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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새로운 예언 3: 밝아오는 새벽 
전사들1 ㅣ 에린 헌터(Erin Hunter), 서나연 ㅣ 가람어린이 ㅣ Warri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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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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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page/151*221*26/937g
  • ISBN
9791187777144/1187777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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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전사들(총25건)
전사들 4부 별들의 징조 세트(1-6)     89,100원 (10%↓)
전사들 4부 별들의 징조 6: 마지막 희망     14,850원 (10%↓)
전사들 4부 별들의 징조 5: 잊힌 전사     14,850원 (10%↓)
전사들 4부 별들의 징조 4: 달의 신호     14,850원 (10%↓)
전사들 4부 별들의 징조 3: 밤의 속삭임     14,850원 (10%↓)
  • 상세정보
  • 운명에 맞선 여섯 마리 야생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무시무시한 예언과 함께 마침내 고향 숲에 돌아온 젊은 전사들. 숲이 파괴되면 네 종족은 생존을 위협받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한다. 코앞까지 닥친 위험! 계속되는 굶주림과 안타까운 죽음들. 과연 별족은 늦기 전에 그들의 길을 안내해 줄 것인가? 운명에 맞선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종족의 생존을 건 그들의 험난한 여정이 시작된다! 『전사들』은 운명에 맞선 용기 있는 여섯 마리 야생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다. 야생 고양이 사회, 종족 간의 갈등과 그 갈등을 넘어서는 전사의 규약, 전사와 의무관이 되기 위한 훈련병들의 노력,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의 갈등 등 예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한 과정에서 다양한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면밀한 관찰에 신화적 상상력을 덧붙여 탄생시킨 야생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 무시무시한 예언과 함께 마침내 고향 숲에 돌아온 젊은 전사들. 숲이 파괴되며 네 종족은 생존을 위협받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한다. 코앞까지 닥친 위험! 계속되는 굶주림과 안타까운 죽음들! 과연 별족은 늦기 전에 그들의 길을 안내해 줄 것인가? 운명에 맞선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종족의 생존을 건 그들의 험난한 여정이 시작된다! 전 세계 3천만 독자가 열광한 에린 헌터의 베스트셀러 《Warriors전사들》, 그 두 번째 이야기! “더 이상 고양이들을 위한 숲은 없다! 떠나지 않으면 파괴와 굶주림으로 멸망할 것이다!” 이 책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Warriors》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예언’ 편의 세 번째 책입니다. 모험을 떠났던 젊은 전사 고양이들은 무시무시한 예언과 함께 마침내 고향 숲에 돌아옵니다. 예언대로 두발쟁이들이 숲을 파괴하면서 네 종족은 생존을 위협받지만, 고양이들은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합니다. 그들이 애타게 기다리는 별족의 계시는 오지 않고, 네 종족 사이에는 분열이 생깁니다. 코앞까지 닥친 위험, 계속되는 굶주림과 안타까운 죽음들! 과연 별족은 늦기 전에 그들의 길을 안내해 줄까요? 