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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칼 비테 교육법 : 이지성이 들려주는 칼 비테의 인문학 자녀교육법
이지성 ㅣ 차이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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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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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page/154*215*19/44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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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8388028/1188388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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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아이의 잠재력, 어떻게 깨울까?” 《내 아이를 위한 칼 비테 교육법》은 새로운 교육법을 찾는 부모를 위한 ‘대한민국형’ 인문학 교육법을 제시해 베스트셀러에 오른 《내 아이를 위한 인문학 교육법》에 이어 리딩멘토 이지성이 쓴 인문학 자녀교육 두 번째 책이다. 저자는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할 당시 칼 비테를 처음 접했다. 왜 아이들은 배울수록 똑똑해지는 것이 아니라 바보가 되어 가는지, 왜 부모와 아이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지 등 자녀교육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문제점의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특별한 교육자들의 교육 방법을 찾던 중에 《칼 비테 교육법》을 만난 것이다. 이미 오래전부터 세계 각국에서 활발하게 읽히고 있던 이 책은 출간 직후 100여 년간 묻혀 있다가 하버드 대학교의 레오 위너 교수에 의해 재발견되어 지금까지도 전 세계 자녀교육서의 바이블로 자리 잡고 있다. 레오 위너 교수 외에도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자 시디스, 스토너 부인, 페스탈로치, 프뢰벨, 몬테소리 등 세계의 수많은 교육학자들은 《칼 비테 교육법》에 열광했다. 평범한 아이를 천재로 길러낸 아버지 칼 비테의 교육법에는 대체 어떤 특별함이 있었던 걸까?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인문학 자녀교육법을 이야기하는 이지성 작가는 칼 비테의 교육법 중 인문고전 독서 교육법, 토론 교육법, 도덕 교육과 인성 교육법, 분별력을 키우는 현실 교육법에 주목했다. 비판 능력을 상실한 채 오직 국가에 충성하는 국민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던 독일 전통 교육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자신만의 교육 철학을 고수해 결국 아이를 행복한 천재로 길러낸 아버지 칼 비테의 교육법. 저자는 이를 21세기 대한민국 교육 시장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현실적이면서 비판적인 해석을 더해 또 한 번 새로운 인문학 교육법을 제시한다. 특히 저자가 가장 주목한 칼 비테의 교육 철학은 ‘아이에 대한 부모의 믿음’이다. 칼 비테는 부모가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면 아이가 타고난 능력을 발휘한다고 믿었다. 부모의 믿음이 아이의 잠재력을 깨운다고 믿었다. 영재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저자는 대한민국에서 이뤄져야 하는 진정한 교육이 아이의 가능성을 믿는 것임을 칼 비테의 교육법을 통해 역설하고 있다.
  • 페스탈로치, 프뢰벨, 몬테소리 등이 열광한 칼 비테 자녀교육의 비밀 리딩멘토 이지성의 명쾌한 강의와 만나다! “왜 하버드 대학교 교수들은 칼 비테에 열광했는가?”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를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열망을 갖고 있다. 이는 동서양은 물론 시대를 막론하고 어떤 부모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무려 200년 전 독일의 작은 마을에서 소박하게 살던 어느 목사 아버지도 자녀교육에 대한 강한 열망과 확신을 갖고 있었다. 바로 19세기 독일의 세계적인 천재 법학자를 길러낸 아버지, 칼 비테의 이야기이다. 칼 비테 주니어는 3세 때 모국어를 깨치고 9세 때 영어, 이탈리아어, 라틴어 등 6개 국어를 통달했으며, 12세에 ‘세계에서 가장 어린 박사 학위’ 소지자로 기네스에 올랐다. 발달 장애를 보이는 미숙아로 태어난 아이가 행복한 천재로 자랄 수 있었던 데에는 단연 아버지 칼 비테의 독특한 교육 이념이 크게 작용했다. 교육의 성자로 불리는 페스탈로치가 그의 교육법을 적극적으로 권고할 정도였다. 그렇게 《칼 비테 교육법》(1818)이 세상에 나왔다. 하지만 《칼 비테 교육법》은 당대에 별로 주목받지 못하고 100년 가까이 묻혀 있었다. 칼 비테 부자가 살던 독일은 물론 전 유럽이 전쟁으로 얼룩진 탓도 있었지만 당대 독일의 전통 교육 이념에 반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기 때문이다. 칼 비테는 평범한 아이도 영재로 자랄 수 있다고 믿었고, 그 잠재력을 키우기 위해 아이의 모든 성장 시기에 맞춰 세세하게 교육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의 독특한 교육 철학은 또 다시 100년의 세월이 흐른 뒤 마침내 하버드 대학교의 레오 위너 교수에게 발굴되어 재조명받게 된다. 그뿐만 아니라 벌리 교수,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자 시디스, 스토너 부인도 실제로 칼 비테의 교육법에 따라 자녀를 교육해 성공한 사례를 남기면서 이 책은 지금까지 자녀교육의 바이블로 자리매김해오고 있다. 평범하고도 위대한 아버지 칼 비테 X ‘인문학 멘토’ 이지성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교육 철학을 제시하다! 1818년에 출간된 이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자녀교육서로 알려진 《칼 비테 교육법》. 이 책은 페스탈로치, 프뢰벨, 몬테소리 등 세계 교육계 전설들에게 거대한 영향을 미쳤다. 평범한 아이에서 비범한 아이가 되기까지, 아버지 칼 비테의 자녀교육법에는 어떤 특별함이 있었을까? 이 책은 200년 전 아이를 행복한 천재로 키운 칼 비테의 지혜를 21세기 ‘리딩멘토’ 이지성 작가의 인문학적 시선으로 새롭게 해석했다. 전작 《내 아이를 위한 인문학 교육법》을 통해 ‘대한민국형’ 인문학 교육법을 제시했던 저자는 200년간 이어온 위대한 교육법의 비밀을 대한민국 부모들이 현실적으로 대입할 수 있도록 또 한 번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줄 것이다. 이 책은 ‘1년 100권 제대로 읽기’, ‘처음 시작하는 논어’, ‘인문학 교육 스터디’ 등 부모와 교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문학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는 차이에듀케이션에서 열린 강의를 재구성했다. 칼 비테의 독특한 교육법을 강의 형식으로 들려주고 있어 칼 비테 교육법이 처음인 사람도 낯설지 않게 다가가도록 했다. 인성교육법·도덕교육법 등 이상적인 교육법은 물론, 독서교육법·경제교육법 등 현실적인 교육법까지 균형감 있게 소개하고 있으며, 200년 동안 자녀교육의 바이블로 칭송받는 교육법이지만 이를 무조건 수용하기보다 국내 교육환경을 고려해 현실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별면 [부모 인사이트]를 각 장마다 수록했다. 부록에는 칼 비테 교육법을 좀 더 구체적으로 우리 교육에 적용하고자 하는 부모들의 질의에 따...
