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슬람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 우리가 놓치고 있던 이슬람과 중동 문제의 모든 것
서정민 ㅣ 시공사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15년 07월 14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8page/152*225*15/462g
  • ISBN
9788952774361/8952774361
  • 주문수량
  • 품절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오늘날 중동 문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책 『이슬람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는 이슬람 세계에서 과격운동이 확산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왜 이것이 테러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왜 이들이 서방을 공격하는지 설명하고자 한다. ‘오늘날 이슬람주의 과격 단체들이 왜 창궐하는지 이해하려면, 이슬람의 본질과 중동의 불안정성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오늘날 중동 문제를 이해하는 데, 우리가 놓치고 있던 이슬람과 중동에 관해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정보들을 담았다. 단순히 현대 중동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슬람의 시작과 제국의 역사부터 살펴봄으로써 오늘날 과격 이슬람주의 세력이 가진 반정부 및 반서방 테러 이념의 기원을 설명하고 있다. 이슬람 세계와 서방 간의 대립을 세계사의 흐름과 현 국제 정세 속에서 이를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 세계사의 한 축 이슬람과 중동, 우리는 무엇을 보지 못했나 오늘날 중동 문제를 이해하는 데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이슬람 국가Islamic State(이하 IS)의 출현, 그리고 이들의 국가 선포 1주년이다. 외국인 인질에 대한 극단적인 처형과 서방 세계를 향한 무차별 테러, 이라크와 시리아를 중심으로 한 점령지 통치, 능수능란한 SNS 활용까지, 이들은 분명 전례 없던 이슬람 과격 단체이다. 언제 어떻게 터질지 모르는 테러 사건에 대한 불안 속에서 전 세계로 퍼지는 이슬람공포증Islamophobia과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생기는 반서방주의라는 악순환이 되풀이되고 있다. 이 책 《이슬람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는 이슬람 세계에서 과격운동이 확산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왜 이것이 테러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왜 이들이 서방을 공격하는지 설명하고자 한다. ‘오늘날 이슬람주의 과격 단체들이 왜 창궐하는지 이해하려면, 이슬람의 본질과 중동의 불안정성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국내 최고의 중동 문제 전문가, 저자 서정민 교수는 가장 먼저 현재의 이슬람주의 과격운동이 이슬람이라는 종교에 기반하고 있지 않다고 말한다. 이슬람 자체가 폭력적이거나 테러를 추구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오늘날 IS 같은 과격 테러단체들은 이슬람을 정치적 이념으로 이용하고 있는 이슬람주의자Islamist들일 뿐이라는 것. 이들은 자신들이 극단적으로 해석한 이념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폭력, 즉 테러도 정당한 수단이라고 강조하고 있지만, 예컨대 자살 폭탄 공격은 이슬람적인 것이 아니다. 이슬람은 자살을 금한다. 피조물의 생명을 거둘 수 있는 권리는 창조주 알라에게만 있다. 따라서 저자는 이슬람과 이슬람주의를 분명히 구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이슬람이라는 종교의 정치적 특성을 이해하고, 현재의 이슬람과 타 문명권과의 대립과 갈등의 뿌리 깊은 역사를 되짚어봐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에 따르면, 나약해진 이슬람권 내부를 정화하려는 움직임은 때로 폭력적으로 발전해왔다고 말한다. 그리고 외부의 공격과 침탈, 수모에 대한 반발과 대응이 때로는 테러로 연결되었다는 것이다. 저자는 특히 과격주의의 등장을 역사적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이 책은 오늘날 중동 문제를 이해하는 데, 우리가 놓치고 있던 이슬람과 중동에 관해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정보들을 담았다. 단순히 현대 중동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슬람의 시작과 제국의 역사부터 살펴봄으로써 오늘날 과격 이슬람주의 세력이 가진 반정부 및 반서방 테러 이념의 기원을 설명하고 있다. 이슬람 세계와 서방 간의 대립을 세계사의 흐름과 현 국제 정세 속에서 이를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평화(salam)를 주창하는 종교’ 이슬람(Islam)이 왜 그리고 어떻게 과격화되는 역사적 노정을 반복해왔을까. 이 책은 쉽고 정확한 설명으로, 이슬람과 중동에 대한 오류와 편견을 딛는 것은 물론, 이에 대한 좀 더 명확하고 올바른 시각을 가질 수 있게 할 것이다. 이슬람과 이슬람주의 이 책이 가장 먼저 강조하는 것은 현재의 이슬람주의 과격운동이 이슬람 종교에 기반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이는 이슬람을 정치적 이념으로 이용하고 있는 이슬람주의에 기반할 뿐이며, 이들이 주장하는 ‘지하드’도 상당히 왜곡된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이슬람에서 말하는 지하드(성전)는 방어적 성격이 강하다. 이슬람 경전인 쿠란에도 “저들이 먼저 너희에게 싸움을 걸어온다면 살해하라. 이것이 신앙을 억압하는 저들의 대가”라는 구절이 있다. 외부의 침입과 점령으로부터 이슬람의 땅을 방어하기 ...
