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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피겨스 : 미국의 우주 경쟁을 승리로 이끈, 천재 흑인 여성 수학자들의 이야기
마고 리 셰털리, 고정아 ㅣ 동아엠앤비 ㅣ Hidden Fig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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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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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page/153*216*23/58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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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7336655/1187336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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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항공자문위원회(NACA)에서 일한 흑인 여성 수학자들에 대한 실화 에세이! 영화의 원작이자 나사와 나사의 전신인 미 항공자문위원회(NACA)에서 일한 흑인 여성 수학자들에 대한 실화 에세이 『히든 피겨스』. 1950년대와 1960년대, 노예 해방이 이루어지고 백여 년이 흐른 뒤지만 미국 사회에서는 여전히 흑백 차별이 성행하고 있었다. 흑인 여성이 버스의 백인 칸에 앉았다가 승차를 거부당했고, 백인 식당은 흑인에게 음식을 서빙하지 않았으며, 흑인 입학을 명령받은 학교는 자진 폐교하여 아예 학생을 받지 않기도 했다. 남녀 차별은 말할 것도 없다. 그 암흑의 시기에 흑인이자 여성으로서 자신들의 재능을 빛내 인류를 달에 보낸 인물들이 있다. 그것도 한둘이 아닌 수십 혹은 수백 명이다. 그 숫자가 정확히 파악되지 않는 것은 그들이 그야말로 ‘히든 피겨스’ - 가려진 인물들이기 때문이다. ‘컴퓨터’가 기계가 아닌 인간을 칭하던 시절, 인류가 우주를 꿈꾸기 시작하던 그 시절에 흑인이자 여성으로서 사회의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들의 재능을 꽃피운 그녀들의 이야기는 한계를 극복하고 그 이상을 향해 나아간 도전과 용기, 감동 그 자체이다. 제1,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며 융성한 항공업 부흥 속에서 넘쳐나는 수학자 수요를 채우기 위해 열린 채용의 문은 흑인이자 여성인 그녀들까지도 인류 최고의 지성 집단으로 끌어들인다. 자신에게 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움켜잡은 그녀들이 어떻게 최고의 지성 집단 속에서조차 만연하던 편견과 차별의 벽을 딛고 그 안에 융화되어 가며, 보이지 않는 벽을 깨고 차근차근 자신의 영역을 넓혀 갔는지를 보는 즐거움은 한 인간에 대한 존경과 동시에 읽는 이의 마음에 열정의 불씨를 일깨운다. 시간이 흐르고 사회의 벽은 예전보다 더 좁고 얕아졌지만, 여전히 보이지 않는 여러 편견과 한계와 싸우는 현대의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 미셸 오바마 극찬 ★★★★★ 20세기폭스 영화 《히든 피겨스》 원작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항공/우주 분야 베스트 1위! 미셸 오바마 극찬!! 개봉 이전부터 백악관의 선택을 받은 영화 《히든 피겨스》 원작 2016년 12월 15일, 백악관에서 조금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바로 나사(NASA)에서 수학자와 엔지니어로 일했던 흑인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히든 피겨스》가 일반에 공개되기 전, 백악관에서 특별 시사회를 가진 것이다. 시사회를 주최한 영부인 미셸 오바마는 영화를 감상한 후 “백악관에서 《히든 피겨스》를 볼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작품에 별 다섯 개의 최고의 극찬을 남겼다. 과연 어떤 작품이기에 개봉 전부터 이런 찬사의 주인공이 되었을까? 