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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북]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 스윗에디션 : 박준 산문 (전1권)
박준 ㅣ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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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2017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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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page/1g
  • ISBN
9791196075170/1196075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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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북 17탄! 박준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스윗 에디션 출시!
    단독 판매, 한정수량! '스윗 에디션 리커버 + 박준 시인의 메시지 카드 + 친필 사인본(인쇄)'으로 새롭게 만나보세요!
  • 상세정보
  •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의 시인 박준, 그의 첫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우리는 모두 고아가 되고 있거나 이미 고아입니다.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 것도 없겠지만 그래도 같이 울면 덜 창피하고 조금 힘도 되고 그러겠습니다.”

    그냥 옆에 있는 책.
    마냥 곁이 되는 책.

    가끔 사는 게 힘들지? 낯설지? 위로하는 듯 알은척을 하다가도
    무심한 듯 아무 말 없이 도다리 쑥국이나 먹자, 심드렁히 말해버리는 책.
  • 1.
    박준, 이라는 이름의 시인을 압니다. 2008년 [실천문학]을 통해 등단한 시인은 지난 2012년에 첫 시집을 상재한 바 있다지요. 정확히는 아니더라도 시집 제목에 대해서 어렴풋이나마 들어본 적 있으실 것도 같은데요, 그래요[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라는 초콜릿색 시집이요. 뒷면에 한 여인의 뒷모습을 짐짓 무심한 듯 그러나 뭔가의 사연을 짐작케 하는 포즈로 새겨넣었던 바로 그 시집이요. 참으로 큰 관심 속에 이 시집은 세상에 선을 보인 지 5년을 향해가는 지금까지도 꾸준한 여러분의 사랑을 먹고산다지요.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얼마나 귀한 일인지, 박준 시인은 뭐든 잘 잊지 않는 사람이라서 그 마음들을 확인할 때마다 제 안에 꼬깃꼬깃 접어 숨겨놓았다가 뭔가 아리송한 바람이 저를 덮칠 때면 외따로이 숨어 앉아 몰래 꺼내보고는 한다지요. “편지를 받는 일은 사랑받는 일이고 편지를 쓰는 일은 사랑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나요.

    2.
    그런 그가 오랜 준비 끝에 첫 산문집을 들고 우리 곁에 찾아왔습니다. 첫 시집 제목이 열여섯 자였는데 그보다 한 자 더 보태 열일곱 자 제목으로 짓고 기운 책으로 말입니다.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가만, 제목이 좀 길죠? 네, 좀 길다 하실 수도 있을 텐데요, 그래도 그리 어렵게는 안 느끼실 거다 자신했던 데는 우리들 누구나 한 번쯤 이런 뉘앙스의 말을 해봤거나 들어봤을 경험의 소유자들이라는 까닭에서였습니다.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으니 더는 울지 마, 하는 사람이 나였다면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으니 더 좀 울어, 하는 사람이 너였던 상황 앞에 우리는 얼마나 자주 놓여 있었던가요.

