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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 
오은영 ㅣ 코리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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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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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page/170*230*20/72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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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97396658/89973966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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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는 감정 조절! 최근 자기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벌어지는 사건 사고가 많아지고 있다. 어른들도 쉽게 제어하지 못해 각종 사회적 범죄가 일어나고 있는 현재, 아이들의 감정 조절 교육은 올바른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는 영유아 시기부터 감정 조절을 올바르게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한다. 부모의 감정 발달이 아이에게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부모들도 감정 조절법을 배우도록 이끈다. 부모의 욱은 아이의 감정 발달을 방해하고, 부모 자녀의 관계를 망치며, 아이의 문제 해결 능력도 떨어뜨린다는 것. 아이와 어떻게 소통하고 가르쳐야 하는지에 관해 저자는 솔루션과 지침, 생생한 사례와 수많은 임상 경험을 통해 상세히 소개한다. 특히 부모가 욱하면 아이는 문제 행동을 그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저 혼나지 않기 위해 견디고 있을 뿐이라는 점에도 주목한다. 아이들이 보내는 '불편의 신호'를 놓치지 않고 세심하게 체크해야 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사랑받고 있음을 알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 욱하는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필독 육아서 “우리 아이 절대 욱하는 어른으로 키워서는 안 된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대한민국 육아 멘토 오은영 박사의 긴급 진단! 분노조절장애 시대에 자녀도 부모도 꼭 학습해야 할 감정 조절법 최근 우리 사회에 일어난 끔찍한 범죄들 중에는 충동과 자기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일어난 사건들이 유독 많다. 대한정신건강의학회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의 절반 이상이 분노조절장애를 경험했으며, 10명 중 1명은 치료가 필요한 상태라고 했다. 이렇게 불안한 사회에서 자녀를 키우고 있는 많은 대한민국 부모들을 위해 국민 육아 멘토로 불리는 오은영 박사가 긴급 처방을 내놓았다. 감정 조절은 영유아 시기부터 올바르게 발달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자녀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는 부모들도 꼭 학습해야 할 부분이다. 감정 발달은 후천적인 것으로, 보통은 부모와 자녀 관계에서 학습된다. 부모가 감정 발달이 잘 되지 못해 감정 조절에 미숙하다면, 아이 또한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부모의 욱 한방에 공든 육아가 한순간에 무너진다 감정 조절이 안 되는 아이들은 조금도 참지 못하거나, 너무 느리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하는 등 다양한 문제 행동을 일으킨다. 부모는 자녀들이 문제 행동을 할 때 처음에는 어느 정도 참아 주다가 결국 욱이 터지고 만다. 부모의 욱은 아이의 감정 발달을 방해하고, 부모 자녀의 관계를 망치며, 아이의 문제 해결 능력도 떨어뜨린다. 아이는 내면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지 못함으로써 연령에 맞춰 적절하게 감정주머니를 키우지 못하게 되고 결국 욱하는 어른으로 성장하게 된다. 못 참는 아이를 욱하는 어른으로 키우지 않으려면 아이와 어떻게 소통하고 가르쳐야 하는지에 관한 오은영 박사의 솔루션과 지침이 생생한 사례와 수많은 임상 경험 등을 통해 소개된다. ★ 출판사 서평 - 못 참는 아이의 문제 행동은 도움을 요청하는 신호 부모가 욱하면 아이가 문제 행동을 그치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결코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니다. 아이는 혼나지 않기 위해 그저 잠시 참고 견딜 뿐이고, 부모로부터 받은 ‘욱’하는 감정은 아이의 감정 주머니에 불편함으로 고스란히 담겨 있다가 언젠가는 폭발한다. 그때가 사춘기일 수도 있고 성인이 된 후일 수도 있다. 아이가 문제 행동을 한다면 부모는 자녀를 세심하게 관찰해야 한다. 아이들은 불편할 때 끊임없이 신호를 보내므로 아이들의 신호를 포착하여 데이터를 확보하고 문제 행동의 원인을 파악한 후, 아이의 감정을 안전하게 잘 받아 주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충분히 사랑받고 있음을 알게 해주어야 한다. - 욱하는 부모가 되지 않으려면 자신을 관찰하라 아이 앞에서 욱하고 후회를 반복하는 부모라면 먼저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살펴야 한다. 우리는 누구보다 가까운 배우자나 자녀를 대할 때 어릴 적 채워지지 않은 의존 욕구가 드러나게 되는데, 이때 스스로를 통제하지 못하고 괴물처럼 변하는 낯선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욱하는 부모가 되지 않으려면 자신에게 어릴 적 채워지지 못한 의존 욕구가 있는지, 그것이 언제 드러나는지, 원부모로부터 받은 상처가 있는지 등등 자신을 들여다보면서 점검해야 한다. 분노를 통제하지 못하는 것은 아이 탓, 배우자 탓이 아니라 자기 안에 언제든 터질 기회를 노리는 팽창된 감정주머니가 있기 때문이다. -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겪는 부모와 아이를 위한 지침서 아이는 천천히 배운다. 아이가 낯선 상황과 주어진 조건을 이해하고, 뇌에서 그것을 처리하고 ...
