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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사를 통해 배우는 한국 고사성어 
임종대 ㅣ 미래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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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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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page/153*224*16/506g
  • ISBN
9788972994350/897299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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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조宣祖 때 일본이 우리나라에 ‘명나라를 치고자 하니 길을 내달라’고 요구한 후 그 핑계로 임진왜란을 일으킨 데서 유래한 ‘가도공명假道攻明’에서부터 조선 시대 폭군 연산군燕山君에서 유래한 말로 돈이나 물건을 아끼지 않고 함부로 쓴다는 뜻의 ‘흥청망청興淸亡請’에 이르기까지 《삼국사기》,《매천야록》,《조야집요》《격몽요결》 등의 사료 속에서 성어를 발췌하여 주제별로 분류하여 실었다.
  • 책 소개 : 한국에서 만들어진 고사성어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선조宣祖 때 일본이 우리나라에 ‘명나라를 치고자 하니 길을 내달라’고 요구한 후 그 핑계로 임진왜란을 일으킨 데서 유래한 ‘가도공명假道攻明’에서부터 조선 시대 폭군 연산군燕山君에서 유래한 말로 돈이나 물건을 아끼지 않고 함부로 쓴다는 뜻의 ‘흥청망청興淸亡請’에 이르기까지 《삼국사기》,《매천야록》,《조야집요》《격몽요결》 등의 사료 속에서 성어를 발췌하여 주제별로 분류하여 실었다. 상고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고사성어의 유래를 찾아 떠나는 한국사 여행! 고사성어는 역사적 사건이나 신화, 전설, 문학 작품 등에서 나온 이야기들이 짤막한 몇 글자로 압축되어 오늘까지 맥이 이어진 말이다. 선현들의 경험에서 비롯된 지혜와 교훈이 바탕인 만큼 현대인들에게 삶의 지혜와 방향을 제시해 주는 말들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중국의 ‘고사’나 ‘성어’는 스스럼없이 말하면서도 우리 역사 속에 간직된 고사는 성어화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편저자는 《삼국사기》,《삼국유사》,《고려사》, 조선사 등 우리나라의 방대한 사료를 바탕으로 역사적으로 의미 있고 유용한 성어를 뽑아 책으로 엮었다. 역사는 우리 민족이 걸어온 궤적으로 현재와 미래를 살아가는데 중요한 지표가 된다. 《한국 고사성어》는 발췌 문헌을 밝히고 그에 얽힌 사례를 함께 실었다. 책을 읽다 보면 한자 학습은 물론 우리나라 역사를 종횡무진 탐구하며 역사적 교양과 이해의 폭을 넓히게 될 것이다. 이 책이 학생들에게는 학습에 참고 되고, 일반인들에게는 교양은 물론 정신문화 함양과 가치관 형성에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기획의도(출판사 서평) 우리나라도 좋은 고사들이 많이 있다! 우리 역사 속에서 가려 뽑은 《한국 고사성어》 한국의 고사성어를 통해 역사와 선인들의 지혜를 배운다! 한자성어漢字成語란 옛 성현들의 말이나 책 또는 일화에서 비롯된 사연을 짧은 한자로 압축한 것으로 고사성어故事成語로 불리며 그중에 특히 4자로 구성된 말을 사자성어四字成語라 한다. 고사성어라 하면 보통 중국에서 유래한 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중국에서 유래된 것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한국에서 유래된 함흥차사咸興差使 같은 고사성어도 있다. 홍익인간弘益人間, 두문불출杜門不出, 이전투구泥田鬪狗, 흥청망청興淸亡請, 백의종군白衣從軍 같은 고사성어는 모두 한국에서 유래한 것들이다. 어찌 보면 4자로 만들어진 유행어였을 지도 모른다. 현대에도 한자성어는 계속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홍수환의 사전오기四顚五起나 지강헌이 인질극을 벌이며 외친 유전무죄有錢無罪 무전유죄無錢有罪라든가, 현대의 책 제목인 ‘미쳐야 미친다(不狂不及)’가 인구에 회자하는 것처럼 훗날 한국의 한자성어가 될 지도 모를 일이다. 또 무협소설에서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는 ‘같이 죽자’는 뜻의 동귀어진同歸於盡, 심지어는 개그맨들이 만들어 내기도 한다. 모 예능프로에서 개그맨 지상렬이 안구에 습기가 찬다고 하여 유명해진 말을 네티즌들이 두 글자로 줄여서 안습眼濕이라고 했던 것이나 이경규가 “자기 분수도 모르고 깝치다 망하는 것을 네 글자로 ‘복수혈전復讐血戰’이라고 한다.”며 자신의 망한 영화제목을 빗대 개그소재로 변용하기도 한다. 또한 특정 사이트에서 끊임없이 만들어 내고 있는 사자성어 같은 유행어들도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쓰인다면 관용화된 표현으로 굳어져 그것이 훗날 한국에서 만든 한자성어라고 쓰이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물론 그런 한자성어들은 도태와 선택의 과정에서 사...
