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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스 보어 : 20세기 양자역학의 역사를 연 천재
푸른지식 그래픽 평전1 ㅣ 짐 오타비아니(Jim Ottaviani), 김소정, 릴런드 퍼비스(Leland Purvis), 이강환 ㅣ 푸른지식 ㅣ Suspended in Language
  • 정가
14,800원
  • 판매가
13,320원 (10% ↓, 1,480원 ↓)
  • 발행일
2015년 04월 0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8page/152*225*30/604g
  • ISBN
9788998282226/899828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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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지식 그래픽 평전(총6건)
오듀본, 새를 사랑한 남자     14,400원 (10%↓)
글렌 굴드 : 그래픽 평전     18,900원 (10%↓)
GABO 마르케스 : 가보의 마법 같은 삶과 백년 동안의 고독     11,520원 (10%↓)
스피노자 : 그래픽 평전     11,700원 (10%↓)
닐스 보어 : 20세기 양자역학의 역사를 연 천재     13,320원 (10%↓)
  • 상세정보
  • 이 책은 교과서에 실린 원자 모형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닐스 보어의 이론과 일대기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닐스 보어가 양자역학의 토대를 만들과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아인슈타인과 슈뢰딩거, 하이젠베르크 등 동시대 유명한 과학자들과 벌였던 치열한 논쟁과 연구과정을 그래픽노블이라는 방식으로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 "작가 짐 오타비아니와 삽화가 릴런드 퍼비스는 풍부한 재능으로 보어의 모험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그 덕분에 독자는 우주로, 원자 속으로, 벨기에의 시끌벅적한 물리학회로 보어와 함께 떠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이 더욱 놀라운 것은 재치가 넘치고 따뜻하다는 점이다." - 《Discover》 ● 책 소개 20세기 양자역학의 토대를 만들고 발전시킨 천재물리학자, 닐스 보어를 그린 첫 번째 그래픽 평전 이 책은 교과서에 실린 원자 모형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닐스 보어의 이론과 일대기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닐스 보어가 양자역학의 토대를 만들과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아인슈타인과 슈뢰딩거, 하이젠베르크 등 동시대 유명한 과학자들과 벌였던 치열한 논쟁과 연구과정을 그래픽노블이라는 방식으로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연구자들에게도 난해한 양자역학 이론에 대해 한 권의 두꺼운 단행본을 읽는 것만큼이나 방대한 지식을 흥미진진하면서도 깊이 있게 보여주고 있다. 양자역학을 알고자 하는 청소년은 물론 성인독자들에게도 훌륭한 양자역학 입문서가 될 것이다. ● 출판사 서평 20세기 양자역학의 토대를 만들고 발전시킨 천재물리학자, 닐스 보어의 일대기를 처음으로 그려낸 그래픽 평전 “자네처럼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나를 즐겁게 한 사람은 내 평생 많지 않았네.” - 1920년,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닐스 보어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 현대물리학의 아버지, 20세기 초 양자역학 이론의 출발점을 제시하고 만들어나간 천재물리학자. 보어의 이론을 반박하던 아인슈타인마저 그를 존경했으며 나치는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보어를 납치하려고 했다. 윈스턴 처칠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평화를 위해 핵물리학의 연구에 신중을 기하던 보어를 맨해튼 프로젝트에 가장 커다란 위험을 가할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교과서에 실린 원자 모형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으나, 그의 업적이나 일생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책은 국내에서는 처음 닐스 보어의 이론과 일대기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에 의하면,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다고 할 정도로 난해한 양자역학 이론을 그래픽노블이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어렵지 않게 그려냈다. 닐스 보어는 정상상태와 양자도약이라는 물리학의 틀을 깨는 이론을 발표해서 양자역학의 기반을 만들었다. 양자역학의 태동기일 때 코펜하겐대학에 이론물리 연구소를 세워 아인슈타인, 슈뢰딩거, 하이젠베르크 등 20세기 최고의 과학자들과 치열한 연구와 논쟁을 벌이며 양자역학 이론을 발전시켜 나갔다. 이곳에서 연구하던 많은 과학자들이 노벨상을 받았으며, 닐스 보어도 원자이론에 대한 연구를 인정받아 1922년 노벨물리학상을 받게 된다. 이 시기의 연구와 연구자들은 현대물리학의 가장 중요한 기반이 되었다. “신은 주사위놀이를 하지 않는다네.“ 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 아인슈타인 vs “신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은 과학자의 일이 아닙니다.“ 닐스 보어 20세기 초, 이론물리학이 아직 제대로 빛을 발하지 못하던 때에 코펜하겐 연구소는 양자역학의 실질적인 산실이었다. 이곳은 1965년, 보어의 탄생 80주년을 기념하여 ‘닐스보어연구소’로 이름을 바꾸었다. 보어는 하이젠베르크, 막스 보른과 함께 양자역학의 이론들을 발표하였는데, 이것을 ‘코펜하겐 해석’이라고 한다. 연구자들도 이해하기 힘든 양자역학에 대해 현재까지도 가장 정통한 해석으로 인정받고 있다. 닐스 보어와 코펜하겐 학파가 주장하던 ‘불확정성의 원리’는 발표...
