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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20만 부 기념 리커버 스페셜 에디션) : 일,사랑,관계가 술술 풀리는 40가지 심리 기술
나이토 요시히토, 김한나 ㅣ 유노북스 ㅣ 人は「心理9割」で動く 思いのままに心を奪う「心理學の法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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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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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6665503/118666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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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만 독자가 이 책을 읽고, 소장하고, 추천하는 결정적 이유! “말투가 결과를 바꾸고, 인생을 바꾼다!” 대한민국에 ‘말투 신드롬’을 일으킨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20만 부 기념 스페셜 리커버 에디션 단지 말투를 살짝 바꿨을 뿐인데 상대방을 설득할 확률이 40% 이상 높아진다면, 믿을 수 있는가? 아마 농담처럼 들릴 것이다. 하지만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의 저자이자 일본의 베스트셀러 심리학자인 나이토 요시히토 박사에 따르면, 당신의 말하기에 ‘심리’를 더하면 가능하다. 텍사스 대학교의 심리학자 세나 가벤의 실험을 보자. 그가 어떤 주제에 대해 단지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만 물었더니 10퍼센트만 동의했지만, ‘모두가 그렇다고 하는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질문하자 그 비율이 무려 50퍼센트까지 뛰어올랐다! 이것이 심리학에서 말하는 ‘사회성의 법칙’의 효과다. 같은 이야기라도 ‘모두가 그렇게 한다’고 덧붙이면 상대가 내 의견에 동의할 확률이 비약적으로 높아진다! 상대방에게 부탁할 때는 ‘사소한 부탁’부터 하면 좋다. 단순히 “일 좀 도와줄래?”라고 말하지 말고 “10분만 도와줄래?”라고 부탁하면 1시간을 도와달라고 할 때보다 부담이 가벼워져서 상대방이 응할 가능성이 높다. 또 한 번 응하면 10분이 지났다고 바로 가버리는 사람은 거의 없다. 심리학자 로버트 치알디니는 실험을 통해 이와 같은 심리 현상을 발견하고 ‘이븐 어 페니 테크닉’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이처럼 사람은 90% 심리로 움직이고, 심리는 90% 말로 움직인다. 따라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심리 법칙을 이해하고 말투를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일이 더 잘 풀리고 인간관계가 극적으로 달라진다. 말을 잘 사용하면 돈을 벌 수 있고, 이성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으며, 행복한 결혼생활도 할 수 있다.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는 40가지 심리 기술을 활용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투의 심리학’을 들려준다. 어떤 말투를 사용하면 상대방이 행동하고 어떤 말투를 쓰면 상대방이 행동하지 않는지, 그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이제부터라도 말투를 아주 조금만 바꿔 보자. 그것만으로도 인생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 말투를 조금만 바꿔 보라! 그것만으로도 관계가 달라지고 인생이 바뀐다! 미국 로욜라 대학교의 에드윈 그로스(E. J. Gross)는 시카고 시민에게 볼펜과 연필을 보여 주며 “이 제품들을 얼마나 ‘좋아합니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36.1%가 좋아한다고 대답했다. 그는 똑같은 제품을 보여 주며 이번에는 “이 제품들을 얼마나 ‘싫어합니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놀랍게도 좋아한다는 대답이 15.6%로 감소했다. 인간의 마음은 이상하게도 이처럼 아주 사소한 말투의 차이에도 큰 영향을 받는다. 작은 말투의 차이로 상대방의 부탁을 기꺼이 들어주기도 하고, 왠지 모르게 반발하고 싶어지기도 한다. 