고양이들은 그들의 새 보금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운명에 맞선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새로운 예언과 함께 새 시대를 이끌어 갈 젊은 전사 고양이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시작됩니다. 전 세계 35개 국어로 번역 출판 되어 누적 3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신비한 동물 사전》의 데이빗 헤이먼 감독과 중국 알리바바 픽쳐스와 공동 제작 발표! 해리포터와 신비한 동물 사전의 제작을 맡은 데이빗 헤이먼이 중국의 알리바바픽처스와 전사 고양이를 다룬 판타지 시리즈를 공동으로 제작한다고 발표를 했다고 합니다. 헤이먼은 시리즈는 실사와 CG가 결합이 되는 하이브리드 영화로 제작이 되며 3D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언론평 “흥미진진하다.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가 어떤 멋진 꿈을 꾸고 있는지 궁금하게 여긴 적이 있는 어린 독자라면 누구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퍼블리셔 위클리 “계속 읽어나갈 수밖에 없게 만드는 긴장감 넘치는 모험담.” -미국 도서관 협회 추천 도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머무른 에린 헌터의 화제작《Warriors전사들》, 그 두 번째 이야기 운명에 맞선 용기 있는 전사 고양이들의 성장 판타지! 《Warriors》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3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입니다. 그 두 번째 이야기인 ‘새로운 예언’ 편은 젊은 고양이 전사들의 성장담을 다룬 이야기로, 전사들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야생 고양이 사회, 종족 간의 갈등과 그 갈등을 넘어서는 전사의 규약, 전사와 의무관이 되기 위한 훈련병들의 노력,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의 갈등,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젊은 세대의 태도와 대처, 선택받은 고양이들 사이의 갈등과 화해, 예언에 대한 답을 찾아나서는 모험 과정에서 키워 가는 우정과 서로에 대한 믿음 등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시리즈의 첫 편에 등장했던 영웅적인 고양이들은 물러나고, 이제 그들의 후손들이 전면에 등장했습니다. 흥미진진한 후속편인 《Warriors: 새로운 예언》에서 새롭게 전사가 된 젊은 고양이들은 숲 전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재앙에 직면하게 됩니다. 시리즈의 첫 권인 《암흑의 밤》과 두 번째 권인 《떠오르는 달》에서 종족의 운명을 짊어지고 여정을 떠났던 젊은 전사들은 세 번째 권인 《밝아 오는 새벽》에서 마침내 종족들에게 돌아와 예언을 ...
  • 등장하는 고양이들 고양이 지도 인간지도 프롤로그 1 귀향 2 우리에 같힌 고양이들 3 사라진 종족 4 나쁜 소식 5 떠돌이 사샤 6 오지 않는 계시 7 반격 8 붙들린 전사 9 경계선과 연결선 10 타이거스타의 아들들 11 또 다른 죽음 12 위험한 야망 13 그림자족을 위해서 14 숲을 위한 전투 15 결심 16 마지막 밤 17 작별 인사 18 새로운 여정 19 죽어 가는 전사 20 지는 해를 향해서 21 산에 도사린 위험 22 부족의 흔적 23 별족과 함께 24 뒤에 남는 친구 25 여정의 끝
  • -책속에서(198-199) “스파티드리프!” 리프포는 숲 속을 향해 다급하게 외쳤다. 대답이 없었다. 이 현명한 의무관 고양이는 꿈에서 벌써 여러 번 그녀를 이끌어 준 적이 있었다. 바로 지금이 리프포에게 스파티드리프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때였다. “스파티드리프, 어디 있어요?” 리프포는 다시 불렀다. 나무들은 바람에 미동조차 하지 않았다. 그늘에는 먹잇감의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침묵이 리프포의 가슴을 발톱처럼 할퀴었다. 갑자기 낯선 고함 소리가 귓가에 울리면서 꿈속으로 들이닥쳤다. 리프포는 눈을 번쩍 떴다. 