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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여우와 이야기 도둑 : <책 먹는 여우> 두 번째 이야기
책 먹는 여우 시리즈1 ㅣ 프란치스카 비어만(Franziska Biermann), 송순섭, 프란치스카 비어만 ㅣ 주니어김영사 ㅣ Herr Fuchs mag Bu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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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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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
2018년 05월 1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68page/168*238*10/298g
  • ISBN
9788934969952/8934969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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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책 먹는 여우 시리즈(총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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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여우와 이야기 도둑 : <책 먹는 여우> 두 번째 이야기     10,800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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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베스트셀러 《책 먹는 여우》의 두 번째 이야기! 어린이 책에서 빠질 수 없는 소재 ‘책’과 ‘독서’를 기발한 이야기로 담아낸 《책 먹는 여우》는 14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그 인기가 여전합니다. 그런 전작보다 한층 더 풍부해진 서사로 아이들에게 독서의 재미를 선서해줄 『책 먹는 여우와 이야기 도둑』에서는 과연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책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책을 먹기 시작했고, 결국에는 ‘제일 맛있는 책’을 직접 쓰게 된 여우 아저씨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14년 만에 다시 찾아온 여우 아저씨는 정말 유명한 작가가 되어 여전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먹어 본 책 중에 자기가 쓴 책만큼 맛있는 책이 없었기 때문이죠. 그러던 어느 날 여우 아저씨는 새 소설을 쓰려고 창고에 모아 둔 이야기와 아이디어, 각종 수집품들을 몽땅 도둑맞고 말았습니다. 누군가 창고 바닥으로 땅을 파고 들어와 훔쳐간 것입니다. 결국 여우 아저씨는 직접 이야기 도둑을 찾아 나서는데…. 이 책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여우 아저씨의 글쓰기 비법이 담겨 있다는 것입니다. 일기를 쓰면서도 무슨 이야기를 쓸까, 어떻게 해야 길게 쓸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는 아이들을 위한 배려입니다. 혼자 다니면서 새로운 이야기 모으기, 주변에 신기하고 기발한 것들을 발견하기, 눈과 귀와 코로 주변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살피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평소 문득 떠오른 생각들을 메모합니다. 저자는 여우 아저씨의 이런 행동들을 이야기로 풀어내면서 어린이들이 자신감 있게 글을 쓸 수 있도록 응원했습니다.
