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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 중앙유라시아사 
김호동 ㅣ 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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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21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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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page/188*258*40/1062g
  • ISBN
9788958289326/8958289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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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중앙유라시아사 연구의 세계적 석학 김호동 교수의 역작! 『아틀라스 중앙유라시아사』는 지난 3000년 동안 농경 정주문명과 함께 세계사의 한 축을 담당했던 중앙유라시아의 역사를 다룬 책이다. 교류와 투쟁을 통해 자신들의 문명을 일구어오는 한편 농경 문명에 끊임없이 자극을 주었던 유목민의 탄생과 실크로드를 종횡무진하며 세계사의 동맥 역할을 한 오아시스 상인의 출현, 몽골제국을 비롯한 유목 세계제국들의 활약과 그 이후의 변화상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담아냈다. ‘인구어족의 이동’부터 ‘러시아의 중앙아시아 점령’까지 총 96개 테마로 구성되어 있고, 각 테마는 두 쪽의 펼친 페이지에 담겨 있다. 본문 내용과 함께 해당 주제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기 위한 지도, 계보도, 도판이 배치되어 있으며, 각 테마의 왼쪽 첫머리에는 연표를 배치하여 현재 읽고 있는 내용이 어느 시기에 해당하는지를 알 수 있다. 중앙유라시아사의 전체상을 머릿속에 그려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중앙유라시아사 연구의 세계적 석학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김호동 교수의 역작. 전 세계 학계가 인정한 독보적인 전문성으로 시간의 축(역사 해석)과 공간의 축(지도)을 결합하여 새로운 중앙유라시아 통사를 완성한 우리 역사학계의 쾌거! 『아틀라스 중앙유라시아사』 서구 중심의 세계사에 외면당하고, 소수민족의 역사를 흡수하려는 중국사의 그늘에 가려진 중앙유라시아 초원과 오아시스의 역사가 치밀한 사료 분석과 고증을 통해 새롭게 그린 총 113컷의 음영기복지도를 통해 세계사의 주역으로 되살아난다. 출간 의의 우리 학자가 우리말로 쓴 최초의 중앙유라시아사 개설서 지금까지 세계사는 농경 정주문명 중심으로 서술되었다. 세계사 교과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집트, 페르시아, 인도, 그리스, 로마 제국, 중세 이후의 유럽, 근세 이후의 아메리카, 그리고 진한 제국, 수당 제국, 명청 제국 등 중국 역대 왕조 등이 그 주인공들이다. 그러나 세계사를 좀 더 폭넓은 시야로 바라보면, 또 하나의 거대한 무대와 숨은 주인공이 있었음을 알게 된다. 바로 중앙유라시아 초원의 유목민과 오아시스 도시민이다. 초원의 유목민은 교류와 투쟁을 통해 자신들의 문명을 일구어오는 한편 농경 문명에 끊임없이 자극을 주었고, 오아시스 도시민들은 실크로드를 종횡무진하며 세계사의 동맥 역할을 했다. 『아틀라스 중앙유라시아사』는 지난 3000년 동안 농경 정주문명과 함께 세계사의 한 축을 담당했던 중앙유라시아의 역사를 다룬 책이다. 유목민의 탄생과 오아시스 상인의 출현, 몽골 제국을 비롯한 유목 세계제국들의 활약과 그 이후의 변화상에 이르기까지 3000년 중앙유라시아의 역사를 한 권의 책에 체계적으로 담았다. 그동안 1990년대 후반부터 중앙유라시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꾸준히 소개해온 사계절출판사의 『유라시아 유목제국사』(1998)를 필두로 『중앙유라시아의 역사』(소나무, 2005), 『교양인을 위한 중앙아시아사』(책과함께, 2009), 『중앙유라시아 세계사』(소와당, 2014) 등 중앙유라시아사의 역사적 의의를 강조한 통사가 몇 종 출간되었다. 이 책들을 통해 우리는 중앙유라시아의 역사에 대한 갈증을 어느 정도는 풀 수 있었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외국학계의 성과를 번역한 책들이었다. 신간 『아틀라스 중앙유라시아사』는 국내 연구자가 우리말로 쓴 최초의 중앙유라시아 통사일 뿐 아니라, 해당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 자신의 역사관을 바탕으로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집대성한 결과다.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다양한 언어로 쓰인 1차 사료와 학계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철저한 고증을 거쳐 서술해낸 3000년의 역사와 일일이 새로 그린 113컷의 지도로 구성된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세계적 수준의 성과물이다. 중앙유라시아사 연구의 ‘대칸’ 서울대학교 김호동 교수의 역작 이 책의 저자인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의 김호동 교수는 자타가 공인하는 중앙유라시아사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다. 그는 최근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 역사 시리즈’ 가운데 하나인 『케임브리지 몽골제국사』의 책임 편집을 맡아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 세계 각국 40여 명의 몽골제국사 전문가들이 보내온 원고를 검토, 선별하고 수정을 요청하여 2017년 상하 2권의 책으로 완성해내는 것이 목표다. 이 책의 간행은 몽골제국사를 세계사에서 하나의 중요한 시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국내 중앙유라시아사 분야의 선구자로 손꼽히는 저자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갖춘 보기 드문 연구자다. 중앙유라시아사를 현지어로 공부한 첫 세대로 영어, 중국어...
