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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 1: 색채 이론 
색채1 ㅣ 김민기 ㅣ 미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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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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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0원 (0% ↓, 0원 ↓)
  • 발행일
2017년 06월 23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88page/222*271*5/342g
  • ISBN
9788940805428/894080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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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색채(총2건)
색채 2: 감성 배색     14,000원 (0%↓)
색채 1: 색채 이론     12,000원 (0%↓)
  • 상세정보
  • 이 책은 오랫동안 대학에서 색채를 강의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었다. 색채를 처음 접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다루어야 할 이론을 배우고, 색채라는 도구를 창의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 책에서는 색의 정의 및 이론, 3속성의 개념, 색 혼합 원리, 빛과 물감의 혼합 원리에 대한 내용을 이해하고자 한다. 또한 색 이름 체계와 함께 현재 여러 나라에서 사용·활용되고 있는 학자들의 색채 체계에 대하여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원색과 순색을 이용하여 다양한 색감을 만들고 익힐 수 있도록 목표색 조색 실습지를 수록했다. 이 책의 2권인 『색채. 2: 감성 배색』과 함께 한다면, 더욱 체계적으로 이론을 살펴보고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 새로운 장소에서 내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컬러와 만나는 일은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경이로움을 전달합니다. 또한 색채는 인간이 가진 영혼의 울림이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색은 끊임없이 대상의 본질과 시각적 현상과의 거리에서 상대성과 다양성을 지닙니다. ‘한 가지 색이라도 무수히 많은 해석을 일으킬 수 있다’는 요제프 알베르스(Josef Albers)의 말과 같이, 색의 특성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일은 조형 예술과 디자인 작업에 있어 특히 중요한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색채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 또는 색채에 대해 알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필수적인 이론을 담았습니다. 직접적으로 색을 이해하고 사용한다는 것은 색이 가진 마술과도 같은 언어적 측면을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 책으로 조화로운 색채 감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색채가 이론에 머물지 않고 디자이너의 손으로 다채롭게 변화시키고 활용할 수 있는 대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독자] 색채학 관련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 색채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 색채학을 지도하고자 하는 사람 미술을 교육하는 사람 미술, 색채에 관심이 있는 사람 디자이너 예술가 미술, 디자인 관련 전공자 그리기나 만들기를 좋아하는 DIY 애호가
  • PART I. 색의 기초 04 색과 색채 06 색채 지각의 3요소 07 빛의 속성 09 실습1. 빛의 반사 실습 10 눈의 구조 15 색의 분류 16 색의 3속성 19 실습2. KS 10색상환 실습 20 실습3. 명도 실습 21 실습4. 채도 실습 22 톤: 색조 24 실습5. Hue&Tone 실습 PART II. 색채 이론 30 색명 방식 38 먼셀 색체계 41 실습6. 먼셀 색체계 실습 42 오스트발트 색체계 45 실습7. 오스트발트 색체계 실습 46 NCS 색체계 48 실습8. NCS 색체계 실습 49 CIE 색체계 PART III. 색의 혼합 54 가법 혼색 54 감법 혼색 55 중간 혼색 58 실습9. 물감의 3원색 혼색 실습 59 실습10. 보색의 혼색 실습 60 실습11. 포스터컬러 10색의 Tint Series 혼색 실습 61 실습12. 포스터컬러 10색의 Shade Series 혼색 실습 62 실습13. 포스터컬러 10색의 Tone Series 혼색 실습 63 목표색 조색 67 실습14. 조색 실습1 68 실습15. 조색 실습2 PART Ⅳ. 부록 70 실습 답안 85 색지 견본
