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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송시대 선종사원의 생활과 철학 
민족사학술총서1 ㅣ 윤창화 ㅣ 민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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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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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98742812/899874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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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세정보
  • 학술총서시리즈 31년의 역사를 이어온 민족사 학술총서 제70권『당송시대 선종사원의 생활과 철학』. 이 책은 선종(禪宗)의 여러 청규(淸規)와 선문헌을 바탕으로 중국 중세(당송시대) 선종사원의 생활과 각종 제도, 가람 구성, 생활철학, 그리고 그 사상적 바탕 등 선종의 생활문화에 대한 전반을 탐구한 책이다.
  • ■ 선종사원은 미혹한 중생을 부처로 만드는 작불 학교(作佛學校) 중국 당송시대 선종사원(선원총림)의 생활과 철학, 문화, 각종 제도, 그리고 가람 구조와 납자 지도 및 교육 시스템의 핵심은, 미혹한 중생을 전인적 인격자인 부처로 만들고 범부를 조사로 만드는 성불작조(成佛作祖)에 맞추어져 있다. 당송시대 선종사원은 종교적 기능보다는 중생을 깨달은 부처와 조사로 만드는 작불(作佛)학교였다. 당송시대 선원총림의 납자 지도 및 교육시스템은 법문(法門)ㆍ독참(獨參, 개별적인 지도)ㆍ청익(請益, 보충 교육)ㆍ좌선(坐禪), 이 4가지이다. (…) 이러한 시스템은 각종 제도에서는 물론, 가람 구성에서도 확연하게 나타난다. 당송시대 선종사원의 가람에서 가장 중요한 당우는 법당(法堂, 설법당)과 방장(方丈), 승당(僧堂, 선당)이었다. 법당에서는 법문을 들었고, 방장에서는 독참과 청익을, 그리고 승당에서는 좌선을 했다. 이 세 당우가 성불작조(成佛作祖)의 핵심적인 건물이라고 할 수 있다.(〈5장 선원총림의 납자 지도와 오도(悟道) 시스템〉, p.73) 저자에 따르면 선종사원 즉 선원총림은 사후 왕생극락이나 현세 이익을 기원하는 종교적ㆍ기복적 장소가 아니고, 선불교의 이상적인 인간상을 완성시키기 위한 전문적인 수도장이었다. 선원총림은 중생을 전인적 인격자인 부처[佛]로 만들고, 불교적 바탕이 전혀 없는 범부를 위대한 조사(祖師)로 만드는 성불작조(成佛作祖)의 공동체였던 것이다. 선불교는 이와 같은 이상을 실현시키기 위하여 청규, 생활방식 등 모든 제도를 수행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리고 독자적인 납자 지도 시스템과 철학을 완성시켜 갔다. ■ 최초의 선종사원 역사상 최초의 선종사원(선원총림)은 당 중기 백장회해(百丈懷海, 720~814)가 창건한 대웅산(백장산) 백장사(백장총림)이다. 그 이전에는 독자적, 독립적인 선종사원이 없었다. 선승들은 대부분 율종사원에서 당우 한 채를 빌려 함께 기거(寄居)하거나, 혼자 독거하는 이른바 ‘더부살이’, ‘독살이’ 신세였다. ‘선종의 건설자’, ‘일일부작 일일불식의 선승’ 백장회해는 선종의 이상을 실현시키기 위하여 율종사찰로부터 독립하여 최초의 선종사원인 백장총림(백장사)을 세웠다. 그는 백장총림을 세우면서 다음과 같이 몇 가지 중요한 대원칙을 제시했다. 