  • 들어가는 말_ 오늘날 중동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 1장 이슬람과 이슬람주의 이슬람 발생 이전의 무지의 시대 무함마드의 등장과 이슬람 국가의 탄생 정치 지도자이자 종교 지도자 무함마드 IS의 모델, 정통 칼리파 시대 이슬람 사회에서 원리주의가 확산된 배경 시아파와 수니파 갈등의 시작 세속적 제국의 영광과 환란 제국의 몰락과 과격 이슬람주의의 등장 서구 제국주의와 이슬람부흥주의 최대 이슬람주의 조직 무슬림형제단 오늘날 반서방 이슬람주의의 근간 2장 지하디즘과 무장조직들 이스라엘과 PLO 그리고 하마스 현대 이슬람 과격주의의 아버지 사이드 쿠틉 반서방주의의 결과, 이란의 이슬람혁명 레바논의 히즈불라 알 카에다와 9 · 11 테러 새로운 과격단체의 등장, 보코 하람과 알 샤밥 알 카에디즘과 테러리즈미즘 3장 21세기 테러의 전형 IS 이라크 전쟁과 IS의 전신들 시리아 내전과 IS의 출범 IS의 이상국가론 IS의 규모와 자금원 SNS 기반 효율적 홍보전 IS의 공포통치 및 범죄 행위 국제사회의 대응 앞으로의 중동 및 세계 정치질서 맺음말_ ‘이슬람 = 테러’ 공식에서 벗어나야 찾아보기
  • 중동에서 시아파와 수니파 간 반감이 존재하는 것은 분명하지만, 이 종교적 반감이 실제 갈등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 일부 세력이 자신들의 목적을 위해 정치적으로 이 반감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을 뿐이다. 따라서 이라크와 시리아 내전의 원인도 종파 간 갈등보다 정치적 갈등에서 찾아야 한다. 널리 알려진 바와 달리 시아파와 수니파는 중동 지역에서 1,000년 넘게 공존해왔다. (…) 많은 학자들은 현대에 와서 시아파와 수니파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유가 영국이 이라크를 식민통치하면서 양측 간의 갈등을 조장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2003년 이라크 전쟁에서도 미국 등 다국적군은 시아파와 수니파 간의 갈등을 부추겨 후세인 세력을 제거하려 했다. 이라크가 현재까지 혼란을 겪고 있는 배경 중 하나다. 따라서 현재의 이라크 사태를 시아파와 수니파 간 분쟁으로 이해하려는 시도는 적절치 않다. 현재의 상황은 후세인의 비호하에서 한때 권력의 핵심이었던 세력이 시아파가 주도하는 국가 운영에 불만을 갖고 투쟁하는 것으로 봐야 한다. 또한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등 수니파 국가들은 이란이 핵개발로 중동 내 패권국가로 부상하는 것을 우려하여 이를 저지하기 위해 수니파-시아파 갈등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 1장 이슬람과 이슬람주의, 시아파와 수니파 갈등의 시작 pp.52, 58-59 오스만 제국의 이슬람 공동체가 내외부의 위협으로 약화하면서 중동에서는 이슬람부흥주의Islamic Revivalism 혹은 이슬람계몽운동Islamic Awakening이 등장했다. 특히 1798년 프랑스가 이집트 북부의 알렉산드리아를 무력으로 점령한 것은 이슬람 세계에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처음으로 아랍의 본토가 유럽의 제국주의에 의해 점령당한 것이다. 중동학자들은 이 사건을 중동과 서구의 근대적 충돌의 전환점으로 간주한다. 오스만 제국과 영국의 연합작전으로 프랑스는 3년 만에 물러났지만, 유럽의 중동 지역 침탈은 중단되지 않았다. 이후 영국, 프랑스, 그리고 이탈리아는 중동 각지에 식민지를 확보하기 시작한다. 