  • 우리가 보고 경험하는 모든 사물이 본래 그런 색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단정 지을 때가 종종 있다. 예를 들어, 사과가 빨갛게 보이는 것을 두고, 그 물체가 고유의 붉은 색소를 지녔고, 그 자체는 불변하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 나 사실 우리 눈에 보이는 사과의 색은 빛의 물리적인 현상 과 함께 인간이 지닌 눈의 특성에 의해 판단되고 있는 현상색일 뿐이다. 고양이나 꿀벌과 같은 다른 생명체들은 인간과 다른 방식으로 대상색을 지각하는 체계를 가지고 있어, 인간과 다르게 색을 인지한다. 즉 우리가 인식하는 색은 인간 의 시선에 의해 정의 내려진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색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여러 가지 일들을 가능하게 해 준다. 기본적으로 색을 구분할 수 있기 때문에 사물을 구분 할 수 있다. 우리는 색을 지각함으로써 나무에 매달린 사과 열매를 잎사귀와 쉽게 구별할 수 있고, 과일의 신선함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교통신호나 표지판, 픽토그램 등과 같은 보편적 색의 상징체계를 파악할 수 있어서 안전과 질서를 유지할 수도 있게 된다. 색이 없는 세상을 상상해보면, 다양한 빛깔이 주는 즐거움과 아름다움이 인간에게 얼마나 큰 선물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 ‘PART I. 색의 기초’에서 눈은 빛의 강약 및 파장을 감지하여 뇌에 시각을 전달하는 감각 기관이다. 시세포라는 감각 세포와 빛에 의해 변화되는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단세포동물의 안점에서부터 고등동물의 눈에 이르기까지 눈의 구조는 다양하며, 역할은 단순히 명암만을 감지하는 것에서부터 빛의 방향을 파악하는 것, 물체의 상을 인지할 수 있는 것까지 3단계로 구분하고 있다. 성인을 기준으로 사람의 눈은 보통 안구의 지름이 약 25mm정도이며, 약 6.5cc의 용적을 갖고 있다고 한다. 눈의 외막인 바깥 면은 공막(흰자위)이라 하고 내부는 망막이라 한다. 일반적으로 중심와는 눈의 시축을 중심으로 가장 안쪽 면에 존재하며, 특히 노르스름한 색소가 밀집되어 있어 황반yellow spot이라고 부른다. 이 부분은 자외선을 막아주며, 시각과 가장 밀접하게 관련된다고 알려져 있다. - ‘PART I. 색의 기초’에서 NCS의 색 기호는 ‘흑색량, 순색량-색상 기호’로 표기한다. S2030-Y70R의 경우 첫 번째 자리에 놓인 알파벳 S는 ‘Second Edition’이라는 뜻이다. 이는 1995년에 발간된 NCS 개정판의 약호를 뜻한다. 그 다음의 2030은 흑색량과 순색량을 나타낸다. 이는 20%의 검정색도와 30%의 순색도가 포함되어 있는 색의 뉘앙스를 뜻하는 것이다. 이를 W+S+C=100 공식에 맞춰 계산하면, 하양색도는 50%이다. 마지막으로 Y70R은 색상 기호이며, 빨강이 70% 가미된 노랑을 뜻한다. -‘PART II. 색채 이론’에서 NCS를 규격화하기 위한 연구는 1920년대 초반부터 스웨덴색채연구소에서 진행되었다. 그 결과로 4가지 기본색인 노랑Yellow, 파랑Blue, 빨강Red, 초록Green과 함께 하양White과 검정Black을 인간이 식별할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6가지 색으로 정하게 된다. 또한,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색을 하양W, 검정S, Schwarzanteil, 스웨덴어의 Black, 순색C의 합이 100이 되도록 규정하였다. 이 색체계의 제1판은 1979년에, 이를 개정한 제2판은 1995년에 스웨덴의 스칸디나비아색채연구소에서 발표되었다. -‘PART II. 색채 이론’에서 step2. 톤 선택 톤tone이라고 부르는 색의 뉘앙스는 크게 선명한 색, 밝은 색, 어두운 색, 탁한 색으로 나눌 수 있다. 이에 따라, 조색할 때 사용하는 물감의 양이 결정된다. 즉, 순색과 무채색의 비율이 어느 정도인지의 문제이다. 다음의 4가지를 참고하여, 목표색에...
  • 김민기 [저]
  •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색채 전공 미술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2004년부터 중앙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등에서 색채학 강의를 해왔으며, 수원여자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하였습니다. 네이버 컬러리스트 카페 운영자 ‘라라’로 활동하면서 컬러디자인과 컬러교구에 대해 연구·개발 중이며, 한국색채학회 이사 및 ㈜강남제비스코 기술연구소 컬러디자인팀의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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