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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학을 읽는 아침 
조용헌 , 백종하 ㅣ 알에이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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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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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page/157*205*26/47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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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25561417/892556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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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풍파에 시달리는 중년을 위한 동양학 처방전! 매주 월요일, 13년간《조선일보》에 연재중인 칼럼 ‘조용헌 살롱’의 저자 조용헌의 동양학 내공을 엿볼 수 있는 『동양학을 읽는 아침』. 저자는 때로는 장자의 가르침을 빌려 그림자와 발자국을 쉬게 할 것을 권하고, 때로는 고립감 속에서 비렁길을 걸으며 근심 걱정을 잊으라 한다. 혼일에는 역사서를 읽으며 인간사의 판례를 살피고, 비관적인 마음이 들 때는 그림을 보며 마음을 밝게 한다. 장작 한 개비, 음식 한 점도 그에게는 사유의 대상이다. 태산, 항산, 천문산, 북망산 등, 천하의 명산을 주유하면서는 장엄한 풍광 속에서 엄중한 기풍을 새기고, 심신을 충전한다.\ 이 책은 《대학》의 기본 가르침인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세상사를 다스리는 순서에 따라 총 네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수신(修身): 몸과 마음을 닦다》에는 나 자신을 수양하는 가르침을, 2장 《제가(齊家): 집안을 정제하다》에는 유명 인사의 집안과 집터를 바탕으로 가정과 가족을 이끄는 지혜를 담았다. 3장 《치국(治國): 나라를 다스리다》에서는 정치·경제·사회 이슈를 중심으로 오늘을 읽고 내일을 준비하며, 4장 《평천하(平天下): 천하를 평정하다》에서는 동서양의 명당을 다니며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혜안을 기른다.
  • 매주 월요일 150만 독자의 하루를 깨우는 《조선일보》 장수 칼럼 ‘조용헌 살롱’ 강호동양학자 조용헌의 눈으로 난국을 돌파할 천년의 지혜를 만나다! 신문 열독률이 가장 높은 월요일, 《조선일보》를 펼치면 13년째 연재 중인 칼럼 ‘조용헌 살롱’을 만날 수 있다. 조용헌은 강호江湖에서 만난 유儒·불佛·선仙 고수들과 교유하며 체득한 콘텐츠를 융합해 동양학의 관점에서 체계적·대중적으로 풀어낸, 이른바 ‘강호동양학’이라는 소통형 인문학의 개척자다. 10년을 넘게 한결같이 동양학이라는 창으로 시대와 세상, 사람을 읽어온 그의 글은 언제나 독자로 하여금 날카롭게 오늘을 벼리《고 기민하게 내일을 준비하게 하는 문장으로 가득하다. 전례 없는 위기를 맞은 작금의 대한민국에 조용헌의 글이 필요한 이유다. 나라 안을 보면 정치적으로는 무주공산無主空山이요, 경제적으로는 만사휴의萬事休矣다. 나라 밖 상황은 또 어떠한가?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사이에는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감돌고, 테러와 재해라는 단어가 뉴스에 등장하지 않는 날이 없다. 《동양학을 읽는 아침》에는 이러한 난국을 돌파할 천년의 지혜가 담겨 있다. 조용헌은 때로는 장자의 가르침을 빌려 그림자와 발자국을 쉬게 할 것을 권하고, 때로는 고립감 속에서 비렁길을 걸으며 근심 걱정을 잊으라 한다. 혼일昏日에는 역사서를 읽으며 인간사의 판례를 살피고, 비관적인 마음이 들 때는 그림을 보며 마음을 밝게 한다. 장작 한 개비, 음식 한 점도 그에게는 사유의 대상이다. 태산, 항산, 천문산, 북망산 등, 천하의 명산을 주유하면서는 장엄한 풍광 속에서 엄중한 기풍을 새기고, 심신을 충전한다. 책 속에서, 길 위에서 발로 걷고 몸으로 새기며 기른 조용헌의 동양학 내공은 독자에게 귀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세상 풍파에 시달려 무거워진 대한민국의 중년들, ‘낭인의 시대’를 사는 이들을 위한 동양학 처방전! 천지에 하루살이가 붙어 있는 것과 같고, 망망대해에 한 알의 좁쌀처럼 보잘것없는 삶! 대한민국에서 중년으로 산다는 것이 너무 힘들고 각박하게 되어버렸다. 중년이 되면, 직장 떨어지고 돈 떨어지는 낭인이 되어야만 하는 것이 작금의 세태다. 헬리콥터 부모, 하우스 푸어, 노후 파산……. 긴장과 불안과 허무 속에서 인생은 덧없이 흐르는데, 이 어둡고 혼란스러운 날들을 어떻게 극복한단 말인가? 시공을 뛰어넘어 우리 정신의 근원을 좇는 조용헌은 강호동양학자답게 자연의 순리와 만고의 진리에서 그 해답을 길어냈다. 《동양학을 읽는 아침》은 《대학》의 기본 가르침인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세상사를 다스리는 순서에 따라 총 네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수신(修身): 몸과 마음을 닦다》에는 나 자신을 수양하는 가르침을, 2장 《제가(齊家): 집안을 정제하다》에는 유명 인사의 집안과 집터를 바탕으로 가정과 가족을 이끄는 지혜를 담았다. 3장 《치국(治國): 나라를 다스리다》에서는 정치·경제·사회 이슈를 중심으로 오늘을 읽고 내일을 준비하며, 4장 《평천하(平天下): 천하를 평정하다》에서는 동서양의 명당을 다니며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혜안을 기른다.
