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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화학지식 50 : 맥주에서 핫팬츠까지 화학이 만들어낸 모든 것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1 ㅣ 헤일리 버치, 임지원 ㅣ 반니 ㅣ 50 Chemistry Ideas You Really Need to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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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6년 02월 2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60page/146*220*16/359g
  • ISBN
9791185435688/118543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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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총3건)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양자역학지식 50 : 슈뢰딩거부터 양자컴퓨터까지 양자세계에 관한 모든 것     11,700원 (10%↓)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뇌과학지식 50 : 100년 동안 인류가 뇌에 관해 밝혀온 모든 것     11,700원 (10%↓)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화학지식 50 : 맥주에서 핫팬츠까지 화학이 만들어낸 모든 것     11,700원 (10%↓)
  • 상세정보
  • 삶 속의 화학을 만나다! 『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화학지식 50』은 화학에서 현실과 관련 있으면서 흥미로운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쓴 책이다. 이 세상 거의 모든 것의 핵심에는 화학이 있음을 밝힌다. 원자, 분자, 화합물과 혼합물 같은 화학의 구성요소들은 한편으로 지구 상 모든 물질의 구성요소이다. 우리가 매일 차에 넣는 석유, 나의 유전정보가 들어 있는 DNA, 미래를 이끌 3D프린팅, 인공 근육 등이 모두 화학지식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지금까지 지루하고, 재미없는 '과학'이라고 생각해왔던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화학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 화학은 가만히 앉아서 플라스크만 뚫어져라 쳐다보는 그런 것은 아니다. 우리가 매일 차에 넣는 석유, 나의 유전정보가 들어 있는 DNA, 미래를 이끌 3D프린팅, 인공 근육 등이 모두 화학지식에서 비롯되었다. 화학을 몰라도 살 수는 있지만 화학 없이는 살 수 없다. ▼ 맥주에서 핫팬츠까지, 우리 삶을 이루는 화학 오늘날 화학은 과학의 여러 분야 가운데서도 그다지 인기 있는 종목은 아니다. 웬일인지 사람들에게 화학이라고 하면 생물학보다 현실과 거리가 멀고, 물리학보다 덜 흥미로운 분야처럼 생각하는 선입견이 존재한다. 하지만 화학에 대한 이런 생각은 그야말로 선입견이다. 이 세상 거의 모든 것의 핵심에는 화학이 있다. 원자, 분자, 화합물과 혼합물 같은 화학의 구성요소들은 한편으로 지구 상 모든 물질의 구성요소이다. 화학 반응은 생명을 유지하고 생명체가 의존하는 모든 물질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한다. 화학의 생산물은 맥주에서 핫팬츠에 이르기까지 현대인의 삶을 발전시켜 왔다. 화학이 지금까지 간직하고 있는 중요성에 비해 부당한 이미지를 얻은 이유는 화학자들에게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실 현실과 관련된 흥미로운 주제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화학 작용의 근본에 있는 일련의 규칙이나 분자구조의 형식, 화학 반응의 양적 관계 등에 화학자들이 집중해왔기 때문이다. 