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유러피언 드림 
제러미 리프킨(Jeremy Rifkin), 이원기 ㅣ 민음사 ㅣ The European dream
  •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10% ↓, 2,200원 ↓)
  • 발행일
2009년 06월 05일
  • 페이지수/크기
550page/153*224*0
  • ISBN
9788937425356/8937425351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27(목)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아메리칸 드림의 종말을 고하며, 새로운 시대의 비전을 제시한다 아메리칸 드림이 막을 내리고 유러피언 드림의 시대가 온다 종합적인 사고와 신선한 시각으로 세계의 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리프킨이 '아메리칸 드림의 종말'을 고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유러피언 드림』. <소유의 종말>, <노동의 종말>, <엔트로피> 등으로 잘 알려진 저자 제러미 리프킨은 과학기술 발전이 세계 경제, 사회,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광범위한 연구를 진행해 왔다. 이 책은 오래된 아메리칸 드림과 새로 부상하는 유러피언 드림에 관한 것으로, 저자는 아메리칸 드림은 더 이상 세계화 시대에 부응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본문은 먼저, 역사적, 문화적 맥락에서 부의 축적과 자율성이라는 아메리칸 드림의 핵심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밝히고, 반대로 공동체 의식과 삶의 질을 중시하는 유러피언 드림의 덕목이 어떻게 유럽에 뿌리를 내리게 되었는지를 추적한다. '일하기 위해 사는 미국인'과 '살기 위해 일하는 유럽인'의 삶을 비교 분석하고, 세계 최대 단일 경제권인 EU를 살펴본다. 그리고 자연을 정복의 대상으로 본 아메리카 드림과 자연을 생명 공동체로 파악하는 유러피언 드림을 비롯해 정치 패러다임의 변화, 종교, 인종의 차이 등을 비교분석한다. 20여 년을 미국과 유럽 양 대륙에서 보낸 리프킨은 이 책에서 수많은 통계와 논거를 통해 유러피언 드림이 비단 유럽인들의 삶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새로운 국제 환경에 맞춰 변하고 있는 세계적인 패러다임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양장본]
  •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 직전까지 손에서 놓지 않았던 책! “유러피언 드림이야말로 이 시대의 새로운 비전이다.” 노 전 대통령이 최근 가장 공감하며 지인들에게 권한 책은 『유러피언 드림』이다. 왜 그럴까? ‘아메리칸 드림’이 몰락하고 있다는 증거는 이미 오래된 이야기다. 하지만 그 대안은 무엇일까? 그 지적 공간을 채워 준 책이 바로 제러미 리프킨의 『유러피언 드림』이다. 그렇다면 고인은 왜 『유러피언 드림』을 “최고의 내용”이라고 흥분했을까? 인권, 정치, 경제, 환경, 에너지, 문화 등을 다각적으로 종횡무진 분석해 나가는 리프킨은 ‘유러피언 드림’에서 ‘공동체의 회복’을 보았던 것이다. “긴밀하게 연결된 네트워크 세계에서는 타인과의 관계와 삶의 질”이 미래 사회의 잣대가 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미국인들은 아메리칸 드림을 위해서라면 죽어도 좋다고들 말하지만, 이제 나는 유러피언 드림을 위해서라면 살 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하겠다.” 살 만한 가치야말로 ‘바보 노무현’이 우리에게 전하고자 했던 희망이었고, 리프킨이 바로 그 “함께 사는” 희망을 말했던 것이다. 제러미 리프킨은 이처럼 늘 변환의 시대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온 독보적인 사회사상가이자 미래학자다. 리프킨은 『노동의 종말』에서 노동 시간 단축 운동의 기폭제를 제공했고, 『소유의 종말』에서는 “시간과 체험의 상품화”를 예고했으며, 『수소 혁명』에서는 수소 에너지가 세계 권력 구도를 바꿀 수 있다고 진단했다. 리프킨에 대한 노 대통령의 관심은 다른 책으로도 이어져, 특히 에너지 정책에 대해 『수소 혁명』의 일독을 권했다고 한다. 노 대통령은 “한국판 유러피언 드림”을 꼭 쓰고 싶다는 말을 남겼다. 