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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의 힘 : 지리는 어떻게 개인의 운명을, 세계사를,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가
팀 마샬(Tim Marshall), 김미선 ㅣ 사이 ㅣ Prisoners of Ge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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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6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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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page/155*226*25/54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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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93178692/8993178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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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세계는 왜 ‘지리’를 두고 분쟁하는가? 지리라는 렌즈를 통해 세계를 조망한 책 『지리의 힘』. 25년 이상 30개 이상의 분쟁 지역을 직접 현장에서 취재하며 국제 문제 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해온 저자가 중국, 미국, 서유럽, 러시아, 한국과 일본,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중동, 인도와 파키스탄, 북극 등 전 세계를 10개의 지역으로 나눠 ‘지리의 힘’이 21세기 현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적으로 파헤친 책이다. 이 책은 특히 ‘한국’편에서 한국의 위치와 한반도의 지리적 특성 때문에 한국이 강대국들의 경유지 역할을 할 수밖에 없음을 지적하고 ‘중국’은 왜 영유권 분쟁을 일으키면서까지 바다에 집착하는지, ‘미국’은 어째서 초대강국이 될 수밖에 없었는지, 왜 세계는 남극이 아닌 북극으로 향하고 있는지 등에 대한 해답을 담고 있다. 또한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미국과 중국 간의 신패권주의 경쟁, 알카에다와는 달리 영토를 장악해가는 IS 등을 놓치지 않고 함께 다루고 있다.
  • “욕망의 대상이 되어버린 지리, 이제는 [지리 전쟁]의 시대다!” 사드, 남중국해, IS, 영유권 분쟁, 유럽의 분열, 모든 것은 지리에서 시작되었다! 우리의 삶은 언제나 우리가 살고 있는 [땅]에 의해 형성돼 왔다. 한니발도, 순자도, 알렉산드로스 대왕도 인정했던 [지리의 법칙]은 21세기에도 변함없이 힘을 발휘하고 있다. 2015-2016년 미국, 독일, 영국 베스트셀러! 스페인, 터키, 대만, 일본, 중국 등에서도 출간 예정 ▣ [지리의 힘]이 21세기 현대사에 미치는 영향 집중 해부!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의 터키 특파원과 스카이 뉴스 외교 부문 에디터와 BBC 기자로도 일하는 등 25년 이상 30개 이상의 분쟁 지역을 직접 현장에서 취재하면서 국제 문제 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해온 저자가 [지리라는 렌즈]를 통해 세계를 조망한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특히 중국, 미국, 서유럽, 러시아, 한국과 일본,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중동, 인도와 파키스탄, 북극 등 전 세계를 10개의 지역으로 나눠 [지리의 힘]이 급변하는 21세기 현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적으로 파헤친다. 특히 [한국] 편에서는 한국의 위치와 한반도의 지리적 특성 때문에 한국이 [강대국들의 경유지 역할]을 할 수밖에 없음을 지적하고 있다. 또한 남중국해를 두고 벌어지는 영유권 분쟁, 영광스러운 고립을 택한 영국, 분열되는 유럽, 군국주의를 선택한 일본, 미국과 중국 간의 신패권주의 경쟁, 알카에다와는 달리 영토를 장악해 가는 IS, 북극의 부상 등 가장 최근의 이슈들도 함께 다루고 있다. 저자는 [경제 전쟁], [세계의 분열], [영유권 분쟁], [빈부 격차], [방대한 자원에 대한 탐욕과 경쟁] 등은 결국 [지리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하면서 세계사를 결정한 주요 요소 중 하나인 지리에 대한 핵심적인 통찰력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지리가 우리 개인의 삶에는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어떻게 세계의 정치와 경제를 좌우하는지도 보여준다. 이 책은 현재 미국, 독일, 영국에서 베스트셀러이며 스페인, 터키, 대만, 일본, 중국 등에서도 출간될 예정이다. ▣ 지금 전 세계에서는 [지리 때문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중국]은 왜 그렇게 영유권 분쟁을 일으키면서까지 바다에 집착하는지, [러시아]는 왜 크림 반도에 목매고 어떤 지리적 아킬레스건을 가졌기에 초강대국이 될 수 없는지, [남유럽]은 왜 서유럽에 비해 재정 위기에 취약한 건지, [미국]은 어째서 초강대국이 될 수밖에 없었는지, [한국]에는 왜 사드가 배치되는지, [파키스탄]보다 [인도]가 더 빨리 성장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중동과 아프리카]에 유럽 식민주의자들이 도대체 무슨 짓을 저질러 놓았기에 지금도 피의 전쟁이 계속되는지,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는 왜 발전이 더딘 건지, 왜 세계는 남극이 아닌 [북극]으로 향하는지 등에 대한 답은 바로 [지리]에 있다. 각 지역의 이 같은 문제를 이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 지경학(geoeconomics), 지정학(geopolitics)에서 [지리geo]를 들여다봐야 하는 때가 왔다! 21세기는 영토와 자원을 두고 분쟁을 벌이는 새로운 양상의 패권 경쟁 시대, 즉 [뉴 그레이트 게임(new great game)]의 시대다. 따라서 이제는 [지리를 알지 못하면 세상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는 시대]가 왔다고 저자는 말한다. 바야흐로 지경학, 지정학에서 [지리geo]를 들여다봐야 하는 때가 온 것이다. 우리의 삶은 언제나 우리가 살고 있는 [땅]에 의해 형성돼 왔다. 전쟁, 권력, 정치는 물론이고 오늘날 인간이 거둔 사회적 발전도 지리적 특성에 따라 이뤄졌다. 물론 현대기술이 이 문제를 어...
