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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냐 바울이냐 
문동환 ㅣ 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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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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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page/155*225*18/45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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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64360965/8964360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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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저자는 성서에 이와는 완전히 다른, 삶을 보람차게 하는 깊은 진리가 있음을 발견한다. 있을 것을 있게 하시는 영께서 강자들이 구축한 바벨탑에 짓밟혀서 아우성치는 무리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삼고, 새로운 내일을 찾아 구하고 문을 두드리는 자들을 통하여 환희에 찬 ‘생명문화공동체’를 이룩하는 이야기가 바로 그것이다. 이는 성서의 첫 대목인 창세기와 출애굽기 그리고 갈릴래아 청년 예수의 삶과 선교에서 발견할 수 있다. 산업문화가 절정에 이르러 온갖 비극을 초래하는 오늘날, 그 가르침들은 새롭게 살아야 할 소망의 길을 제시해준다. 그리하여 저자는, 바로 오늘 이 ‘생명문화공동체운동’을 어떻게 재연시킬 것이냐를 생각해보자고 한다. 이 일을 위하여 기독교의 기본 틀을 그릇되게 잡은 바울 신학 및 그의 선교와, ‘생명문화공동체’를 창출한 갈릴래아 청년 예수의 삶과 선교를 비교하는 것이 이 책을 관통하는 큰 주제이다.
  • 바울의 신학 안에, 갈릴래아 청년 예수의 정신은 없다 기독교는 2000여 년 동안 바울 신학을 추종해왔다. 그리고 이것을 유일한 구원의 길이라며 온 세계에 전파했다. 바울 신학은 예수를 유대민족이 대망(待望)하던 메시아라고 주장함으로써 예수가 창출한 ‘생명문화공동체운동’을 곁길로 오도하였다. 그리고 다윗 왕조가 섬기는 일개 민족의 신을 유일신이라며 앞으로 올 메시아왕국이 온 인류를 지배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바울은 이방인들을 메시아왕국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맡았다고 자처했다. 저자 문동환 박사는 이러한 바울의 기독교 신학을 어처구니없는 민족주의의 결과라 평가한다. 그 후 기독교는 이것을 그대로 답습해 유대인들이 섬기던 신이 온 인류를 다스리는 유일신이라며 예수를 믿어야만 구원을 얻는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메시아가 되는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는 ‘대망 공동체’를 조성했다. 기원전 11세기에 세워진 다윗왕국의 수호신을 어떻게 온 인류의 신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그동안 기독교는 언제나 강자 편에 서 있었다. 바울은 예수가 다시 오시면 로마제국을 비롯한 이 세상 나라들은 모두 정리되고 메시아왕국이 통치하는 세상이 된다고 하였는데, 예수의 재림을 고대하던 ‘대망 공동체’가 로마제국의 국교가 되면서 오히려 그 제국이 하나 되게 하는 일에 공헌하게 되었다. 그리고 로마제국의 국교가 된 기독교는 천국의 열쇠를 받았다는 베드로의 권위를 이어받았다고 하면서 갖가지 권위주의적 과오를 범했다. 이에 항거한 종교개혁자들 역시 바울 신학에 바탕을 둔 권위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이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하여 아무 관심도 가지지 않았다. 이 세상을 장망성(將亡城)이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이 세상 나라를 다스리는 권한은 국가를 통치하는 왕들에게 있다고 보았다. 바울이 예수가 다시 오실 때까지 그 권한을 하느님이 세상 나라에 주었다고 말한 것이 그런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르네상스 이후 과학이 발달하고 산업문화가 장족의 발전을 하면서 영국을 위시한 서구의 국가들은 식민지 확보에 눈을 돌리게 되었다. 이에 기독교 선교사들은 배를 타고 약소민족에게로 가서 장차 망할 이 세상에 대해서는 관심을 끊고 예수를 믿어 메시아왕국으로 가도록 하라고 선전했다. 그들은 교회 확산에 기세를 올렸으며 성서를 주고 땅을 빼앗는 일에 협조하였다. 그러나 저자는 성서에 이와는 완전히 다른, 삶을 보람차게 하는 깊은 진리가 있음을 발견한다. 있을 것을 있게 하시는 영께서 강자들이 구축한 바벨탑에 짓밟혀서 아우성치는 무리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삼고, 새로운 내일을 찾아 구하고 문을 두드리는 자들을 통하여 환희에 찬 ‘생명문화공동체’를 이룩하는 이야기가 바로 그것이다. 이는 성서의 첫 대목인 창세기와 출애굽기 그리고 갈릴래아 청년 예수의 삶과 선교에서 발견할 수 있다. 산업문화가 절정에 이르러 온갖 비극을 초래하는 오늘날, 그 가르침들은 새롭게 살아야 할 소망의 길을 제시해준다. 그리하여 저자는, 바로 오늘 이 ‘생명문화공동체운동’을 어떻게 재연시킬 것이냐를 생각해보자고 한다. 이 일을 위하여 기독교의 기본 틀을 그릇되게 잡은 바울 신학 및 그의 선교와, ‘생명문화공동체’를 창출한 갈릴래아 청년 예수의 삶과 선교를 비교하는 것이 이 책을 관통하는 큰 주제이다. 이 일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저자는 이야기를 여섯 마당으로 나누어 풀어낸다. 첫째 마당에서는 우선, 유대인들이 바벨론에서 포로생활을 하던 때부터 예수 당시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개관을 살펴본다. 또 바울의 사고방...
