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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세계속으로: 나홀로 유럽여행(서유럽 북유럽 편) : 알고 떠나는 여행의 즐거움
걸어서 세계속으로1 ㅣ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제작팀 ㅣ 봄빛서원
  • 정가
19,800원
  • 판매가
17,820원 (10% ↓, 1,980원 ↓)
  • 발행일
2017년 07월 1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52page/152*210*24/570g
  • ISBN
9791195842049/119584204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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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걸어서 세계속으로(총2건)
걸어서 세계속으로: 나홀로 유럽여행(서유럽 북유럽 편) : 알고 떠나는 여행의 즐거움     17,820원 (10%↓)
걸어서 세계속으로: 나홀로 유럽여행(남유럽 동유럽 편) : 걸세 PD들이 뽑은 다시 가고 싶은 유럽!     17,820원 (10%↓)
  • 상세정보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들이 뽑은 서유럽 북유럽! <걸어서 세계속으로> 제작팀은 500회를 기념하여 ‘다시 가고 싶은 유럽’을 선정했다. 2005년 11월 5일 영국 맨체스터를 시작으로 11년 동안 150여 개 나라, 1,300여 개 도시를 여행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여행 프로그램으로서 시청자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으며, 이제는 <걸세>라는 애칭으로 더 많이 불린다. 남녀노소, 다양하고 폭넓은 층이 <걸어서 세계속으로>를 보면서 쉼을 얻는다. PD 자신이 여행자의 관점으로 여행을 하면서, 소소하지만 소중한 여행의 경험을 나누는 것이 공감을 얻는 가장 큰 비결이다. PD 1인이 혼자 여행을 계획하고 즐기는 방식이 독특하고 매력적이다.『걸어서 세계속으로 나 홀로 유럽 여행』은 방송에 다 담지 못한 경험과 정보를 책으로 엮었다. 150여 개국 여행지 중 서유럽?북유럽 편을 출간했다. 바쁜 일상의 ‘작은 휴식처’ 같은 책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읽을 수 있다.
  • 믿고 보는 여행 바이블! 아는 만큼 보이는 감동을 주는 책 <걸세> PD들은 여행을 갈 때마다, 현지에서 느끼고 담아낼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들여다본다. 여행 경로를 짜주고 단순 정보를 주는 책은 넘쳐나지만, 이 책은 독자의 눈높이와 관심에 맞춰 여행지 고유의 역사와 문화, 배경 등을 알기 쉽게 이야기 한다. 여행지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하고, 폭넓은 안목을 길러준다. 프랑스 오베르뉴의 인구 400여 명의 작은 마을 살레에서 파는 젤리는 중세시대의 맛을 지키고 있다. 영국인들이 국내 여행으로 가장 많이 찾는 곳은 요크셔 서쪽의 윈더미어 지역이다. 넓고 아름다운 호수로 유명하다. 피터래빗이 탄생한 시골마을이자 워즈워드가 매력을 느껴 평생 작품 활동을 한 곳이다. 바이런, 셸리, 키츠 등 낭만파 시인들 역시 대표 작품을 이 곳에서 썼다. 스웨덴 사람들에게는 ‘러곰’이라는 특별한 생활 태도가 있다.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적당한 게 최고다’라는 뜻이다. 에스토니아 발가에서 는 북유럽 산타들의 회의가 열리는 등 겨울 볼거리가 풍성하다.