  • 프롤로그. 우리 아이, 절대 욱하는 어른으로 키워서는 안 된다! Part 1. 오늘도 아이 앞에서 ‘욱’하셨습니까? Chapter 1. 너무나 힘든 육아, 오늘도 욱한 부모 -오늘도 욱하고 반성, 욱하고 반성, 욱하고 반성 -느닷없이 불쑥!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주말 특집인가? 아이의 앞, 뒤, 옆에서 터지는 욱! -육아는 도대체 왜 이렇게 힘든 걸까? Chapter 2. 파괴력 무한대! 욱이 육아를 망친다 -욱, 아이의 감정 발달을 방해한다 -욱, 부모 자녀 관계를 망치다 -욱, 아이의 문제 해결 능력을 떨어뜨리다 -육아에서 중요한 두 가지, 기다림과 존중 -아무리 공들인 육아도 욱 한 번이면 와르르 Chapter 3. 안 그래야 한다는 걸 아는데, 왜 안 될까? -‘욱’을 미화하는 사회, ‘욱’을 도발하는 사회 -서러운 어린 시절, 뒤늦은 의존 욕구 -왜 나는 유독 내 아이에게 욱하는가? ★Bonus Page. 나의 ‘욱’ 지수 알아보기 Part 2. 못 참는 아이, 대하는 법은 따로 있다 Chapter 1. 당장 안 해 주면 난리 난리 : ‘조금도 참지 못할 때’ -아이는 왜 조금도 참지 못할까? -“기다려”라고 말하고 기다려 주라 -감정 주머니가 작은 요즘 아이들 -강압적으로 ...
  • 엄마는 커피를 마시면서 후회한다. ‘내일부터는 절대 욱하지 말아야지.’ 그런데 막상 오후가 되어 아이를 만나면 비슷한 일이 또 반복된다. 아니, 해가 지고 잘 시간이 다가올수록 욱의 빈도와 강도는 강해진다. 과연 엄마는 다음 날 달라졌을까? 안타깝게도 아이와 있는 동안은 늘 어제와 똑같다. 아이 눈에 엄마는 항상 짜증내고 소리를 지르고 있다. 도대체 왜 엄마의 짜증스러운 일상은 고장 난 라디오처럼 무한 반복되는 걸까? 과연 그런 일상 안에서 아이는 괜찮은 걸까? - [Part 1. 오늘도 아이 앞에서 ‘욱’ 하셨습니까?] 중에서 부모가 무섭게 대하면 아이는 순간 조용해진다. 참고 견디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아이는 살기 위해서 그런 척하는 것뿐이다. 연령에 맞춰서 적절하게 키우지 못한 감정 주머니는 언젠가는 사달이 난다. 언젠가 폭발한다. 그때가 사춘기일 수도 있고, 어른이 된 후일 수도 있다. 사사건건 욱하거나, 부모에게 대들거나, 혹은 사회에 적응을 못하는 것으로 어릴 때 키우지 못한 감정 주머니의 모습이 드러날지도 모른다. -[Part 2. 못 참는 아이, 대하는 법은 따로 있다] 중에서 훈육은 가정교육의 첫 단계다. 훈육은 아이가 성질이 나빠져서 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옳고 그른지, 무엇이 허용되고 허용되지 않는지를 가르쳐 주는 것이다. 따라서 너무 강압적이어도 안 되지만 지나치게 허용적이어도 안 된다. 상황 상황마다 어떻게 대처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 배우는 것을 ‘자기조절능력’이라고 한다. ‘자기조절능력’을 배우지 않으면, 기본적으로 별것 아닌 일에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고, 결국 그것 때문에 눈 떠서 잘 때까지 행복하지 않다. 따라서 아이가 정말 행복하기를 원하면 ‘안 되는 일은 안 된다’고 가르쳐야 한다. 그것이 훈육이다. -[Part 3. 욱이 치미는 상황, 해결책을 찾으라] 중에서 욱을 다스리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 가장 먼저 나의 예민함과 불안함, 나의 감정 조절의 어려움을 인정해야 한다. 또한 이것이 화살이 되어서 나에게도 상처를 입히고, 내 가까이에 있는 사랑하는 가족들한테도 상처를 입힐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오롯이 나에게서 나온 것이다. 원인을 다른 사람한테 돌려서는 안 된다. 내가 예민하긴 하지만, 저 사람이 더 자극해서 더 예민해질 수는 있다. 그래도 출발은 내 안에서 나온 것이라고 인정해야 한다. 이 문제는 결국 나의 것이고, 해결해야 하는 것도 ‘나’다. 아이가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내가 욱한다면, 나 또한 아이와 똑같은 것이다. 아이가 그렇게 된 원인을 파악하는 것과 내가 그렇게 된 원인을 파악하는 것은 그리 다르지 않다. 내 원인을 찾는 것이 아이를 도와주는 방법을 찾는 일이다. 만약 나에게 기질적인 문제가 있다면 나의 문제를 먼저 개선하려고 해야 한다. -[Part 4. 내 아이, 욱하는 어른으로 키우지 않으려면] 중에서