  • 시작하는 말 첫째 마당: 마당 고르기 첫째 마디: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둘째 마디: 하느님 이해에 관한 두 개의 흐름 둘째 마당: 예수의 삶과 선교 첫째 마디: 갈릴래아의 구도자 예수 둘째 마디: 예수의 선교 셋째 마디: 하느님 나라 건설 넷째 마디: 예수의 마지막 결단과 당부 셋째 마당: 바울의 삶과 선교 첫째 마디: 사울이 바울이 되기까지 둘째 마디: 바울 신학에 대한 오해 풀기 셋째 마디: 바울의 선교 넷째 마디: 바울의 선교 과정 다섯째 마디: 바울의 선교 대상 여섯째 마디: 바울을 심려하게 한 문제들 일곱째 마디 : 바울의 마지막 인사 넷째 마당: 예수와 바울의 대조 다섯째 마당: 대망 공동체와 공권력의 쌍무곡(雙舞曲) 첫째 마디: 바울의 대망 공동체와 콘스탄티누스 대제 둘째 마디: 공권력으로 이룩된 공교회와 힘의 철학 셋째 마디: 개신교회와 공권력 넷째 마디: 한국 선교의 진상 다섯째 마디: 찬송가를 통한 선교사들의 신학 여섯째 마디: 분단된 한국과 기독교 여섯째 마당: 종교에서 생명문화공동체운동으로 첫째 마디: 새 술은 새 부대에 둘째 마디: 생명문화공동체를 위한 교육-성서적 입장에서 맺는 ...
  • 여기서 또 한 가지 밝혀야 할 것이 있다. 있을 것을 있게 하시는 야훼 하느님은 어느 한 민족만을 그의 선민으로 삼으시는 편협한 분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느님은 모든 민족이 서로 축복하면서 살기를 원하시는 분이다. 아브라함에게 주신 세 번째 약속도 아브라함의 후손을 통하여 민족들이 서로 축복하면서 사는 생명공동체를 이룩하라는 것이었다. 출애굽 공동체도 다민족 공동체였다. 그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도 그곳에 있는 ‘하비루’들과 더불어 야훼를 섬기는 평화공동체를 이루었다. 따라서 어느 민족이나 모두 그들 속에는 하느님의 생명의 영이 있어서, 악을 악으로 보고 새 내일을 찾아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리면, 하느님은 그들의 영과도 기화하여 새 내일을 창출하게 하시는 분이다. -‘첫째 마당: 마당 고르기’에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가 그렇게 중요한 것은, 그는 하느님이 예수를 부활시켰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스스로 신이라고 하는 로마황제의 세력이 정치범으로 몰아 십자가에 처형한 예수를 하느님이 다시 살리셨다고 믿은 것이다. 이 놀라운 사건이 바울의 생각을 사로잡았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당시 그의 마음을 괴롭혔던 것은 로마황제 아우구스투스였다. 로마황제는 스스로 평화의 신이라고 자처하며 갖은 폭압을 일삼았다. 신이신 그는 무엇이나 해도 좋다며 다른 나라들을 무력으로 정복하고 그들을 노예로 삼아 혹사했다. 그 폭압이 너무나 비참했다. 그랬던 그가 십자가에 처형한 예수를, 하느님이 다시 살리신 것이 아닌가? 바울은 이 질문을 가지고 아라비아로 간 것이다. 그곳에서 이 문제와 씨름을 하고 그의 신학을 조성했다. …… 이런 신학을 구성하는 데 틀을 준 것은 메시아사상의 변형인 계시록 사상이었다. 계시록 사상에 따르면 역사의 주이신 야훼 하느님은 얼마 동안 이 세상 통치자들에게 권한을 주어 다스리게 하신다. 그러나 때가 이르면 자신의 종을 보내어 이 세상 권력들을 정리하고 역사를 자신에게로 돌리신다는 것이다. 이제 때가 이르자, 하느님은 그의 의로운 경륜대로 그의 아들 예수를 세상에 보내어 로마의 형틀 십자가에 돌아가게 하시고, 그를 부활하게 하시어 그의 거룩한 경륜을 이룩하시려는 것이라고 바울은 확신했다. 따라서 그는 예수의 십자가와 부활 사건 외에는 다른 것은 알 필요가 없었다고 거듭 말했다. 그는 아무와도 의논할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셋째 마당-바울의 삶과 선교’에서 바울은 자신이 믿는 복음을 철저히 말로 전했다. ……그러나 아래에서 더 설명을 하겠지만, 그가 전도한 교회들에서 갖가지 문제가 일어나 바울을 괴롭혔다. 왜 그랬는가? 그가 말로 전한 복음은 복음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는 다윗 왕조가 야훼를 다윗의 수호신이라고 한 주장을 그대로 믿었다. 그리고 로마제국이 십자가에 못 박은 예수가 메시아라고 확신했다. 