이런 서방의 본격적인 진출에 중동의 학자들은 이슬람 세계의 계몽을 촉구했다. ? 1장 이슬람과 이슬람주의, 서구 제국주의와 이슬람부흥주의 pp.75-76 아랍과 이스라엘의 갈등은 중동 내 가장 오래된 갈등이다. 종교분쟁의 색채도 약간 있지만 본질적으로는 영토분쟁이다. 팔레스타인 지역의 영토주권을 둘러싼 갈등이다. 1,800년 동안 세계 각지를 유랑하며 지내던 유대인들이 19세기 말부터 팔레스타인으로 돌아오면서 충돌이 시작되었다. 당시 팔레스타인을 통치하고 있던 영국은 제1차 세계대전에 유대인 자본을 끌어들이기 위해 1917년 밸푸어 선언을 통해 유대인 국가 건설을 약속했다. 특히 나치의 탄압을 받던 유대인들이 팔레스타인 지역에 대거 이주하면서 유럽과 미국의 지지를 얻어 국가를 수립한다. 팔레스타인인들과 아랍인들은 자신들이 오랫동안 살아온 지역에 이스라엘이 국가를 건설한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한다. ? 2장 지하디즘과 무장조직들, 이스라엘과 PLO 그리고 하마스 pp.98-99 국제 테러가 단순히 이슬람이라는 종교 때문에 발생한다고 보는 것은 적절치 않다. 이슬람권의 반서방 무력투쟁이 주로 이슬람의 ‘내재된 폭력성’으로부터 기인한다는 ‘본질주의essentialism’로 이해되어서도 곤란하다. 특히 9·11 공격 이후 증가하는 유혈 사태는 서방과 이슬람권의 새로운 이념적 갈등 구조의 틀로 이해되어야 한다. 이슬람권과 미국 주도 서방 진영 간의 갈등이 이념적으로 대립하면서 지속적으로 테러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다시 한 번 ...
  • 서정민 [저]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중동아프리카학과 교수. 한국외국어대학교 아랍어과와 통역대학원 한국어-아랍어과(문학 석사)를 졸업했다. 이집트 카이로아메리칸대학교 정치학과(정치학 석사)를 거쳐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옥스퍼드 히브루-유대학센터에서 박사후과정을 이수했다.
    '중앙일보' 국제부 카이로 특파원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청와대경호실 자문위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법무부 난민위원회 위원, 교육기술과학부 아랍어 교과서 심의위원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중동 정치 및 경제, 비즈니스 문화, 이슬람과 정치, 테러리즘, 이슬람 문화 및 사상, 세계화와 국제 경제, 수자원, 석유와 정치, 아랍-이스라엘 분쟁 및 중동 평화, 인권 및 시민사회 분야에 관심을 갖고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국내외 여러 학술지에 연구 논문을 게재해오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이슬람은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서정민 교수의 중동 비즈니스 및 여행 길라잡이], [부르즈 칼리파: 대한민국이 피운 사막의 꽃], [글로벌 에너지 중심지, 중동], [인간의 땅, 중동], [두바이 CEO의 창조경영], [두바이: 무한 상상력과 창조적 리더십] 등이, 옮긴 책으로 [100년의 기록: 버나드 루이스의 생과 중동의 역사], [알자지라 효과], [진리를 향한 이정표], [오바마의 과제: 3조 달러의 행방], [이집트 사람들], [무엇이 잘못되었나]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