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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 여행기 
비룡소 클래식1 ㅣ 조나단 스위프트, 햇살과나무꾼, 아서 래컴(Arthur Rackham) ㅣ 비룡소 ㅣ Gulliver's Travels Movie Nove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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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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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page/152*206*35/693g
  • ISBN
9788949141206/8949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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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걸리버 여행기』는 총 4부에 걸친 걸리버의 여행기다. 주인공 걸리버가 항해 중에 난파해 소인국인 릴리펏, 거인국인 브롭딩낵, 하늘을 나는 섬나라 라퓨타, 말들이 주인인 휘늠 나라 등으로 표류하며 지금까지 어떤 인간의 발길도 닿지 않았던 놀라운 세상을 경험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걸리버가 그들의 삶을 관찰하면서 나아가 인간의 본성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내용은 때로는 기발한 상상력에 감탄을 자아내고, 유려한 재치에 폭소하게 한다.
  • 풍자문학의 대가 조너선 스위프트가 독설과 풍자로 감옥에 갇힐 것을 각오하고 펴낸 걸작! 기이한 모험담 속에 담겨 있는 인간과 사회에 대한 뜨거운 고찰 영미권 풍자문학의 최고봉으로 손꼽히는 걸작 『걸리버 여행기』가 비룡소 클래식 마흔 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비룡소 클래식은 세계 각국의 명작을 숨겨진 보석 찾듯이 하나하나 새롭게 발굴하는 의미 있는 작업을 그동안 꾸준히 해 왔다. 이번에 아동용으로 윤색되거나 축약판으로만 접했던 『걸리버 여행기』를 ‘무삭제 완역본’으로 작업해 펴내며 비룡소 클래식 마흔 번째 출간의 의미를 한껏 더 살렸다. 『걸리버 여행기』는 1726년 처음 발표될 당시 작가가 감옥에 갇힐 것을 각오할 정도로 정치적으로 민감한 내용이 포함돼 있는 굉장한 화제작이었다. 출간되자마자 영국 사회에 격렬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는데, 실제로 출판 당시부터 삭제와 왜곡이 반복되었고, 금서로 취급되는 등 온갖 수난을 겪으며 세계 문학 사상 가장 잘못 알려진 작품으로 꼽힌다. 지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작품을 소인국에 간 걸리버의 특이한 모험기쯤으로 축소해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소인국 이야기는 이 작품의 1부에 해당하는 것으로, 『걸리버 여행기』는 2부 거인국, 3부 하늘을 나는 섬나라 라퓨타, 4부 말들이 주인인 휘늠 나라 등 총 4부에 걸친 걸리버의 기나긴 여행 전체를 보아야 작품의 참맛을 맛볼 수 있다. 1735년 아일랜드의 출판업자 조지 포크너가 스위프트의 의도를 반영해 출간한 개정판 판본을 기준으로 어린이책 전문 번역 집단인 햇살과나무꾼이 원작의 맥락과 느낌을 충실히 살려 완역해 냈다. 『그림 형제 동화』, 『크리스마스 캐럴』을 포함해 주요 고전 작품들의 삽화가로 잘 알려진 아서 래컴의 그림을 담아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 당대 너무 위험하고 불온했던 책이자 풍자문학의 걸작 『걸리버 여행기』는 총 4부에 걸친 걸리버의 여행기다. 주인공 걸리버가 항해 중에 난파해 소인국인 릴리펏, 거인국인 브롭딩낵, 하늘을 나는 섬나라 라퓨타, 말들이 주인인 휘늠 나라 등으로 표류하며 지금까지 어떤 인간의 발길도 닿지 않았던 놀라운 세상을 경험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걸리버가 그들의 삶을 관찰하면서 나아가 인간의 본성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내용은 때로는 기발한 상상력에 감탄을 자아내고, 유려한 재치에 폭소하게 한다. 하지만 상상력과 재치 그 이상으로 이 작품에 담긴 신랄한 풍자와 비판은 의미심장하다. 독자들은 걸리버가 여행하는 나라들의 면면을 지켜보는 동안 인간 사회에 존재하는 여러 부조리를 돌이켜 보게 되는데, 1부에 나오는 릴리펏 궁정은 당시 잉글랜드 궁정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하다. 높은 굽을 신는 트라멕산은 고교회파 토리당을, 낮은 굽을 신는 슬라멕산은 저교회파 휘그당을 가리키며 철저하게 낮은 굽 당원만 기용하는 황제는 휘그당 내각을 구성한 조지 1세를, 양쪽 굽 높이가 달라 절뚝거리며 걷는 황태자는 두 당 모두와 친분이 있던 왕자 조지 2세를 연상시킨다. 이처럼 걸리버 여행기에는 당시의 정치적 상황에 대한 풍자가 빼곡히 숨어 있다. 하지만 그러한 사정을 모른다고 해서 작품의 재미가 반감되는 것은 아니다. 달걀을 어느쪽으로 깨느냐 같은 아무래도 상관없는 문제로 싸우고, 굽 높이 같은 잘 보이지 않는 기준으로 서로를 구별하는 것은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인간의 속성이기 때문이다. 이렇듯 궁극적으로 작가가 번뜩이는 재치와 날카로운 아이러니로 들여다보고자 했던 것은 바로 ‘인간’이라는 존재다. 인간을 손바닥만 하게 줄여 보기도 하...
