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유진 오닐: 빛과 사랑의 여로 
푸른사상 예술총서1 ㅣ 이태주 ㅣ 푸른사상
  • 정가
35,000원
  • 판매가
31,500원 (10% ↓, 3,500원 ↓)
  • 발행일
2016년 09월 1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47page/173*221*28/833g
  • ISBN
9791130810485/113081048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6(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푸른사상 예술총서(총17건)
세계사 속의 서양 연극사     18,000원 (10%↓)
예술과 함께하는 심리학 : 예술을 알고 예술을 느끼고     25,200원 (10%↓)
사의 찬미와 함께 난파하다 : 윤심덕과 김우진     31,500원 (10%↓)
감동과 공감 : 너와 나, 그리고 우리의 음악     19,800원 (10%↓)
인도의 현대연극과 전통연극     28,800원 (10%↓)
푸른사상 예술총서(총17건)
세계사 속의 서양 연극사     18,000원 (10%↓)
예술과 함께하는 심리학 : 예술을 알고 예술을 느끼고     25,200원 (10%↓)
명화, 그것은 역사의 보고다(큰글자책) : 신 중년을 위한 교양서     37,800원 (10%↓)
사의 찬미와 함께 난파하다 : 윤심덕과 김우진     31,500원 (10%↓)
인도의 현대연극과 전통연극     28,800원 (10%↓)
  • 상세정보
  • 연극평론가 이태주 교수의 『유진 오닐:빛과 사랑의 여로』. 〈느릅나무 밑의 욕망〉 〈밤으로의 긴 여로〉 등 연극사에 빛날 불멸의 명작들로 네 번의 퓰리처상과 노벨문학상까지 거머쥔 20세기 최고의 극작가 유진 오닐의 삶과 예술을 상세히 추적하여 위대한 예술가의 상세하고 인간적인 초상을 그려냈다. ‘호텔에서 태어나 호텔에서 죽은’,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방랑하기만 했던 유진 오닐의 삶과 그로부터 타오른 불꽃 같은 예술혼의 여정을 추적하여, 위대한 예술가이자 불행한 인간이었던 그의 인생을 저자는 소설처럼 생동감 있게 묘사한다.
  • 유진 오닐, 그 방랑의 인생과 위대한 예술 연극평론가 이태주 교수의 『유진 오닐:빛과 사랑의 여로』가 〈푸른사상 예술총서 12〉로 발간되었다. 〈느릅나무 밑의 욕망〉 〈밤으로의 긴 여로〉 등 연극사에 빛날 불멸의 명작들로 네 번의 퓰리처상과 노벨문학상까지 거머쥔 20세기 최고의 극작가 유진 오닐의 삶과 예술을 상세히 추적하여 위대한 예술가의 상세하고 인간적인 초상을 그려냈다. 출판사 리뷰 네 번에 걸친 퓰리처상과 미국 극작가로서는 최초의 노벨문학상까지 수상한, 20세기를 대표하는 위대한 극작가. 30년에 걸친 집필 활동을 통해 〈수평선 너머로〉 〈느릅나무 밑의 욕망〉 〈이상한 막간극〉 〈상복이 어울리는 엘렉트라〉 〈얼음장수 오다〉 〈밤으로의 긴 여로〉 등 수많은 명작을 쏟아낸 인 유진 오닐. 『유진 오닐:빛과 사랑의 여로』는 ‘호텔에서 태어나 호텔에서 죽은’,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방랑하기만 했던 그의 삶과 그로부터 타오른 불꽃 같은 예술혼의 여정을 추적하여, 위대한 예술가이자 불행한 인간이었던 그의 초상을 그려냈다. 인기 배우였던 아버지와 불안정한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약물에 중독된 어머니, 그를 스쳐갔던 여인들, 광기에 사로잡힌 듯 써내려갔던 작품들과 연극에 투영된 그의 인생을 저자는 소설처럼 생동감 있게 묘사한다. ■ 저자 후기 중에서 1996년 여름 방학 때, 나는 김진식 박사, 김응태 교수 등과 함께 미국에 있는 제자 김철권(사진작가)의 안내를 받으며 유진 오닐 유적지 답사에 나섰다. 