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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에세이하다 : 설렘, 끌림, 달콤한 여행
전윤탁 ㅣ 리얼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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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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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page/150*211*19/334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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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6173053/11861730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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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낯선 세상으로 떠나는 설렘 그리고 끌림, 달콤한 여행 눈부실 정도로 아름다웠던 여행이 보여주는 달콤한 선물! 설렘으로 잠 못 이루었던 여행의 하루하루를 담담히 보여주는 감성스토리! 우연히 시작된 여행에서 이제 일상처럼 생활의 일부가 된 여행은 작가에게 여행은 눈부실 정도로 아름다운 추억이다. 아쉽지만 이젠 껴안을 수 없는 과거의 한 장면으로 짠한 그리움이 되어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싱그러운 향기를 선물했던 그 날의 모든 존재, 반갑게 손 흔들어주던 모든 인연, 내일에 대한 근심보다 설렘으로 잠 못 이루었던 여행의 하루하루를 담담히 펼쳐 보여주고 있다. 어느 순간 여행 사진만 바라봐도 멀쩡했던 가슴이 두근거리고 감춰뒀던 여행의 추억이 떠오르는 여행병?처럼 작가의 달콤한 여행과 이야기가 독자의 곁에 머물러 줄 것이다. ‘달콤한 커피 맛이 주는 작은 행복’처럼…
  • 눈부실 정도로 아름다웠던 여행이 보여주는 달콤한 선물! 설렘으로 잠 못 이루었던 여행의 하루하루를 담담히 보여주는 감성스토리! 우연히 시작된 여행에서 이제 일상처럼 생활의 일부가 된 여행은 작가에게 여행은 눈부실 정도로 아름다운 추억이다. 아쉽지만 이젠 껴안을 수 없는 과거의 한 장면으로 짠한 그리움이 되어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싱그러운 향기를 선물했던 그 날의 모든 존재, 반갑게 손 흔들어주던 모든 인연, 내일에 대한 근심보다 설렘으로 잠 못 이루었던 여행의 하루하루를 담담히 펼쳐 보여주고 있다. 어느 순간 여행 사진만 바라봐도 멀쩡했던 가슴이 두근거리고 감춰뒀던 여행의 추억이 떠오르는 여행병?처럼 작가의 달콤한 여행과 이야기가 독자의 곁에 머물러 줄 것이다. ‘달콤한 커피 맛이 주는 작은 행복’처럼……. 낯선 세상으로 떠나는 설렘 그리고 끌림~ 커피 맛이 주는 작은 행복처럼 달콤한 여행에세이! 작가의 여행은 낯선 세상으로 떠나는 설렘 그리고 끌림이다. 노트르담 성당 앞에서 온 세상을 다 가진 사람처럼 행복하게 사진을 찍었던 친구의 모습, 피렌체의 작은 카페에서 즐겨 마셨던 달콤한 초콜릿과 쌉싸름한 커피의 케미가 인상적인 커피에 대한 그리움, 고글을 쓴 여성이 엄지를 치켜세우며 경계선 없는 하늘에서 모든 것을 이룬 듯한 표정까지 작가의 여행은 다소 충동적이고 감성적이다. 설렘은 곧 익숙함이 될 것이고 익숙함에 길들이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점점 더뎌지고 무뎌질 것이므로 조금씩 익숙해지기로 했다는 말에서 여행과 삶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다. 그렇다 실상 여행도 일상의 일부이고 일상 또한 여행이다. ‘달콤한 커피 맛이 주는 작은 행복을 느껴가며 여행하고 싶다.’는 말에서 여행도, 일상도 즐겁고 여유롭게 삶을 즐기겠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내가 꿈꿔왔던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었다! 여행하면서 느껴지고 변화한 것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일생을 우물 속에서 살던 작가는 ‘여행이라는 건 자신의 인생에 있어 전혀 해당 사항이 없는 활동 중에 하나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우연한 계기로 여행을 통해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고, 세상을 여행하는 과정에서 행복에 관련된 요소들을 하나씩 발견해가기 시작했다. 비록 여행 자체만을 놓고 따져봤을 때, 작가가 꿈꿔왔던 완벽한 여행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그 여행을 통해서 자신이 꿈꿔왔던 행복이 무엇인지는 깨달을 수 있었던 소소한 이야기들이다. 개인이 가진 꿈은 제각각이겠지만, 꿈의 본질적인 의미는 공통으로 ‘행복’일 것이다. 진정 자신이 원하는 행복을 찾고 싶다면, 현실을 벗어나 낯선 세상에 발을 디딜 필요가 있다. 뫼비우스의 띠처럼 반복되는 일상을 어느 순간 과감하게 끊을 수 있는 결단력이 필요하다. 하고 싶은 일들은 산더미처럼 쌓여있지만 우리의 인생은 잔인할 정도로 짧다. 망설임을 버린다면 행복은 제 발로 찾아올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새로운 인생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생길지도 모르겠다.