  • 서문: 우리 삶의 모든 것은 지리에서 시작되었다! 1장: 중국, 4천 년 만에 대륙의 나라에서 해양 강국을 꿈꾸다 한족의 탄생에서 군사대국을 꿈꾸기까지 지리의 보호만큼은 확실하게 받는 나라 중국은 왜, 티베트에 목숨 거는가 중국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전략적 땅, 신장 땅의 나라에서 해양 강국으로! 남중국해, 뜨거운 분쟁의 현장 “미국이여, 대만은 우리와 지리적으로 더 가깝다!” 수많은 영유권 분쟁, 결코 대양 강국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2장: 미국, 지리적 축복과 전략적 영토 구입으로 세계 최강국이 되다 흔치 않은 지리적 위치를 확보한 나라 신의 한 수, 루이지애나 구입 멕시코와의 영토 분쟁, 역사는 미국의 손을 들어주었다 그 어떤 위협도 없던 시대, 괌과 카리브 해까지 진출하다 막강한 해군력을 내세운 미국의 패권시대 유럽과 러시아는 과연 미국의 위협이 될 만한가? 중국, 중국, 중국! 그리고 동아시아 태평양 지대 에너지마저 자급자족하게 된 미국, 그들은 중동 국가들과 어떻게 관계를 유지할까 미국이 쇠락할 거라는 예측의 유행 3장: 서유럽, 이념적 분열과 지리적 분열이 함께 감지되다 지리의 ...
  • 블라디미르 푸틴은 스스로를 일컬어 러시아 정교회의 열렬한 후원자이면서 신심이 깊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그는 매일 밤 잠들기 전, 신에게 이렇게 물을지도 모른다. “신이시여, 어찌하여 우크라이나에 산맥을 펼쳐두지 않으셨나이까?” 만약 신이 우크라이나에 산악지대를 펼쳐두었다면 건너편 세력들이 북유럽평원이라는 드넓은 평지를 넘어 그처럼 꾸준히 러시아 땅을 침략하고픈 유혹을 느낄 일도 없었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푸틴이라도 달리 선택할 게 없다. 서쪽으로 펼쳐진 평지를 관리하는 정도밖에는. 그리고 이런 사정은 크든 작든 간에 어느 나라도 예외일 수 없다. - 8쪽 / 서문 한국은 그 위치와 지리적 천연 장벽이 없다는 이유로 강대국들의 [경유지 역할]을 해왔다. 만약 다른 나라가 북쪽에서 침략을 해온다 해도 일단 압록강을 건넌 뒤 해상까지 진출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천연 장벽이 거의 없다. 반대로 해상에서 육로로 진입한다 해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일본은 중국 때문에 미국과 군사적 동맹을 맺고 있으며 최근에는 군국주의를 부활시키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 17쪽 / 한국 중국 선박들은 태평양을 향하든 인도양을 향하든, 남중국해를 나서는 순간부터 여전히 난관에 직면한다. 하지만 중국에게 가스와 원유를 수송하는 이 물길이 없다면 중국은 생존 자체가 불가능해진다. 중국으로서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 항로를 지켜야 한다. 자국의 상품들을 시장으로 내보내기 위해서는 물론이고 그 상품들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원자재, 즉 원유, 가스, 귀금속 등을 들여오기 위해서도 말이다. 따라서 봉쇄당하는 경우는 생각조차 할 수 없다. - 50쪽 / 중국 “만약 일본이나 미국과의 마찰을 피할 수만 있다면 중국에게 유일한 위험은 중국 자신밖에 없다. 중국이 성공할 수 있다고 보는 이유는 14억 가지는 된다. 또한 중국이 미국을 넘어 세계 최강국이 될 수 없는 이유도 14억 가지는 된다. 하지만 중국은 세계 경제라는 틀 안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 53쪽 / 중국 1천5백만 달러짜리 서명 하나로 1803년에 미국은 루이지애나를 구입하여 영토를 두 배로 늘렸다. 이는 곧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내륙수로 수송권]을 확보한 셈이었다. 