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부엌의 화학자 : 화학과 요리가 만나는 기발하고 맛있는 과학책
라파엘 오몽, 김성희 ㅣ 더숲 ㅣ Un chimiste en cuisine : la matie dans tous ses ats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16년 01월 2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36page/152*210*14/395g
  • ISBN
9791186900024/1186900024
  • 배송비
  • 배송예정일
10/05(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맛있는 화학 이야기! 새로운 음식을 말하다! 『부엌의 화학자』는 요리를 통해 화학을 배우고, 화학을 통해 최고의 요리 레시피를 만날 수 있는 책이다. 화학자가 실험실이 아닌 부엌으로 들어가듯, 요리사가 부엌에서 과학 지식을 활용하듯 자유롭게 분야를 넘나들며 새로운 가치를 일깨운다. 물리화학자만이 할 수 있는 과학 연구·실험에 연구 파트너인 티에리 막스의 최고급 레시피와 요리 실력이 더해져 시너지를 빚어낸 것. 맛의 감각과 먹는 즐거움에 있어 새 지평을 열어주며 황홀한 요리과학의 세계를 선보인다.
  • [르 몽드] [르 피가로] 등 프랑스 대표 언론들의 연이은 격찬! 혁신적인 물리화학자 라파엘 오몽과 분자요리의 대가 티에리 막스가 펼쳐내는 새로운 과학의 향연! 최근 방송 미디어 매체의 영향으로 요리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워진 이때, 요리를 통해 화학을 배우고, 화학을 통해 최고의 요리 레시피를 만날 수 있는 책 『부엌의 화학자』가 출간되었다. 젊고 실험적인 물리화학자 라파엘 오몽과 분자요리의 대가 티에리 막스, 이 재능 넘치는 콤비의 만남은 부엌을 과학 실험실로, 조리도구를 실험도구로 바꾸며 혁신적인 예술을 탄생시켰다. 미식(美食)의 나라 프랑스에서 출간된 직후 [르 몽드] [르 피가로] [르 파리지엔] [르 크루아] [우에스트 프랑스]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 대표 언론들의 연이은 격찬을 받은 이 책은 독특하면서도 유쾌한 내용으로 요리와 과학계에 새 열풍을 일으켰다. 저자 라파엘 오몽(Raphael Haumont)은 프랑스 파리11대학교의 재료물리학 연구 교수이자 프랑스 요리혁신센터(CFIC, Centre Franeais d’Innovation Culinaire)의 공동 설립자로, 혁신적인 실험을 바탕으로 ‘과학의 예술화’를 꿈꾸는 젊은 과학자다. 저자는 이 책에서 식재료와 음식물이 물질로서 어떤 물리학의 법칙을 따르는지, 그리고 ‘요리라는 화학작용’을 통해 얼마나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음식을 만들 수 있는지 등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예를 들어 요리에서 ‘익힌다’는 말은 왜 ‘응고시킨다’라는 말로 치환될 수 있는지, 맛과 향, 색과 질감을 살리며 재료를 익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기존의 레시피를 정반대로 뒤집는 발상은 어떻게 실현되는지 등 재료의 특성을 이해하고 독창적인 요리를 만들기 위한 과학적 지식과 조리 비법이 가득하다. 이밖에도 친환경 식품첨가물인 해조류 젤화제나 음식 캡슐화로 먹을 수 있는 포장재를 만들기 등의 자연친화적 과학 연구도 친절히 설명하고 있어, 요리에서 출발한 과학적 호기심이 한층 성숙해져가는 과정을 엿볼 수 있다. 물리화학자만이 할 수 있는 과학 연구·실험에 연구 파트너인 티에리 막스의 최고급 레시피와 요리 실력이 더해져 시너지를 빚어내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맛의 감각과 먹는 즐거움에 있어 새 지평을 열어주며 황홀한 요리과학의 세계를 선보일 것이다. 즐겁고 유쾌한 실험, 획기적이고 놀라운 음식들…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 개념의 맛있는 대중화를 이루어내다 어떻게 하면 삶은 달걀을 고무처럼 질기지 않고, 냄새도 안 나면서 딱 맛있게 익힐(응고시킬) 수 있을까? 스테이크를 겉은 바삭하게, 속은 부드럽게 익히면서 육즙을 잡아둘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채소는 어떻게 익혀야 할까?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랑과 정성이 담긴 손맛 외에도 많은 것들이 필요하다. 조리시간이나 조리온도, 압력, 식재료의 물질 구조 등 여러 가지 변수를 이해해야만 ‘재료의 성질을 최대한 존중한 정확한 요리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를 ‘연구를 통해 탄생하는 합리적인 요리’라고 말하며, 분자적 관점에서 완전히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고 이야기한다. 쉬운 이해를 돕기 위해 저자는 기포가 액체에 분산되어 있는 ‘무스’, 지방질의 작은 액체 방울이 다른 액체에 분산되어 있는 ‘에멀션’, 액체가 고체에 분산되어 있는 ‘젤’이라는 세 가지 상태를 요리의 기본구조로 정의하고, 이를 새롭게 조합해 전에는 없던 획기적이고 놀라운 음식들을 만들어낸다. 한 예로 젤화제와 온도를 이용해 에멀션 상태였던 프렌치드레싱을 젤 상태로 바꾼 ‘네모나게 잘라 먹는 프렌치드레싱’이 있는데, 이는...
