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제로 읽는 교양 세계사 : 경제를 중심으로 역사, 문학, 시사, 인물을 아우른 통합 교양서
오형규 ㅣ 글담출판
  • 정가
16,000원
  • 판매가
14,400원 (10% ↓, 1,600원 ↓)
  • 발행일
2016년 12월 22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76page/154*215*22/534g
  • ISBN
9791186650271/118665027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5(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경제학적 관점의 실용 인문서 서울대 인문대 출신 28년 차 경제 전문 기자가 쓴 경제를 중심으로 역사, 문학, 시사, 인물을 아우른 통합 교양서『경제로 읽는 교양 세계사』. 경제를 중심으로 역사, 문학, 시사, 인물을 아우른 책이다. 이 책은 인문학적 지식뿐 아니라 경제학적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을 선사한다. 이 책의 저자인 오형규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은 28년차 경제 전문 기자답게 재미없는 개념이나 연도 대신 인문학적 소양을 길러줄 수 있는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풀어냈다. 이 책은 역사적 사실을 단순히 시대적 흐름의 순서대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알아야 할 경제학 키워드를 주제로 세계사의 흐름을 정리했다. 예를 들어, 시대를 변모시킨 경제적 배경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조금은 색다르게 역사를 돌아볼 수 있다. 또한 경제학 상식이나 이론은 물론 역사 상식, 그 시대를 관통하는 사회 문화적 이슈들을 고루 담아 인문학 지식을 풍부하게 전달하고자 했다. 각 장마다 《이코노믹 키워드》와 《함께 보는 문학》, 《함께 읽는 시사》를 담아 그 시대를 배경으로 한 주제들을 소개해 역사와 경제, 인문학을 함께 아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는 기존 역사서들에게서는 찾아보기 힘든 새로운 시도이다.
  • 불안한 미래, 문제를 직시하고 대안을 찾는 데 유용한 경제학적 관점의 실용 인문서 미래가 불안한 것은 전망이 어두워서가 아니라 앞일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경제학적 관점은 문제를 직시하고 대안을 찾는 데 유용하다. 『경제로 읽는 교양 세계사』는 경제 원리라는 프리즘으로 역사를 다시 훑어보고 미래의 나침반으로 삼아 보자는 의도로 기획되었다. 예를 들면 찬란한 고대 그리스 역사와 함께 화폐 경제를 배우고,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를 읽으며 2015년 그리스 디폴트(채무불이행) 사태와 데마고그, 중우정치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식이다. ‘1920년대 대공황’이라는 역사적 사건은 가계부채, 청년실업, 인구절벽에 직면한 2016년 말 대한민국을 사는 현재 우리 사회의 모습을 관통하고 있다. 미국의 대공황으로 시작된 세계 공황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대공황에 맞서는 미국의 뉴딜정책은 성공을 거두었는지, 미국이 대공황을 탈출한 진짜 이유는 무엇인지 등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다. 인문학적 소양 길러주는 풍부한 이야깃거리와 스스로 생각하는 힘 키우는 통합 교양서의 탄생 ‘역사’하면 학창시절 달달 외우던 왕조의 연대기나 제국의 흥망사를 떠올린다. 흔히 왕이 바뀌면 시대가 변했다고 생각하지만, 시대를 움직이는 동력은 정치이념이나 도덕이 아니었다. 생산수단, 생활수준의 발전이 일과 생활 방식은 물론 사람들의 생각과 삶을 모두 바꿔 놓았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역사의 변곡점에는 반드시 어떤 경제적 문제가 밑바탕에 깔려 있다. 이를 테면 마르크스는 경제적 토대가 정치, 법, 제도, 도덕 등의 상부구조를 결정하고, 이는 자본가의 이익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비판했다. 한 시대의 사상, 철학, 문화, 예술작품 등의 변화가 경제적 기반을 근거로 하고 있다면 ‘역사의 이면에 경제적 토대가 어떻게 바뀌었을까?’에 대해 의문을 가질 필요가 있다. 우리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를 알아야 앞으로 어디를 향해 가는지도 가늠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경제원리라는 프리즘으로 역사를 다시 훑어보고, 미래의 나침반으로 삼아보고자 기획되었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이 책은 총 5부 20장으로 구성했다. 1부는 인류의 태동부터 원시·고대 경제와 그리스·로마 문명을 다루었다. 이 시기에 인류의 삶은 수렵·채집에서 농업 사회로 이행하면서 축적과 교환이 시작되고 도시와 국가가 생겨나면서 사회의 규칙법률이 등장했다. 교역을 통한 경제적 풍요를 토대로 그리스에서 인류의 생각이 깨어난 과정도 담았다. 아울러 로마 제국이 팍스로마나를 이룬 경제적 토대와 동서양 실크로드의 역할을 소개했다. 2부는 중세 유럽과 중국 및 몽골 제국 이야기다. 고립된 중세 경제의 한계와 십자군 전쟁이 가져온 경제적 효과 및 유럽의 각성을 담았다. 비슷한 시기에 최고 선진국이던 중국이 왜 정체 사회가 됐는지, 반면 100만 명의 몽골족이 유라시아 대륙의 수억 명을 지배한 원동력은 무엇인지도 분석했다. 3부는 대항해 시대를 거쳐 중상주의, 산업혁명에 이르는 과정과 경제학의 태동과 함께 정리했다. 중상주의자들과 애덤 스미스의 국부를 보는 전혀 다른 관점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교훈을 준다. 산업혁명으로 인류가 맬서스의 함정에서 벗어난 과정, 보호무역과 무역장벽이 초래한 감자 기근의 문제도 함께 짚어봤다. 4부에서는 인류의 대분기를 이루었지만 그 이면에 첨예해진 빈부 격차와 열악한 노동환경, 그리고 사회주의 운동이 일어난 경제적 여건을 살펴봤다. 서양이 어떻게 세계의 대부분을 식민지로 만들었는지, 미국...
