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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까이 나미비아 : 인생의 사막을 건너는 당신에게
남인근 ㅣ 알에이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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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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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6년 03월 1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36page/145*195*20/487g
  • ISBN
9788925558776/8925558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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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나미비아의 매력에 흠뻑 빠진 저자는 나미비아 곳곳의 아름다움을 사진과 글로 담아왔다. [더 가까이 나미비아]는 그중 가장 뜨거웠던 순간의 101가지 기록을 추려낸 것이다. 원초적 자연과 꾸밈없는 사람들, 야생의 눈빛을 잃지 않은 동물을 담은 101컷의 사진과 글은 대자연 앞에 한낱 인간일 뿐인 ‘나’에 대한 성찰이자, 인생의 사막을 건너는 ‘당신’에게 뜨거운 위로가 된다.
  • 뜨거운 열기를 품은 바람과 억겁의 세월을 품은 모래가 말한다. “삶이란 이런 것이다.” 응팔 4인방의 ‘꽃청춘’ 여행지, 나미비아 지구의 첫 사막을 품은 붉은 대륙 야생동물과 원시 부족이 공존하는 땅 그곳에서 마주한 뜨거운 위로의 순간들 ‘응답하라, 1988’ 4인방의 ‘꽃청춘’ 여행지, 아프리카 나미비아. 사륜구동 차로 오프로드를 달리며 원시 자연과 야생을 거침없이 누비는 ‘꽃청춘’의 모습은 어느덧 여행자들의 로망이 되었다. 닿고 싶어도 좀처럼 쉽지 않은 아프리카 땅에 대한 심리적 거리도 부쩍 가까워졌다. 지구가 생겨나면서 사막의 첫 이름을 가지게 된 곳, 세계에서 가장 오랜 세월을 보낸 사막의 출발이자 시작점, 바로 나미브 사막이다. 삶과 죽음, 어둠과 빛, 기쁨과 슬픔이 지구상에서 가장 오랜 숙성의 시간을 거쳐 극명하게 구분된 풍경이 그곳에 존재한다. 이름 모를 행성에 불시착한 듯 하얗게 말라버린 진흙 바닥에 나무 화석이 오롯이 서 있는 데드블레이, 파도는 끊임없이 사막을 삼키려 하고 사막은 쉬지 않고 파도를 밀어내는 세계 유일의 해안 사막 샌드위치 하버, 워터홀을 중심으로 기린, 코끼리, 얼룩말, 사자, 물소, 누 떼들이 몰려드는 에토샤 국립공원, 가축을 기르기 위한 목초지와 물을 찾아 옮겨 다니는 반유목 원시부족 힘바족…. ‘꽃청춘’으로 알려지기 전부터 아프리카에 매료된 사진작가 남인근은 나미비아 곳곳의 아름다움을 사진과 글로 담아왔다. 〈더 가까이 나미비아〉는 그중 가장 뜨거웠던 순간의 101가지 기록을 추려낸 것이다. 원초적 자연과 꾸밈없는 사람들, 야생의 눈빛을 가진 동물을 담은 사진과 글은 나미비아의 매력을 깊숙이 보여준다. 화려한 숲의 풍경도 화사한 꽃의 아름다움도 없다. 하지만 뜨거운 열기를 품은 바람과 억겁의 세월을 품은 모래는 말한다. 삶이란 이런 것이라고…. 이 책은 대자연 앞에 한낱 인간일 뿐인 ‘나’에 대한 성찰이자, 인생의 사막을 건너는 ‘당신’에게 뜨거운 위로다. ※ 스페셜 부록 : 책 속의 책, 나미비아 여행 가이드북 * ‘꽃청춘 따라 하기’ 추천 여행 코스 * 한눈에 보는 나미비아 지도 * 나미비아 여행 버킷리스트 * 한 권으로 충분한 알짜 지역 정보
  • MOMENT _ 001 사막 너머 숲이 있다고 믿고 싶었다 002 길을 막아선다 003 가질 수 없는 것 004 생존 005 세월의 속도 006 반쪽짜리 007소나기 내린 뒤 008빛나는 자리 009데드블레이 010내일은 괜찮아지겠지 011 시간을 움직인다 012 결국 하나 013모든 삶은 치열하다 014아무도 모른다 015간직하고 싶었을지도 016무기 017지구상 사막 중에 018듄 45 019마지막 여행 020안녕? 021신기루 022날숨 023사랑의 아픔 024타인과 나 025아프리카 이솝우화 026샘 027한 걸음 028염소 지기 소년 029컬러풀 030별 밤 031 플라밍고 032게임 드라이브 MOMENT _ 033 세상 끝 마을, 힘바족이 사는 세상 034믿음 035고마푸라 나무 036전통 037꿈 038남회귀선 039때로는 잃기 위해 040식어버린 빙하 대륙 041 자유 042벌거벗은 043하루의 시작 044미의 조건 045치료 046물개 보존구역 047이름을 말하듯 048보이지 않는 마음 049달 050맨발의 울림 051 기억과 추억 052날개 053기척 054세스리엠의 석양 055베짜기새의 둥지 056 Life is Self 057단순하게 058나무의 새벽 059파일럿 피쉬 060레드 061...
