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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쓴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임승수의 마르크스 자본론 강의
임승수 ㅣ 시대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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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6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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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page/146*210*23/442g
  • ISBN
9788959406180/89594061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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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새로 쓴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은 자본주의 구조의 비밀과 한계 그리고 자본주의 사회의 빈부 격차의 원인을 근원적으로 밝혀주고자 한 책이다. 책은 마르크스 《자본론》의 고갱이를 충실하게, 무엇보다 이해하기 쉽도록 집필되었다. 사회형태를 구분하는 기준, 상품과 가치, 노동가치론와 노동시간, 화폐와 자본의 차이, 이윤의 출처, 잉여가치와 상품의 가치, 필요노동과 잉여노동, 잉여가치의 창출, 성과급제의 비밀, 단순재생산과 확대재생산, 자본의 유기적 구성, 자본의 회전시간과 연간이윤율, 독점자본과 공황, 이윤율 하락 경향의 법칙, 신식민주의와 국가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러한 내용을 총 14강으로 구성한 이 책은, 저자의 강연 경험과 독자들의 질문으로 보완되어 《자본론》을 이해하는 지름길을 제시한다. 또한 본문은 강사와 학생들의 대화 형식으로, 《자본론》이라는 위상에 ‘걸맞지 않게’ 편하고 재미있게 읽힐 수 있도록 했다.
  • 활자로 만나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마르크스 《자본론》 강의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쉽게 풀어 쓴 책의 대명사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이 2008년 처음 출간된 이후 2016년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름하여 《새로 쓴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이다.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은 처음 세상에 나온 이후 8년 여가 되었지만 여전히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도중에 개정 2판을 내기도 했지만 그 사이 세상은 또 많이 변했기에, 저자 임승수 작가는 이번에 완전히 ‘새로’ 쓰는 작업을 감행했다. 그동안 독자의 질문과 강연 경험까지 고스란히 녹아든 이 책은 마르크스 《자본론》 입문서의 결정판이다. 19세기에 자본주의의 구조를 파헤친 마르크스의 저작과 사상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노동자)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한다. 그러나 원전의 방대함과 복잡성은 많은 이에게 쉽게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이 책은 이 문을 쉽게 열어, 자본주의 구조의 비밀과 한계 그리고 자본주의 사회의 빈부 격차의 원인을 근원적으로 밝혀준다. 한국의 교육과정에서는 접할 수 없는 마르크스의 사상에 접근하려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21세기에 왜 《자본론》을 알아야 할까? 21세기 초인 2005년, 영국 BBC에서 설문조사를 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영향력 있는 사상가를 뽑아달라는 내용이었다. 이 설문에서 1위를 차지한 사상가는 바로 마르크스였다. 마르크스는 19세기 인물이지만, 그가 파헤친 자본주의는 19세기만 머물러 있지 않다. 자본주의는 부침을 거듭하며 21세기 들어 더욱 고도화되었다. 이러한 시기에 《자본론》을 공부한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오히려 ‘《자본론》을 왜 공부하지 않을까?’라고 질문해야 한다. 자본주의는 모든 것을 ‘상품’으로 만든다. 자본주의의 ‘적’이라 할 수 있는 체 게바라의 사진이 티셔츠에 인쇄되어 팔리는 것은 이 사실을 함축적으로 보여준다. 팔 것과 팔지 말아야 할 것의 경계가 사라진 곳에는 자본으로 변한 화폐의 냉혹함만이 남을 것이다. 그러한 곳은 자본으로 치환된 야만의 사회에 다름 아니다. 결국 《자본론》 공부에는 시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회 구조와 체제가 중요하다. 21세기에서가 아니라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누구나 《자본론》을 알아야 한다. 마르크스 《자본론》을 이해하는 지름길 이 책은 마르크스 《자본론》의 고갱이를 충실하게, 무엇보다 이해하기 쉽도록 집필되었다. 사회형태를 구분하는 기준, 상품과 가치, 노동가치론와 노동시간, 화폐와 자본의 차이, 이윤의 출처, 잉여가치와 상품의 가치, 필요노동과 잉여노동, 잉여가치의 창출, 성과급제의 비밀, 단순재생산과 확대재생산, 자본의 유기적 구성, 자본의 회전시간과 연간이윤율, 독점자본과 공황, 이윤율 하락 경향의 법칙, 신식민주의와 국가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러한 내용을 총 14강으로 구성한 이 책은, 저자의 강연 경험과 독자들의 질문으로 보완되어 《자본론》을 이해하는 지름길을 제시한다. 또한 본문은 강사와 학생들의 대화 형식으로, 《자본론》이라는 위상에 ‘걸맞지 않게’ 편하고 재미있게 읽힌다. 자본주의는 지금 이 시간에도 고도로 진화하고 있다. 마르크스 사후에 몇 번의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그때마다 카멜레온처럼 색깔을 바꾸고 제 정체성을 탈색하는 정책적 변화를 통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세계는 그 어느 때보다 빈부 격차가 심하다. 최근 주목받은 토마 피케티의 저작이 아니더라도 사람들은 이를 체감하고 있다. 비단 한 국가 내부의 문제만이 아니라, 국가와 국가 간의 불평등 역시 갈수록 ...
