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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 : 웹과 모바일 사용성 원칙으로 디자인하는 UX
UX insight 시리즈1 ㅣ 스티브 크룩(Steve Krug), 이미령 ㅣ 인사이트 ㅣ Don't Make Me Think, Revis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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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4년 11월 30일
  • 페이지수/크기
240page/172*225*0
  • ISBN
9788966261215/896626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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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UX insight 시리즈(총11건)
사용자를 끌어들이는 UX/UI의 비밀 : MAU는 높이고 이탈률은 낮추는 UX/UI 실무 패턴 80     29,700원 (10%↓)
인터페이스 없는 인터페이스 : 사용자 경험을 품은 최소한의 인터페이스 디자인 원칙     19,800원 (10%↓)
프로토타이핑 : UX 디자이너가 반드시 알아야 할 프로토타이핑 기법     17,820원 (10%↓)
컨텍스트를 생각하는 디자인 : UX insight     22,500원 (10%↓)
인포메이션 아키텍처 : 효율적인 웹사이트 구축을 위한 정보설계 지침서     31,500원 (10%↓)
  • 상세정보
  •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는 사용자가 자신이 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사용법은 어떻게 되는지를 과한 수고를 들이지 않고도 자명하게 이해하게 하는 방법 등 웹 사이트를 명료하게 만드는 사용성 원칙들을 유쾌하게 풀어낸 책이다.
  • ‘웹과 모바일 사용성 원칙’ 바이블 사용자를 고민에 빠뜨리지 마라! 이 책에서 저자인 스티브 크룩이 가장 강조하는 첫 번째 사용성 원칙이다. 사용자가 자신이 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사용법은 어떻게 되는지를 과한 수고를 들이지 않고도 자명하게 이해하게 하는 방법 등 웹 사이트를 명료하게 만드는 사용성 원칙들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추천의 글] 스티브 크룩은 모두가 어렵고 복잡하게만 설명하던 사용성 및 사용성 평가의 개념과 내용을 가장 쉽고 친절하게 설명한 UX 분야의 진정한 대가다. 그는 일반 독자의 눈높이, 특히 사용성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않은 업계 모든 구성원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책을 쓴 듯 모든 내용을 명쾌하고 간결하게 제시한다. 이런 내공을 가진 그가 자신이 썼던 책을 다시 한번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는 모두가 원하는 모바일 웹에 관한 내용을 다수 추가하였다. 요즘 모바일이 워낙 중요한 이슈이다 보니 이 책에 포함된 모바일 웹과 앱의 비중이 적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디바이스나 기술 이슈에 먼저 끌리는 대중들에게 그가 제시하는 사용자의 기본적인 특성과 습관, 경험적 특징은 매우 강력하게 다가간다. 모바일 시대에도 사용자의 경험을 가장 친절하게 설명하는 데에는 역시 크룩만한 대가가 없다. 마지막으로, UX업계의 전도사를 자처하는 본인도 그에게 이 말을 하고 싶다. Thank you, Steve! - 이지현, 서울여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UX 디자인 프로젝트 가이드』 공역자 3차 개정판을 환영하며! 『Don't Make me Think』는 사용성에 대한 관심이 한창 무르익었던 2000년대 초중반에 쉽고 간결하게 사용성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소개하여 큰 인기를 얻었던 책이었다. 당시 이 책의 인기는 다른 사용성 관련 서적들을 압도했다. 3차 개정판은 초판 및 2판(2006)에서 볼 수 없었던 내용이 일부 추가되었다. 사용성 또는 UX를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는 쉽고 구체적으로 쓰인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혼자서도 사용성에 대한 개념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다만 이미 사용성과 UX를 잘 알고 있는 분들에게는 크게 매력이 없을 수도 있다. 초심자들은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수잔 웨인쉔크나 댄 새퍼, 피터 모빌의 책으로 넘어가면 비싼 교육 없이도 사용성과 UX에 대한 개념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 조성봉, 라이트브레인 UX1컨설팅그룹 이사, 『이것이 UX 디자인이다』 저자 “이 사례는 너무 오래된 거 아닌가?” 개정판은 이제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된다! 저자의 최근 경험과 트렌드를 반영한 개정판은 뭔가 잡지를 읽는 것처럼 신선함이 느껴진다. 이 책은 처음 출판된 지 14년이 된 사용성 분야의 고전이다. 사용자 중심으로 생각하라는 말은 이제 너무나 당연한 말이 되었다. 그러나 초기 사례들은 너무 오래된 것들이었고 독자 관점에서 낡아 보일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가치를 따지기도 전에 너무 딴 세상 얘기가 되어 버린 것이다. 낡은 것을 새롭게 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 이 책은 계속 우리에게 메시지를 줄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저자의 노력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고 그 가치가 빛나서 이 책이 사람들에게 많은 메시지를 주었으면 좋겠다. - 황리건, UXFactory 페이스북 운영자(facebook.com/uxfactory), (전)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UX 이반젤리스트
  • 옮긴이의 글 이번 개정판에 대하여 1. 솔직히 오래되었다 2. 세상이 바뀌었다 오해는 말기 바란다… 본문에 앞서 나쁜 소식: 여러분에게 사용성 전문가를 고용할 여력이 없을 수도 있다 좋은 소식: 로켓 수술TM처럼 어려운 일도 아니다 이 책은 짧다 이 책에 없는 내용 모바일 부분 추가! 시작하기 전 마지막 한 가지 1장 사용자를 고민에 빠뜨리지 마라! 사용자를 고민에 빠뜨리지 마라! 사용자는 이럴 때 고민한다 모든 것을 자명하게 만들 수는 없다 웹 사이트를 명확하게 만들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러면 진짜 이유는? 2장 우리가 실제 웹을 사용하는 방법 첫 번째 진실: 사용자는 웹 페이지를 읽지 않는다. 훑어본다 두 번째 진실: 사용자는 최선의 선택을 하지 않는다. 최소 조건만 충족되면 만족한다 세 번째 진실: 사용자는 작동방식까지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 적당히 임기응변한다 피할 수 없다면… 3장 광고판 디자인 첫걸음 관례를 이용하라 시각적 계층구조를 효과적으로 구성하라 페이지의 구역을 또렷하게 구분하라 클릭할 수 있는 요소를 명확히 표시하라 주의를 흩뜨릴 만한 요소를 없애라 내용을 훑어보기 좋...
  • 스티브 크룩(Steve Krug) [저]
  • [Don't make me think] 첫 판이 출간되기 전, 사용성에 대해 아는 사람이 거의 없던 시절부터 활동해온 유명한 사용성 컨설턴트다. 20년 넘게 애플, 블룸버그, 렉서스, NPR, IMF 등 광범위한 분야의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용성 컨설팅을 해오고 있다. 그가 세운 컨설팅 회사 Advanced Common Sense는 매사추세츠 주 체스트넛 힐에 있다. 스티브 크룩과 그가 하는 일은 www.stevekrug.com에서 자세히 알 수 있다(트위터 @skrug).
  • 이미령 [저]
  • 가치 있는 콘텐츠를 우리말로 공유하려고 자원봉사로 시작한 일이 번역가의 길까지 이어졌다. 모든 일을 재미있게 하는 비결은 아이 같은 호기심을 잃지 않는 데 있다고 믿고 있으며, 사람과 사람, 사람과 컴퓨터 간의 연결 분야에 관심이 많다. 옮긴 책으로는 [소프트 스킬],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 [멀티 디바이스 UX 디자인], [생각하는 냉장고 뉴스 읽는 장난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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