  • 004 저자 서문 010 프롤로그 중앙유라시아 : 용어와 개념 초원과 사막 유목과 가축 유목민의 사회와 국가 오아시스와 정주민 01) 고대 유목 국가 022 인구어족의 이동 024 유목민의 출현 026 스키타이의 등장과 기원 028 다리우스의 스키타이 원정 030 스키타이 국가의 발전 032 동물양식의 특징과 분포 034 흉노의 기원 036 흉노 제국의 건설 038 흉노 제국의 국가 구조 040 흉노의 사회와 문화 042 월지의 서천 044 흉노와 한의 전쟁 046 장건과 실크로드 048 흉노 제국과 중앙아시아 050 한 제국과 중앙아시아 052 중앙아시아의 도시국가들 054 흉노?한 조공관계의 성립 056 흉노의 분열과 남흉노의 성립 058 북흉노의 서천과 훈족 060 선비의 등장과 활약 062 민족 대이동의 시대 064 미완의 유목제국 유연 066 쿠샨?키다라?헤프탈 068 2~5세기 중앙아시아 도시국가들 070 원거리 국제상인의 출현 072 불교의 확산 2) 투르크 민족의 활동 076 돌궐 제국의 등장 078 돌궐 제국과 서방세계 080 돌궐 제국의 붕괴와 당의 지배 082 당의 투르키스탄 진출 084 돌궐의 부흥과 제2제국 086 고대 투르크 문자와 비문 08...
  • 김호동 [저]
  •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박사학위(내륙아시아 및 알타이학)를 취득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근대 중앙아시아의 혁명과 좌절'(1999: 미국 스탠포드대학 출판부에서 'Holy War in China'라는 제목으로 2004년에 개정 영문판이 출간됨), '황하에서 천산까지'(1999), '동방기독교와 동서문명'(2002), '몽골제국과 고려'(2007)가 있으며, 주요 역서로는 '유목사회의 구조'(1990), '유라시아 유목제국사'(공역, 1998),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2000), '라시드 앗 딘의 집사 1: 부족지'(2002), '라시드 앗 딘의 집사 2: 칭기스 칸기'(2003), '라시드 앗 딘의 집사 3: 칸의 후예들'(2005) 등이 있다.
  • 전체 38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다양한 언어로 쓰인 1차 사료와 학계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철저한 고증을 거쳐 서술해낸 3000년의 역사가 어떤 내용으로 펼쳐질지 매우기대됩니다 min050*** 2016/02/12 평점 추천 0
국내 연구자가 우리말로 쓴 최초의 중앙유라시아 통사일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네요 wshks6*** 2016/02/12 평점 추천 0
다른나라 역사를 읽는다는 것은 항상 새롭고 재미있는 일 같아요. 특히 유럽도 미국도 아닌 중앙 유라시아 이야기는 좀더 흥미를 끄네요. 실크로드와 그 주변의 문화 역사를 잘 알게 되겠네요. 중앙유라시아는 잘 모르는데 책 보고 많이 공부하고 싶어요 khk*** 2016/01/26 평점 추천 0
다양한 자료와 지도를 통해 사실감있고 역동적으로 역사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기대됩니다 .새로운 것들을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hjs1*** 2016/01/29 평점 추천 0
우리 나라 학자가 우리말로 쓴 최초의 중앙유라시아 개설서라고 하니 역사분야 출판에서 하나의 이정표가 될것 같습니다. 책에 다양한 지도와 사진이 많아서 쉽게 이해하고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baedona1*** 2016/02/04 평점 추천 0
유목민의 탄생과 오아시스 상인의 출현, 몽골 제국을 비롯한 유목 세계제국들의 활약과 그 이후의 변화상에 이르기까지 3000년 중앙유라시아의 역사를 한 권의 책에 체계적으로 담겨있어서 이해가 쉬울듯 해요 karas*** 2016/02/12 평점 추천 0
유목민족사의 세계적인 석학이신 서울대 김호동 교수님이 쓰신 책이라 더욱 신뢰가 갑니다. 그동안의 연구성과가 다채로운 시각자료와 함께 멋지게 구성되어 있을거 같네요. hoongya*** 2016/01/31 평점 추천 0
이 지역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일단은 이 책을 갖추어 놓으시라. 이 책을 기본 교과서로 삼고 책 뒤쪽 참고서적을 한 권씩 격파해가시라 ordibi*** 2016/02/12 평점 추천 0
일일이 새로 그린 113컷의 지도로 구성된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세계적 수준의 성과물이라는 칭찬이 자자한데 꼭 읽어보고싶어요 uni2*** 2016/02/12 평점 추천 0
저자인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의 김호동 교수는 자타가 공인하는 중앙유라시아사 분야의 세계적 석학여서 내용에 신뢰도가 높아질듯 해요 ckck*** 2016/02/12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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