일본의 베스트셀러 심리학자이자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의 저자인 나이토 요시히토 박사는 “사람은 심리 90%로 행동한다”면서, 몇 가지 심리 법칙을 이해하고 이에 따라 말투를 살짝 바꾸는 것만으로 주변의 인간관계가 달라지고 인생이 바뀐다고 설명한다. 그러면서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간단히 활용할 수 있는 40가지 심리 기술과 말투의 심리학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소개하고 있다. ★ 상대의 YES를 이끌어 내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 “이번 주 금요일 회식에 오지 않을래?” (X) “이번 주 금요일에 회식이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여자도 온대. 너도 와서 내가 그녀와 사귈 수 있게 옆에서 도와줘.” (O)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부탁하는 이유와 목적을 생략하면 상대방이 들어주기 힘들다. 그러나 이유와 목적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상대방도 부탁을 들어줄 가능성이 높다. 유타 대학교의 심리학자 야콥 옌센은 목적이나 목표를 알려 주는 것만으로도 사람이 의욕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이를 ‘DTAG(driving toward a goal) 법칙’이라고 불렀다. ‘목표로 향한 의욕’이라는 뜻으로, 상대방의 Yes를 끌어내는 데 아주 효과적인 심리 기술이다. ★ 내 말을 믿게 하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 그러면 상대방에게 내 말을 거부감 없이 믿게 하려면 어떻게 말하면 될까? 대표적인 심리 기술로 ‘정보의 가치 부여 효과’가 있다. “여름철 더위 예방에는 장어를 먹는 게 좋아.” (X) “유명한 영양학자가 TV에서 말했는데, 여름철 더위 예방에는 장어를 먹는 게 좋대.” (O) 누가 이야기했는지가 중요하다. 신빙성 있는 정보원을 넌지시 비추면서 이야기하면 말의 신뢰도가 급상승한다. 그냥 장어를 먹으라고 하면 단순히 속설 같지만, 전문가가 이야기했다고 하자 왠지 믿음이 생긴다. 노스 일리노이 대학교의 심리학자 칼튼 마일은 백화점 직원과 연구소 연구원이 각각 카펫을 추천할 때의 상대방 반응을 조사한 실험에서 정보에 가치를 부여하면 설득 효과가 높아진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 호감 가는 사람으로 보이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 말은 인간관계에서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한다. 작은 말투의 차이가 상대에게 나를 호감 가는 사람으로 보이게도 하고 비호감으로 보이게도 한다. 특히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다가갈 때도 어떤 말투를 쓰느냐에 따라 상대의 호감을 끌어내기도 하고 거부당하기도 한다. “당신과 이야기하고 싶은데 괜찮습니까?” (O) “당신을 보면 입에서 심장이 튀어나올 것 같군요.” (X) “저와 함께 술 한 잔 하러 갈까요?” (△) 흔히 남성은 여성 앞에서 관심을 끌기 위해 과장해서 이야기하는 버릇이 있다. 그러나 알래스카 대학교의 심리학자 크리스 클레인크의 실험에 따르면, 매우 평범하게 접근했을 때 호감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를 심리학에서는 ‘노멀의 법칙’이라고 한다. 따라서 영화나 만화 주인공처럼 멋 부린 대사는 필요 없다...
  • 프롤로그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인생이 바뀐다! 말투의 심리학 1장 어떻게 말하면 상대의 ‘Yes’를 이끌어 낼까 ‘내’ 의견을 말할 때는 ‘모두’를 끌어들여라 ★ 사회성의 법칙 ‘1만 원’이 필요해도 ‘1천 원’부터 부탁하라 ★ 이븐 어 페니 테크닉 말하기 거북한 부탁은 함께 식사하면서 하라 ★ 오찬의 법칙 분명한 이유와 목적이 동기를 부여한다 ★ DTAG 법칙 상대방이 자기 입으로 답을 말하게 하라 ★ 레토릭법 물방울이 쌓이면 바위도 뚫는다 ★ 축적의 법칙 정보의 가치를 넌지시 끌어올려라 ★ 정보의 가치 부여 효과 상대방의 성격은 ‘내’가 규정한다 ★ 라벨 효과 말투의 심리학 2장 어떻게 말하면 사랑받고 싶은 사람의 사랑을 받을까 멋진 대사가 멋진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 노멀의 법칙 상대를 바꾸기보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는다 ★ 북풍과 햇볕의 법칙 그 누가 웃는 얼굴에 침 뱉으랴 ★ 미소 효과 은근슬쩍 ‘숫자’를 주입하라 ★ 넘버 효과 애인의 마음을 알고 싶다면 공포심을 조장하라 ★ 공포 작전 ‘나’는 숨기고 ‘당신’을 드러내라 ★ ‘당신’의 법칙 ‘무엇을 말할까’보다 ‘어떻게 말할까’가 중요하다 ★ 후광 효과 긍정 프레임을 ...