영화의 원작이자 나사와 나사의 전신인 미 항공자문위원회(NACA)에서 일한 흑인 여성 수학자들에 대한 실화 에세이 『히든 피겨스』(2/15일 발행, 동아엠앤비)에서 그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가려진 인물들, 그러나 최고의 이야기 1950년대와 1960년대, 노예 해방이 이루어지고 백여 년이 흐른 뒤지만 미국 사회에서는 여전히 흑백 차별이 성행하고 있었다. 흑인 여성이 버스의 백인 칸에 앉았다가 승차를 거부당했고, 백인 식당은 흑인에게 음식을 서빙하지 않았으며, 흑인 입학을 명령받은 학교는 자진 폐교하여 아예 학생을 받지 않기도 했다. 남녀 차별은 말할 것도 없다. 그 암흑의 시기에 흑인이자 여성으로서 자신들의 재능을 빛내 인류를 달에 보낸 인물들이 있다. 그것도 한둘이 아닌 수십 혹은 수백 명이다. 그 숫자가 정확히 파악되지 않는 것은 그들이 그야말로 ‘히든 피겨스’ - 가려진 인물들이기 때문이다. ‘컴퓨터’가 기계가 아닌 인간을 칭하던 시절, 인류가 우주를 꿈꾸기 시작하던 그 시절에 흑인이자 여성으로서 사회의 가장 낮은 곳에서 자신들의 재능을 꽃피운 그녀들의 이야기는 한계를 극복하고 그 이상을 향해 나아간 도전과 용기, 감동 그 자체이다. 제1,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며 융성한 항공업 부흥 속에서 넘쳐나는 수학자 수요를 채우기 위해 열린 채용의 문은 흑인이자 여성인 그녀들까지도 인류 최고의 지성 집단으로 끌어들인다. 자신에게 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움켜잡은 그녀들이 어떻게 최고의 지성 집단 속에서조차 만연하던 편견과 차별의 벽을 딛고 그 안에 융화되어 가며, 보이지 않는 벽을 깨고 차근차근 자신의 영역을 넓혀 갔는지를 보는 즐거움은 한 인간에 대한 존경과 동시에 읽는 이의 마음에 열정의 불씨를 일깨운다. 시간이 흐르고 사회의 벽은 예전보다 더 좁고 얕아졌지만, 여전히 보이지 않는 여러 편견과 한계와 싸우는 현대의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즉각적인 영화화 결정,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항공/우주 분야 1위! 원고가 채 완성되기 전부터 시놉시스만으로 화제를 일으킨 『히든 피겨스』는 바로 영화화가 결정되어 한국에서는 2017년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작품의 내용이 갖는 의미가 상당하기 때문에 영화에 대한 기대 역시 컸던 만큼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며 영화계 주요 관심 작품으로 떠오른 《히든 피겨스》는 제74회 골든글로브 2개 부문(여우조연상/음악상), 제89회 아카데미 3개 부문(작품상, 여우조연상, 각색상) 후보에 지명되었으며 개봉과 동시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도서 역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항공/우주 분야 베스트 1위에 오르는 등 독자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자신을 믿고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끝없는 영감을 줄 새로운 명작...
  • 들어가는 글 1장 문이 열리다 │ 2장 이동 │ 3장 과거는 서막 │ 4장 더블 V │ 5장 명백한 운명 │ 6장 전쟁의 새 │ 7장 지속 │ 8장 전진하는 사람들 │ 9장 장벽 허물기 │ 10장 바닷가의 집 │ 11장 면적 법칙 │ 12장 운명적 행운 13장 난기류 │ 14장 접근각 │ 15장 젊고 재능 있는 흑인 │ 16장 하루 만의 엄청난 변화 │ 17장 우주 공간 │ 18장 신중하지만 빠르게 │ 19장 모범 행동 │ 20장 자유의 등급 │ 21장 과거에서 미래가 나온다 │ 22장 미국은 모두를 위한 나라다 │ 23장 담대한 걸음 에필로그 감사의 글 참고문헌
  • 우주비행사들은 경력으로도 천성으로도 컴퓨터들의 창백한 지성과 맞지 않았다. 테스트 비행을 할 때 파일럿들은 비행기에 대한 자신의 전체적, 직접적, 항상적 통제력에 평판과 목숨을 함께 걸었다. 비행 중의 아주 작은 판단 착오나 약간의 망설임이 안전과 참사를 가를 수 있었다. 적어도 비행기에서는 그것이 파일럿의 소명이었다. 하지만 우주선과 제어 장치들이 무선 통신으로 땅 위의 전자 컴퓨터와 연결된 머큐리 계획의 “전기신호 비행조종” 시스템은 손으로 직접 하는 것에 익숙한 우주비행사들에게는 불편한 일이었다. 엔지니어와 수학자들은 모두 기계의 데이터를 점검하다 오류를 발견한 경험이 있었다. 비행 중 컴퓨터 전원이 꺼지거나 작동이 정지되면 어떻게 하는가? 그런 일 또한 전체 팀을 멈추게 할 만큼 자주 일어났다. 인간 컴퓨터들은 모든 숫자를 다시 들여다보았다. 우주비행사들은 그것은 이해했다. 여자 수학자들이 기계 계산기를 지배하는 것은 테스트 파일럿들이 기계 비행기를 지배하는 것과 똑같았다. 숫자는 기계에 하나씩 들어갔다 나와서 모두가 볼 수 있도록 종이에 적혔다. 