  • 들어가는 말 4 ·1부 유래와 인물이 있는 한국 고사성어· [1장] 유래由來 ¨두문지의杜門之義 두문불출杜門不出·문을 막아 의로움을 지킨다 15 ˙이전투구泥田鬪狗·진흙탕에서 싸우는 개 17 ¨막비천운莫非天運·하늘의 운은 막지 못한다는 말 함흥차사咸興差使·한번 간 사람이 소식이 없다 19 ˙흥청망청興淸亡請·돈이나 물건을 아끼지 않고 함부로 쓰는 것 23 ˙쇄골표풍碎骨飄風·뼈를 갈아 바람에 날려버리다 25 ˙송도삼절松都三絶·개성에서 뛰어난 세 존재 27 ˙용몽압권龍夢壓券·용꿈이 압권이다 29 ˙도모지塗貌紙·물 묻힌 종이를 바른다 31 ˙아사리판阿?梨判·질서가 없이 여럿이 어지럽게 어울린다 33 ˙야단법석野壇法席·떠들썩하게 시끄럽고, 여럿이 모여서 다투고, 시비하는 모양 36 ˙이판사판理判事判·막다른 데에 이르러 어찌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다 38 ˙왕이려이王耳驢耳·‘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40 ˙자린고비?吝高?·돈이나 물질을 지나치게 아끼는 구두쇠 43 ˙안성제기安城製器(안성맞춤)·안성에서 만든 그릇이라는 말 45 ˙아차실기峨嗟失期·잘못을 깨달았을 때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탄식 소리 47 ˙이태성동梨太成洞·배가 커서 이루어진 마을 ...
  • 임종대 [저]
  • 역사와 철학을 전공했다. 저서로는 우리나라 역사 속에서 가려 뽑은 [한국 고사성어韓國故事成語]와 고전에 담긴 선조들의 해학 [한국인의 유머 ①, ②, ③], [중국 역사 이야기 유머], 교양서 [경영도 종합예술이다] 등이 있으며, 인도 라즈니쉬의 명상서 [과녁], C.M 프랑체로의 역사 소설 [클레오파트라], [탈무드 유머] 등의 역서와 그 외 여러 편의 공저가 있다. 최근에는 글로벌 시대에 주목받고 있는 병법서인 [36계 병법]을 편찬하였다. 현재는 인도와 중국의 선禪사상에 대하여 집필 중 에 있으며, 주간종교신문사 영업부장과 한국일심노인회 사무총장을 역임하면서 노인복지에 주목하게 되었으며, 한국청소년도서출판협회 회장을 지내는 동안 청소년들에 대해 남다른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 외 학교법인 강호학원 이사, 남산도서관 운영위원, 사단법인 대한출판문화협회 이사 및 감사, 한국 출판협동조합 경영합리화분과 위원장, 한국출판협동 유통분과 위원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펜클럽 회원, 재단법인 중앙노동경제연구원 이사와 한국출판협동조합 이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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