  • 추천의 글_ 요리에 숨겨진 과학, 과학을 활용한 요리를 찾아·4 머리말_ 과학과 요리가 만나 새로운 혁신에 이르다·11 1 요리는 화학적인 예술이다 요리는 그 자체로 이미 분자적이다·21 분자요리는 기술로 감동을 주는 요리다·24 요리는 예술이자 과학이다·26 과학적 지식과 도구는 요리사의 창조력을 자극하는 힘·29 재료가 가진 흥미로운 성질이 요리로 발현되다·31 요리의 구조와 질감이 주는 맛의 감동·34 요리의 기본구조: 무스, 에멀션, 젤·37 요리의 변수들을 새롭게 조합하는 혁신·40 2 ‘익힌다’가 아닌 ‘응고시킨다’ 달걀을 완벽하게 삶기는 생각보다 어렵다·45 달걀은 왜 익고 어떻게 익는 걸까·50 상온에서도 달걀을 익힐 수 있을까·53 무엇이 달걀을 익게 만들까·59 달걀이 알코올이나 레몬즙을 만났을 때·66 조리시간과 조리온도는 서로 타협하는 관계·70 3 맛과 향, 색과 질감을 살리며 재료 익히기 겉은 바삭하게, 속은 부드럽게·77 고기의 질감은 응고와 가수분해에 달려 있다·80 스테이크의 생명인 육즙을 잡아두려면·84 고기 색깔의 변화는 미오글로빈의 변성 때문·86 채소의 속살을 들여다보면…·88 채소를 익힌다는 것은 무...
  • 라파엘 오몽 [저]
  • 김성희 [저]
  • 부산대학교 불어교육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대단하고 유쾌한 과학 이야기》, 《우유의 역습》, 《철학자들의 식물도감》, 《부엌의 화학자》, 《인간의 유전자는 어떻게 진화하는가》, 《분류와 진화》, 《죽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인체와 기계의 공생 어디까지 왔나》, 《물질은 어떻게 생명체가 되었을까》, 《예술의 기원》, 《최초의 도구》, 《아들아 넌 부자가 될 거야》, 《부모의 심리백과》, 《생의 마지막 순간 나는 학생이 되었다》, 《심플하게 산다》, 《방랑자 선언》, 《세상에는 없는 미술관》, 《착각을 부르는 미술관》, 《세상을 바꾼 작은 우연들》 등이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아들이 자기 인생 책이랍니다. qmfhrm*** 2023/08/22 평점 추천 0
. es1*** 2016/11/22 평점 추천 0
Good good good eys1*** 2022/04/08 평점 추천 0
rasid*** 2017/08/30 평점 추천 0
기대되요.. pcm0*** 2016/07/26 평점 추천 0
내용이 좋습니다 diskid*** 2021/02/23 평점 추천 0
요리에 관심이 있다면 아주 흥미로운 책이 될 것 같ㄴ요 sky7mb*** 2017/02/08 평점 추천 0
인터파크 GTX로지스 개쓰레기 당일 배소ㅇ아이 독후감때문에 당일 배소ㅇ이 되었어야 하는데 배소ㅇ이 안됨익일 고객센터에 문의 결과 반드시 금일 중 배소ㅇ완료하라고 배 송업체에 전달하겠다고 함그러나 3일째에도 아무 연락없이 여전히 배소ㅇ이 안되고 있음 zh*** 2017/03/12 평점 추천 0
잘받았습니다 sunor*** 2020/08/15 평점 추천 0
재밌게 독특하게 화학을 풀었어요 oyk1*** 2016/10/27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12명 평가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