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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쓰는 현대시 교육론 
창비교육총서1 ㅣ 오연경 ㅣ 창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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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5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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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page/175*250*30
  • ISBN
9791186367124/1186367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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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선생님을 위한 문법 교육론     31,500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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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25,200원 (10%↓)
  • 상세정보
  • 『새로 쓰는 현대시 교육론』은 연구자와 교사가 함께 참여하여 현대시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안한다. 현대시 교육의 목표에서부터 사회 변화의 양상과 시 교육, 실제 수업 사례까지, 현대시 교육 이론과 실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새로 쓰는’이라는 수식어를 붙인 것은 이 책이 ‘시학 개념의 재정리’와 ‘시 수업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 현대시의 이해와 교육에 필수적인 시학의 개념과 실제, 현장의 생생한 수업 사례로 펼쳐 가는 현대시 교육론 『새로 쓰는 현대시 교육론』은 ‘창비교육총서’의 첫 번째 각론서로, 연구자와 교사가 함께 참여하여 현대시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안한다. 현대시 교육의 목표에서부터 사회 변화의 양상과 시 교육, 실제 수업 사례까지, 현대시 교육 이론과 실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또 구체적인 작품을 예로 들며 생동감을 더하고 이론과 실제가 분리되지 않도록 하였다. 『새로 쓰는 현대시 교육론』은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현대시 교육의 목표, 방법, 평가, 교재, 내용을 중심으로 현재 시 교육의 쟁점과 현황을 살피고, 2부에서는 현대시 교육에 필요한 시학 개념을 정리한다. 3부에서는 다매체 시대, 탈서정 경향, 청소년 시 등 현대 사회의 변화 양상이 현대시 교육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탐색한다. 4부에서는 시 읽기, 시 창작 수업, 시 평가에 관한 실제 교육 현장의 사례를 소개한다. 출판사 책 소개 연구자와 현직 교사가 함께 ‘새로 쓰는’ 현대시 교육론 출간! 창비교육총서 시리즈의 총론『국어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에 이은 각론 첫 번째 책이 1년 반의 작업 기간을 거쳐 출간되었다. 연구자 4인(박수연, 최현식, 오연경, 민재원)과 현장 교사 6인(김규중, 이삼남, 이종은, 정영효, 주상태, 표영조)이 참여하였다. 현대시 교육의 목표에서부터 사회 변화의 양상과 시 교육, 실제 수업 사례까지, 현대시 교육 이론과 실제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새로 쓰는’이라는 수식어를 붙인 것은 이 책이 ‘시학 개념의 재정리’와 ‘시 수업 사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새로 쓰는 현대시 교육론』은 전체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현대시 교육의 목표, 방법, 평가, 교재, 내용을 중심으로 현재 시 교육의 쟁점과 현황을 살피고, 2부에서는 현대시 교육에 필요한 시학 개념을 정리한다. 3부에서는 다매체 시대, 탈서정 경향, 청소년 시 등 현대 사회의 변화 양상이 현대시 교육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탐색한다. 4부에서는 시 읽기, 시 창작 수업, 시 평가에 관한 실제 교육 현장의 사례를 소개한다. 시 교육은 개별적인 작품을 떼어 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개별적인 작품은 어느 정도 고정되어 있다. 그렇다면 그 작품들을 하나둘씩 알아 가는 것이 시 교육의 전부인가? 앞서 제시한 관점에 따르면 그렇지 않다. 전범은 고정되어 있지만, 이를 읽는 독자들의 삶과 학습자들의 삶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청출어람(靑出於藍)’과 현대시 교육의 목표」에서(25면) 최하림의 「의자」를 읽고 표현한 그림에서는 사물들의 환유적 배치가 두드러진다. 화면은 특정한 사물을 중심으로 설정하고 나머지를 주변화하는 구성이 아니다. 그 사물을 바라보는 시선조차 하나의 사물이 되어 화면 하단에 놓여 있다는 것은 주체 중심주의 시선을 초월한다는 사실을 뜻할 것이다. -「다매체 시대와 현대시의 변주」에서(218면) 현대시 교육의 필수 시학 개념, 작품을 통해 새롭게 정리 시 교육의 현장에서 학습자와 소통하기 위한 언어로서의 시학 개념을 이론적으로 구조화하였다. 시학 개념은 고정불변의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모하는 것이라고 할 때, 지금 이 시점에 도달해 있는 시학 개념의 보편적 의미를 새롭게 이해하는 것은 현대시 교육에 있어 필수적이다. 이 책은 현대시 교육이 수용해야 하고 수용할 수 있는 시학 개념들의 내용과 범위를 고민하여, ‘시의 정의, 어조와 화자, 이미지와 리듬, 비유와 상징, 알레고...
