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구약 성서 이야기 
1218 보물창고1 ㅣ 헨드릭 W. 반 룬(Hendrik Willem van Loon), 전하림 ㅣ 보물창고
  • 정가
13,800원
  • 판매가
12,420원 (10% ↓, 1,380원 ↓)
  • 발행일
2015년 06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44page/135*205*30/498g
  • ISBN
9788961705028/8961705024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8/17(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1218 보물창고(총15건)
아이들이 묻고 노벨상 수상자들이 답하다     14,220원 (10%↓)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징비록     10,620원 (10%↓)
위대한 발명의 실수투성이 역사     11,250원 (10%↓)
하멜 표류기     10,800원 (10%↓)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논어     12,150원 (10%↓)
  • 상세정보
  • 역사와 문화에 관련된 수많은 저서로 세계 여러 나라에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 반 룬이 자신의 두 아들을 위해 성서를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 쓴 《성서 이야기》를 두 권으로 나누어 그중 구약 편을 『구약 성서 이야기』로 먼저 펴냈다.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저자의 역사적 설명이 곳곳에 곁들여져 성서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줄 뿐 아니라, 반 룬 특유의 유려하면서도 재치 있는 문체로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 ▶ “성서를 읽지 않고서는 제대로 교육받았다고 할 수 없다” -역사학자 반 룬이 자녀를 위해 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구약 성서 이야기』 출간! 자라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고전들을 엄선하여 펴내고 있는 <1218 보물창고> 시리즈가 선택한 열네 번째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구약 성서 이야기』이다. 역사와 문화에 관련된 수많은 저서로 세계 여러 나라에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 반 룬이 자신의 두 아들을 위해 성서를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 쓴 『성서 이야기』를 두 권으로 나누어 그중 구약 편을 먼저 펴냈다. 1882년에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생애를 보낸 반 룬은 머리말에서 ‘성서’를 모르고서는 제대로 교육받았다고 할 수 없다며, 자신의 두 아들을 위해 직접 펜을 들었다고 밝힌다. 성서를 한 종교의 경전이기에 앞서 서양 문명의 근간이자 현대 철학의 바탕으로 보는 그의 관점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그가 이 책을 썼던 1923년 당시에는 종교적 엄숙주의와 더불어 근대 이후 싹튼 과학 정신으로 인해 성서를 특정 나라의 역사나 신화로 보는 논쟁이 뒤섞여 있었다. 이 책이 출간된 지 한 세기가 다 되어 가는 오늘날의 분위기도 그때와 많이 다르지 않다. 하지만 그런 논쟁은 저자가 하려는 이야기가 아니다. 그는 고대의 연대기가 담긴 구약 성서 속에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필요로 할 지혜가 담겨 있다고 보았고, 자신의 자녀들이 그 지혜를 배우고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기를 바랐다. 그래서 아들들은 물론 독자들에게 역사가이자 문화사가라는 자신의 관점에서 읽은 ‘성서’를 자녀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 술술 풀어내게 된 것이다. 까다로운 성서를 물 흐르듯 한 줄기 흐름으로 읽을 수 있도록 엮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구약 성서 이야기』는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저자의 역사적 설명이 곳곳에 곁들여져 성서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줄 뿐 아니라, 반 룬 특유의 유려하면서도 재치 있는 문체로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그래서 성서를 처음 접하거나 일화를 단편적으로 알고 있다 할지라도 책을 드는 순간, 성서 속 사건 하나하나의 발생 원인과 그 결과들이 역사의 뼈대 속에 녹아들어 새로운 의미를 입고 알기 쉽게 정리되는 걸 느끼게 될 것이다. ▶ 구약 성서로 읽는 현대인의 인문학! ‘성서’라고 하면 사람들은 흔히 성스러운 이야기가 담겨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어렵거나 까다로우며,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고 말이다. 이러한 오해는 과학과 이성만이 중시되는 오늘날의 시대적 흐름만큼이나 성서를 가까이 하지 못하게 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그런 오해와 편견으로 성서를 외면해 버리는 건 우리에게 득보다 실이 많다. 성서는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사람을 이해하고 세계를 보는 시각에 대한 수많은 열쇠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쉬운 예로, 오늘날 뉴스에 오르내리는 수많은 외교적·정치적 갈등은 성서가 기록된 수 천 년 전에 그 출현이 예고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 이슬람교 국가들과의 대립 등 중동을 비롯한 서양의 국제 정세를 형성해 온 바탕을 성서에서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흔히 역사는 반복된다고 한다. 세월의 흐름에 따라 시대가 달라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그 본질적인 이면에는 ‘사람’이라는 쉽게 변하지 않는 존재가 있기 때문이다. 삶의 방식은 변할 수 있지만, 사람에게 내재된 생존 방식과 기본적 욕구는 세대에서 세대로 되물림된다. 성서 속에 등장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위대한 영웅과 거리가 멀다. 그들은 오히려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과 크게 다르...
