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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멀어진 아이들 
리처드 루브 , 김주희 ㅣ 즐거운상상 ㅣ Last child in the woods : saving our children from nature-deficit dis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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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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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page/140*210*34/58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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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55360569/1155360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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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에서 멀어진 아이들》은 자연에의 직접적인 노출이 아동의 신체적, 정서적, 영적 발달을 돕는 다양한 연구 자료와 사례들을 풍부하게 보여준다. 아이들은 자연과 접함으로써 우울증, 비만, 주의력 결핍 장애의 치료 효과가 있었고, 환경 중심의 교육을 받은 학생들의 시험 성적이 오르고, 문제 해결 능력과 비판적 사고 능력이 길러지며 판단 능력도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어린 시절 자연을 많이 접한 아이들은 창의력도 뛰어나다. 이 책이 오랫동안 많은 독자들의 마음에 와 닿은 부분은 바로 저자의 절절함이다.
  • 2005년 출간 이후 미국 아마존 스테디셀러! 2007년 국내 출간 후 경향신문, 동아일보, 프레시안, 오마이뉴스 등 미디어 호평! 2007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도서에 선정! 2017년 개정증보판 출간 “이 책은 레이첼 카슨의 《침묵의 봄》에 필적한다.” - 신시내티 인콰이어러 - 소이비만, 과잉행동과 주의력 결핍, 감각의 둔화 등은 바로 ‘자연결핍’에 그 원인이 있다. 앞선 세대처럼 아이들이 자연을 접하며 자랄 수는 없을까? 이제 자연결핍장애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구해야 할 때다! [추천사] “자동 기계 같은 아이를 키우는 걸 막아주는 1인치 두께의 경고서.” - 뉴욕타임스 - “《자연에서 멀어진 아이들》은 전자오락에 너무 밀착되어 있어서 자연 세계로부터 멀어진 세대를 묘사하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과 자연을 연결시키는 운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그 운동 효과는 현재 전국적으로 번져가고 있다.” - 네이션스 헬스- 사회적 흐름이라고 넘기기에는 저자가 던지는 문제의식이 너무 충격적이고 심각하다. 어디를 가든 숲과 나무와 공원이 지천인 미국이 이 정도라면 도대체 한국은 어쩌란 말인가라는 한숨이 절로 나온다. - 동아일보 - 미국에선 1990년 아이들이 집 근처에서 혼자 돌아다닐 수 있는 반경이 70년에 비해 9분의 1로 줄어들었다. ‘슈퍼차일드’ 신드롬도 지적된다. 공부는 물론 음악·미술·스포츠·자원봉사 등 뭐든 잘해야 하기 때문에 놀 시간이 없다는 것. 결코 남의 나라 일 같지 않은 부분이다. -경향신문 - 과거에도 그랬던 것처럼, 자연과 아이들의 관계도 회복할 수 있고, 우리는 얼마든지 세상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지은이의 생각은 매우 희망적이다. - 오마이뉴스- 우리나라 학계에서도 생태보존, 그리고 아이들과 자연의 결합에 관심을 가지고 보고해주었으면 좋겠다. 우리나라의 실태가 무섭지만 궁금하다. 해법이 있다면 꼭 좀 알고 실천하고 싶다. -Yes24독자리뷰(bichonrang)- 자연과 멀어져서 성장하는 아이들에 대한 안타까움이 절절 묻어나는 책이다. 산과 들판에서 뛰어놀아야 하는 아이들이 집에 갇혀 게임기와 텔레비전, 컴퓨터에 중독되는 것에 대한 반성과 자연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여러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알라딘 독자 리뷰 (곡마단주) - [1] 아이들은 더 이상 밖에서 놀지 않아요. 이유가 뭘까요? 저자 리처드 루브의 진단은 이렇다. * 놀 공간이 없다. 급격한 도시개발로 자연 공간이 사라지고 있다. 특히 아이들이 집 가까이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절대 부족하다. * 놀 시간이 없다. 요즘 아이들은 수퍼차일드 신드롬에 걸려 놀 시간조차 없다. 공부는 물론이고, 음악, 미술, 스포츠 활동에 자원봉사까지 뭐든지 잘하는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는 부모들 때문이다. * 자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커졌다. 과학교육은 개념만 강조한 나머지 생태를 파괴하면 어쩌나 하는 공포증이 등장하고 자연사 과목은 줄었다. 입시로 인해 자연에서 체험할 기회는 줄어들었고, 언론은 공원이나 숲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보도를 통해 자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자연은 위험하다는 생각을 부추긴다. 이 외에도 자연과 멀어지게 만드는 공공기관의 많은 규제를 꼽았다. 공공기관은 자연보호를 위해 엄격한 규제를 만들고, 여러 사고나 소송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아이들이 나무나 숲, 해변에서 노는 것을 막고 있다. 학교도 예외는 아니다. 아이들이 자연을 체험하게끔 하지 않고 수업시간에는 환경 재난만을 다룬다. 2000년대 초반 연방 정부와 주정부, 지역 ...
