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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제트전투기 50선 
아오키 요시토모, 권재상 ㅣ 북스힐 ㅣ ジェット戰鬪機最强50 黎明期から最新世代機まで,世代ごとの空の覇者はどの機種か!?
  •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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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5년 08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08page/152*225*20/414g
  • ISBN
9788955269765/8955269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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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에서는 1940년대 이후로 활약했던 제트기들 가운데 Me262의 출범 이후 단연 최고라 칭하던 제트기 50선을 선별하여 소개한다. 또한 각 기종의 변종과 활용도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수많은 성능도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쉽게 구할 수 없는 제트전투기에 대한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들을 여기에 총집합한다.
  • 제트전투기의 발명 이후 전쟁의 승패를 가르는 궤도가 변했다! 승리의 열쇠는 막강한 화력과 창공을 가르는 속도전이다! 전쟁의 판도를 뒤흔드는 제트전투기의 위력! 승리를 위해 진화를 멈추지 않는 제트전투기의 존재감을 느껴라! 군인, 밀리터리 마니아, 전투기 조종사를 꿈꾸는 사람들을 포함하여 국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사람들이라면 공중전의 중요성에 쉽게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마하의 속도로 하늘을 누비며 중화기를 탑재하고 핵무기까지 싣고 순식간에 적진을 초토화시킬 수 있는 제트전투기는 두려움의 대상이다. 만약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메서슈미트 Me262가 실전에 조금 더 빨리 투입됐다면 전쟁의 판도가 달라졌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만큼 전투기가 가지는 위력은 가히 경이롭다 할 수 있다. 상상을 해보라. 그 어떤 레이더에도 잡히지 않는 스텔스 기능을 적용한 초음속 순항의 제트전투기 한 대가 우리를 공격한다면, 당신은 살아남을 자신이 있는가? 이러한 이유로 세계 각지의 공군들은 전투기의 개발에 대한 열망이 날로 커졌다. 1940년 이후 세계 각지의 크고 작은 전쟁 속에서 제트기는 급속한 발전을 이루게 되었고, 현대에 이르러 놀라운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이 책에서는 1940년대 이후로 활약했던 제트기들 가운데 Me262의 출범 이후 단연 최고라 칭하던 제트기 50선을 선별하여 소개한다. 또한 각 기종의 변종과 활용도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수많은 성능도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쉽게 구할 수 없는 제트전투기에 대한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들을 여기에 총집합한다. 세계 각지에서 자국의 수호를 위해 활약하는 제트전투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제트전투기들의 모든 것을 단 한 권으로 보여준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비록 독일이 패배했지만 메서슈미트 Me262라는 전투제트기를 실전에 처음 투입함으로써 세상에 제트기 역사의 시작을 알렸다. 기존의 프로펠러 추진방식에서 제트엔진 추진방식으로 바꾸면서 전투기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였고 각 나라들은 제트전투기의 발전에 힘을 쓰며 단시간 내에 엄청난 업적을 이뤄냈다. 레이더에 대한 대응과 초음속의 세계는 이미 1960년대에 진입했으며 F-105 선더치프, 35드라켄, F-8 크루세이더와 같은 마하의 속도를 자랑하는 전투기가 활약했다. 1945년부터 시작된 냉전시대와 더불어 각지에서 끊이지 않는 분쟁이 계속되는 등 제공권 다툼이 치열해지던 시기에 전투기들의 성능이 가속화됨에 따라 F-4 팬텀Ⅱ, MiG-25 ‘폭스뱃’, 미라주 F1 등 세계 각지로 널리 보급된 전투기들이 탄생하였다. 70년대부터 90년대의 전투기는 근접전투와 초수평선 미사일전까지 모든 전투에 대응하기 위해 고성능화되었으며 F-15 이글과 MiG-29 펄크럼 등이 현재 세계의 최전선에서 활약 중에 있다. 그리고 최근의 발전 경로는 생존성을 높이기 위한 스텔스 기술을 적용하여 앞으로 세계 각국의 국토수호를 위해 활약할 최신 제트전투기가 개발 중에 있다. 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제트전투기를 최대한 시대 순으로 나열하였으며 개발경위, 제원, 각 기종별 변종과 나라별 운용방법에 대한 내용을 간략하게 서술했다. 특히, 방사형 그래프를 이용해서 각 기종의 전투력, 기술적 선구성, 운용실적, 비용 대비 성능, 범용성·운용성의 다섯 가지 항목을 시각화하여 능력치를 단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제트전투기의 매력을 알고 있다면 이 책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세계 최강 제트전투기 50선』은 당신을 최고의 전문가로 만들 것이다! 제트전투기는 전쟁을 승리로 ...
