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왜냐면 
그림책이 참 좋아1 ㅣ 안녕달, 안녕달 ㅣ 책읽는곰
  • 정가
13,000원
  • 판매가
11,700원 (10% ↓, 1,300원 ↓)
  • 발행일
2017년 04월 1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52page/234*243*11/389g
  • ISBN
9791158360382/115836038X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30(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그림책이 참 좋아(총76건)
모르는 척 공주     9,900원 (10%↓)
너는 어떤 씨앗이니     9,900원 (10%↓)
토끼들의 밤     9,900원 (10%↓)
슈퍼 거북     9,900원 (10%↓)
꿈에서 맛본 똥파리     9,900원 (10%↓)
  • 상세정보
  • 물고기한테는 효자손이 없어서야! 《수박 수영장》, 《할머니의 여름 휴가》의 안녕달이 들려주는 '왜'라는 그림책『왜냐면』. 아이들의 호기심은 끝이 없습니다. 왜 그런가요? 어째서죠? 조잘조잘. 부모님의 머리를 지끈거리게 하는 '질문'의 꼬리가 이 책에서도 길게 이어집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보면서 아이는 질문합니다. "비는 왜 와요?" 엄마는 새들이 울기 때문에 비가 온다고 설명합니다. 엄마의 대답 역시 재치있게 이어져, 아이의 상상의 나래는 끝없이 펼쳐집니다. 과연 이 '비'로 시작된 질문은 어디에서 끝이 나게 될까요? 일상과 판타지의 경계를 자연스레 허무는 작가의 유머 감각과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엄마와 아이의 귀갓길을 담은 현실 장면과 새와 물고기와 효자손의 이야기를 담은 상상 장면이 교차되면서, 현실 속 존재가 상상 속으로 들어가기도 하고 상상 속 존재가 현실로 튀어나오기도 합니다. 또 현실과 상상의 세계가 은근슬쩍 겹쳐지기도 하지요. 처음에는 이 과감한 전개에 살짝 당황할 수도 있지만, 재치 넘치는 글과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 속에 흠뻑 빠져듭니다. 그리고 그 세계 속에서 마음껏 뛰놀게 됩니다.
  •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행복한 유년을 선물하는 작가 안녕달의 신작! ≪수박 수영장≫, ≪할머니의 여름휴가≫의 시원한 감동에 즐거운 상상과 유쾌함을 더한 사랑스러운 그림책 끝없는 아이의 질문, 재치 있는 엄마의 대답, 한없이 넓어지는 아이의 세계! 아이와 엄마의 엉뚱 발랄한 마주이야기 바닷가 마을에 반짝, 여름 소나기가 내립니다. 엄마는 서둘러 유치원에 아이 마중을 왔지요. 집으로 가는 길, 세상이 온통 궁금한 아이는 질문을 시작합니다. “엄마, 왜 비가 와요?” “하늘에서 새들이 울어서 그래.” 아이의 끈덕진 질문과 엄마의 친절하고도 엉뚱한 대답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둘은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쳐 나갑니다. 그리고…… 늘 오가던 익숙한 귀갓길은 어느새 환상적인 여행길이 됩니다. 질문하고 대답하며 더 넓고 깊어지는 아이의 세상! 아이는 오늘도 궁금한 게 너무 많습니다. 비는 왜 오는지, 물고기들은 입을 왜 자꾸 뻐끔거리는지, 효자손은 왜 할아버지한테만 있는지…… 매일매일 묻고 또 물어도 세상은 온통 궁금한 것투성이입니다. 집이라는 작은 세계에서 벗어나 더 넓은 세계로 한 발 내딛을 무렵이면, 아이들은 쉴 새 없이 질문을 던집니다. 뫼비우스의 띠처럼 “왜요?”를 끝없이 반복하는 탓에, ‘중2병’만큼 두려운 ‘왜요병’이란 말까지 생겼지요. 이맘때 아이들에게 질문이란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충족하기 위한 수단이자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대부분 아이의 질문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곤 합니다. 올바른 답을 알려 줘야 한다는 부담감도 큰데, 답을 할수록 질문이 늘어나니 성가신 마음에 대충 얼버무리거나 얼렁뚱땅 대화를 끝내려 하지요. 《왜냐면…》에는 무심한 듯 다정한 엄마가 등장합니다. 엄마는 아이의 질문에 세심하게 귀 기울이지만, 굳이 정답을 말하려 애쓰지 않고 그때그때 떠오르는 대답을 툭툭 내뱉습니다. 