  • 책머리에- 자연결핍을 앓는 아이들 1부 아이들과 자연의 새로운 관계 1장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 자연보다 게임이 더 친숙한 아이들 2장 새로운 시대를 사는 아이들 자연, 삶의 터전에서 감상의 대상으로 / 새로운 시대의 특징 / 도시에서 사라지는 자연 3장 자연과 멀어지게 만드는 규제들 자연결핍장애를 앓는 아이들 2부 우리에게 자연이 필요한 이유 4장 자연의 치유 효과 자연을 직접 느끼고자 하는 인간의 욕구 / 자연치료의 의학적 가능성 / 자연에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아이들 5장 모든 감각이 깨어나는 곳 둔화되는 인간의 감각 / 인공 자연물에 잠식된 도시 / 문화적 자폐증의 출현 / 자연을 잘 알고 있다는 인간의 자만심 6장 자연 탐구 지능의 중요성 자연 탐구 지능이란? / 자연 감각의 개발로 자연 탐구 지능 / 나무집 짓기의 교육적 효과 7장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곳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위인들 / 자연과 창의성, 그리고 몰아의 경험 / 시인들을 키워낸 무한한 공간 8장 자연결핍 장애와 회복적 환경 주의력 회복 이론 / 자연환경과 ADHD의 관계 / 비행 청소년 교화를 위한 알래스카 자...
  • 리처드 루브 [저]
  • 브랜디스 대학교 사회정책 경영대학의 석좌 교수이자 아동발달국립과학협회와 포드 재단의 리더십 프로그램 고문이며, 도시관찰자들의 단체인 시티스테이츠 그룹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널리스트이자 가족, 자연, 공동체 사이의 관계를 주제로 한 여러 권의 책을 쓴 작가다. 10개 언어로 번역되어 여러 나라에서 출간된 [자연에서 멀어진 아이들(Last Child in the Woods- Saving Our Children from Nature- Deficit Disorder)]이 대표작이며, 2016년 봄에 새로운 책 [비타민 N(Vitamin N- The Essential Guide to a Nature-Rich Life)]이 출간된다.
    리처드 루브는 어린이 자연 트워크(www.childrenandnature.org)의 설립자이자 명예회장이며, 2008년에는 국립 오듀본협회가 수여하는 오듀본 메달을 받았다. 리처드 루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richardlouv.com를 참고하면 된다.
  • 김주희 [저]
  • 이화여대와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화여대 통역번역연구소와 한국방송작가협회에 소속되어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해외 및 국내 방송국에서 외신 캐스팅을 비롯해 뉴스, 다큐멘터리, 영화 등 각종 장르의 번역과 더불어 방송 언론 분야의 통역을 해 왔으며 현재 IHT/JoongAng Daily의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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