  • 서문 1장 수신修身: 몸과 마음을 닦다 그늘에 들어가야 그림자가 쉬고|뱃놀이로 시름을 잊다|금오도金鰲島 비렁길을 걷다|석파정石坡亭에서 봄을 만나다|중년의 세 가지 길|기도의 5단계|스승을 만나라|기쁨을 주는 사람|어둡고 혼돈스러운 날에는|독차獨茶, 포차飽茶, 주차酒茶, 열차悅茶|묘비명墓碑銘과 적벽부赤壁賦|도가道家와 히말라야|두보杜甫의 표박漂泊|영겁회귀永劫回歸 장례법|집을 떠나 홀로 숲에 살다|부원병夫源病과 취사기炊事期|용팔호일龍八虎一|명리학命理學에서 본 재물|주역괘와 인생|겸암정사謙庵精舍, 진정한 겸손에 도달하다|지능이란 무엇인가?|신과 통하는 힘|내시경內視鏡 시대|업경대業鏡臺와 청문회|공즉시색空卽是色 화론|특별함은 평범의 젖을 먹고 자란다|민화民畵, 오방색과 해학의 미|그림 한 장으로 풍파를 이기다|청어 과메기|자리 물회|진주냉면|연산連山의 오계烏鷄|귀촌 4계|장작불을 신령 삼아|병을 치료하는 보석|남자의 불로장생|부동심不動心을 기르는 자세|재관인 財官印의 삼박자|물에 대한 생각|꿈과 해몽|만지고 접촉해야 아는 것| 세방낙조細方落照로 원한을 씻다|칠불사七佛寺 아자방亞字房에 안기다|삼천포三千浦의 풍경...
  • 내가 좋아하는 글은 강호동양학江湖東洋學이다. 명리학, 풍수, 보학, 집안[門中]에 관한 분야다. 강단동양학의 교과 과목에는 빠져 있던 부분이다. 강단에서 배우지 못했지만, 실전에 들어 와 보면 아주 필요한 부분이다. 남들은 강단동양학을 할 때 나는 강호를 낭인처럼 떠돌면서 강호동양학을 연구하였다. 중년이 되면 직장 떨어지고 돈 떨어지는 낭인이 되어야만 하는 것이 작금의 세태다. 강호동양학은 이 ‘낭인의 시대’에 맞는 글이라고 생각한다. p.5 서문 중 담양에 있는 식영정息影亭도 그렇다. 석천石川 임억령林億齡, 1496~1568이 말년에 거처했던 곳이다. 사위이자 제자였던 서하당棲霞堂 김성원金成遠이 장인이자 스승이었던 석천을 위해 자신의 정자가 있는 서하당 위 언덕에다가 식영정을 지어드렸다. 제봉霽峰 고경명高敬命, 송강 松江 정철鄭澈도 이 정자를 드나들었으며, 송강의 그 유명한 《성산별곡星山別曲》의 산실이기도 하다. 왜 식영정인가? 《장자》 잡편의 《어부 漁夫》 장 章에서 이름을 따왔다. 강에서 고기를 잡는 어부가 공자를 타이르는 내용이 담겨 있다. “공자 당신은 왜 그렇게 쓸데없이 바쁘게 사는가? 책임 있는 직책에 있는 것도 아닌데 세상에 인仁을 실현하겠다고 바쁘게 뛰어다니는 꼴이 참 안됐다. 그렇게 뛴다고 될 일 같으냐? 자신을 따라다니는 그림자[影]와 발자국[迹]은 열심히 뛸수록 더 따라붙는다. 그늘에 들어가야 그림자가 쉬고處陰以休影, 고요한 데 머물러야만 발자국이 쉰다處靜以息迹.” 여기서 휴영休影과 식적息迹을 줄여 식영息影이 됐다. 그만 바쁘게 헐떡거리며 살아라! 이제 좀 쉬면서 자기 내면을 들여다봐라! 이것이 도가와 식영정의 이념이다. pp.12~13 1장 ‘그늘에 들어가야 그림자가 쉬고’ 중 조선 시대 사계沙溪 김장생金長生, 1548~1631. 사계는 13세 때 당대 석학이었던 송구봉 宋龜峰, 1534~1599의 문하에 들어갔다. 당시 송구봉은 현재의 파주 출판단지 뒷산인 구봉산 龜峰山 자락에 살고 있었다. 야산이지만 멀리 서울 쪽 도봉산道峰山에서 수십 리를 갈지자-之字로 지맥이 내려와 한강과 임진강의 합수合水 지점을 바라보는 데서 멈춘 구봉산은 격국格局을 갖춘 명당이다. 산 정상 부근에 거북이 등 껍데기 같은 형상의 바위가 있어, 거북 구龜 자를 써서 ‘구봉’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지금은 심학산尋鶴山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서울 마포에서 배를 타고 한강을 내려가면 반나절에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였다. 