노 대통령의 신념을 만들고 지켜 주는 수단이었던 독서. 노 대통령이 생전에 전했던 희망 신드롬은 이제 봉하마을의 추도 행렬에 이어 고인의 저서들과 독서 목록들의 독서 행렬로 이어지고 있다. 생전에 늘 책상머리에 책을 수북이 쌓아 놓던 고인의 서재를 상상하며 고인의 명복을 기리는 마음을 독서로 표현해 보면 어떨까? 아쉽게도 ‘독서 정치’를 펼쳤던 노 대통령의 “한국판 유러피언 드림”을 우린 보지 못했지만, 누군가 그 희망의 싹을 언젠가 다시 틔워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2005년 1월 민음사 논픽션 신간 「유러피언 드림」은 종합적인 사고와 신선한 시각으로 세계의 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리프킨이 “아메리칸 드림의 종말”을 고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야심작이다. 「소유의 종말」, 「노동의 종말」, 「엔트로피」 등의 베스트셀러 작가 제러미 리프킨은 과학기술 발전이 세계 경제, 사회,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광범위한 연구를 진행해 왔다. 특히 「노동의 종말」(1995)은 노동 시간 삭감을 위한 사회 운동의 기폭제 역할을 했고, 「바이오테크 시대」(1998)는 생명공학 연구가 초래할 문제를 제기했다. 또한 「소유의 종말」(2000)에서는 “소유의 시대”는 가고 “시간과 체험의 상품화”라는 새로운 국면을 진단했고, 「수소 혁명」(2002)에서는 “혁명적인 수소 에너지”가 세계 권력 구조를 뒤흔들 것이라고 예고했다. 독보적인 사회 사상가로 평가받고 있는 리프킨이 이번 저서를 통해 또 한번 미래학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해 보인다. 「유러피언 드림」의 판권은 현재 13개국에서 계약되었고 그 밖에 도 계약이 다수 진행 중이며, 리프킨의 모든 작품들은 약 20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 미국인들이 아메리칸 드림을 위해서라면 죽어도 좋다고들 말하지만, 이제 유러피언 드림을 위해서라면 살 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제러미 리프킨 ▶ 19세기에 유럽인...
  • 서문 "구세계"에서 얻는 새로운 교훈 1 아메리칸 드림의 특색 2 새로운 기회의 땅 3 소리없는 경제 기적 "현대"의 형성 4 공간, 시간, 그리고 모더니티 5 개인주의의 발달 6 사유 재산 개념의 발달 7 자본주의 시장과 민족국가의 확립 다가오는 글로벌 시대 8 세계화된 경제의 네트워크 상거래 9 유럽 "합중국" 10 중심 없는 정부 11 시민사회에 대한 구애 12 이민 딜레마 13 다양성 속의 조화 14 평화 유지를 위한 노력 15 제2의 계몽주의 16 유러피언 드림의 보편화 감사의 말 주 참고 문헌
  • 제러미 리프킨(Jeremy Rifkin) [저]
  • 1945년 콜로라도주(州) 덴버에서 출생
    1967년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워튼스쿨에서 경제학을 전공
    터프츠대학교 플레처스쿨에서 국제관계학 석사학위

    미국의 세계적인 경제학자이자 문명비평가.
    저서로는 엔트로피 법칙, 노동의 종말, 생명의 정치학, 소유의 종말등이 있음.
  • 이원기 [저]
  • 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였다. 중앙일보 시사미디어 [뉴스위크] 한국 판 창간 멤버이자 뉴욕 주재원을 거쳐 현재 [뉴스위크] 한국 판 편집위원이며,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배송, 가격, A/S등에 대한 서비스이용후기를 남겨주세요 nad*** 2009/06/09 평점 추천 0
유러피언 드림 - 아메리칸 드림의 몰락과 세계의 미래 2009/07/15 평점 추천 0
- mados*** 2009/11/25 평점 추천 0
... 2009/06/08 평점 추천 0
....... 2009/06/07 평점 추천 0
.......... ysher*** 2009/06/16 평점 추천 0
......................... 2009/07/09 평점 추천 0
................................. ibas*** 2009/09/08 평점 추천 0
123456789 mysc*** 2009/08/12 평점 추천 0
GOOD~~ memor*** 2010/03/27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11명 평가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