  • 소개글 걸리버 선장이 사촌 심슨에게 보내는 편지 발행인이 독자에게 제1부 릴리펏 여행기 제2부 브롭딩낵 여행기 제3부 라퓨타, 발니바비, 러그내그, 글럽덥드립, 일본 여행기 제4부 휘늠 나라 여행기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비룡소 클래식을 펴내면서
  • 조나단 스위프트 [저]
  • 아일랜드의 소설가·성직자. 어릴 때부터 백부의 손에서 자랐으며, 더블린의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방종하고 게으른 학생이었으며, 특별한 배려로 졸업할 수 있었다. 영국 런던으로 나와 어머니 쪽 먼 친척인 당시 정치계의 거물 W. 템플 경 밑에서 비서 생활을 했다. 여기서 고전과 역사를 배웠으며, 여러 정치가와 접촉하며 차츰 정계에 야심을 품었다. 한때 아일랜드로 돌아가 목사가 되었으나 다시 템플 집안의 사람이 되었으며, 1690년대부터 시와 문장에도 손을 대기 시작했다. 1704년 1권으로 출간된 풍자소설 《책들의 싸움》(1704)과 《통 이야기》(1704)는 그의 초기 대표작이다. 《책들의 싸움》은 고대와 근대 어느 쪽의 문화가 더 나은가라는 당시 떠들썩했던 논쟁에 한몫 끼어 고전 찬미파를 지지했던 작품이다. 《통 이야기》는 가톨릭교·개신교·영국국교회의 싸움을, 부친으로부터 상속받은 웃옷을 서로 차지하려고 싸우는 3명의 아들에 비유하여 풍자한 작품이다. 두 작품 모두 당시의 정세에 어두운 오늘날 독자들에게는 읽기 어려운 작품이나 작자의 풍자 재능은 뚜렷하다. 이후 풍자·논쟁의 재능이 인정되어 당시 휘그당·토리당 두 당의 정치 논쟁이 격심한 가운데 정치저널리즘에 등장할 기회가 주어졌으나 공명출세를 서둘러 집필상의 절조가 없었으며, 때마침 정계 상황의 격변도 있고 의지했던 템플 경도 세상을 떠나 정치에 대한 야심을 단념했다. 1713년 이후에는 더블린의 성 패트릭교회 수석사제가 되었다. 이곳에서도 그는 불평·불만이 많았으며 평생 동안 번민에 쌓여 있었기에, 이는 태어난 이후의 기구한 경력과 함께 그를 남과 어울리기 싫어하는 성질로 만들어 더욱 통렬한 풍자의 길로 나아가게 했다. 이때 등장한 것이 《걸리버 여행기》(1726)로 아일랜드문학사는 물론 영문학사에서도 명작 또는 기작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외에도 세상에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이름을 숨기고 출판한 《드레피어의 편지》(1724)는 영국의 열악한 통화 정책에 의한 아일랜드 착취를 신랄하게 공격하여, 필자 발견에 현상금을 걸 정도로 런던 정부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는 1745년 10월 19일 더블린에서 사망하여 성 패트릭교회에 묻혔다. 죽은 뒤 출판된 《노비훈(奴婢訓)》(1745)은 남녀 하인들에게 어떻게 주인의 눈을 속이고 재물을 훔치는가를 가르치는 기이한 책이다. 이 밖에도 서간문 형식의 작품 《스텔라에게 보내는 일기》(1766년 이후 간행) 등이 있다.
  • 햇살과나무꾼 [저]
  • 아서 래컴(Arthur Rackham) [저]
  • 1867년 영국 런던 남쪽에 위치한 루이샴에서 열두 형제 중 넷째로 태어났다. 람베스 미술학교에서 야간부에서 공부하면서 동시에 화재 보험회사의 사원으로 일해야 했다. 1893년 [웨스터민스터 예산 Westerminster budget]으로 전업 화가로 활동하게 된다. 동시에 그는 책에 삽화도 그리기 시작했는데 그가 그림을 그린 그림 형제 동화가 1900년에 출간되면서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 엄청난 열정으로 그림을 그렸고, 훌륭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그는 영국 고전 작품들을 즐겨 읽었고 [크리스마스 캐럴], [걸리버 여행기]를 포함해 그중 많은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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