비가 왜 오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대신, 비를 피해 후다닥 날아가는 새를 보며 “하늘에서 새가 울어서 그래.”라고 태연하게 대답하지요. 물고기가 입을 자꾸 뻐끔거리는 건 물고기 밥이 매워서라나요. 그런데 예상치 못한 엄마의 엉뚱한 대답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엄마는 아이의 생각을 짜인 틀에 가두는 대신, 아이의 호기심에 상상이란 날개를 달아 주지요. 아이 스스로 생각을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말입니다. 아이는 엉터리 대답이란 걸 알면서도 “에이, 거짓말!” 하고 반박하는 대신 엄마를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유쾌한 상상의 바다로 풍덩 빠져듭니다. 아이라고 해서 엄마의 말이 사실에 근거한 정답이라고 여기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놀이 본능이 있습니다. 몸으로든 생각으로든 끊임없이 놀고 싶어 하지요. 엄마가 살짝 던져 준 상상 놀이의 단초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평범한 귀갓길이 하늘을 날고 바다를 헤엄치는 모험 여행으로 모습을 바꿉니다. 그리고 마침내 아이는 오늘 유치원에서 바지를 적신, 조금은 부끄러운 실수도 놀이 속에 투영합니다. 대화를 통한 상상 놀이가 아이의 부정적 감정까지 해소해 주는 빛나는 순간이지요. 아인슈타인은 “지식에는 한계가 있지만, 상상은 이 세상 전부를 담을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질문에 정답이 있어야 한다는 경직된 자세에서 벗어나, 조금 느긋한 마음으로 아이의 말에 귀 기울여 보세요. 아이의 생각이 열리면 세상도 새롭게 열립니다. 실용적이거나 교훈적이지 않아도, 유쾌한 대화는 그 자체로 삶을 풍성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줍니다. 늘 오가던 평범한 귀갓길이 환상적인 여행길로 바뀐 것처럼...
  •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 안녕달 [저]
  • 물 흐르고 경치 좋은 산속 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은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린 책으로 [진짜랑 깨] [잘 자, 코코] 등이 있다. [수박 수영장]은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이다.
  • 안녕달 [저]
  • 물 흐르고 경치 좋은 산속 학교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은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린 책으로 [진짜랑 깨] [잘 자, 코코] 등이 있다. [수박 수영장]은 쓰고 그린 첫 번째 그림책이다.
  • 전체 3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18개월 남아가 아직 어색해해요 mercy*** 2017/09/12 평점 추천 0
sexyfr*** 2017/05/24 평점 추천 0
ㅋㅋ 이 책은 보는 내내 아이의 끝없는 질문세례속에서 엄마의 엉뚱한 답변 ㅋㅋ미소짓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정답을 말해주려 어려운 설명하기 보단 엉뚱하지만 상상의 날개를 펴주는것이 더 좋은 답이었구나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act*** 2017/07/14 평점 추천 0
ㅋㅋㅋ 너무 웃긴책입니다^^ 좋아요~ thfkg*** 2017/04/25 평점 추천 0
감사합니다 추천합니다^^ mzaq*** 2022/03/01 평점 추천 0
괜히 샀네요 talo*** 2020/08/12 평점 추천 0
그림은 예쁜데.. 내용은.. 좀 별로에요.. ccam*** 2020/06/22 평점 추천 0
그림이 너무 예뻐요 chanel*** 2017/05/30 평점 추천 0
그림이 따스하네요 namu*** 2019/10/27 평점 추천 0
그림이 사랑스러워요.생각이 기발하네요.절로 웃음이 나오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baram*** 2017/04/30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83명 평가
  • 0개
  •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