  • 들어가며·8 1부 원시·고대 경제, 인류의 생각이 깨어나다 01 농업혁명과 교환_주석 안 나는 히타이트는 어떻게 청동기 제국이 될 수 있었을까?·21 추위와 굶주림, 피할 수 없는 인류의 숙명 | 원시시대 첨단산업으로 발돋움한 농업부의 축적과 국가의 탄생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필요가 교역을 낳다, 번성하는 중계무역 문학_ 어떻게 살 것인지 묻다, 이문열의 『들소』·32 시사_ 굶주림의 공포에서 벗어난 오늘, 비만과 채식주의·34 02 그리스 문명과 화폐경제_아테네의 황금시대를 가능하게 한 것은 무엇일까?·36 문화 전파 경로가 된 국제무역 | 무역과 은광으로 축적한 경제, 고대 문화 꽃피우다 경제 번영과 민주정이 남긴 그리스 문화유산 |경제·문화를 통합한 알렉산드로스의 동방 원정 문학_ 신화와 전설을 넘어 역사로 남다, 호메로스의 『일리아스』·48 시사_ 대중을 선동하는 정치꾼 데마고그와 그리스 사태·50 03 팍스로마나와 실크로드_해가 지지 않는 제국 로마가 쇠퇴한 까닭은?·52 포용력과 유연성 갖춘 지중해 강자 | 팍스로마나, 로마로 통하는 모든 길 인플레이션으로 무너진 대제국 | 종교·기술·문명이 오간 동서 교통로 신라 사...
  • 1달러 금화의 원가가 50센트라면 주조 차익이 50센트지만, 금화에 구리를 섞어 원가를 30센트로 낮추면 70센트를 챙길 수 있다. 로마는 이런 식으로 재정 적자를 메웠지만 화폐의 신뢰가 떨어지고 물가가 뛰는 인플레이션은 당연한 귀결이었다. 권력자들이 화폐를 마구 찍어내 물가가 폭등하는 것은 인류 경제사에 수없이 재연된 악순환이다. -p59, 1부 원시·고대 경제, 인류의 생각이 깨어나다 03 팍스로마나와 실크로드_해가 지지 않는 제국 로마가 쇠퇴한 까닭은? 당시 유럽인들은 병원을 숙박이 가능한 쉼터 정도로 쓴 반면 이슬람은 진짜 환자를 치료하는 곳으로 이용했다. 리처드 1세가 병에 걸렸을 때 살라딘이 의사를 파견한 적도 있다. 유럽인에게 개인 청결과 위생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준 것도 이슬람이었다. 유럽인은 중동 원정을 가서야 싱싱한 과일과 고기를 맛볼 수 있었다. 반면 십자군이 전해준 것은 그 이전에는 중동에 없던 기생충이었다. -p98~99, 2부 중세 경제, 종교 억압 속에 싹튼 상업 02 십자군 전쟁과 무역 도시_중세 유럽과 이슬람, 어느 쪽이 더 앞서 있었을까? 정화가 그토록 엄청난 해상 원정을 다녀왔지만 그의 업적은 후대에 계승되지 못했다. 정화의 위대한 업적이 ‘불모의 위업’이 된 것이다. 서양이 막 대양으로 나가려던 시점에 중국은 내륙으로 움츠러들었다. 이렇게 시대의 흐름을 역행한 중국은 역사상 최고의 선진국에서 근대 이후 후진국으로 몰락하는 원인이 되었다. -p116, 2부 중세 경제, 종교 억압 속에 싹튼 상업 03 중국 문명과 4대 발명_선진 문명 중국이 유럽보다 근대화가 늦은 이유는? 근대는 대항해라는 모험과 탐험, 그리고 정복과 전쟁으로 출발했다. 해양 패권을 잡는 나라가 곧 세계를 지배하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당시 왕권이 강화되며 등장한 절대왕정 시대에 각국은 해양 패권을 잡기 위한 무한경쟁에 돌입했다. 역사의 큰 물줄기를 바꾼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아주 작은 후추 알갱이였다. -p151, 3부 근대 경제, 패권 다툼에서 살아남기 01 대항해 시대와 해양 패권_작은 후추 알갱이가 어떻게 세계사를 바꿀 수 있었을까? 누구나 잘살고 싶어 하는 인간의 본능적 욕구를 억누르면 오히려 국가는 빈곤해질 것이라고 스미스는 경고했다. 차라리 각자의 이기심을 자연스럽게 사회 전체의 부를 늘리는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었다. 따라서 국가의 역할은 국방, 법치와 도로, 운하, 교육 등 공공투자만으로 충분하다는 게 스미스의 생각이었다. -p188, 3부 근대 경제, 패권 다툼에서 살아남기 03 산업혁명과 자유무역_진정한 국부란 무엇인가? 맬서스는 애덤 스미스의 경제관을 계승하면서도 인구 폭발로 인해 인류는 절망의 함정에 빠진다고 봤다. 생산성의 증가가 인구 증가를 따라가지 못해 항구적으로 빈곤과 정체 상태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른바 ‘맬서스의 함정’이다. -p217, 3부 근대 경제, 패권 다툼에서 살아남기 05 감자 대기근과 인구론_식량 증가 속도는 인구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까? 너도나도 공업국이 되다 보니 상품은 넘쳐나는데 팔 곳이 부족한 공급과잉 사태가 벌어졌다. 각자 최선을 다했는데 전체에는 나쁜 결과를 초래하는 전형적인 구성의 오류였다. (중략) 불황의 골이 깊어질수록 시간이 걸리지만 서로에게 이득이 되는 자유무역을 버리고 ‘당장 나부터 살고 보자’는 보호무역으로 돌아섰다. 각국이 경쟁적으로 수입 관세를 올리면서 국가 간 무역은 더욱 위축되었다. 독일 경제학자 리스트의 주장대로 자유무역은 영국처럼 앞선 나...
