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계를 읽다: 두바이 
세계를 읽다(가지)1 ㅣ 리나 아셔(Leena Asher), 서소울 ㅣ 가지 ㅣ Cultureshock! Dubai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17년 06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56page/137*226*20/355g
  • ISBN
9791186440162/1186440163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5(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세계를 읽다(가지)(총12건)
세계를 읽다: 호주     14,400원 (10%↓)
세계를 읽다: 터키     14,400원 (10%↓)
세계를 읽다: 프랑스     14,400원 (10%↓)
세계를 읽다: 이탈리아     13,500원 (10%↓)
세계를 읽다: 핀란드     13,500원 (10%↓)
  • 상세정보
  • 불모의 사막에 세워진 황금의 도시, 두바이에서 나만의 요술 램프를 켜는 법 《세계를 읽다 두바이》는 ‘황금의 도시’라 불리는 두바이에서의 삶이 궁금한 사람들을 위한 두바이 생활 지침서이다. 전 세계 금의 상당량이 거래되는 국제 비즈니스 거점인 두바이는 2020년 세계엑스포를 열고 세계인을 안방으로 맞아들이게 된다. 얼마의 기간이 되었든 두바이에서 생활할 경우 어떤 정착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현지인의 속 깊은 안내를 들을 수 있다. 사막의 불볕더위를 이겨내는 법부터 거대 쇼핑몰에서 최고의 쇼핑을 즐기는 법, 이슬람식 인사법, 아라비아커피와 낙타유를 즐기는 법, 전통 재래시장 ‘수크’ 이용법, 사막 한복판에서 스키를 즐기는 법까지, 독특한 두바이의 문화와 생활에 대해 이방인들이 알아야 할 모든 정보를 담았다.
  • 가기 전에 먼저 읽는 인문여행 시리즈, 〈세계를 읽다〉에 대하여 [세계를 읽다] 시리즈는 관광 정보 중심의 기존 세계여행 안내서들과는 달리 현지의 삶과 사람에 초점을 맞춘 본격 세계문화 안내서이다. 첫 출간 후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업데이트되며 세계적인 명성과 권위를 누리고 있는 [컬처쇼크CultureShock!] 시리즈의 정식 한국어판으로서, 그곳에서 직접 살아보며 문화적으로 적응하는 기쁨과 위험을 모두 체험한 저자들이 외지인이 처음 가보고는 포착하기 어려운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 생활환경과 관습에 관해 들려준다. 여행, 출장, 유학, 이민 등을 앞두고 좀 더 깊이 있는 세계문화 콘텐츠를 갈망해 온 독자들에게 신뢰할 만한 파트너가 되어줄 것이다. 《세계를 읽다 두바이》를 포함해 지금까지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핀란드, 터키, 인도, 호주 등 총 8종이 출간되었다. “나는 두바이가 세계 어디에서든 누구나 찾아와 서로 어울리는 곳, 분쟁과 증오는 잊고 그저 즐겁게 자신이 좋아하는 재미를 만끽하는 곳이 되길 바랄 뿐이다.” - 두바이 국왕,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막툼 살아본 사람이 전하는 100퍼센트 리얼 두바이 & 두바이 사람들 두바이는 중동의 아랍에미리트연방(UAE)을 구성하는 7개의 토후국 중 하나이다. 