첫째, 불전(佛殿, 대웅전)을 세우지 않고(폐지) 법당(설법당)만 세운다 (不立佛殿 唯樹法堂). 둘째, 생활경제 즉 총림의 식생활 문제는 보청(普請, 노동)으로 해결한다 (行普請法, 上下均力也). 셋째, 주지(방장)는 친히 불조로부터 법을 부촉 받은 법왕이므로 그를 높이기 위하 여 불상을 모시지 않는다(不立佛殿, 唯樹法堂者, 表佛祖親囑授, 當代?尊也). 이 세 가지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저자는 우선 선종사원에서 종교적 기능을 주로 하는 불전(佛殿, 대웅전)을 건축하지 않고[不立佛殿, 唯樹法堂], 불상도 모시지 않았던 당나라 때 선종사원에 주목한다. 저자에 따르면 당대 조사선의 선승들은 반야지혜가 투철했다. 그들은 사상적ㆍ정신적으로 치열하게 투쟁한 끝에 ‘부처’란 목석이나 금은으로 만든 불상이 아니고 반야지혜가 곧 부처임을 확신했다고 한다. 따라서 그들은 반야지혜가 작동ㆍ가동되지 않는 부처는 나무토막이나 돌조각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김동리의 단편소설 〈등신불〉은 단하천연 선사가 불상을 쪼개서 불을 땠다는 ‘단하소불(丹霞燒佛)’을 소설화한 것인데, 이 선화(禪話)가 시사하는 바는 목석으로 만든 불상은 지혜작용이 없는 조각품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
  • 서문 … 4 1장 선종사원(총림)의 독립 … 21 - 한 송이 꽃이 천하를 뒤덮다 - 1. 선종(禪宗)의 독립 … 21 2. 선종의 성립과 백장회해 … 24 3. 일일부작 일일불식의 보청법 … 28 4. 무종(武宗)의 회창폐불과 선종 … 29 2장 선원총림(禪院叢林)의 목적과 철학 … 33 - 부처와 조사를 만들다 - 1. 총림의 역사 … 33 2. 선원총림의 목적과 이상 … 35 3. 선원총림의 조직과 운영 방법 …36 4. 선종사원의 외형적 특징 … 38 5. 선원총림의 역사적 발전 … 40 3장 선종사원의 직제와 조직 … 44 - 조직이 없는 집단은 오래가지 못한다 - 1. 당·북송, 남송 선원총림의 직제… 44 2. 지사(知事)·두수(頭首)…-- -45 3. 지사·두수의 역할과 변천 … --49 4. 지사·두수의 임기와 임명 과정 … 53 4장 법당의 등장과 불전의 쇠퇴 … 56 - 불상 속에는 부처(법신불)가 없다 - 1. 불전(佛殿)의 쇠퇴, 법당(法堂)의 등장… 56 2. 유수법당(唯樹法堂)의 사상적 배경 … 59 3. 당말오대의 정국과 불전(佛殿)의 등장 …65 4. 남송의 국가적 운명과 불전의 위상 … 70 5장 선원총림의 납자 지도와 오도(悟道) ...
  • 저자 서문 이 책은 선종(禪宗)의 여러 청규(淸規)와 선문헌을 바탕으로 중국 중세(당송시대) 선종사원의 생활과 각종 제도, 가람 구성, 생활철학, 그리고 그 사상적 바탕 등 선종의 생활문화에 대한 전반을 탐구한 책이다. 중국 당송시대 선종사원(선원총림)의 생활철학과 각종 제도, 문화, 생활상, 가람 구조, 그리고 납자 교육 및 지도 시스템의 핵심은 중생을 부처로 만들고 범부를 조사로 만드는 데[成佛作祖] 맞추어져 있다. 단순한 종교 교단이 아니고 미혹한 인간을 전인적 인간으로 형성시키는 데 있다. 역사상 최초의 선종사원(선원총림)은 당(唐) 중기 백장회해(百丈懷海: 720~814)가 창건한 대웅산(백장산) 백장사(백장총림)이다. 그 이전에는 독자적인 선종사원이 없었다. 선승들은 율종사원에서 당우한 채를 빌려 함께 기거(寄居)하는 이른바 더부살이 형식, 또는 독살이 형식이었다. 백장회해에 의하여 비로소 율종사찰로부터 독립하여 처음으로 독자적인 사원을 갖게 되었는데[禪門獨行, 由百丈之始], 그는 백장총림을 세우면서 몇 가지 중요한 대원칙을 제시했다. 첫째, 불전(佛殿, 대웅전)을 세우지 않고(폐지) 법당(설법당)만 세운다(不立佛殿 唯樹法堂). 