    3.
    앞서 ‘편지’라는 단어를 살짝 꺼냈었는데요, 이번 박준 시인의 산문집이 어쩌면 편지라는 설명 불가결의 의미심장함과 참으로 닮아 있다 싶기도 해요. 왜 편지가 그렇잖아요. 억지로 쓰게 되면 빤하고 밋밋한 소리만 기계적으로 반복하게 되는데 자발적으로 쓰게 되면 손에 펜을 쥔 자가 예측 불허의 무한 에너지로 제 안의 이야기들을 마구 터뜨리게 되는 게 사실이잖아요. 왜 이렇게 쓰고 있는지 저도 도통 모르겠습니다, 이런 구절들을 중간 중간 추임새처럼 섞어가면서요. 그런데 그렇게 타고나길 진실인 편지, 그런데 그렇게 생겨먹길 진심인 편지.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박준 시인이 그간 제 시를 함께 읽어주고 함께 느껴주고 함께 되새겨준 여러분들에게 보내는 한 권의 답서(答書)이자 연서(戀書)가 아닐까 해요. 그런 둘 사이의 편지는 필시 길게 이어질 운명이라는 것도 실은 조금 알겠어서 이 한 권의 책을 여러분들에게 내미는 마음이 보다 덜 부담일 수도 있던 바, 분노나 미움보다 애정과 배려에 가까운 것이 편지이기에, 그리하여 살아가면서 편지를 많이 받고 싶다는 시인의 바람이 실은 살아가면서 편지를 많이 쓰고 싶다는 마음과 동일한 다짐임을 알기에, 시인은 타고난 부끄러움을 돌로 살짝 눌러놓은 채 이 한 권의 책을 끝까지 써낼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얘기를 다 퍼내서요, 더는 남음이 없어요! 원고를 마무리 지으며 시인이 뱉은 말을 끝끝내 원고 마지막 페이지에 압정으로 꽂아두었던 저라지요.

    *
    눈물로 뒤범벅된 얼굴이니 가난한 남매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눈물로 뒤범벅된 얼굴이니 이별을 앞둔 연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눈물로 뒤범벅된 얼굴이니 죽음을 공유한 부부일지도 모르겠습니다.

    4.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은 ‘시인 박준’이라는 ‘사람’을 정통으로 관통하는 글입니다. 제 호흡 가는대로 총 4부로 나누긴 ...
  • 들어서며-그늘

    1부
    그해 인천
    그해 경주
    두 얼굴
    어떤 말은 죽지 않는다
    새벽에 걸려온 전화―이문재 시인
    기다리는 일, 기억하는 일
    편지
    그해 여수
    아침밥
    환절기

    그해 협재
    희고 마른 빛
    벽제행
    울음과 숨
    꿈방
    몸과 병
    다시 지금은
    고독과 외로움
    여행과 생활

    2부
    내가 좋아지는 시간
    그해 화암
    그해 묵호
    낮술
    마음의 폐허
    기억의 들판
    해남에서 온 편지
    울음
    옥상으로 오르는 계단
    소설가 김선생님
    그해 혜화동
    소리들
    관계
    답서
    사랑의 시대

    3부
    봄 마중
    작은 일과 큰일
    다시 떠나는 꽃
    그해 행신
    알맞은 시절
    일상의 공간, 여행의 시간
    광장의 한때
    극약과 극독
    첫사랑
    우산과 비

    취향의 탄생
    그해 삼척

    4부
    일과 가난
    불친절한 노동
    어른이 된다는 것
    고아
    초간장
    그만 울고, 아버지
    손을 흔들며
    축! 박주헌 첫돌
    중앙의원
    순대와 혁명
    죽음과 유서
    내 마음의 나이


    나아가며-그해 연화리
  • 일출과 일몰의 두 장면은 보면 볼수록 닮은 구석이 많았다. 일부러 지어 보이지 않아도 더없이 말갛던 그해 너의 얼굴과 굳이 숨기지 않고 마음껏 발개지던 그해 나의 얼굴이 서로 닮아 있었던 것처럼. 혹은 첫인사의 안녕과 끝인사의 안녕이 그러한 것처럼.
    ('두 얼굴' 중에서/ p.17)

    소금기 진한 바람은 식당의 빛바랜 간판을 바꾸기도 합니다. 오래전 ‘이모네 식당’은 ‘모네 식당’이 되었습니다. 곰치국의 간이 조금 진해졌지만 여전히 수련睡蓮 같은 고명들이 가득 들어간 일이나 한해살이풀이 죽은 자리에 같은 한해살이풀이 자라는 일, 어제 자리한 곳에 오늘의 빛이 찾아 비치는 것을 생각하면 이것은 그리 큰일도 아니었습니다.
    ('그해 삼척' 중에서/ p.133)