나는 대학에서 유진 오닐을 강의하고, 한국유진오닐학회 초대 회장을 맡으면서 오랫동안 유적지 탐방을 꿈꾸고 있었다. 그 소원이 드디어 이루어진 것이다. 다른 작가도 그렇지만 특히 유진 오닐의 작품은 자전적인 요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그의 연고지를 방문하는 일은 중요했다. 30년 동안의 창작 생활에서 유진은 62편의 작품을 완성했다. 이 가운데서 11편은 폐기되었다. 남은 작품 가운데 반 이상은 자전적인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나는 답사 계획을 세우고, 일정을 짜고, 자료 조사를 마친 다음, 동료들과 함께 1996년 7월 17일 로스앤젤레스로 향해 출발해서 8월 2일 서울로 돌아오는 여행길에 올랐다. 오닐 명작의 산실 타오하우스를 첫 탐방지로 정하고, 1996년 7월 20일 로스앤젤레스를 출발해서 해안선 1호 고속도로를 따라 북상한 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했다. 이곳에 남아 있는 유진 오닐의 집을 찾아본 다음 1박하고, 이튿날 근교 댄빌시로 갔다. 산언덕에 자리 잡은 타오하우스에 가려면 사전 예약 후 국가유적지 관광용 차량을 타야 했다. 전원도시 댄빌은 한 폭의 그림이었다. 평화롭고, 아름답고, 눈부신 햇살 속에 마을은 꿈꾸듯 잠들어 있었다. 찻집, 갤러리, 형형각색의 아담한 주택들, 꽃밭 같은 골목길. 꿈속을 유영하는 듯 오가는 사람들……. 이 모든 것을 바라보면서 차를 타고 굽이굽이 돌아 언덕을 오르자 눈앞에 타오하우스가 보였다. 나는 지금도 그날의 감회를 잊을 수 없다. 타오하우스는 심해의 패각(貝殼)처럼 입을 다물고 있었다, 오닐의 대사가 떠올랐다. “인생은 각자에게 외로운 골방이다.” 댄빌 마을 뒤 라몬 계곡 황금빛 언덕은 멀리 디아블로산을 향해 뻗어 있고, 타오하우스 아래는 호두나무들이 출렁대는 숲의 바다였다. 타오하우스는 1937년부터 1944년까지 유진 오닐이 아내 칼로타와 함께 살면서 〈밤으로의 긴 여로〉 〈잘못 태어난 아이를 위한 달〉 〈얼음장수 오다〉 등 명작을 집필한 창작의 산실이다. 오닐은 고난과 시련의 위기를 겪으면서 유랑하다가 마침내 타오하우스 서재에서 칩거했...
  • 프롤로그:호세 킨테로와 서클 인 더 스퀘어 1부 방황과 도전의 나날 1 유진 오닐과 그의 시대 2 습작기의 유진 오닐과 가족들 3 캐슬린:바다, 사랑, 방랑 4 프로빈스타운 플레이어스 극단 시절 5 애그니스 볼턴:사랑의 불꽃 6 도전과 예술적 약진:〈수평선 너머로〉 7 셰익스피어와 유진 오닐:〈느릅나무 밑의 욕망〉과 〈이상한 막간극〉 8 신의 영원한 미소:전환기 실험극 〈나사로 웃었다〉 9 버뮤다 섬의 태양과 달:오닐의 두 여인 10 칼로타 몬터레이, 사랑의 여로:〈상복이 어울리는 엘렉트라〉 2부 불멸의 이름 11 노벨 문학상 수상 전후:미완성으로 끝난 사이클극 〈소유자의 상실 이야기〉 12 명작의 산실 타오하우스와 〈얼음장수 오다〉 13 〈밤으로의 긴 여로〉:호세 킨테로의 기념비적 공연 14 셰인과 우나 15 유진 오닐 주니어의 비극 16 사랑과 미움의 계절 17 칼로타와 루비 귀걸이 18 유진 오닐과 잉그리드 버그만:〈보다 더 장엄한 저택〉 에필로그:유진 오닐은 말했다, “나는 다시 쓰고 싶다.” 후기:유진 오닐을 찾아서 ㆍ 유진 오닐 연보 ㆍ 참고문헌 ㆍ 찾아보기
  • 이태주 [저]
  • 서울대 문리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미국 하와이대 및 조지타운대 대학원에서 수학하였다. 단국대학교 영문과 및 연극영화과 교수, 단국대학교 공연예술연구소장 및 대중문화예술대학원장과 한국연극학회 회장, 국립극장 운영위원, 국제 연극평론가협회(IATC) 행위원 겸 아시아-태평양 지역센터 위원장, 한국 예술의 전당 이사, 한국연극평론가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연극평론가 및 동아방송예술대학 초빙교수로 활동 중이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