가장 중요한 것은 숫자가 진짜 사람의 정신 속으로 들어갔다가 나온다는 것이었다. 사람은 토론할 수 있고, 질문할 수 있고, 이의를 제기할 수 있고, 필요하면 눈을 들여다볼 수도 있었다. 최종 결과에 도달하는 과정은 경험적으로 옳았고 완전히 투명했다. 컴퓨터를 통한 우주 비행이 미래의 일일지 몰라도 존 글렌이 그걸 꼭 믿을 필요는 없었다. 하지만 그는 컴퓨터를 움직이는 똑똑한 친구들은 믿었다. 그리고 그 컴퓨터를 움직이는 똑똑한 친구들은 자신들의 컴퓨터인 캐서린 존슨을 믿었다. 중학교 수학처럼 단순한 일이었다. a=b이고 b=c이면 a=c이기 때문에, 존 글렌은 캐서린 존슨을 믿었다. 그 메시지는 존 메이어 또는 테드 스코핀스키에게 전해졌고, 그들은 앨 헤이머 또는 앨턴 메이요에게 전했으며 마침내 애초에 의도한 대상에게 가 닿았다. “그 여자분에게 숫자를 점검시켜 줘요.” 글렌이 말했다. 그분이 숫자가 맞는다고 하면, 출발하겠습니다. - 『히든 피겨스』 본문 중
  • 마고 리 셰털리 [저]
  • 작가이며 버지니아 주 햄프턴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이곳에서 그녀는 자신의 책 [히든 피겨스]에 나오는 많은 여성 컴퓨터들을 만났다. 그녀는 여성 컴퓨터들의 역사에 대한 연구로 버지니아 인문학 재단의 지원을 받았으며, 알프레드 P.슬론 재단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현재 버지니아 주 샬럿빌에 살고 있다.
  • 고정아 [저]
  •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순수의 시대』, 『하워즈 엔드』, 『전망 좋은 방』, 『오만과 편견』, 『히든 피겨스』 등 많은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고, 그중 『천국의 작은 새』로 2012년 6회 유영번역상을 받았다. 또한 『엘 데포』, 『클래식 음악의 괴짜들』, 『손힐』 등 어린이, 청소년 도서도 활발히 번역하고 있다.
  • 전체 2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자네가 백인 남자였다면 엔지니어를 꿈꿨을까?" "그럴 필요도 없죠. 벌써 됐을 테니까." 라는 대사가 이 영화의 메세지를 강하게 전달해주는 것 같아요. 가려져 있던 실화, 흑인, 여자, 나사 엔지니어. 불가능하다고 징징대기만 했던 스스로를 반성하게 만들어 주는 영화같아서 꼭 보고 많은 자극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히든피겨스~ 세 명의 흑인 여성들의 반전 bluej*** 2017/02/28 평점 추천 0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각종 편견과 차별에 굴하지 않고 멋지고 성실하게 자신의 꿈과 재능, 신념을 이룬 흑인 여성들의 이야기로 흑인 수학자의 삶과 흑인에 대한 사회적인 처우도 알게 되고 차별에 대한 고정관념도 깨도록 해주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m*** 2017/03/15 평점 추천 0
60년대 당시의 극심한 흑인차별, 게다가 NASA 내에서도 여성으로서의 차별을 받았을텐데,어떻게 조직 내에서 일익을 담당하고 달착륙 해법을 풀어내는데 성공해냈는지 궁금합니다^^ mother0*** 2017/03/15 평점 추천 0
개인적으로 미국과 러시아의 우주 개발 경쟁에서 미국의 승리를 이끌었던 NASA 프로젝트의 숨겨진 천재들의 비화라는 점이 가장 흥미롭게 느껴집니다! supm*** 2017/03/15 평점 추천 0
곧 개봉하는 영화의 원작.실화가 주는 감동이 대단. eggtopia8*** 2017/03/05 평점 추천 0
나사의 숨겨진 인물들을 얼마나 실제적으로 묘사하고 있을지 기대됩니다~ mamma0*** 2017/03/15 평점 추천 0
도서에 대한 평가도 좋아서 기대하고 있는 책입니다~!! papasmur*** 2017/03/15 평점 추천 0
도전과 용기 감동 그 자체입니다 spik*** 2017/03/04 평점 추천 0
미국의 우주 경쟁을 승리로 이끈 천재 흑인 여성 수학자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고 감동적이네요. ejqh*** 2017/03/15 평점 추천 0
미국의 우주 경쟁을 승리로 이끈, 천재 흑인 여성 수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녀들이 최고의 지성 집단 속에서조차 만연하던 편견과 차별의 벽을 딛고 그 안에 융화되어 가며, 보이지 않는 벽을 깨고 차근차근 자신의 영역을 넓혀 갔는지를 보여 주는 책이에요. jparkjp*** 2017/03/15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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