이를 두고 미국의 역사학자 헨리 애덤스는 이렇게 썼다. “미합중국이 투자 대비 이렇게 많은 것을 얻은 일은 이제껏 없었다.” 1867년, 미국은 러시아로부터 알래스카를 사들인다. 이 일은 당시 이 거래를 성사시킨 국무장관 윌리엄 슈어드의 이름을 붙여 [슈어드의 미친 짓]이라고까지 조롱을 받았다. 그는 총 720만 달러를 주고 알래스카를 샀는데 1에이커당 2센트를 쳐준 셈이었다. 언론은 이를 두고 눈만 한 보따리 산 꼴이라고 비아냥댔지만 1896년 이 지역에서 금광이 발견되자 그 얘기는 쏙 들어가고 말았다. 그리고 수십 년이 더 른 뒤 이번에는 거대한 유전이 발견되었다. - 63쪽 / 미국 2008년 유럽을 강타한 재정 위기에 이어 유로존 내에서 [이념적 균열]이 진행되는 지금, 유럽 역사에 깊이 뿌리 내린 분열은 여전히 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2012년 그리스를 디폴트 위기에서 구하고 유로화 사용국에 계속 붙잡아두기 위해 유럽에서는 구제금융이 실시되었다. 그리스의 긴축정책이 결정되고 그 시행이 요구되었을 때 이내 [지리적 분열]이 가시화됐다. 기증자와 요구자는 북쪽 국가들이었고, 수령인과 탄원자는 남쪽 국가들이었다. 유로존 국가들은 그리스가 강조하듯 [아플 때나 건강할 때를] 막론하는 경제적 혼인을 맺었지만, 정작 2008년 위기가 터지자 부유한 나라들이 가난한 나라...
  • 팀 마샬(Tim Marshall) [저]
  •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의 터키 특파원과 외교부 출입 기자를 지낸 저자는 영국 스카이 뉴스Sky News 외교 부문 에디터이자 BBC 기자로도 일하는 등 25년 이상 국제 문제 전문 저널리스트로 활동해 왔다. 그는 중동 지역을 비롯해 전 세계 30여 개국의 분쟁 지역을 직접 현장에서 취재하는 등 세계 각 지역의 갈등과 분쟁, 정치, 종파, 민족, 역사, 문화 등을 꾸준히 취재해 왔다. 현재는 "더 타임스", "가디언" 등에 국제 이슈 관련 글을 쓰고 있으며 그의 블로그 Foreign Matters는 오웰 상(Orwell prize, 우수 정치 저술에 주는 상)의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이 책은 현재 미국, 영국, 독일 등에서 베스트셀러가 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 김미선 [저]
  •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체 게바라 평전』, 『아랍인의 눈으로 본 십자군전쟁』, 『마야, 잃어버린 도시들』, 『보르헤스와 아르헨티나 문학』, 『아이들이 너무 빨리 죽어요』, 『종이괴물』, 『지리의 힘』 등이 있다.
  • 전체 1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 geis*** 2020/04/30 평점 추천 0
... neroj*** 2020/04/26 평점 추천 0
Good sa*** 2020/09/02 평점 추천 0
Ok 01k*** 2020/07/03 평점 추천 0
TV프로그램 보고 사게 되었어요.아직 읽기전이지만 유익할 것 같고 기대됩니다. pand*** 2020/04/25 평점 추천 0
Tv에서 보고 구입했어요 배송 정말 빠르네요 napar*** 2020/05/25 평점 추천 0
^^흥미롭게 느껴지네요 읽어보고싶네요 jsj02*** 2020/05/02 평점 추천 0
good newsi*** 2020/04/29 평점 추천 0
micomc*** 2022/01/21 평점 추천 0
각 지역의 역사와 사건 및 경제를 지정학적 입장에서 지루하기 않게 잘 쓰여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제본도 편하고 편집도 답답하지 않아 가독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doo*** 2020/06/07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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