    나는 타인에게 별생각 없이 건넨 말이 내가 그들에게 남긴 유언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같은 말이라도 조금 따뜻하고 예쁘게 하려 노력하는 편이다. 말은 사람의 입에서 태어났다가 사람의 귀에서 죽는다. 하지만 어떤 말들은 죽지 않고 사람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살아남는다.
    ('어떤 말은 죽지 않는다' 중에서/ p.19)

    사랑에 대해 내리는 정의들은 너무나 다양하며 그래서 모두 틀리기도 모두 맞기도 하다. 세상에 수많은 사람이 수많은 사랑을 하고 있다는 사실 만큼은 언제나 참일 것이다. 나에게 그리고 당신에게 여전히 이 세상에 대한 사랑이 남아 있다면 그 이유도 바로 이것일 것이다.
    ('사랑의 시대' 중에서/ p.95)

    이 글을 쓰면서 그 시기의 일기장을 펴보았는데 내가 화장터에 간 날은 2000년 4월 5일이었다. “만약 다시 벽제에 가게 된다면 그것은 최대한 아주 먼 미래였으면 한다”라는 문장이 있었고 “그래도 사람의 마지막이 크고 두꺼운 나무로 만들어진 관과 함께한다는 사실이 다행스럽다”라는 문장도 있었다. 하지만 그때의 희망과는 달리 나는 그리 머지않은 미래에 벽제로 가야 했다. 슬프지만 앞으로도 몇 번은 더 가야 할 것이다. 그래도 어느 깊은 숲에서 잘 자란 나무 한 그루와 한 시절을 함께했던 사람들의 슬픔 속에 우리들의 끝이 놓인다는 사실은 여전히 다행스럽기만 하다.
    ('벽제행' 중에서/ p.38)

    증상과 통증은 이제 미병이 끝나고 우리 몸에 병이 시작되었음을 알려준다. 대부분의 장기와 기관들은 통증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알린다. 위통이 시작된 후에야 위가 여기쯤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고, 아픈 곳은 허리인데 손발이 먼저 저려올 때 온몸의 신경이 연결되어 있음을 새삼 느끼게 되는 것이다. 나는 이 사실에서도 다시 사람의 인연을 생각한다. 관계가 원만할 때는 내가 그 사람을 얼마나 생각하고 그 사람이 나를 얼마나 생각하는지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한 사람이 부족하면 남은 한 사람이 채우면 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관계가 끝나고 나면 그간 서로 나누었던 마음의 크기와 온도 같은 것을 가늠해보게 된다. 이때 우리는 서운함이나 후회 같은 감정을 앓는다. 특히 서로의 의지와 상관없이 인연의 끝을 맞이한 것이라면 그때 우리는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후회될 만큼 커다란 마음의 통증을 경험하게 된다.
    ('몸과 병' 중에서/ pp.44~45)
  • 박준 [저]
  • 1983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8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다.
  • 전체 9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의 시인 박준의 첫 산문집! 학부모 독서모임 동치미 5월 필독 도서이다^^ 어여 맘을 추스리고 읽어야쥐~ ia*** 2018/05/18 평점 추천 0
기쁜마음으로 예약구매합니다 cccb*** 2017/06/26 평점 추천 0
많이 읽지 못했지만 공감할만한 글이 여러 부분에 있어 좋습니다. heart*** 2019/05/14 평점 추천 0
. w5440*** 2017/09/21 평점 추천 0
3년뒤에 다시 또 읽고 싶어서 주문했어요~ 눈떠있는 매순간이 인생인까요~ feel1*** 2019/06/18 평점 추천 0
good kjc0*** 2019/08/09 평점 추천 0
“이번생은처음이라”에서 종종 나왔던 책, 중간중간 나오는 구절이 너무 마음에 꽂혀 구매 maroo*** 2017/12/23 평점 추천 0
♡♡ sayheey*** 2017/10/12 평점 추천 0
???????????????????? cbpark9*** 2019/05/13 평점 추천 0
ㅇㅇㅇㅇ ghddml*** 2017/08/16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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