  • 사막 너머 숲이 있다고 믿고 싶었다. 사막 너머 숲을 보게 되는 날 나 자신과 질기게 싸워온 번뇌의 여정도 끝나리라 믿었다. 눈앞에 길은 존재하지 않으며 지나온 길 또한 모래바람에 흔적 없이 사라지듯 오로지 내가 서 있는 곳이 시작이자 끝이다. 사막 너머 숲은 존재하지 않았고 오롯이 나무 한 그루만 서 있을 뿐이었다. 지금 멈춰선 나처럼 그저 정지된 순간만이 존재한다. 사막 너머 숲이 있다고 믿고 싶었다 그래도 사막 너머 숲이 있다고 믿고 싶은 건 아직 걸어야 할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 MOMENT 001 사막 너머 숲이 있다고 믿고 싶었다 듄 45는 나미브 여행자에겐 랜드 마크와 같다. 칼 같은 능선을 밟고 꼭짓점에 서면 나미브 사막 지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오르기 전 바라보는 듄의 휘어진 모래 능선도 아름답다. 오전 8시가 조금 넘었는데 듄 45 언덕에는 숱한 사람들의 발자국이 찍혀 있다. 사막의 일출을 만나러 가는 사람들의 발자취이다. 꼭짓점까지는 약 20분, 언덕의 각도는 완만한 쪽이 15~20도, 급경사가 32~35도 정도다. 이 언덕은 듄 45에서 약 50km 떨어진 대서양까지 이어진다. 정상에서 본 모래 능선은 겹겹이, 층층이 끝 간 데 없이 펼쳐진다. 모래 언덕이 마치 대서양의 일렁이는 파도 같다. - MOMENT 018 듄 45 화려한 숲의 풍경도 화사한 꽃의 아름다움도 없다. 오로지 모래와 하늘, 그리고 바람이 만들어내는 원초적 풍경만이 존재할 뿐. 지나가 버린 어제를 기억하지 않으며 다가올 내일을 가늠하지 않고 그저 오늘을 살아가는 것. 때론 살아가면서 그런 단순함이 가장 옳은 일이기도 한다. - MOMENT 057 단순하게
  • 남인근 [저]
  • 두 개의 지도를 가지고 여행한다. 찾아가는 길이 그려진 지도와 내가 서 있을 자리를 표시한 지도. 덕분에 온전히 여행자라기보다 관찰자의 시선으로 여행할 때가 더 많지만, 외로움은 더 깊게 즐거움은 더 밝게 그리움은 더 짙게 만드는 사진의 힘을 사랑한다.
    진심으로 행복할 땐 카메라를 들지 않는다. 가슴 속에 남겨놓고 싶어 눈을 가리지 않는다. 세상은 렌즈로 보는 것보다 눈으로 보는 것이 더 아름다울 때가 있다.
    저서로 [대한민국 감성 사진여행지], [그대는 받아들여졌다](공저), 사진집 [위로 Consolation]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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