  • 오형규 [저]
  • 청소년 시절 문학도나 역사학도를 꿈꾸다 경제의 세계를 접하고 나서 인생 진로를 바꾼 32년차 경제 기자다. 경제도 재미있다는 사실을 쉽게 읽히는 글로 널리 알리는 것을 소명으로 삼고 있다. 경제라는 프리즘으로 비춰 보면 훨씬 깊이 있고 다채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에서 공부했다. 현재 한국경제신문에서 논설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경제로 읽는 교양 세계사』 『보이는 경제 세계사』 『경제학, 인문의 경계를 넘나들다』 『자장면 경제학』 『치명적인 금융위기, 왜 유독 대한민국인가』 『카너먼이 들려주는 행동경제학 이야기』 『십 대를 위한 경제 교과서』 등이 있다.
  • 전체 3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경제를 통해 세계사를 볼수있다는점이 매력적이네요 xero*** 2017/01/01 평점 추천 0
경제학적 관점으로 세계사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다니 독특하네요. 보통 인문학, 예술학적 입장에서만 살펴봤던 세계사기에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경제 상식이나 이론은 물론 세계사까지 한꺼번에 배울 수 있다니 일석이조의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msa*** 2016/12/31 평점 추천 0
기대되는 책입니다. nigh*** 2017/01/01 평점 추천 0
<경제로 읽는 교양세계사>서울대 인문대 출신 28년 차 경제 전문 기자가 쓴 경제를 중심으로 역사, 문학, 시사, 인물을 아우른 통합 교양서! 불안한 미래, 문제를 직시하고 대안을 찾는 데 유용한 경제학적 관점의 실용 인문서! 인문학적 소양 길러주는 풍부한 이야깃거리와 스스로 생각하는 힘 키우는 통합 교양서의 탄생! 추천~기대~ ddaen*** 2016/12/27 평점 추천 0
각 시대의 경제 상황 뿐만 아니라 역사, 문학, 시사등을 이 책 한권으로 습득할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인 것 같아요 youkin*** 2016/12/26 평점 추천 0
각 장마다 이코노믹 키워드와 함께 보는 문학, 함께 읽는 시사를 담아 그 시대를 배경으로 한 주제들을 소개해 역사와 경제, 인문학을 함께 아우를 수 있도록 구성하여 매우 기대됩니다. rustyd*** 2016/12/29 평점 추천 0
경제 뿐만이 아니라 역사와 문학 시사 인물까지 다루었기때문에 그동안 세계사에서 이루어진 일들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jihyune0*** 2016/12/27 평점 추천 0
경제 전문 기자가 쓴 경제를 중심으로 역사, 문학, 시사, 인물을 아우른 통합 교양서가 흥미롭네요. mkp*** 2016/12/26 평점 추천 0
경제 중심 세계사가 흥미로워요. ahrim*** 2017/01/01 평점 추천 0
경제 지식도 쌓을 수 있고, 더불어 세계사적 교양도 얻을 수 있게 잘 기획된 책인거 같아요. 주로 세계사 공부할때 경제쪽 이야기는 잘 안다루고 전쟁 이야기를 많이 다루는 편인데, 이런쪽으로 컨셉을 잡아서 훨씬 좋은거 같습니다. 인류의 경제가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 알수 있어 더욱 유익하네요. amonl*** 2016/12/31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129명 평가
  • 0개
  •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