잠시 동안 그녀는 자신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었다. 털은 차가운 바람에 일렁였고, 발밑에는 부드럽게 이끼가 깔린 보금자리 대신 이상하고 차갑고 반짝거리는 거미줄 같은 망이 있었다. 당황한 그녀가 일어서자 또 다른 반짝이는 망이 귀를 스쳤다. 지금 있는 곳이 어디든 그곳은 아주 작은 공간으로, 높이는 그녀의 키보다 클락 말락 한 곳이었다. 리프포는 깊은 숨을 들이키면서 주변을 둘러보았다. 자신이 어디 있는지, 왜 이곳에 있는지 기억이 순식간에 밀려왔다. 리프포는 벽과 바닥과 천장이 차갑고 단단한 망으로 만들어진 아주 작은 굴에 갇혀 있었다. 겨우 몸을 펴고 설 수 있을 정도의 공간만 있었고 그 이상은 없었다. 그 공간은 나무로 만든 작은 두발쟁이 보금자리의 모든 벽마다 줄지어 있는 다른 굴들과 함께 빼곡하게 들어차 있었다. 리프포는 별을 볼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랐다. 별족이 그녀를 지켜본다는 것을 느끼면서 위안을 얻고 싶었다. 하지만 위로는 가파르게 경사진 지붕만이 보일 뿐이었다. 빛이라고는 보금자리의 한쪽 벽에 난 작은 구멍을 통해 들어오는 한 줄기 달빛뿐이었다. 리프포의 굴은 다른 굴들의 맨 위에 있었다. 바로 아래 굴은 비어 있었고 그 아래에는 어두운 색깔의 털 뭉치만을 알아볼 수 있었다. 다른 고양이일까? 냄새가 익숙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숲에 사는 고양이는 아니었다. 그 형체는 움직임이 전혀 없었으므로 잠을 자고 있는 것이 틀림없었다. 만일 살아 있다면. 리프포는 냉정하게 생각했다. 다시 고함 소리가 들리는지 귀 기울여 보았지만 소리를 질렀던 고양이는 이제 조용했고, 다른 굴에 갇혀 있는 고양이들이 가냘프게 울면서 발을 끄는 소리만 들릴 뿐이었다. 코도 킁킁거려 보았지만 아무 냄새도 알아낼 수 없었다. 두발쟁이의 매캐한 악취가 보금자리를 채웠고, 거기에 두려운 기운이 물들어 있었다. 리프포가 발톱을 드러내자 반짝이는 망이 걸리는 것이 느껴졌다. ‘별족이시여, 어디 계신가요?’ 자신이 이미 죽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언뜻 스쳤지만, 리프포는 이내 몸서리를 치고 발톱으로 바닥을 할퀴면서 그 생각을 떨쳐 버렸다. “드디어 깨어났네.” 속삭이는 목소리가 들렸다. 리프포는 벌떡 일어나 목을 길게 빼고 어깨 너머를 살펴보았다. 옆쪽에 있는 굴에서 얼룩무늬 털 뭉치가 움직였고, 두발쟁이한테서 물든 것이 분명한 애완 고양이의 냄새가 났다. 암고양이의 목소리에는 친절함이 묻어났지만 리프포는 너무 비참한 기분이 들어 대답할 수가 없었다. 소렐테일과 사냥을 하는 동안 두발쟁이들에게 잡혀 이 끔찍한 장소에 끌려온 씁쓸한 기억이 밀려왔다. 그녀는 종족에게서 떨어져 암흑 속에 갇혀 버렸다. 절망감에 휩싸인 그녀는 코를 발밑에 파묻고 눈을 감아 버렸다. 더 멀리 떨어진 굴에서 다른 목소리가 들려왔다. 소리가 너무 작아서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는 없었지만 뭔가 익숙한 느낌이 들었다. 리프포는 주둥이를 들고 공기를 맛보았지만 신더펠트가 상처를 소독할 때 쓰곤 하던 약초를 떠오르게...
  • 에린 헌터(Erin Hunter) [저]
  • 에린 헌터는 광활한 자연 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그들만의 다양하고 매력적인 동물들을 만들어 냈다. 동물들에게는 특유의 본성과 더불어 인간을 닮은 감정이 공존한다. 치열한 결투와 정치적 음모, 개인적인 복수로 무장한 [용기의땅]은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자연을 존중하는 에린 헌터는 동물들을 새롭고 신비롭게 해석하길 좋아한다. 베스트셀러인[전사들(Warriors)],[살아남은 자들(Survivors)],[모험을 찾아 떠나는 자들(Seekers)] 시리즈의 작가이기도 하다. www.bravelandsbooks.com에서 에린 헌터를 만날 수 있다.
  • 서나연 [저]
  • 숙명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비교문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니언즈 무비스토리북][미니언즈 슈퍼 악당을 찾아라!][예술가로 살아남기][전사들:새로운 예언(2)1-6권][전사들:예언의 시작(1)1야생으로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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