열세 살의 어린 김장생은 집을 떠나 아버지의 사상적 동지였던 송구봉 집에 보내져 6~7년간 유교 경전들을 읽으며 송구봉의 훈도를 받았다. 이때 송구봉으로부터 배운 사상의 핵심이 ‘의리義理’와 ‘직直’이라고 한다. 자기 자식은 직접 가르치기가 힘들다. 화만 일어난다. 동서양 모두 귀족 집안에서는 어렸을 때부터 집과 아버지를 바꿔서 가르치는 ‘환가지교換家之敎’, ‘환부지교換父之敎’가 있었다. p.136 2장 ‘환가지교換家之敎, 귀족 집안 교육’ 중 《대학연의》는 경전인 《대학》과 역사서인 《자치통감資治通鑑》을 서로 엮어 동시에 읽도록 구성함으로써 군왕의 판단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판단의 핵심은 사람을 감별하는 안목에 달려 있다. 격물치지格物致知의 요체도 결국 사람 보는 안목이다. 말하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항목에서 ‘말이 간명한 사람과 번잡한 사람을 구분해야 하지만, 입을 봉한 채 말이 없는 사람도 간사한 인물이 있고, 말이 많고 길어도 솔직하고 사심이 없는 사람도 있다’는 내용이 눈에 띈다. p.217 3장 ‘군왕의 책 《대학연의大學衍義》 중 항산은 오악 중 ...
  • 조용헌 [저]
  •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원광대학교 대학원에서 불교민속학을 전공하여 불교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강호江湖에서 만난 유儒·불佛·선仙 고수들과 교유하며 체득한 콘텐츠를 융합해 동양학의 관점에서 체계적·대중적으로 풀어낸, 이른바 '강호동양학'이라는 소통형 인문학을 개척했다.
    인기 칼럼니스트로 [조선일보]에 150만 독자가 열독하는 '조용헌 살롱'을 13년째 연재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조용헌의 명문가] [조용헌의 백가기행 1·2] [5백 년 내력의 명문가 이야기] [조용헌의 사찰기행] [조용헌의 휴휴명당] [동양학을 읽는 월요일] [통도유사] [조용헌의 사주명리학 이야기] [조용헌의 방외지사 열전 1·2] 등이 있다.
  • 백종하 [저]
  • ?중앙대학교 사진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0~1990년대의 농촌을 기록한 [비탈], 해인사 팔만대장경을 기록한 [고려팔만대장경], 선禪 풍경을 담은 [경계], [흐름], [달을 보다], [무상無常] 등 10회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20여 회의 단체전에 참가했다. 국립현대미술관, 강원도청, 고토갤러리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우리 문화와 전통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재해석하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으며, 현재 프리랜스 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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