야훼 하느님이 그를 다시 살리시어 그의 오른편에 앉아 있게 하시다가 때가 이르면 다시 세상으로 보내어 이 세상 나라들을 심판하시고 하느님 나라를 이룩하실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것을 복음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그것은 복음이 아니다. 다윗 왕조의 망상에 불과하였다. 그런 조작된 이념이 좋은 열매를 맺을 리가 없다. -‘셋째 마당-바울의 삶과 선교’에서 사실 예수가 본질적으로 하느님과 동등한 분이라는 것을 현대인이 어떻게 믿을 수가 있는가? 그가 하느님과 같이 계시다가 다시 오시어 이 세상 나라들을 심판하시고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나라를 이룩하신다는 것 역시 어찌 믿을 수 있는가? 무려 2000년이나 지난 오늘날에 말이다. 이것은 기원후 ...
  • 문동환 [저]
  • 1921년 북간도 명동촌에서 태어났다. 민족주의 운동과 기독교 선교의 중심지였던 명동촌에서 성장하면서, 어려서부터 민족과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삶과 기독교 목사로서의 삶에 뜻을 두었다. 서울의 조선신학교(한신대 전신)를 졸업한 뒤, 웨스턴신학교, 프린스턴신학교를 거쳐 하트퍼드신학대학에서 종교교육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에 돌아와 모교인 한국신학대학 기독교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하는 한편, 서울의 수도교회에서 목회했다. 그러던 중에, 뜻이 맞는 청년들과 함께 ‘새벽의 집’을 열어 생명문화를 일구기 위한 공동체 생활을 했다. 1975년 유신정권의 탄압으로 한국신학대학에서 해직된 뒤에, 해직 교수 및 민주 인사들과 함께 새로운 형태의 실험교회인 갈릴리교회를 공동 목회로 꾸렸고, 1976년 3. 1민주구국선언문 사건으로 투옥되어 2년 가까이 복역했다. 감옥에 있는 동안 민중의 실체에 대해 통찰하면서 민중신학에 입각한 민중운동에 깊이 천착하게 되었고, 그 뒤 동일방직 및 와이에이치 노조원의 투쟁을 지원하다 다시 투옥되어 복역했다. 1979년 10. 26으로 유신정권이 막을 내리자 한국신학대학에 복직했으나 신군부의 등장으로 해직과 더불어 미국으로 망명을 떠났고, 미국에서 한국의 민주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더불어 목회 생활을 하다가 1985년에 한국에 돌아와 한신대에 다시 복직했다. 정년 퇴임 후에 재야에서 민주화 활동을 하던 중,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권유로 1988년에 정치에 발을 들여놓아 평민당 수석부총재를 역임했고, 국회 5. 18광주민주화운동 진상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했다. 정치 활동을 접은 1991년 이래로 미국에서 살다가 지금은 한국에 거주하면서 주로 젊은 목회자들과 함께 성서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고향에서 밀려나 저임금 노예로 팔려가는 이주 노동자들에 대한 깊은 관심과, 그런 비참한 삶의 구조적 원인인 신자유주의 경제체제에 대한 문제의식을 토대로, 민중신학을 더욱 심화한 ‘떠돌이신학’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미국 유학 시절에 만난 해리엇 페이 핀치벡(문혜림)과 1961년에 결혼하여 슬하에 2남 2녀를 두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바울 서신은 제게 늘 감동이면서도 성경의 무오성을 의심하게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바울 개인적인 관점이 너무 강하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그런 관점으로 책을 펼쳤는데 그것보다 성경과 예수님에 대한 작가님 아니 목사님의 생각이 바울 만큼이나 개인적인 것에 좀 안타깝네요 기대했던 책이 아닙니다 ode*** 2018/02/10 평점 추천 0
성직자들이 모두 읽으시고 신자들도 모두 읽으셔서 청년예수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aromaj*** 2015/06/25 평점 추천 0
아부지 선물입니다~ ejrwnd8*** 2015/06/16 평점 추천 0
여지껏 갖고있던 편견에서 신선한 도전을 받습니다. 저자의 사회운동을 조금 이해가 될듯... gbong*** 2015/05/21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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