  • 베스트셀러 《책 먹는 여우》의 두 번째 이야기, 전세계 최초 출간! 이야기를 도둑맞은 책 먹는 여우! 새 책을 쓰려고 모아 둔 여우 아저씨의 이야기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여우 아저씨의 글쓰기 특급 비법 대공개! 《책 먹는 여우》 두 번째 이야기, 《책 먹는 여우와 이야기 도둑》 전세계 최초 출간 주니어김영사에서는《책 먹는 여우》를 2001년 처음 출간했다. 저자인 ‘프란치스카 비어만’은 국내에 잘 알려진 작가도 아니었고, 한국에서 자신의 책을 출간하는 것도 처음이었다. 그런데 출간 이후 독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어린이 책의 영원한 주제인 ‘책’에 대해 이토록 기발한 유머로 풀어낸 책은 보기 드물었기 때문이었다. 당시 독일에서 프란치스카 비어만은 평론가들이 주목하는 신예 작가로 개성이 뚜렷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었다. 귀여우면서도 음산하고 위트 있는 스토리와, 강렬한 그림이 조화를 이루어 현대적인 감각의 우화를 탄생시켰다는 평가였다. 덕분에 지금도 《책 먹는 여우》는 초등학교의 필독서 목록과 각종 베스트 목록에서 빠짐없이 실려 있다. 그리고 14년 만에 드디어 두 번째 이야기《책 먹는 여우와 이야기 도둑》이 출간되었다. 그동안 두 번째 이야기에 대한 독자들의 끊임없는 요청이 있었다. 14년 만에 그 요청에 답하게 된 프란치스카 비어만! 이번 이야기는 독일보다 한국에서 먼저 출간되었다. 여우 아저씨의 글쓰기 특급 비법! 대부분의 아이들이 일기 한 장 쓰는 데도 머리를 싸매고 힘들어 한다. 무슨 이야기를 써야 할까, 어떻게 해야 길게 쓸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다. 바로 그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 여우 아저씨가 특급 비법을 공개했다. 첫째, 혼자 다니면서 사방에서 이야기를 모을 것! 둘째, 주변을 그냥 지나치지 않을 것! 셋째, 신기하고 기발한 이야기가 있는지 눈을 크게 뜨고 귀를 쫑긋 세우고 다닐 것! 그리고 마지막 비법은 언제나 메모할 것! 평소 문득문득 떠오르는 생각을 여우 아저씨처럼 꼼꼼히 기록해 두면 글감이 풍부해져 자신감 있게 글을 쓸 수 있을 것이다. 글은 스스로 노력해서 써야 한다는 것을 알려 준 이야기 도둑, 몽털 씨! 《책 먹는 여우와 이야기 도둑》에는 여우 아저씨를 위기에 빠트리는 생쥐 몽털 씨가 등장한다. 글을 잘 쓰고 싶어서 여우 아저씨의 이야기를 몽땅 훔친 몽털 씨는, 아이들이 글쓰기를 얼마나 힘들어 하는지를 대변하는 캐릭터이다. 몽털 씨는 여우 아저씨의 이야기 재료를 훔쳐 오기만 하면 글을 잘 쓸 수 있을 거라고 기대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몽털 씨는 여우 아저씨의 ‘이야기’로는 글을 단 한 줄도 쓸 수 없었다. 그가 훔쳐 온 ‘이야기’는 자신의 노력과 경험에서 나온 것이 아니기 때문이었다. 여우 아저씨가 작가로 성공한 데에는 ‘자신이 쓴 책이 제일 맛있다.’는 이유도 숨어 있다. 이 또한 자신의 경험과 노력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여우 아저씨는 성공한 뒤에도 이야기를 위해 스스로 해야 할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죄를 벌하는 대신 기회를 준 여우 아저씨의 따뜻한 마음! 누군가 나의 가장 중요한 것을 훔쳐갔다면 나는 그 사람을 용서할 수 있을까? 여우 아저씨는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이야기’를 훔쳐 간 도둑을 용서하고 기회를 주었다. 자신이 책을 훔치고 감옥에 갇힌 적이 있었기에 그 마음을 헤아린 것이다. 그리고 글을 쓰는 법을 가르쳐 주겠다는 뜻밖의 제안까지 했다. 도둑에게 그래서는 안 된다는 사서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글을 가르치고, 죄를 용서 받는 대신 도서관의 일을 돕게 한다. 몽털 씨는 비록 글을 쓰는 데는 실패했지만,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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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여우 아저씨는 혼자 다니기를 좋아했어요. 그래야 작가로서 해야 할 일에 집중할 수 있었거든요. 여우 아저씨는 봄과 여름에는 새로운 이야기를 모으러 다니느라 바빴어요. 정원과 풀밭, 들판 등 사방을 휘젓고 다녔어요. 여우 아저씨는 귀를 쫑긋 세우고 눈을 번쩍 뜨고 코를 킁킁거리면서, 신기하고 이상야릇한 것들을 찾아다녔어요. 그리고 그것들을 모두 여우털 색깔 수첩에 꼼꼼히 적었어요. _ 14~15쪽에서 올 가을에도 여우 아저씨의 창고는 새로운 이야기와 아이디어로 가득 찼어요. ‘그래, 여기서 잭키 마론의 새로운 모함 이야기가 나올 거야.’ 여우 아저씨는 창고를 둘러보면서 입맛을 쩝쩝 다셨어요. 글을 쓰는 앞발도 근질근질했어요. 기분이 좋아진 여우 아저씨는 내일부터 당장 글을 써야겠다고 마음먹었어요. _ 21쪽에서
  • 프란치스카 비어만(Franziska Biermann) [저]
  • 독일 빌레펠트에서 태어나 1992년 함부르크 조형예술학교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프란치스카비어만 작품의 특징은 자유로운 색쓰기와 화면 구성, 그림과 글의 절묘한 배합을 통해 풍부한 환상의 세계를 보여준다는 데 있다. 한편 그는 사진, 그래픽디자인, 애니메이션, 음악, 음향 등 다양한 분야를 가진 12명의 젊은 예술가들과 공동 작업을 하며 영역을 넘나드는 즐거운 실험을 하기도 한다.
