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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가까운 미국 
이만큼 가까운 시리즈1 ㅣ 김봉중 ㅣ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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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6년 07월 1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00page/153*210*24/502g
  • ISBN
9788936458546/89364585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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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가까운 시리즈(총3건)
이만큼 가까운 중국     11,700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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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큼 가까운 미국     11,700원 (10%↓)
  • 상세정보
  • 여행부터 비즈니스까지, 세계 각국을 조망하다! 국제 이슈가 일상적인 화제가 될 만큼 세계가 급속도로 가까워지면서, 단순한 교양을 넘어 세계 각국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 통찰력을 갖추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에 ‘전방위 세계 읽기 프로젝트’라는 기치 아래 출간된 「이만큼 가까운」 시리즈는 세계 각국을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교양서로, 각계각층의 독자들을 위한 쉽고도 깊이 있는 안내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이만큼 가까운 미국』은 ‘친미’, ‘반미’라는 이분법을 넘어 미국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전체 5개의 부로 구성해 ‘움직이는 미국’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미국이라는 거울에 비춰진 ‘움직이는 우리’를 돌아보게끔 한다. 오늘날 미국을 역동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지, 미국을 이루는 뿌리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살필 수 있다.
  • 이토록 깊이 있는 다이제스트! 여행부터 비즈니스까지, 미국이 궁금한 모두의 필독서 창비에서 2016년 ‘전방위 세계 읽기 프로젝트’라는 기치 아래 세계 각국을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새로운 교양서 ‘이만큼 가까운’ 시리즈를 선보인다. 각국을 오랫동안 연구한 저명한 학자들이 시시각각 변하는 세계 여러 나라의 다채로운 면모를 생생하게 소개한다. 객관적이고 실용적인 관점에서, 오늘의 세계를 이해하는 데에 필수적인 지식들을 담는다. 『이만큼 가까운 미국』은 ‘친미/반미’라는 이분법을 넘어 미국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인 김봉중 교수는 『오늘의 미국을 만든 미국사』 『무엇이 대통령을 만드는가』 등 여러 인문ㆍ교양서를 집필하고 다양한 포럼과 강연 등에 참여하며 역사학의 대중화에 남다른 열정을 쏟아 왔다. 이 책은 그러한 노력의 결정체라 할 만큼 미국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종합적으로 제시한다. 역사, 지리, 정치ㆍ경제, 문화ㆍ생활, 한미 관계 등 5개의 부로 구성해 ‘움직이는 미국’을 다각도로 살피고, 미국이라는 거울에 비춰진 ‘움직이는 우리’를 돌아보게끔 한다. 특히 방대하고 복잡다단한 미국의 역사와 사회상을 ‘개인주의’ ‘명백한 운명’ ‘프런티어 신화’ ‘자유와 평등’ 등 미국적 신념 및 가치관과 연결 지어 선명하게 서술한 솜씨는 일품이다. 술술 읽히는 문장과 쉽고 친근한 서술을 따라가다 보면, 오늘날 미국을 역동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힘이 어디서 나오는지, 미국인의 정체성과 미국 사회를 이루는 뿌리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살필 수 있다. 입체적으로 조망한 미국의 과거, 현재, 미래 지구화 시대, 세계화 시대라고 일컬어지는 오늘날, 미국은 우리에게 가장 ‘멀고도 가까운’ 나라이다. 거리상으로는 매우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한국의 정치와 경제에 큰 영향을 끼치고 우리의 일상생활과 문화 속에서도 미국의 자취를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이처럼 ‘가까운’ 미국을 우리는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을까? 