  • 이 책을 읽기 전에 새로운 과학과 열린 세계를 꿈꾸었던 양자역학의 아버지 - 이강환 무대에 오르다 고전 물리학을 뒤로 하고 박사 학위를 받을 때까지 우아하게 물리학 하기 새로운 세대 코펜하겐 연구소 하이젠베르크 솔베이 회의(1927년~1930년) 집으로 핵물리학 전쟁과 만남 평화를 위한 정치 열린 세계를 위해 무대를 떠나며 그리고…… 외전 시계 장치 우주 원자와 진공, 시와 광기 물리학의 혁명을 불러온 신혼여행 모방 예술 간단한 수학 슬레이터: 법칙의 예외 아, 그 디랙! 끼사 고타미 완장 편자 하이젠베르크의 회고록 주석 참고자료 이 책에 등장하는 과학자들 주요 출처 참고 서적 참고 사이트 참고 논문 원자이론의 연표 찾아보기 닐스 보어에게 귀 기울이기 작가 소개
  • 짐 오타비아니(Jim Ottaviani) [저]
  • 미국의 저명한 과학 분야 전문 저술가. 다수의 저작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국내에 출간된 대표작으로는 [닐스 보어], [파인만], [유인원을 사랑한 세 여자]가 있다. 1997년부터 과학 분야 그래픽노블의 글을 꾸준히 써왔다. 특히 Two-Fisted
    Science, Dignifying Science: Stories about women scientists, Fallout 같은 논픽션 작품을 꾸준히 쓰고 있다. 공룡, 카우보이, 과학자에 관한 이야기를 집필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원자력 기술자, 프로그래머, 도서관 사서 등 다양한 이력의 소유자다. 지금은 미국 미시간에 살며 숲과 습지에서 달리는 것을 즐긴다.
  • 김소정 [저]
  • 하루의 반을 책을 읽으며 보내고 싶다는 꿈을 간직한 번역가다. 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했고 과학과 역사를 좋아한다. 꾸준히 동네 분들과 독서 모임을 하고 있고, 번역계 후배들과 함께 번역을 공부하고 있다. 실수를 하고 좌절하고 배우고 또 실수를 하는 과정을 되풀이하고 있지만, 꾸준히 성장하는 사람이기를 바라며 되도록 오랫동안 번역을 하면서 살아가기를 바란다. 《휠체어를 탄 소녀를 위한 동화는 없다》, 《알츠하이머 해독제》, 《여자, 뇌, 호르몬》,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생물학》, 《프리티 씽》, 《아홉 명의 완벽한 타인들》, 《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 《내가 너에게 절대로 말하지 않는 것들》, 《허즈번드 시크릿》 외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 릴런드 퍼비스(Leland Purvis) [저]
  • 포틀랜드 주립대학원에서 미술사 학사 학위를 받았다. 독학으로 시각예술과 스토리텔링을 공부하고, 2000년 자비로 단편만화집 [Vox]를 출간하여 그해 미국의 최고 신인만화가에게 주는 제릭 상(Xeric Grant)을 수상했다.
  • 이강환 [저]
  •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립과천과학관 천문우주전시팀 팀장,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을 거쳐 현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정책보좌관으로 있다. 저서 『우주의 끝을 찾아서』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빅뱅의 메아리』 『응답하라 외계 생명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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