  • 1부 현대시 교육의 쟁점과 지향 ‘청출어람(靑出於藍)’과 현대시 교육의 목표 ‘적유여람(赤遊如藍)’의 교수·학습과 비평적 지식 생산 시 평가, “몇 점까지 즐거워 봤니” 교과서의 체제와 현대시 교육의 특수성 변모하는 시학 개념과 교육적 가능성 2부 현대시 교육의 시학적 구성 시의 내력과 현대시의 출발 어조와 화자ㅡ시의 목소리 이미지와 리듬ㅡ시어의 형태 비유와 상징, 알레고리ㅡ유사성으로 말하기 반어와 역설, 풍자와 패러디ㅡ차이로 말하기 3부 사회 변화와 현대시 교육의 맥락 다매체 시대와 현대시의 변주 탈서정의 경향과 현대시의 확장 삶의 구체성과 시적 재현의 자유 청소년의 발견과 사건으로서의 시 경험 4부 현대시 교육의 방법과 실천 ‘질문 만들기’와 대화 중심의 시 수업ㅡ중학교 교실에서 시 읽기 시 창작 수업의 5단계 과정ㅡ중학교 교실에서 시 쓰기 시 수업에서 시적인 수업으로ㅡ고등학교 교실에서 시 읽기 시의 이해에서 시 창작에 이르기까지ㅡ고등학교 교실에서 시 쓰기 시집 읽기 프로젝트와 삶의 발견 함께 성장하는 시 교육과 평가 역량의 모색 작품 출처 찾아보기 지은이 소개
  • 머리말 『새로 쓰는 현대시 교육론』은 시 교육의 교육학적 요인들과 시론의 시학 개념들, 그리고 사회 변화 속에 놓인 시 교육의 맥락과 교실에서의 시 교육 실천 사례들을 각각의 꼭짓점으로 잡아, 그 사이의 긴장과 균형으로 형성되는 현대시 교육의 장을 펼쳐 보이고자 한다. 이 책은 4부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시 교육에서 가장 뜨거운 쟁점들은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하는지, 변모하는 내포를 지닌 시학 개념들을 교육의 장에서 어떻게 구조화할 것인지, 사회 변화 속에서 현대시 교육이 적극적으로 대화해 나가야 할 것들은 무엇인지, 그리고 중고등학교 교실에서 시 읽기와 쓰기 및 평가의 구체적 실천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등을 중심으로 각 부를 구성하였다. ‘새로 쓰는’이라는 수식어를 감히 앞세우는 것은 지금까지 축적된 현대시 교육의 연구와 실천이 한 단계 도약을 위한 충분한 토대가 되어 주리라는 믿음 때문이다. 이 미완의 새로 쓰는 작업은 이 책과 함께 시 교육을 고민하고 연구하고 실천해 나갈 독자들에 의해 진정으로 새롭게 ‘쓰임’으로써 완성될 것이다. -머리말 「현대시 교육, 변화와 도약을 향해 새로 쓰다」에서
  • 오연경 [저]
  • 200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공저로 『50년 후의 시인』 『인공지능 시대의 국어교육과 교양교육』 『새로 쓰는 현대시 교육론』, 주요 평론으로 「김수영, 신화인가 현재인가」 「팬데믹 시대의 민주주의와 지구생활자의 시」 등이 있다. 현재 고려대 교양교육원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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