둘째, 생활경제 즉 총림의 식생활 문제는 보청(普請, 노동)으로 해결한다(行普請法, 上下均力也). 셋째, 주지(방장)는 불조로부터 친히 법을 부촉 받은 법왕이므로 그를 높이기 위하여 불상을 모시지 않는다(不立佛殿, 唯樹法堂者, 表佛祖親囑授, 當代?尊也). 이 세 가지는 그 역사적 사실을 의심할 만큼 놀랄만한 일이다. 당대 조사선의 선승들은 반야지혜가 투철한 이들이었다. 그들은 사상적·정신적으로 치열하게 투쟁한 끝에 ‘부처’란 목석이나 금은으로 만든 불상이 아니고 반야지혜가 곧 부처임을 확신했다. 따라서 반야지혜가 작동, 가동되지 않는 부처는 나무토막이나 돌조각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다(丹霞燒佛). 이것이 불전(佛殿, 대웅전)을 세우지 않고 법신불이 활발발하게 작용하고 있는 법당을 세운 사상적 바탕이라고 할 수 있다. 필자가 이 주제를 탐구하기 시작한 것은 9년 전(2008년) 교토(京都)에 있는 선종사원을 답사하고 나서부터이다. 교토의 선종사원인 묘신지(妙心寺), 겐닌지(建仁寺), 료안지(龍眼寺), 텐류지(天龍寺), 쇼코쿠지(相國寺), 도후쿠지(東福寺) 등과 후쿠이에 있는 에이헤이지(永平寺) 등 선종사원은 당송시대 선종사원의 모습이 비교적 많이 남아 있는 곳이다. 특히 사원의 규모와 정갈함, 방장(方丈, 주지실) 당우와 선종 특유의 석정(石庭) 정원 등은 시간이 멈춰버린 듯한 문화적 충격이었다. 결정적으로 이 책을 쓰게 한 발분망식의 계기였다고 할 수 있다. 2008년부터 시작한 지 8년 만에 탈고했다. 8년 동안 매우 행복했다. 이 주제(선종사원, 선원총림)와 대면하면 어느새 번뇌 망상 등 일체를 잊고 탐구삼매에 들었다. 심지어 잠을 자면서도 이루어지지 않는 원고 수정에 매달렸다. 탈고를 하고 나니 무언가 혼이 다 빠져 나간 듯한 느낌, 잃어버린 듯한 느낌이다. 이 책에 수록된 원고들은 열 손가락으로도 모자랄 만큼 퇴고와 보완을 거듭했다. 그러나 막상 펜을 놓자니 아쉬운 점이 늦가을 그림자처럼 다가온다. 좀 더 천착했으면 하는 부분들이 막연히 뇌리를 떠나지 않는다. 두려운 마음이 앞서지만, 완벽의 끝이 어딘지 알 수 없어서 이 정도에서 출판하기로 했다. 사색과 탐구는 아름답다. 그러나 ‘이것으로써 다 끝냈다.’ 라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일 것이다.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하여 미진했던 부분들을 더 천착해서 다양한 글...
  • 윤창화 [저]
  • 도서출판 민족사 대표. 1972년 해인사 강원에서 수학하고(13회 졸업),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을 졸업하였다. 현재 도서출판 민족사 대표로 불교관련 출판 일과 저술을 통해서 불교 홍포에 매진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해방 이후 譯經의 성격과 意義]([대각사상]5집, 2002, 대각사상연구원), [漢岩의 자전적 구도기 一生敗闕]([한암사상연구] 제1집, 2006, 월정사), [경허의 지음자 한암]([한암사상] 4집, 2011, 월정사),[呑虛스님의 경전번역의 意義와 강원교육에 끼친 영향]([한국불교학]66집, 2013, 8월, 한국불교학회) , [성철스님의 오매일여관 비판]([불교평론]37집), [경허의 주색과 삼수갑산]([불교평론]52집, 2012 가을호), [한암의 선문답과 공안]등이 있고, 저서로는 [근현대한국불교명저 58선]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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