  • 프롤로그 에필로그 Chapter 01 ‘설렘’ 떠날 수 있는 용기 새로운 세상 꿈은 아니지 여행자의 예의 We are the champion 정말 이렇게나 쉬운 일 너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 토요일 같은 여행 천사, 콜린 떠나고 나서야 알게 된 것 한밤중의 메시지 나는 월터처럼 여행하고 싶다 Chapter 02 ‘내일’ 현명한 사람 돌려 말하기 작은 울림 에펠탑 열쇠고리 그냥 당신이 세상을 바꿨어요 쉬어가기 사람은 겪어봐야 안다 내가 모르는 또 다른 이유 공간을 지배하는 남자 모나리자를 보지 않아도 좋아 미소를 부르는 한마디 몽마르트르가 내게 알려준 것 기념품 꿈과 행복은 비례한다 Chapter 03 ‘함께’ 이터널 선샤인 뮌헨의 첫인상 착각도 유분수 다른 세상, 같은 생각 유난히 네가 생각날 때 끊어진 팔찌 마약범 너라는 존재 대만의 택시기사 누군가와 친구가 된다는 것 우연히 시작된 여행 그리움을 이겨낼 힘 그녀의 이름은 엄마와 함께 떠나는 여행 삶이란 그런 것 소통의 오류 Chapter 04 ‘끌림’ 시작이 좋아 너에게 닿기를 하늘을 날다 너란 존재 그렇게 작별했다 천문 시계 탑 청춘 프라하에서 만난 한글 만남으로만 가득하길 의외의 선물 Carpediem 보물의 의미 그렇게 우...
  • 일생을 우물 속에서 박혀 살던 내가 우연한 계기로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고, 세상을 여행하는 과정에서 행복에 관련된 요소들을 하나씩 발견해가기 시작했다. 비록 내 여행 자체만을 놓고 따져봤을 때, 내가 꿈꿔왔던 완벽한 여행은 아니었지만, 적어도 그 여행을 통해서 내가 꿈꿔왔던 행복이 무엇인지는 깨달을 수 있었다. 〈‘월터처럼 여행하고 싶다’ 중에서〉 ‘멋이란 이런 거다’라고 말하는 것 같은 세련된 건물들, 살짝 밋밋한 도시 풍경에 파릇한 색을 더해주는 초록빛 나무, 그리고 그 멋진 작품들 사이에서 화룡점정을 찍어줄 아기자기한 에펠탑까지. 내 눈에 비친 파리의 풍경은 내가 이곳에 올라오면서 보고 온 건물이고, 밟고 온 길들이며, 전날 밤, 벅찬 감동을 했던 에펠탑이었다. 그때 나는 알 수 있었다. 가끔은 눈앞에 있는 멋진 풍경보다 그곳을 향해 밟고 걸어온 흔적들이 더 빛나는 법이라는 것을.. 〈‘몽마르트르가 내게 알려준 것’ 중에서〉 낯선 세상을 여행한다는 것보다,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장소에서 친구와 함께 보낸다는 것에 대해 벅찬 감동을 받는 순간이었다. 우정을 더욱더 단단하게 만들어준 여행이 정말 고마울 따름이다. 나는 무심결에 보았다. 망고 맥주 석 잔에 곯아떨어진 친구들 입가에 밝고 선명한 초승달이 새겨져 있던 것을. 〈‘우연히 시작된 여행’ 중에서〉 밖에 진열된 알록달록한 사탕에 이끌려 들어간 카페는 피렌체에서 자주 가는 단골 카페가 돼버렸다. 미녀 점원은 나를 기억하고는 보자마자 손을 흔들며 늘 앉던 자리로 안내해준다. 바리스타가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초콜릿을 내 앞에 내려놓았다. 이곳에서 가장 좋아하는 커피는 달콤한 초콜릿과 쌉싸름한 커피의 케미가 인상적인 초콜릿 커피다. 초콜릿 하나를 입에 넣고, 노트를 펼쳐 이런저런 글들을 적어 내려가다가 문장 하나가 마음에 뚜렷이 남았다. ‘달콤한 커피 맛이 주는 작은 행복을 느껴가며 여행하고 싶다.’ 〈‘달콤한 여행’ 중에서〉
  • 전윤탁 [저]
  • 강릉을 벗어난 적이 없는 우물 안 개구리로 살다가 버킷리스트를 실행하고자 떠나게 된 유럽여행이 인생의 판도를 크게 뒤바꿔 놓았다. 항상 남들의 여행을 부러워하다가 이제는 틈만 나면 어딘가로 떠나는 자유로운 영혼으로 탈바꿈했다. 현재는 미지의 세계를 여행하며 사람들을 만나는 재미와 여러 나라에서 경험했던 이야기를 들려주는 낙으로 살아가고 있다.
    아무런 생각 없이 넋 놓는 버릇과 삶에 대해 뚜렷한 목표도 없이 살다가 세상을 여행하는 과정에서 꿈꿔왔던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음을 얻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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