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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남겨라 : 인재를 키우고 성과를 올리는 리더의 조건
정동일 ㅣ 북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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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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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page/152*225*17/53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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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95463817/119546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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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만의 리더십으로 당신의 사람을 남겨라! 『사람을 남겨라』는 리더십의 위기를 타개하고 ‘사람’과 ‘성과’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하는 리더를 위한 처방전이다. 리더십 대가로 꼽히는 연세대 정동일 교수가 20여 년의 연구 및 컨설팅 경험을 망라해, 구성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부터 조직이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고 동기부여로 숨은 역량을 이끌어내는 것까지, 일상적으로 리더십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제시한다. 이 책은 사람을 다루고, 키우고, 남기는 리더십의 요체를 제시한다. 기업의 모든 일은 결국 ‘사람’에 의해 실행되고, 리더의 성공 여부 또한 직원을 얼마나 성장시키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조직의 성과는 조직을 이끄는 리더십의 크기를 넘어설 수 없다는 ‘뚜껑의 법칙’을 기억하라고 당부한다. 아울러 ‘스티브 잡스나 잭 웰치 등은 잊으라’고 말하고, 그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자신만의 리더십을 갈고닦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 “시키지 말라, 스스로 따르게 하라!” 세계 경영학계가 주목하는 석학, 정동일 교수가 제시하는 리더의 길 탄탄한 조직을 원하는가? 그렇다면 먼저 탄탄한 리더십을 키워라! 최고의 리더는 성공한 리더가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리더’다! 수많은 CEO들이 ‘사람의 중요성’을 말한다. 기업의 모든 활동은 결국 사람을 통해 이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 비단 기업뿐인가. 거대한 국가조직부터 소규모 단체에 이르기까지, 열정을 담아 움직이는 사람이 없으면 그 집단은 생존할 수 없다. 그렇다면 무엇이 사람들을 열정적으로 움직이게 하는가? 《사람을 남겨라》는 이에 관한 책이다. 리더십 분야의 세계적 대가, 정동일 연세대 교수는 이 책에서 사람을 다루고, 키우고, 남기는 리더십의 요체를 제시한다. 기업의 모든 일은 결국 ‘사람’에 의해 실행되고, 리더의 성공 여부 또한 직원을 얼마나 성장시키느냐에 달려 있다. 따라서 성공하는 조직에는 직원의 역량을 이끌어내는 리더가 반드시 존재한다. 책을 덮고 나면, 최고의 리더는 ‘성공한 리더’가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리더’라는 주장에 자신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나아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따르게 만드는 당신만의 전략을 얻게 될 것이다. 한국인 최초 ‘올해의 유망한 학자상’ 수상! 대한민국 리더들이 가장 듣고 싶어 하는 강의! 연세대 정동일 교수의 25년 리더십 연구 결정판! 《사람을 남겨라》는 리더십의 위기를 타개하고 ‘사람’과 ‘성과’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하는 리더를 위한 처방전이다.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리더십 대가로 꼽히는 연세대 정동일 교수는 한국의 리더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교수로도 유명하다. 그는 조직의 성과는 조직을 이끄는 리더십의 크기를 넘어설 수 없다는 ‘뚜껑의 법칙’을 기억하라고 당부한다. 강한 조직을 원하는 리더일수록 자신의 리더십부터 연마해야 하는 이유다. 아울러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스티브 잡스나 잭 웰치 등은 잊으라’는 것. 유명한 리더의 리더십을 따라 하는 것은 체형에도 맞지 않는 명품 양복을 걸치는 것과 같다며, 그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자신만의 리더십을 갈고닦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저자는 20여 년의 연구 및 컨설팅 경험을 망라해, 구성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부터 조직이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고 동기부여로 숨은 역량을 이끌어내는 것까지, 일상적으로 리더십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제시한다. 그럼으로써 리더십 습관이 인재와 조직을 키우는 ‘전략’이자 ‘철학’으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을 탄탄한 이론과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보여준다. 이 책의 마지막은 ‘물러나는 것’에 대해 다룬다. 저자가 리더들에게 마지막으로 강조하는 것은 ‘리더란 유산(legacy)을 남기는 존재’라는 것. 리더가 남기는 유산이란, 결국 사람 아닐까. 리더십이란 결국 사람을 다루고, 키우고, 남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A급 인재가 조직의 골칫거리로 전락하는 것도, 눈에 띄지 않았던 직원이 조직을 이끄는 인재로 거듭나는 것도 결국 ‘리더’에게 달려 있다. 많은 리더와 기업이 사람을 다루는 데 어려움을 겪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리더십은 결코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다. ‘리더십은 이벤트가 아닌 습관’이며, 성공한 리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리더십은 항상 가까운 곳에 존재한다. 조직을 어떻게 이끌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가? 성과와 신뢰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가? 무엇보다 사람이 따르는 리더로 성장하고 싶은가? 이 책이 가장 확실한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추천사 이 책은 리더십 관련 각종 연구결과와 논...