화학자들에게는 무엇보다 중요한 규칙과 반응이지만 일반인들에게 흥미가 없는 것은 물론이고, 화학자 자신들도 특별히 흥미롭지는 않다는 사실은 인정할 것이다. 그 점을 안타깝게 여기던 필자는 화학에서 현실과 관련 있으면서 흥미로운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이 책을 썼다. ▼ 세상을 만든 가장 기본 단위 세상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 그 답을 찾기 위해 인류가 끊임없이 연구해오고 있는 질문이다. 그 시대로 되돌아갈 수는 없지만 지금 우리를 구성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살펴보는 것을 시작으로 우리의 기원을 유추해 볼 수는 있지 않을까? 우리가 흔히 듣는 원자는 화학의 구성단위이자 우주 만물의 구성단위이다. 그래서 이 원자를 이해하면 실험실의 화학 반응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자연에서 일어나는 일의 대부분을 이해할 수 있다. 원자는 크기가 매우 작기 때문에 최근까지도 그 모습을 눈으로 볼 수 없었다. 그러다 고해상도 현미경이 개발되면서 과학자들은 원자를 볼 수 있게 되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생물들은 모두 특별한 원자 하나를 가졌다. 그것이 바로 탄소다. 깊은 바다 밑바닥에 사는 박테리아에서 저 하늘 높이 날아다니는 새에 이르기까지 지구에 사는 생물이라면 이 탄소라는 원자를 공유하지 않는 존재는 없다. 물론 우리가 지구 외의 다른 곳에 사는 생물을 아직 만나본 적이 없으니 100%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어도, 우리가 아는 생물은 탄소를 기반으로 번성했다. 꿈틀꿈틀, 벌렁벌렁 기어 다니거나, 펄럭이며 날아다니거나, 헤엄치거나, 걸어 다니는 모든 지구에서 살아가는 생물의 근본이 탄소다. 또 DNA에서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우리 뇌의 신경 세포의 시냅스를 건너다니는 신경전달물질까지 모든 생물 분자의 화학적 골격을 형성한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원자를 하나하나 세어보면 6개 중 하나가 탄소다. 탄소보다 더 수가 많은 원자는 산소와 수소뿐인데, 왜냐하면 우리 몸의 대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탄소는 다른 원소들보다 유난히 사람들 입에 자주 오르내린다. 탄소는 대기를 오염시키고, 지구의 기후를 엉망으로 만드는 요주의 원소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탄소 배출량을 줄여야 한다고 목소리...
  • 원소 주기율표 _ 6 들어가는 말 _ 8 01원자 _ 12 02원소 _ 16 03동위원소 _ 20 04화합물 _ 27 05결합력 _ 31 06상변화 _ 36 07에너지 _ 40 08화학 반응 _ 45 09평형 _ 49 10열역학 _ 56 11산 _ 60 12촉매 _ 65 13산화 환원 _ 71 14발효 _ 75 15크래킹 _ 79 16화학적 합성 _ 84 17하버 공정 _ 89 18분자비대칭성 _ 93 19녹색 화학 _ 100 20분리 _ 103 21스펙트럼 _ 107 22결정학 _ 112 23전기 분해 _ 117 24반도체의 미세 가공 _ 121 25자기 조립 _ 127 26랩온어칩 _ 132 27계산화학 _ 137 28탄소 _ 141 29물 _ 146 30생명의 기원 _ 150 31우주화학 _ 156 32단백질 _ 161 33효소의 작용 _ 167 34당 _ 171 35DNA _ 176 36생합성 _ 182 37광합성 _ 188 38화학적 메신저 _ 192 39석유 _ 197 40플라스틱 _ 203 41CFC _ 208 42복합물질 _ 212 43태양 전지 _ 217 44약물 _ 221 45나노 기술 _ 228 46그래핀 _ 232 473D 프린팅 _ 237 48인공 근육 _ 242 49합성생물학 _ 247 50미래의 연료 _ 254