  • 오은영 [저]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소아ㆍ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신촌 세브란스병원 정신과 전공의, 삼성서울병원 소아ㆍ청소년정신과 전임의 및 임상교수를 거쳐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이자, 오은영소아청소년클리닉 및 학습발달연구소 원장, 오은영아카데미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EBS 〈60분 부모〉 등 방송과 강연 등을 통해 대한민국 부모들이 최고로 신뢰하는 ‘국민 육아멘토’ ‘육아의 신’으로 널리 알려졌으며, 〈조선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등 주요 일간지와 〈네이버 오디오클립〉 등 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최근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JTBC 〈가장 보통의 가족〉 등에 출연하고 있다. 2017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 유아교육전문가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고, 2013년 제40회 ‘한국방송대상’ 문화예술 부문에서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로 개인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 《불안한 엄마 무관심한 아빠》 《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 《오은영의 화해》 《내 아이가 힘겨운 부모들에게》 《오늘 하루가 힘겨운 너희들에게》 등이 있다.
  • 전체 35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꼼꼼한 포장~ 감사합니다. dksg5*** 2021/11/22 평점 추천 0
잘 받았어요 bucke*** 2021/12/23 평점 추천 0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반드시 필요한 지침서 기대되요 kagamy*** 2016/05/22 평점 추천 0
.. dusrrh*** 2016/07/29 평점 추천 0
못 참는 아이와 부모가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 지, 부모의 감정 조절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서 학부모님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인 것 같습니다. 육아책을 보아도 적용하기가 어려운데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니 조금더 쉽게 다가갈 수있습니다. qortjdq*** 2016/05/20 평점 추천 0
아이아빠에게 선물했어요 ris*** 2016/11/23 평점 추천 0
아이와저를 위해 열심히 읽고있네요 sornar*** 2017/03/13 평점 추천 0
워낙 유명한책이라 기대됩니다^^ eunhye8*** 2020/01/06 평점 추천 0
유용한 정보가 많을 것 같아요. pur*** 2016/04/20 평점 추천 0
"못 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 정말 마음에 드는 내용과 구성이네요~~ 이런 책 너무 좋아요~~ dsja*** 2016/04/21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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