  • 제1장 여명기 메서슈미트 Me262 글로스터 미티어 드 하빌랜드 뱀파이어 록히드 P-80 슈팅스타 맥도널 FH 팬텀 리퍼블릭 F-84 선더제트 / 선더스트리크 노스 아메리칸 F-86 세이버 그러먼 F9F 팬서 / 쿠거 미코얀 구레비치 MiG-15 ‘패것’ 호커 헌터 다소 미스테르 제2장 레이더와 초음속 더글러스 F4D 스카이레이 맥도널 F-101 부두 록히드 F-104 스타파이터 보트 F-8 크루세이더 리퍼블릭 F-105 선더치프 사브 35 드라켄 미코얀 구레비치 MiG-21 ‘피시베드’ 다소 미라주 Ⅲ 콘베어 F-106 델타 다트 잉글리시 일렉트릭 라이트닝 제3장 3세대 전투기 맥도널 더글러스 F-4 팬텀 Ⅱ 제너럴 다이내믹스 F-111 아드바크 노스롭 F-5E/F 타이거 Ⅱ 미코얀 구레비치 MiG-25 ‘폭스뱃’ 미코얀 구레비치 MiG-23 ‘플로거’ 호커 시들리 해리어 / 시 해리어 다소 미라주 F1 사브 37 비겐 SEPECAT 재규어 심양 섬격 8형 ‘핀백’ 수호이 Su-24 ‘펜서’ 수호이 Su-17 / -20 / -22 ‘피터 C~K’ 제4장 고성능화 그러먼 F-14 톰캣 보잉 F-15 이글 록히드 마틴 F-16 파이팅 팰컨 파나비아 토네이도 ⅠAⅠ 크피르 수호이 Su 27 ‘플랭커’ 미코...
  • 아오키 요시토모 [저]
  • 1954년 12월에 홋카이도 삿포로 시에서 태어났다. 1977년 3월에 릿쿄대학교 사회학부를 졸업하고, 같은 해 4월에 항공잡지출판사 '항공저널사' 편집부에 편집자 겸 기자로 입사했다. 1984년 1월부터 월간 '항공저널'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1988년 6월에 '항공저널'이 폐간되면서 프리랜서 항공·군사 저널리스트가 되었다. 니혼 TV의 객원 해설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항공전문지, 군사전문지 등에 투고하는 한편, 신문, 주간지, 통신사 등에 항공·군사 문제와 관련된 글을 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경이로운 5세대 전투기 F-35], [세계 최강의 전투기 F-22], [자위대 전투기는 얼마나 강한가], [세계 최강! 미국 공군의 모든 것], [보잉 787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전투기 연감] 등이 있다.
  • 권재상 [저]
  •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한 후 공군조종사로서 30년간 근무하면서, 국방대학교 및 공군사관학교에서 군사전략을 가르쳤다. 국가안보, 전쟁 무기체계 및 군사전력 부문에 대한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저서 및 역서로는 [전쟁과 평화: 전쟁의 철학], [전략: 미국의 걸프전 전략], [최첨단 무기 시리즈], [전쟁의 미래], [항공력의 새 지평], [항공력: 한 세기의 역사적 평가], [전략적 항공전], [미국의 군사혁신], [장차전의 승리], [첩보전쟁], [6·25 공중전사], [21세기를 위한 비공세적 방어], [하늘을 상상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국가안보의 새 국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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