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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이름도 모르면서 : 이름을 알면 쏙쏙 이해되는 우리 역사 문화재
이재정 ㅣ 나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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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5년 03월 01일
  • 페이지수/크기
232page/180*240*20
  • ISBN
9788998668020/8998668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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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재 이름은 발굴된 후에 붙여지는 것이 보통이라, 그 유물의 중요한 특징과 내력을 담아 짓습니다. 문화재 이름에 담긴 뜻을 새기며 찬찬히 들여다보면 지금껏 보지 못했던 것이 보이고, 그 문화재가 담고 있는 이야기들이 풀려나기 시작하면서 역사적 깊이와 넓이가 생기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별생각 없이 지나쳤던 문화재 이름에서 지금껏 몰랐던 흥미로운 사실도 알아 가며 속 시원한 재미와 놀라운 작명 센스를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 길고 복잡한 문화재 이름 풀기를 시작으로 문화재의 특징과 내력을 차근차근 밝혀가는 책입니다. 도자기, 불상, 활자, 기록, 탑, 복식, 가옥, 궁궐, 성 등등 17개의 분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문화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으며, 제대로 들여다보기가 가능하도록 엄선한 사진과 그림 자료를 함께 실었습니다. 한자로 붙여진 생소한 이름 때문에 겪는 곤란을 넘어, 어린이들이 역사 문화재를 가장 효과적으로 이해하는 지름길을 찾도록 안내할 것입니다. -이름을 불러 주세요. 문화재가 한눈에 보여요. -이름을 알면 쏙쏙 이해되는 우리 역사 문화재 생소한 한자 이름 때문에 문화재가 어렵다고요? 문화재는 역사를 생생하게 만들어 주는 기본 자료입니다. 그래서 박물관과 고궁, 절 등은 학생들의 현장학습 장소로 붐비고, 역사 관련 책들에는 문화재 자료가 빠지지 않고 등장하지요. 그런데 아이들이 문화재를 살아 있는 역사로서 이해하는 데 가장 큰 장애가 되는 것은 바로 어렵고 생소한 한자 이름이 아닐까요? 어려운 한자 이름, 알고 보면 문화재를 이해하는 지름길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청자상감모란당초문표형주자’, ‘연가7년명금동여래입상’……. 도통 무슨 뜻인지 모를 길고 어려운 문화재 이름들을 맞닥뜨리면 박물관에서 문화재를 감상해도 그게 그거 같기만 하고, 전에 본 적이 있는 유물인데도 그 모습이 낯설기만 한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데 문화재 한자 이름에는 작명의 원리가 있습니다. 한자라는 선입견의 장벽만 넘는다면 오히려 한자 이름이 문화재의 특징과 내력을 단번에 알 수 있는 열쇠가 되지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그 장벽을 손쉽게 넘도록 효과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이젠 한자 이름을 알면 문화재가 절로 이해되는 지름길을 찾은 셈이죠. 게다가 보지 않고 이름만 들어도 문화재 모습을 떠올릴 수 있게 되는 경지에 다다를 거예요. 멋지죠? 이름을 불러주면 잊히지 않는 의미로 다가오는 문화재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는 어느 시인의 말처럼 이름을 제대로 이해하고 불러주기 전엔 문화재 역시 그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합니다. 이름은 존재의 의미를 담고 있는 상징이니까요. 문화재 이름은 발굴된 후에 붙여지는 것이 보통이라, 그 유물의 중요한 특징과 내력을 담아 짓습니다. 문화재 이름에 담긴 뜻을 새기며 찬찬히 들여다보면 지금껏 보지 못했던 것이 보이고, 그 문화재가 담고 있는 이야기들이 풀려나기 시작하면서 역사적 깊이와 넓이가 생기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문화재 이름으로 술술 푸는 우리 생활사 재치 있고 속 시원한 문화재 이름 짓기 센스를 느껴 보세요 금속활자, 목활자 할 때의 ‘활자’를 글자 그대로 풀면 ‘살아 있는 글자’란 뜻인데, 책을 찍을 때 내용에 맞춰 낱낱의 글자 조각을 이리저리 옮겨 가며 조립하는 것이라 살아 있는 글자 즉, 활자라 불러요. 이름은 많이 들어본 앙부일구는 ‘솥처럼 하늘을 우러러 보는 모양새를 지닌 해 그림자 시계’라는 뜻이지요. 이처럼 별생각 없이 지나쳤던 문화재 이름에서 지금껏 몰랐던 흥미로운 사실도 알아 가며 속 시원한 재미와 놀라운 작명 센스를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문화재 이름, 생김새와 만든 방법, 쓰임새를 알려 줘요 이 책은 문화재의 이름과 특징, 제작 기법,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였는지를 차근차근 쉽고 꼼꼼하게 짚어주며 설명했어요. ‘앙부일구’, ‘자격루’, ‘천상열차분야지도’ 같은 이름에는 옛 천문 기구들의 생김새나 쓰임새, 작동 원리가 반영되어 있지요. ‘청자상감모란당초문표형주자’ ‘분청사기박지철재모란문...
  • 도검 8 비파형동검琵琶形銅劍 ●세형동검細形銅劍 ●환두대도環頭大刀 ●사인참사검四寅斬邪劍 선 20 귀선龜船 ● 판옥선板屋船 ●조운선漕運船 ● 주교舟橋 도자기 30 상감象嵌 ● 청자靑磁 ● 백자白磁 ●분청사기粉靑沙器 ●청자상감모란당초문표형주자靑磁象嵌牡丹唐草文瓢形注子 활자 42 활자活字 ● 목판 인쇄木板印刷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 ● 갑인자甲寅字 기록 52 실록實錄 ●사초史草 ●의궤儀軌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일성록日省錄 ●난중일기亂中日記 도화 66 풍속도風俗圖 ● 산수화山水畵 ●진경산수화眞景山水畵 ●계회도契會圖 ●문인화文人畵 ● 민화民畵 지도 82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混一疆理歷代國都之圖 ●곤여만국전도坤輿萬國全圖 의기 94 첨성대瞻星臺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 앙부일구仰釜日晷 ● 자격루自擊漏 ●측우기測雨器 복식 110 면복冕服 ● 사모단령紗帽團領 ●융복戎服 ● 적의翟衣 ● 도포道袍 가옥 128 배산임수背山臨水 ● 주초柱礎 ●동량棟樑 ● 온돌 궁궐 142 전殿 당堂 재齋 헌軒 루樓 정亭 ●구중궁궐九重宮闕 ● 궐내각사闕內各司 ● 동궁東宮 ● 경복궁景福宮 성 156 도성都...
  • 이재정 [저]
  • 고려대학교 사학과에서 박사과정까지 마치고, 지금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학예연구관으로 문화재 연구를 하고 있어요.
    선조들이 남긴 유물을 들여다보고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유물이 맑은 얼굴로 말을 건네 오는 순간의 즐거움을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 문화재들이 따분한 골동품이 아니라 그 옛날 누군가가 아끼던 물건이고 깊은 뜻이 담겨 있는 매개체임을 떠올리고 그 숨결을 느끼길 바라며 이 책을 썼습니다.
    [친절한 생활 문화재 학교], [조선출판주식회사], [의식주를 통해 본 중국의 역사] 등을 썼고, [오랑캐의 탄생]을 비롯하여 중국 역사와 관련된 여러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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