    지은 책으로는 [책먹는 여우],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 [실수쟁이 꼬마 돼지의 하루]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내가 정말 바라는 건요] 등이 있다.
  • 송순섭 [저]
  • 한국외국어대학교 체코, 슬로바키아어과에서 강의하며 출판일과 저작권 일을 겸하고 있다. 영어,독일어와 체코어 아동 및 청소년 도서, 성인 도서 분야에서 많은 책을 번역하고 있다.
    최근 잘 알려진 책으로는 [책 먹는 여우와 이야기 도둑], [프란치스코 교황: 위대한 꿈을 꾸는 일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또 너니?] 등이 있다.
  • 프란치스카 비어만 [저]
  • 독일 빌레펠트에서 태어나 1992년 함부르크 조형예술학교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프란치스카비어만 작품의 특징은 자유로운 색쓰기와 화면 구성, 그림과 글의 절묘한 배합을 통해 풍부한 환상의 세계를 보여준다는 데 있다. 한편 그는 사진, 그래픽디자인, 애니메이션, 음악, 음향 등 다양한 분야를 가진 12명의 젊은 예술가들과 공동 작업을 하며 영역을 넘나드는 즐거운 실험을 하기도 한다.
    지은 책으로는 [책먹는 여우],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 [실수쟁이 꼬마 돼지의 하루]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 [내가 정말 바라는 건요] 등이 있다.
  • 전체 7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책 먹는 여우>를 읽고 아이가 <책 먹는 여우와 이야기 도둑>도 사달라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 오자마자 초집중해서 읽고 재밌다고 하네요. 흐믓합니다~ nam*** 2015/10/23 평점 추천 0
'이야기'에 대한 번뜩이는 통찰이 담겨 있는 것 같네요. 책을 읽은 어린이들 가운데 여우 아저씨 같은 멋진 이야기꾼이 나오리라 확신합니다^^ infla*** 2015/01/20 평점 추천 0
. miso*** 2018/01/06 평점 추천 0
1권을 재미있게 읽어서 2권도 정말 기대됩니다. somi*** 2015/08/18 평점 추천 0
1탄을 정말 재미있게 보고 망설임없이 구입했습니다. 1탄은 한 20번은 읽어준것 같네요. ㅎㅎ 책을 보다못해 먹기까지 하는 여우아저씨의 이야기가 참 재미나요 ^^ chris9*** 2015/02/25 평점 추천 0
1편 넘 좋아라해서 2편도 ㅎㅎㅎ kje*** 2017/03/08 평점 추천 0
1편에 비해 이야기가 좀 길어요.대인배 여우 아저씨와 누구나 각각 다른 능력을 지녔다는 교훈이있엉? ujjj*** 2016/11/22 평점 추천 0
1편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기대가 됩니다. jc3*** 2016/03/17 평점 추천 0
1학년아이가읽기 글밥이 조금부담스럽긴한데 엄마와 함께읽기에좋습ㄴㅣ다 agacl*** 2019/11/22 평점 추천 0
ㅈㅐ밋네요 sy4*** 2018/08/31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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