  • PROLOGUE | 사람을 다루고, 키우고, 남긴다는 것 INTRODUCTION 리더로서 나를 인식하라 CHAPTER 1 나는 지금 어떤 리더인가? ▶초기의 실패비용을 줄여라 ▶1. 여유를 잃으면 리더십도 잃는다 ▶2. 이제까지의 성공비결은 과감히 잊어라 ▶3. 직원들을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을 버려라 ▶4. 권위는 직위가 아닌 ‘신뢰’에서 나온다· ▶5. 직원들은 항상 당신의 행동을 관찰하고 있다 CHAPTER 2 나에게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그들은 회사가 아니라 리더를 떠난다 ▶‘뚜껑의 법칙’을 기억하라 ▶스티브 잡스나 잭 웰치 따위는 잊어라 ▶착한 리더가 좋은 리더는 아니다 ▶자발적 추종이 없으면 비용이 발생한다 Part ONE 이끌 자격을 갖춰라 CHAPTER 3 어떤 영향력으로 이끌 것인가 ▶리더에게 주어진 5가지 권한 ▶1. 강압적 권력, 지나치게 일방적인 리더 ▶2. 합법적 권력, 조직이 부여한 지위에 기대는 리더 ▶3. 보상적 권력, 물질적 보상에 기반한 리더 ▶4. 전문적 권력, 역량을 전수하는 리더 ▶5. 준거적 권력, 존경할 수 있는 리더 CHAPTER 4 긍정적 영향력이 있는가 ▶긍정적 영향력은 지위에서 나오지 않는다 ▶‘인간적 매력’은 필수다 ▶무한 긍정주의...
  • 일 잘하던 사람들이 리더가 되어 고민과 좌절을 경험하는 가장 큰 이유는, 많은 조직이 성과나 실무적 역량만으로 리더를 선발하기 때문이다. 마치 학교에서 성적순으로 반장을 뽑는 것처럼. 물론 현실적으로 역량이 뛰어나 좋은 성과를 내는 사람을 승진시키지 않을 수는 없다. 하지만 역량은 성공한 리더가 되는 데 필요한 조건일지언정 결코 충분조건은 될 수 없다. 선수 시절 탁월한 역량을 보이며 스타플레이어로 활약한 사람들 중에서 프로 감독이 된 사람이 몇 명이며, 그중 감독으로 성과를 낸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자타가 공인하는 국보급 투수였다고 해서 반드시 감독으로서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하지만 너무나 많은 기업들이 실제 이런 식으로 리더를 선발하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역량만 뛰어나면 승진하고 리더의 자리에 올라 성공할 것이라는 착각을 하고 있다. 이런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으니 기업과 정부조직에 사람만 넘치고 리더십은 부재인 현상이 반복되는 것이다. - 프롤로그 ‘사람을 다루고, 키우고, 남긴다는 것’ 중에서 신임 리더로서 팀워크나 부서의 분위기를 해치는 가장 큰 실수 중 하나는 직원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겠다는 이유로 예외적인 결정을 하는 것이다. 일단 부서를 이끄는 위치에 서는 순간, 직원들의 24시간 감시 대상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안 보는 것 같아도 리더가 하는 말과 행동 하나하나는 직원들의 머릿속에 중요한 메시지로 각인된다. ‘이 친구에게만 해주는 것이니 다른 팀원들은 모르겠지’ 내지는 ‘이번만 예외로 인정해줘야지. 한 번이니 큰 탈은 없을 거야’라며 무심코 결정하는 순간 생각지도 않은 후폭풍이 불어올 수 있다 리더가 되면 자신의 결정이 팀과 부서 전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습관적으로 고민해야 한다. 나는 항상 직원들의 관찰 대상임을 염두에 두고 내 머리 위에는 나를 졸졸 따라다니는 CCTV가 한 대 설치돼 있어 내가 하는 말이나 행동이 직원들에게 생중계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그래야 나중에 한숨을 내쉬며 ‘내가 왜 그랬을까’ 하는 후회를 줄일 수 있다. 2014년의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을 보라. 한 가지 잘못을 계기로 오너 일가를 둘러싼 크고 작은 가십들까지 다 폭로되지 않던가. 