  • 들어가는 글 1강 자본론, 왜 공부해야 하죠? 내용도 모르면서 자본론을 비판하다 왜 지금 자본론을 알아야 할까 자본주의란 무엇일까 생산관계는 사회형태를 구분하는 기준 사회형태와 근로대중의 처지 자본주의 사회는 과연 착취사회일까 2강 자본주의는 모든 것을 상품으로 만들어버려요 상품은 자본주의 연구의 출발점 자본주의는 모든 것을 상품으로 만든다 상품이 교환되는 비율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마르크스의 노동가치론 교환비율을 규정하는 핵심요소, 노동시간 3강 돈이 자본으로 바뀌었어요 화폐는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돈은 무엇이고, 자본은 무엇일까 이윤은 어디에서 나올까 유통과정에서는 가치가 창출될 수 없다 4강 이윤은 노동자의 빼앗긴 시간에서 나와요 상품으로서 노동력의 가치 자본은 어떻게 몸집을 불릴까 이윤은 어디에서 나올까 잉여가치와 상품의 가치 임금은 노동력의 대가 5강 왜 회사는 늦게 퇴근하는 것을 좋아할까요? 필요노동과 잉여노동 노동시간을 연장하면 자본가의 이윤 증가 절대적 잉여가치의 창출 6강 기술이 발전할수록 더 착취당한다고요? 상대적 잉여가치의 창출 생산력 발달과 상대...
  •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본가-노동자의 관계’를 통해 생산 활동이 이루어집니다. 이것을 자본주의적 생산관계라고 부릅니다. 덧붙이자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람들은 대부분 노동력을 팔아 삶을 영위합니다. 일자리를 얻지 못한 사람은 매우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죠. 그래서 노동자는 자본가와의 관계에서 상대적으로 약자일 수밖에 없습니다. _27쪽. 마르크스가 얘기한 교환가치는 한마디로 ‘상품이 노동의 결과물이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상품이 시장에서 교환된다는 의미는 각각의 상품을 만들기 위해 투입된 노동이 교환되는 것이며, 뒤집어 얘기하면 노동의 결과물이 아닌 것은 교환가치가 없어 상품이 될 수 없다는 뜻이죠. _49쪽. 돈이 끊임없이 자신의 덩치를 불러나가는 과정에 들어가게 됐을 때, 그 돈을 자본이라고 부르는군요. 돈과 자본을 굉장히 명쾌하게 구분할 수 있네요. 그런데 돈이 어떻게 자신의 덩치를 불리는 거죠? 이윤을 먹고 커진다고 했는데, 이윤은 어디에서 나오는 건가요? _72쪽. 자본가는 노동자가 생산한 잉여가치를 자신의 몫으로 가져간다는 점에서 결과적으로 노예주나 봉건영주와 다를 것이 없어요. 이것이 바로 자본주의 사회의 은폐된 착취 구조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임금 노동자’는 현대판 ‘노예’라고 할 수 있겠죠. 다만 착취가 교묘하게 은폐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임금노예로 살고 있으면서도 그 사실을 알지 못해요. _103쪽. 마르크스는 《자본론》에서 러다이트 운동Luddite Movement 예를 들어 기술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설명합니다. 영국에 기계가 처음 도입되었을 때 많은 숙련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었죠. 화가 난 숙련공들이 조직적으로 기계를 파괴하는 운동을 벌였는데, 이것이 그 유명한 러다이트 운동입니다. 마르크스는 숙련공들이 화가 난 것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분노를 표출할 대상을 잘못 짚었다고 지적합니다. 마르크스는 기계를 ‘자본주의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다고 봤습니다. _144쪽. 절대적 잉여가치나 상대적 잉여가치는 자본가가 노동자에게 좀 더 많은 이윤을 뽑아내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이것 말고도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특히 노동자들이 ‘자발적으로’ 더욱 착취당하도록 만들 수 있는 기가 막힌 방법이죠. 속된 말로 손 안 대고 코 풀 수 있는 방법입니다. 바로 오늘 강의 주제인 성과급제입니다. _149쪽. 마르크스는 《자본론》에서 물신주의物神主義를 얘기했습니다. 물질이 신이 됐다는 말이죠. 신은 전지전능한 존재잖아요? 중세 서양에서는 신의 뜻이라면 아무리 비상식적으로 보이는 일들도, 예컨대 마녀사냥이나 십자군 전쟁도 정당하다는 명분을 얻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모든 것이 상품으로 거래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전지전능한 신의 지위를 차지했습니다. 모든 것의 꼭대기에 돈이 군림하고, 돈만 된다면 상식 밖의 일도 정당성을 획득합니다. _188~189쪽. 자본의 유기적 구성이 고도화되면 노동자들이 일터에서 쫓겨나는 경향은 분명 존재합니다. 마르크스는 일자리를 찾지 못해 실업 상태로 있는 사람을 산업예비군이라고 불렀습니다. 일자리를 찾지 못한 사람 입장에서는 막막한 노릇이지만, 자본가에게는 산업예비군의 존재가 오히려 큰 도움이 됩니다. 대규모의 산업예비군이 존재하면 자본가는 대체 인력을 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에 노동자와의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에 섭니다. _206쪽. 하지만 간과해서는 안 될 사실이 있습니다. 산업자본의 이윤, 상업자본의 이윤, 대부자본의 이자, 지주자본의 지대는 모두 그 원천이 한곳입니다. 바로 노동자에게서 착취한 잉여가치죠....
  • 임승수 [저]
  •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반도체 소자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전공을 살려 연구원으로 직장 생활을 했지만 뜻한 바 있어 그만두고, 현재는 인문·사회 분야 전업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새로 쓴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원숭이도 이해하는 공산당 선언』 『새로 쓴 원숭이도 이해하는 마르크스 철학』 『나는 행복한 불량품입니다』 『차베스, 미국과 맞짱뜨다』 『세상을 바꾼 예술 작품들』 『청춘에게 딴짓을 권한다』 『삶은 어떻게 책이 되는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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