  • 원자는 모든 것들의 구성요소다. 원자는 DNA나 엄청나게 복잡한 분자로 이루어진 단백질 등으로 생명체를 구성한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엄청나게 다양한 생물들 모두 예외 없이 한 가지 특별한 원자를 가졌다. 바로 탄소다. 깊은 바다 밑바닥에 사는 박테리아에서 저 하늘 높이 날아다니는 새에 이르기까지 지구에 사는 생물이라면 이 탄소라는 원자를 공유하지 않는 존재는 없다. 물론 우리가 지구 외의 다른 곳에 사는 생물을 아직 만나본 적이 없으니 생물이 탄소를 기반으로 하는 형태로 진화해온 것이 단순히 우연에 의한 것인지, 다른 종류의 원자를 기반으로 한 생명체가 번성할 수도 있는지에 대한 답은 구할 수가 없다. -14쪽 원소와 원자의 차이는 간단하다. 원소는 양과 상관없이 근본적인 물질을 가리키고, 원자는 그 물질의 근본 단위이다. -17쪽 모든 생물은 살아 있는 동안 공기 중에 일정 비율로 존재하는 탄소-14를 흡수한다. 이 과정은 생물이 죽으면서 멈추고, 그 순간부터 탄소-14는 붕괴하기 시작한다. 과학자들은 탄소-14의 반감기가 5,700년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므로 생물의 몸에 남아 있는 탄소 동위원소의 비율로 그 생물이 언제 죽었는지 알아내는 것이다 -23, 25쪽 주기율표를 들여다보면 각 원소의 위치에 따라 전자를 얼마나 쉽게 빼앗거나 잃어버릴 수 있는가 하는 경향이 나타난다. 결국 원자들이 어떻게 결합하느냐를 결정하는 것은 바로 이 음전하를 띤 전자의 분포이다. 각 원자가 전자를 얻거나 잃거나 공유하는 방식은 원자 사이의 결합 종류와 결합해서 이루는 화합물의 종류를 결정한다. -32쪽 우리의 세포는 사실상 화학물질이 가득 들어찬 주머니이자 미세한 화학 반응의 장이다. 우리 몸의 세포는 식물의 광합성에서 일어나는 반응을 거꾸로 수행한다.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 음식에서 얻은 당과 호흡으로 들이마신 산소를 반응시켜 원자들을 재배열해서 이산화탄소와 물을 생성한다. 광합성과 거울상을 이루는 ‘호흡 반응’은 지구의 생명을 유지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화학 반응이다. -47쪽 생물 분자의 분자비대칭성은 단순한 호기심의 대상만이 아니다. 분자비대칭성에 대한 이해는 합성 카이랄 화합물의 본질과 그것이 약물로서 약효를 발휘하는 기전에 대한 이해로 이어진다. 약물은 우리 몸속에서 생체 분자들과 상호작용함으로써 약효를 발휘한다. 약물이 약효를 내려면 일단 생체 분자와 ‘맞아 떨어져야’ 한다. 그것은 장갑에 손을 끼우는 것과 같다. 왼손용 장갑은 왼손이 딱 들어맞지 오른손은 들어가지 않는다. -98쪽 자기 조립 방법은 마술처럼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 같지만 사실 매우 뛰어난 기술을 가진 과학자의 노고로 이루어지는 작업이다. 엄격히 말해서 ‘자기 조립’ 부분은 기술이나 방법이 아니다. 이것은 단지 모든 힘든 작업이 끝난 후에 일어나는 현상일 뿐이다. 진짜 기술은 자기 조 립을 하는 분자, 물질, 장치를 설계하는 부분이다. 과학자들은 단순히 숟가락을 만들지 않는다. 그들은 스스로 숟가락을 만드는 물질을 설계한다. -131쪽 탄소를 포함한 화합물의 종류가 엄청나게 다양한 이유는 탄소가 같은 탄소끼리 그리고 또 다른 종류의 원자들과도 결합해서 고리나 사슬, 그밖에 복잡한 구조를 잘 형성하기 때문이다. 자연은 스스로 수백만 가지의 서로 다른 복잡한 탄소화합물을 만들어낸다. 그중 상당수는 그 물질을 만들어내는 식물, 동물, 미생물이 멸종해버려서 우리가 발견하기도 전에 사라졌다. 거기에 인간의 창의력까지 더해져서 인공적으로 합성하는 새로운 탄소화합물의 수까지 헤아리면 가능한 탄소화합물의...
  • 헤일리 버치 [저]
  • 임지원 [저]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뜻 깊게 읽었습니다 bluescr*** 2016/11/12 평점 추천 0
생활과학으로서, 화학지식 습득에도 도움이 되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lin*** 2016/03/29 평점 추천 0
일상적이지만 몰랐던 사실들 africal*** 2017/02/25 평점 추천 0
잘 받았습니다 bowmas*** 2016/10/27 평점 추천 0
잘 보겠습니다 leeo0*** 2017/01/19 평점 추천 0
존재미 cilon*** 2017/09/20 평점 추천 0
좋아요 rosemirro*** 2017/12/22 평점 추천 0
좋아요 olive*** 2017/01/19 평점 추천 0
화학을 무리없이 재미있게 읽고 있는 책 junee*** 2016/10/06 평점 추천 0
화학을 좋아했던 예전의 내가 된거같아요. 화학 전반에 대한 내용을 쉽게 써놓은거같아요 ok100*** 2019/12/08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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