  • 서문 _ 작은 휴식처 <걸어서 세계속으로> 서유럽 속으로 우아한 자연을 닮다 프랑스 / 스위스 서유럽의 숨은 보석 _ 프랑스 오베르뉴 만년설이 유혹하다 _ 스위스 알프스 알프스 몽블랑 익스프레스 _ 스위스 제네바 함께 때로는 홀로 벨기에 / 네덜란드 / 독일 모자이크로 멋진 화음을 _ 벨기에 브뤼셀 튤립의 탄생 _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햄버거의 고향, 운하의 도시_ 독일 함부르크 품위 있는 인생 영국 / 아일랜드 정원의 품격 _ 영국 켄트 내 삶의 오아시스 _ 영국 런던 영국의 녹색 심장 _ 영국 요크셔, 레이크 디스트릭트 문학과 열정의 나라 _ 아일랜드 북유럽 속으로 설렘의 땅, 너는 아름답다 에스토니아 / 핀란드 / 스웨덴 발트해의 슬픈 보석 _ 에스토니아 호수의 나라, 행복을 담다 _ 핀란드 헬싱키 가을의 길 위에서_ 스웨덴 예테보리, 스톡홀름 삶의 여유를 즐기다 노르웨이 / 아이슬란드 / 페로 제도 눈부신 빙하의 나라 _ 노르웨이 올레순 걸어서 세상 끝으로 _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자연이 남긴 북해의 진주 _ 페로 제도
  • 1870년대 미슐랭 형제에 의해 세워진 미슐랭타이어(우리에게는 미쉐린타이어로 익숙함) 사는 원래 자전거 수리점에서 시작했다고 한다. 그후 자전거와 자동차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해 세계 최초로 타이어에 요철무늬를 넣은 것도 이 회사였다. 미슐랭타이어 회사는 1900년부터 매년『미슐랭 가이드』를 발간해오고 있다. ‘이동하며 즐긴다’는 콘셉트로 만들어지기 시작한 이 책은 전 세계 호텔, 식당 등의 정보가 가득 담겨 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노르망디 상륙작전에서 연합군의 승리를 도운 책으로도 유명하다. 연합군이 책에 나오는 도로, 숙박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작전을 세울 만큼 정보가 꼼꼼하고 정교했다고 한다. ‘서유럽의 숨은 보석, 프랑스 오베르뉴’ 중에서(본문 32~33쪽) 켄트는 ‘영국의 정원’으로 불릴 만큼 영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전원 지역이다. 날씨가 따뜻해 과일과 농작물들이 잘 자라고 푸른 초원에는 가축들이 한가로이 노닌다. 아름다운 풍광 때문에 켄트 지방에는 성이나 귀족들의 저택들이 많다. 15세기에 세워진 놀 성은 헨리 8세의 사냥 별장으로도 유명하다. 지금도 성 근처에는 사슴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근처 윈스턴 처칠이 죽기 전까지 40여 년간 살았던 차트웰 저택으로 갔다. 그곳 정원 호숫가에는 처칠이 좋아했던 자리에 빈 의자가 놓여 있다. ‘정원의 품격, 영국 켄트’ 중에서(본문 157~158쪽) ‘대통령 커피’라는 이름을 간판으로 단 곳에 가봤다. 여기서 파는 도너츠와 커피가 유명하다고 한다. 대통령궁을 방문한 외국 대통령들도 다녀갔고, 핀란드 대통령도 편한 차림으로 자주 들른다. ‘대통령 커피’ 옆 노점에서는 사람들이 줄지어 서 있다. 뭔가 맛있는 것을 파는 곳인가 보다. 우리나라 빙어보다 조금 큰 무이꾸라는 생선을 기름에 튀겨 팔고 있었다. 핀란드 사람들이 좋아하는 영양 간식이다. 사진을 찍을 때 “무이꾸” 하며 포즈를 취할 만큼 친근한 생선이다. ‘호수의 나라 행복을 담다, 핀란드’ 중에서(본문 263쪽)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제작팀 [저]
  • 대한민국 지상파 여행 프로그램 최초로 PD 혼자 기획·촬영·편집·원고 작성 등 제작 전체 과정을 책임진다.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제작팀은'순수한 여행자의 시각으로 도시의 역사와 문화, 가치와 색깔을 소개한다'는 일념 하에 지난 2005년 11월부터 14년째 걷고 있다. 현지까지 비행기로 이동하고, 현지에서도 도시 간 이동을 걸어서 하지 않는데'걸어서'라고 칭하는 것은 골목길 한 걸음 한 걸음을 천천히 걸으며 만나는 사람들이 소중하기 때문이다. 여행 예능 프로그램의 홍수 속에서도 <걸어서 세계속으로>가 시청자들의 사랑을 오랫동안 받는 이유는 PD가 발로 뛰며 현장에서 느낀 바를 영상과 함께 글로 전하는 기본 정신이 변하지 않아서다. 앞으로도 <걸어서 세계속으로> PD는 자신의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바라본 세계를 친숙하게 보여주기 위해 계속 걸어 다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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