  • 제1장 문학적 유산으로서의 성서 제2장 천지 창조 제3장 개척자들 제4장 더욱더 서쪽을 향해 제5장 이집트에서의 삶 제6장 노예 탈출 제7장 광야에서 떠돌다 제8장 새 목초지를 찾아 제9장 가나안 정복 제10장 룻의 이야기 제11장 유대 왕국을 세우다 제12장 내전 제13장 선지자들의 경고 제14장 몰락과 유배 제15장 본토로의 귀환 제16장 그 밖의 여러 저서들 머리말 역자의 말
  • 그렇게 일곱 해가 지난 후, 이들에게 남은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와 반대로 이집트의 파라오는 지중해 연안에서 달의 산맥에 이르는 모든 영토를 수중에 넣게 되었다. 이렇게 해서 옛 이집트에서 자유인의 시대는 종말을 맞고 노예 시대가 시작되었다. 이 노예 시대는 4천 년 가까이 지속되었고, 결국에는 기근이 열댓 번 든 것보다 더 비참한 결과를 초래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 덕분에 사람들이 굶어 죽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었으며, 이집트는 이를 계기로 문명 세계의 상업 중심지로 떠오를 수 있었다. 여러 나라에 걸쳐 광범위하게 일어난 이 기근에 대비했던 나라는 이집트가 유일했기 때문이다. -본문 75쪽 인간의 본성은 여간해서 변하지 않는다. 3천 년 전의 유대 인들도 오늘날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이집트 땅에서 그들은 비참한 노예 신세로 불행하게 살았지만, 자유의 몸이 되고 나서도 여전히 불평을 그치지 않았다. 유대 인들은 사막과 모래와 열기를 도무지 참을 수가 없다면서 이집트 땅에서 자신들을 데리고 나온 모세를 탓하기 시작했다. 유대 인들에게 사막에서의 새 삶은 이집트의 빈민가와 공사 감독의 채찍질보다 더 무서운 것이었다. 사막에서 보낸 40년간의 이야기는 끝없는 불만의 연대기였다. 어떤 것에도 굴하지 않은 모세의 강한 지도력이 없었다면, 유대 민족은 아마 1년도 채 되기 전에 다시 스스로 노예가 되기를 자처하며 이집트로 돌아갔을 것이다. -본문 103~104쪽 기원전 10세기 북이스라엘 사람들은 남유다 사람들 못지않게 충실한 여호와의 종으로 남고 싶어 했다. 이들은 ‘이교도’라고 불리기를 거부했다. 오늘날 어떤 한 시민이 단지 다수의 의견을 따르지 않고 다른 쪽으로 투표를 했다는 이유로 정치적 추방자라고 불리기를 거부하는 것과 같은 이치였다. 북이스라엘 사람들 역시 성전에 지속적으로 가고 싶었다. 그러나 성전은 예루살렘에 있었고 예루살렘은 이제 적대적 경쟁국의 수도였다. 다른 방도가 없었던 이스라엘은 마지못해 자신들의 성전을 따로 짓기로 했다. 그러나 이는 사태를 전혀 개선시키지 못했다. 아니, 상황은 오히려 더욱 악화되었다. 감히 로마 교회의 공인된 수장과 맞먹을 그들만의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려 했던 14세기 유럽 인들처럼, 이스라엘 인들도 같은 종류의 불편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이렇게까지 역사적 배경 해설을 장황하게 늘어놓게 되어 참으로 유감이다. 그러나 이런 해설이 반드시 바탕이 되어야만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복잡하고 불행한 관계를 독자들에게 더욱 명확하게 이해시킬 수 있으리라고 믿는다. -본문 242~243쪽
  • 헨드릭 W. 반 룬(Hendrik Willem van Loon) [저]
  • 1882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태어나 1902년 미국으로 이주하여 코넬 대학교를 졸업했다. 1905년 러시아 혁명이 일어났을 때 AP 통신사의 특파원으로 모스크바, 바르샤바 등지에서 일했다. 1911년 뮌헨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고 코넬 대학에서 강의를 했으며, 1914년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자 다시 AP 통신사의 종군 기자로 활동했다. 그 후 1919년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루즈벨트 대선 캠프에서 일하기도 했다. 역사가이자 기자이며 아동문학가이기도 했던 그는 1944년 생을 마감할 때까지 [성서 이야기]를 비롯해 [인류 이야기], [예술사 이야기], [반 룬의 지리학], [배], [관용], [렘브란트 전], [코끼리에 관한 짧은 우화], [발명 이야기] 등 수십 권의 책을 남겼다.
  • 전하림 [저]
  • 한국교원대학교 영어교육과와 호주 맥쿼리 통번역 대학원을 졸업한 뒤, 번역문학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브로크백 마운틴], [빈센트 그리고 테오], [곰돌이 푸], [슐리만의 트로이 발굴기], [내가 죽은 뒤에 네가 해야 할 일들], [패션 플래닛], [카프카와 함께 빵을]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