그동안 말을 하지 않았을 뿐, 그들의 언행을 직원들이 모두 지켜보고 있었다는 뜻이다. - ‘직원들은 항상 당신의 행동을 관찰하고 있다’ 중에서 ‘조직의 성과는 그 조직을 이끄는 리더의 리더십 크기에 비례한다’는 원리를 리더십에서는 ‘뚜껑의 법칙’이라 부른다. 이렇게 이름 붙인 이유는 용기容器가 커지려면 뚜껑의 크기도 그에 맞게 커져야만, 용기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용기의 사이즈가 뚜껑의 크기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처럼, 조직이나 부서의 성과는 이를 이끄는 리더십의 크기에 비례한다. 직장에 다니는 많은 분들이 흔히 하는 이야기 중 하나가 ‘팀장 능가하는 팀원 없다’는 것이다. 뚜껑의 법칙을 현실적으로 잘 말해주는 예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역량이 뛰어나고 열정적인 팀원이 있다 하더라도 팀장이 무능하고 리더십이 없다면 팀원의 역량과 열정을 인정하고 잘 활용할 기회를 주지 않는다. 그러니 팀원은 ‘잘해보려 해도 잘되지 않고 알아주지도 않는다’는 자괴감에 빠지고, 결국 그의 역량도 리더인 팀장의 수준에 맞춰지게 된다. - ‘뚜껑의 법칙을 기억하라’ 중에서 직원들의 자발적 추종을 이끌어내고 그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는 해도, 그것이 리더의 궁극적인 책임이자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나는 강의를 하면서 누누이 ...
  • 정동일 [저]
  • 저자 정동일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빙엄턴 뉴욕주립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조직심리학의 개척자이자 변혁적 리더십 이론을 만든 세계적 리더십의 대가 버나드 배스(Bernard Bass) 교수의 제자로, 샌디에이고 주립대 교수를 거쳐 2008년부터 연세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리더십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저널인 〈계간리더십(The Leadership Quarterly)〉 편집위원을 한국인 최초로 역임했고,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미국의 전문 학술지에 관련 논문을 수십여 편 발표하며 한국을 넘어 세계적인 리더십 대가로 자리매김했다. 1997년 샌디에이고 경영대학에서 부임 3년 만에 종신교수직을 부여받았고, 부임 6년 만에 샌디에이고 경영대학 역사상 최단기간에 정교수가 되었다. 한국인 최초로 2004년 미국 경영학회(Academy of Management) 서부 지부에서 선정한 ‘올해의 유망한 학자상(Ascendant Scholar Award)’을 수상했고, 샌디에이고 경영대학에서는 최우수 공로 교수상(Faculty Contribution Award)을 수상했으며, 매경이코노미가 선정한 ‘한국의 경영대가 30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리더십, 조직혁신, 변화관리와 조직문화 등에 관심을 두고 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저자의 강의는, 학교뿐 아니라 삼성, LG, SK, GS, CJ 등 국내 굴지의 그룹사 사장단이 손꼽을 만큼 정평이 나 있다. 강의와 더불어 국내 여러 기업의 자문을 겸하고 있는 저자는 CEO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교수 중 한 명이다. 직원에 대한 존중과 성장이야말로 진정한 리더의 조건이라 강조하는 저자는, 이 책《 사람을 남겨라》를 통해 수많은 리더들에게 조직의 역량을 이끌어내는 길을 제시한다. 《Full Range Leadership Development(Psychology Press, 영국)》를 공저했고, 경영전문지 《동아비즈니스리뷰 DBR》에 리더십에 대한 고정 칼럼을 집필했으며, 조선일보 위클리비즈에 〈사람이 경영이다〉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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