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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들의 땅 : 사후세계로부터 전해진 한 영혼의 감동 오디세이
프란체쏘, 김성진 ㅣ 정신세계사 ㅣ (A)wanderer in the spirit lands
  • 정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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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5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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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page/153*224*0/517g
  • ISBN
9788935703951/8935703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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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이 책의 저자는 육신을 떠난 영계의 존재다. 생전에 그는 내세나 종교를 믿기는커녕 성직자들을 비웃고 한 번뿐인 인생을 즐기는 데 급급했던 예술가였다. 그러나 그가 갑작스런 사망 이후에 깊은 잠으로부터 깨어나 발견한 것은, 생전과는 다른 형체의 존재가 되어 있는 자기 자신과 자신의 무덤 앞에서 흐느끼는 연인의 모습이었다. 한 치 앞도 보기 어려운 어둠 속에서 두려움에 떨던 그는 지상의 연인이 보내주는 한결같은 사랑의 힘에 의해 차츰차츰 영혼의 빛을 회복하고, 더 나아가 다른 타락한 영혼들을 구하는 임무에 자원하여 본격적인 영계 탐사를 시작하게 되는데…
  • 죽음 직후의 절망스런 순간들, 적응과 치유의 과정, 드넓은 영계를 가로지르는 여정, 희망의 형제단과 스승들, 그리고 지상의 연인과의 생사를 초월한 사랑과 교감… 1896년 영국에서 발행된 이후 백 년이 훌쩍 넘은 지금까지 사후세계의 실체를 궁금해하는 전 세계의 독자들에게 가장 생생한 영계통신록으로 회자되어온 필독서. ---- “나는 온 세상 사람들에게 이미 죽은 존재였지만, 오로지 나 자신, 내 가혹한 운명 앞에서만 살아 있을 뿐이었습니다. 나는 절망에 찬 심정으로 제발 나 자신이 사라지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것이 불가능한 일이란 걸 깨달았습니다. 인간은 불멸의 영혼이어서 선하든 악하든, 행복하든 불행하든, 영원히 사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육신을 떠난 영계의 존재다. 생전에 그는 내세나 종교를 믿기는커녕 성직자들을 비웃고 한 번뿐인 인생을 즐기는 데 급급했던 예술가였다. 그러나 그가 갑작스런 사망 이후에 깊은 잠으로부터 깨어나 발견한 것은, 생전과는 다른 형체의 존재가 되어 있는 자기 자신과 자신의 무덤 앞에서 흐느끼는 연인의 모습이었다. 한 치 앞도 보기 어려운 어둠 속에서 두려움에 떨던 그는 지상의 연인이 보내주는 한결같은 사랑의 힘에 의해 차츰차츰 영혼의 빛을 회복하고, 더 나아가 다른 타락한 영혼들을 구하는 임무에 자원하여 본격적인 영계 탐사를 시작하게 되는데… “자비는 언제나 주어집니다. 무덤 저편에서조차, 지옥문 안에서조차도 자비와 용서가 존재하고 희망과 사랑이 전해집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지옥을 운운하는 자들은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런 잘못된 가르침으로 인해, 타락한 영혼들이 자포자기하고 절망에 빠져 아무런 노력도 기울이지 않게 되기 때문입니다.” 프란체쏘에 의하면 태양계의 영계는 지상 영계를 중심으로 위아래에 각각 여섯 개의 영역이 펼쳐져 있으며, 지상 영계는 우리의 영이 상위 영역으로 상승하든 하위 영역으로 하강하든 간에 첫 관문이 된다고 한다. 영이 부단한 노력으로써 과거의 악연을 용서하고, 진리에 다가가고, 본성의 빛을 회복함으로써 끝내 최상위 영역에 이르게 되면 그다음 단계는 태양계 너머의 차원으로 건너가는 것으로써 그 세계가 어떤 모습일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고 한다. 또한 사후의 영도 물질계의 인간에게만 보이지 않을 뿐 분명한 ‘몸’을 갖고 있어 다소의 음식과 휴식 등을 필요로 하고, 우주의 진리는 하나로 정의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높은 수준의 영들도 저마다 다른 종교적 신념을 갖고 있으며, 영계 최하단의 끔찍한 환경 속에 스스로 붙들려 있는 영들도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만 낸다면 상위의 존재들로부터 무수한 도움의 손길이 주어진다고 한다. ---
  • 옮긴이의 말 추천사 필사자 서문 1. 나의 죽음 2. 절망 3. 방황 4. 희망의 형제단 5. 지상의 영들 6. 수전노와 노름꾼들 7. 라울 8. 유혹 9. 혹한의 나라 10. 산 자와 죽은 자의 교류 11. 아린지만 12. 두 번째 죽음 13. 새벽의 나라 14. 아버지 15. 지옥의 원정 16. 투시 17. 아스트랄계의 거주자들 18. 지옥으로의 접근 19. 불벽을 통과하다 20. 황제의 도시 21-1. 이단심문 21-2. 해적 22. 함정 23. 조상을 만나다 24. 베네데토 25. 지옥의 격전 26. 어둠의 왕국을 떠나다 27-1. 회한의 나라 1 27-2. 회한의 나라 2 28. 새 집을 얻다 29. 행성이 태어나는 과정 30. 영의 물질화 31. 영계는 왜 보이지 않는가? 32. 황금의 문 33. 미래의 환시 34. 맺음말 역자 후기
  • 프란체쏘 [저]
  • 지은이 프란체쏘는 19세기 이탈리아의 귀족 출신 화가이다. 그는 사후에 자신이 직접 경험한 영계의 실상을 A. 파네즈라는 한 영매에게 전했고, 파네즈는 희망과 경고의 메시지가 함께 담긴 그 이야기를 받아적어 1896년에 [영계의 방랑자](A Wanderer in the Spirit Land)라는 제목으로 이 책을 출간했다. 파네즈는 프란체쏘의 영혼이 물질화된 모습을 여러 번 목격했고, 생존해 있는 친구들로부터 본인이 맞다는 것을 거듭 확인했다고 한다. 이 책은 생생한 묘사와 감동적인 전개, 깊이 있는 메시지 덕분에 출간된 지 백 년이 훌쩍 지난 지금까지도 사후세계를 다룬 책들 중 백미로 꼽히고 있다.
  • 김성진 [저]
  • 옮긴이 김성진은 1994년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출판기획자로 일하면서 영성 분야에 관심을 두고 공부해왔다. 옮긴 책으로는 《영혼들의 땅》이 있다.
  • 전체 2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sky*** 2016/08/28 평점 추천 0
쉽게 읽을수 있으면서도 ,처음 듣는 내용들이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도 있었지만, 한 사람 한 사람 만날때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만나야할지에 대해 다시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어요,우리의 의지와 사랑이 얼마나 큰힘을 갖는지, 우리의 기도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도 알게되었구요. yuuso*** 2015/12/09 평점 추천 0
좋은 책입니다. 살아있는 사람들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정보가 되겠네요. 누구나 죽음을 겪게 될 테니까요. eastst*** 2016/04/07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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