  • 친구에게 뭔가를 부탁할 때는 가급적 ‘사소한’ 부탁부터 하자. 속으로는 큰 부탁을 하고 싶어도 일부러 ‘사소한’ 부탁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은 부탁을 하면 상대방도 크게 부담스러워 하지 않는다. 즉, ‘받아들여도 되나?’ 하고 판단하는 기준이 현저히 낮아져서 기꺼이 부탁을 들어준다. 이때 매우 신기한 현상이 일어난다. 자신은 ‘사소한’ 부탁만 했는데, 상대방은 ‘그 이상의 호의’를 베풀어 주는 경우가 많다. (20쪽, 이븐 어 페니 테크닉) 오하이오 주립 대학교의 로버트 번크랜트(Robert E. Burnkrant)는 대학생들에게 ‘학생에게는 엄격한 시험을 치르게 하는 편이 좋다’는 내용의 문장을 읽게 했다. 물론 이에 동의하는 대학생은 별로 없었다. 그 다음으로 번크랜트는 전체적으로 똑같은 내용을, ‘시험을 치르면 학생 자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학습을 촉진하지 않을까?’와 같은 레토릭을 넣은 문장을 만들어서 다시 대학생들에게 읽게 했다. 그러자 이번에는 동의하는 학생이 늘었다. (37쪽, 레토릭법) 상대방이 늘 데이트에 늦는다면 약속 장소를 자신이 좋아하는 가게로 하거나 책을 읽으며 기다릴 수 있는 카페 등으로 정하면 된다. 그렇게 하면 몇 시간을 기다려도 전혀 화가 나지 않는다. (…) 요컨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바꾸면 된다. 상대방에게 행동이나 성격을 바꾸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바꾸는 것이라면 지금 당장 할 수 있다. 또한 서로의 관계가 한층 더 원만해진다. (62쪽, 북풍과 햇볕의 법칙) 상대방을 설득할 때는 ‘무슨 말을 할까?’보다 ‘어떤 식으로 말을 전할까?’가 훨씬 더 중요하다. 매우 난폭하게 표현하자면, 말하는 내용 따위는 사실 아무래도 상관없다. 마음이 담긴 말로 표현하면 상대방에게도 당신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서 말도 쉽게 들어준다. 그래서 말주변이 있느냐 없느냐는 아무래도 상관없으며 얼마나 마음을 담을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82쪽, 후광 효과) 내가 웃는 얼굴을 보여 주면 불과 30초 만에 상대방도 웃어 준다는 데이터도 있다. 이는 스웨덴 웁살라 대학교의 울프 샌드버그(Ulf Sandberg)가 실험으로 밝혀냈는데, 우리는 웃는 사람의 사진을 보면 불과 30초 만에 저절로 따라 웃는다고 한다. 웃는 얼굴의 감염 효과는 매우 강력하다. 내가 웃으면서 30초만 이야기하면 상대방도 따라 웃는다. ‘아, 상대방도 웃기 시작했구나’라고 느낀 후에 용건을 말하면 일단 단번에 거절당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101쪽, 웃는 얼굴의 감염 효과) 작은 부탁을 해 놓으면 나중에 요구 정도를 끌어올려도 잘 들어준다. 아이가 비만해져서 운동을 조금 시키고 싶다고 하자. 이럴 때는 우선 “5분이면 되니까 걸어 보지 않을래?”라고 제안해서 아이가 그 제안을 따르면 “이제부터 5분은 빨리 걷기를 해 보자”라고 덧붙이면 좋다. 일단 뭔가에 응하면 우리는 뒤로 물러설 수 없다는 마음이 생기는지 두 번째 부탁까지 선뜻 떠맡는 경우가 꽤 있다. (147쪽, 파고들기법) 정중한 말을 사용하면 지적이고 일을 잘하는 인상을 주지만, 상스러운 말을 사용하면 나쁜 인상을 준다. 그런 사람이 하는 말은 부하 직원도 듣고 싶어 하지 않는다. (…) 나이나 직책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누구에게나 고운 말을 쓰도록 주의하자. (171쪽, 말투의 법칙) 사고 안 사고는 차치하고, ‘최고급품은 ○○○원이다’라는 정보를 제공하면 우리는 그 정보에 얽매여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회전초밥집에서도 매장 내부 곳곳에 ‘최고급 참치 한 접시 5,000원’이라고 적힌 전단지가 붙어 있으면 그 초밥을 주문하지 않을 수는 있지만, 나름...
  • 나이토 요시히토 [저]
  • 심리학자. 일본 릿쇼대학교 객원교수다. 게이오기주쿠대학교 사회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사회심리학에 관한 지식을 바탕으로 실천적 분야에 활용할 수 있도록 힘을 쏟는 활동가이며 비즈니스 심리학의 권위자로 인정받는다.
    주요 저서에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8가지 심리실험 — 자기계발편』『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이제는 절대로 심리전에서 밀리지 않는다』『생각을 바꾸는 습관』『나쁜 감정을 삶의 무기로 바꾸는 기술』『소심해도 잘나가는 사람들의 비밀』『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첫인상』『내 남자 내 여자의 엇갈린 속마음』등이 있다.
  • 김한나 [저]
  • 대학에서 일문학을 전공했다. 어릴 적부터 책을 접할 기회가 많아 자연스레 언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소통인(人)공감 에이전시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왕자님을 만날래요 신데렐라는 뻔뻔하게 말했다》, 《나한테 왜 그래요?》, 《적당히 사는 법》, 《화내서 될 일이 아닙니다》, 《소심한 심리학》, 《불안해서 잠이 오지 않아》 등이 있다.
  • 전체 7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말투하나만 giinmen*** 2021/11/22 평점 추천 0
. geniu*** 2017/05/03 평점 추천 0
. m*** 2018/07/07 평점 추천 0
. w5440*** 2017/08/19 평점 추천 0
Good !!! 좋아요 !!! rdsun*** 2018/01/23 평점 추천 0
good hhs2*** 2022/01/15 평점 추천 0
??재밌을거같아요 ㅎㅎ ensu*** 2017/12/03 평점 추천 0
kimibb*** 2017/07/19 평점 추천 0
juuu1*** 2017/03/14 평점 추천 0
hw5*** 2022/01/31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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