저자는 오랜 세월 굳어진 ‘친미/반미’라는 이분법으로는 미국을 제대로 알기 어렵다고 말한다. 『이만큼 가까운 미국』은 전 세계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한국과도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는 미국을 역사부터 문화까지 친절하게 안내하며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각 부의 마지막에는 Q&A 지면을 두어 ‘미국은 유럽보다 역사가 짧은데 콤플렉스는 없나요?’ ‘팁을 꼭 줘야 하나요?’와 같이 독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과 답을 풍성하게 실었다. 다채로운 시각 자료도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1. 미국인이 믿은 ‘명백한 운명’이란?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나라, 미국의 원동력을 살핀다 1부 ‘역사’는 방대한 미국 역사를 알기 쉽게 개괄했다. 미국이 왜 대제국 영국으로부터 독립하려 했는지, 13개의 주로 출발한 신생 국가가 어떻게 50개 주와 워싱턴 D.C.로 이루어진 거대한 나라가 되었는지 알아본다. 미국의 발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게 전쟁이다. 저자는 미국의 시작이었던 독립 전쟁과 미국을 최강 대국의 반열에 올려놓은 미서 전쟁, 전 세계에 미국의 힘을 확인시킨 양차 세계 대전, 미국 사회의 분열을 낳은 베트남 전쟁과 냉전 등을 시대순으로 차근차근 서술한다. 한미 관계의 실질적인 출발점이었던 한국 전쟁은 물론이고 9ㆍ11 이후 이라크 전쟁과 같은 최근 이슈도 충실히 담겨 있다. 저자는 전쟁을 둘러싸고 국제 질서 속에서 미국에 요청되었던 책임이나 미국 내의 다양한 여론, 첨예한 갈등 등을 분석함으로써 다각적인 이해를 돕는다. 예컨대 중국이 공산화된 직후 ...
  • 1. 역사: 이민자의 나라에서 세계 최강국으로 독립 영국의 품을 떠나 새로운 국가로 연방 국가의 탄생 세계 민주주의의 새로운 시험대 남북 전쟁 노예 제도를 둘러싼 갈등 최강 대국으로의 발돋움 미서 전쟁과 태평양 진출 20세기 세계 대전과 미국의 세기 21세기 탈냉전 시대, 미국의 새로운 도전 2. 지리: 프런티어 신화와 미국 인디언의 터전 인디언의 땅에서 인디언 보호 구역으로 숙명적 팽창 13개 주에서 50개 주로 서부 개척 프런티어 신화 캘리포니아 골드러시에서 실리콘 밸리까지 남과 북 지역감정은 어떻게 극복되었을까 움직이는 미국 큰 영토에도 지역 차별이 없는 이유 3. 정치ㆍ경제ㆍ사회: 오늘날 미국의 바탕이 된 자유와 평등 자유롭고 평등한 나라 미국 민주주의의 빛과 어둠 대통령의 신화 대통령 중심제와 미국인의 역사관 미국의 자본주의 노력하는 만큼 성공한다는 믿음 뉴딜 정책 새로운 미국을 만든 수정 자본주의 다문화주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가치관 아메리칸드림 환상일까, 현실일까 4. 문화ㆍ생활: 개인주의와 자본주의의 앙상블 개인주의 처음 만난 자리에서 나이를 묻지 않는다 스포츠와 미국 문...
  • 김봉중 [저]
  • 전남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웨스턴일리노이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미국 톨레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샌디에이고시립대학 사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전남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있다. 미국사 전공자로 미국의 베트남 개입부터 탈냉전 이후까지 미국 외교의 흐름에 주목하고 있으며, 미국의 대외관계를 통해 미국의 정체성을 깊숙이 추적하면서 일반인들이 미국에 대한 올바른 식견을 가질 수 있도록 그간의 연구 결과를 대중화하는 일에도 남다른 열정을 쏟고 있다. ≪이만큼 가까운 미국≫, ≪오늘의 미국을 만든 미국사≫, ≪카우 보이들의 외교사≫ 등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탈냉전과 대서양 공동체의 분열] 등 수많은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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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tandd*** 2016/09/25 평점 추천 0
실제보다는 가까운 미국 moonstar2*** 2022/03/17 평점 추천 0
이민가기전애보려구요 bambol*** 2016/11/09 평점 추천 0
좋은책 빠르게 잘받았어요. jun*** 2016/10/04 평점 추천 0
추천도서입니다 yunj*** 2021/03/09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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