불모의 모래사막 위에 세워진 파라다이스, 세계 최고 높이와 화려함을 경쟁하는 마천루들과 바다 위 신기한 모양의 인공 섬들이 경이로운 기쁨을 선사하는 나라, 그리고 오늘날 세계를 내 집처럼 드나드는 코스모폴리탄들이 가장 일하고 싶어 하는 도시이자 은퇴 후 살고 싶어 하는 도시로 손꼽는 곳. 이런 ‘두바이’에서의 삶과 쉼, 일, 놀이에 대해 상세하게 안내해 주는《세계를 읽다 두바이》 편이 나왔다. 저자는 할아버지 때부터 3대째 두바이에서 살고 있는 인도인 여성으로, 전 교육 과정을 이곳에서 마치고 결혼해 지금은 두 아이를 키우며 에너지업계 수석 분석가로 일하고 있는 비즈니스맨이다. 단순한 여행 정보의 나열이 아닌 그 나라의 역사·문화적 지식을 바탕으로 현지에서의 삶을 생생하게 읽어주는 [세계를 읽다] 시리즈는 전 권이 비슷한 구성을 따르고 있다. 제1장은 해당 국가의 첫인상으로 시작하는데, 두바이에서 나고 자라며 눈앞에서 이 도시의 발전사를 모두 지켜본 저자는 오늘날 명실상부한 글로벌 도시로 성장한 두바이가 인구의 8할 이상을 외국인으로 채우고도 뿌리 깊은 이슬람 문화를 지켜나가고 있는 모습을 인상적으로 그려낸다. 제2~4장에서는 두바이의 역사와 정치체계, 지리, 종교 등의 사회적 배경을 설명한 후 ‘에미라티’라고 불리는 현지민의 오래된 생활양식과 함께, 세계 230여 국가에서 온 500여 명의 외지인들이 제2의 고향으로 가꾸어가는 두바이의 현대적 면모도 소개한다. 아랍에미리트의 수도가 있는 아부다비 토호국과 인접해 나란히 페르시아 만을 바라보고 있는 두바이는 과거 조개 산업이 번성했던 앞바다에서 석유라는 ‘검은 황금’을 캐 올리면서 세계적인 부호국가로 떠올랐다. 여전히 강력한 군주제에 의해 통치되는 두바이를 지금의 모습으로 상상하고 실현해 낸 장본인은 바로 현 국왕인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막툼으로, 그는 2020년 세계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두바이를 더욱 성공적인 모습으로 디자인해 가고 있다. 제5장에서는 한 달이든 혹은 몇 십 년이든 두바이에 정착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정보와 조언을, 제6장에서는 아랍 전통식 외에도 세상의 모든 밥상과 세계 최고 수준의 미식을 맛볼 수 있는 두바이의 글로벌한 음식문화를 소개한다. 그리고 제5장과 함께 이 책...
  • 서문 지도 제1장 첫인상 공항에서 ‘글로벌’ 도시 치안 교통수단 날씨 에미리트 문화 옷차림 제2장 두바이라는 곳 서막 통치자 정부 지리 올드 두바이 뉴 두바이 종교 동식물군 제3장 두바이 사람들 인구 에미리트인 외국인 거주민들 터줏대감이 된 외지인 의식의 변화 제4장 두바이 사회 에미리트 가정 이슬람 인사법 출생신고 결혼 법체계 두바이의 미래 제5장 두바이에서 살아보기 이사하기 전 비자와 각종 허가증 부동산 시장 두바이에서 집 구하기 애완동물 필수 생활 정보 금융과 돈 관리 생활비 교육과 학교 대중교통 두바이에서 운전하기 보건의료 제6장 두바이의 음식문화 식탁 위의 세상 금요일 브런치 에미리트 음식 커피 문화 에미리트 가정에 초대 받았을 때 에미리트인 친구를 내 집으로 초대할 때 제7장 두바이 백배 즐기기 꼭 가볼 만한 곳 파티 파티 파티 쇼핑 천국 수크 구경하기 라마단 체험하기 축제 민간전승 탐방 투어 미술관 문화예술 행사 필수 관광 코스 숨은 명소 주말 즐기기 아이들의 놀거리 스포츠 익스트림 스포츠 제8장 두바이의 언어 아랍어의 역사 ...
