깜한 밤은 싫어], [3학년이 알아야 할 과학 이야기], [세종대왕, 세계 최고의 문자를 발명하다] 등이 있고, [최인호의 청소년 유림], [WHAT? 시튼동물기편] 시리즈에도 그림을 그렸습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10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