  • 아랍인의 이름에는 본인 이름과 아버지 이름 그리고 가문 이름이 포함되어 있다. 가령 두바이 왕세자의 이름 ‘셰이크 함단 빈 무함마드 알막툼(Sheik Hamdan bin Mohammed Al Maktoum)’에서 함단은 왕세자 본인의 이름이고 빈은 ‘누구누구의 아들’이라는 뜻이며 무함마드는 아버지 이름, 알막툼은 가문 이름이다. | p.17 [첫인상] 오늘날 우리가 보는 두바이의 모습은 모두 한 사람의 머리에서 나왔다 해도 과장이 아니다. 너무도 원대해서 도저히 현실이 될 것 같지 않았던 비전을 두바이에 제시한 사람, 바로 현 국왕인 셰이크 무함마드 빈 라시드 알막툼에 관한 이야기이다. | p.23 [두바이라는 곳] 2017년 기준 UAE의 인구는 약 939만 명이다. 그중 외국인 인구가 85퍼센트 이상을 차지한다. 이곳이 살 만한 곳인가 묻는다면, 두바이에 와본 사람이라면 한번쯤 살아보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동양과 서양의 좋다는 것은 모두 모였으며, 삶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모든 것이 있다. | p.43 [두바이 사람들] 두바이에는 주류 금융권은 아니지만 ‘이슬람금융’이라는, 나름 활발히 돌아가는 금융 분야가 있다. 이름은 이슬람을 표방하지만 비이슬람교도에게도 개방되어 있다. 이것은 이슬람 율법을 금융에 적용한 것으로, 돈을 빌려주되 이자나 고리대금을 취하는 대신 투자수익을 받는 방식이다. | p.92 [두바이에서 살아보기] 중동 국가에 거주하는 외국인들 가운데는 자신들이 살고 있는 국가의 전반적인 법체계가 이슬람 율법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샤리아법은 그들의 은행 계좌와 자산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샤리아법에 따르면 개인의 은행 계좌와 자산은 사망 즉시 동결된다. 아내라고 해도 사망한 남편의 계좌에 손을 댈 수 없다. | p.100 [두바이에서 살아보기] 사막 드라이빙, 일명 ‘듄 배싱(dune bashing, 오프로드용 자동차로 모래 언덕을 넘는 스포츠)’은 짜릿한 흥분과 전율을 맛볼 수 있다. 높이와 경사가 저마다 다른 둔덕을 롤러코스터 타듯 오르내리는데, 전면에서는 완만해 보이지만 둔덕 너머는 수직 경사로 뚝 떨어지기도 한다. 그 순간 차가 공중에 붕 떠올랐다가 이내 모래 위로 뚝 떨어진다. | p.114 [두바이에서 살아보기] 두바이의 커피 문화에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한다. 커피의 유력한 발상지가 바로 아랍이고 현재 두바이에는 내외국인을 막론하고 커피를 직접 가공하고 판매하는 소규모 커피 전문점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세계 최고의 쇼핑몰들이 모여 있는 두바이에서는 바깥기온이 50도를 오르내릴 때 스키를 타고 따끈한 모카커피를 즐기는 진기한 경험이 가능하다. | p.131 [두바이의 음식문화]
  • 리나 아셔(Leena Asher) [저]
  • 두바이에 사는 3세대 인도인으로, 그녀의 집안은 할아버지 때 두바이로 이주해 왔다. 리나의 할아버지는 당시 인도의 일부였던 카라치(현재는 파키스탄의 영토)에서 ‘진수(進水)’라는 뜻의 ‘론치(launch)’호를 타고 1158킬로미터 바닷길을 항해해 두바이 해변에 도착했다. 그 후 리나의 아버지 나라인다스 아셔는 두바이에서 일가를 이루고 사업을 시작했으며 지금까지도 데이라의 번화한 바니야스 시장에서 성업 중이다.
    대학원까지 전 교육 과정을 두바이에서 마친 리나는 두바이 학교들의 교육의 질을 높이 평가한다. 그녀에게 두바이는 고향이고 앞으로도 계속 살고 싶은 곳이다. 두바이에서 활동하는 명망 높은 사업가이자 그녀의 일을 든든히 지지해 주는 남편 사나울라 칸과 함께 세계 각지를 두루 경험했지만 두바이만큼 좋은 곳은 없었다고 한다. 그녀의 소중한 가족들이 마음 놓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곳이면서 세계 어느 곳보다 우수한 삶의 질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리나의 두 아이, 비크란트와 비라지는 둘 다 두바이에서 나고 자랐으며 지금도 두바이에서 살고 있다.
    리나는 현재 에너지업계 회사에서 수석 분석가로 일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좋아하는 미술과 음악을 즐기면서.
  • 서소울 [저]
  • 동국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영어월간지 기자 생활을 거쳐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예수와 함께한 저녁식사] [피터팬] [경쟁의 역설] [뷰티풀 보이] [아버지의 오래된 숲] [모든 일의 발단은 고양이] [논픽션 쓰기] 등이 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