  • |프롤로그| 200년 후에도 변하지 않는 인문학 교육의 가치 │1강│ 시대를 넘어선 아버지 칼 비테의 교육법 : 칼 비테는 누구인가 칼 비테 교육법이 처음인가요? / 우리가 모르는 칼 비테 / 평범한 자녀를 천재로 키운 아버지 / 부모 인사이트 1│나는 어떤 부모인가 / 칼 비테 주니어가 태어난 시대 / 서양 최초로 국민교육을 실시한 나라 / 내 아이를 위한 교육 철학이 있나요? / 부모 인사이트 2│우리나라 교육은 정말 나쁜가 │2강│ 행복한 아이가 행복한 어른으로 자란다 : 행복이란 무엇인가 200년 전 독일 사회의 두 가지 행복 / 부모 인사이트 1│부모가 먼저 행복해야 한다 / 인생의 즐거움을 아는 아이로 키워라 / 읽고 성장하는 즐거움 : 독서 / 성숙한 인간이 누리는 기쁨 : 예술 /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교실 : 자연 / 마음으로 훈육하는 행복한 관계 맺기 : 나눔 / 부모 인사이트 2│행복한 아이를 만드는 부모의 태도 │3강│ 똑똑한 아이와 지혜로운 아이는 다르다 : 칼 비테의 인문고전 독서 교육법 부모가 믿는 만큼 아이는 자란다 / 아이의 잠재의식에 들려준 이야기 / 생후 42일부터 시작하는 인문고전 독서 / 생애 첫 책으로 빅 픽처를 그리게 하...
  • 부모가 예술, 자연, 나눔이 주는 행복을 알지 못하면 아이를 아무리 잘 교육한다고 해도 아이를 행복하게 해줄 수 없습니다. 칼 비테는 말하죠. “아이를 행복하게 키우려면 부모가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부모가 불행한 상태에서 아이를 가르치면 아이에게 불행해지는 법을 가르치는 것과 같다.” 이게 칼 비테의 핵심 메시지입니다. 부모가 먼저 행복해야 아이도 그 이상으로 행복할 수 있습니다. ―46~47쪽, 「부모가 먼저 행복해야 한다」 중에서 칼 비테는 언어 학습의 최적기를 4세 이하라고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 최대한 많은 사물을 보여주려고 애썼습니다. 아이가 조금 자란 후에는 집 안의 물건들, 꽃, 곤충 등 모든 사물이 시야에 들어오는 족족 가르쳐주었습니다. 단순히 사물의 이름만 가르쳐주는 것을 넘어 동사와 형용사를 풍부하게 사용해 어휘의 양을 늘려주는 것은 물론 그 사물에 대한 과학적, 역사적 설명도 해주었습니다. 예를 들어 램프가 있다면 ‘램프’라는 이름을 가르쳐주고 그것이 어떤 원리로 불을 밝히는지 이야기해주는 것이죠. 우리의 고정관념으로는 조금 당황스럽습니다. 보통 우리는 아이가 어릴 때는 제대로 알아듣지 못할 거라고 생각하고 자세한 이야기를 생략해버립니다. 하지만 칼 비테는 칼이 마치 어른인 것처럼 생각하고 설명해주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아이의 두뇌가 성인의 두뇌와 같다고 생각한 거죠. 매일 같은 말과 행동을 반복해주면 뇌가 일정한 자극을 받게 되어 결국에는 잠재의식 속에 그걸 인지하는 능력이 생긴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66~67쪽, 「부모가 믿는 만큼 아이는 자란다」 중에서 칼 비테는 생애 최초로 어떤 책을 읽느냐, 유년 시절에 어떤 책을 읽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독서 능력과 책의 내용을 신중하게 고려하여 책을 골랐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는 아이가 듣든 말든 잠재의식에 대고 책을 읽어주었죠. 아이가 조금 자란 후에는 독서에 흥미를 키워주기 위해 이야기로 만들어 들려주었습니다. 마치 구연동화를 들려주듯이 과장된 표정, 실감나는 목소리, 몸짓을 동원해서 아이의 흥미를 끌었습니다. 신나게 이야기해주다가 가장 흥미진진한 부분에서 갑자기 이야기를 중단하죠. 아이가 궁금해서 이야기를 계속해달라고 보채면 뒷이야기는 직접 책을 읽어보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책과 친해지게 했습니다. 혹은 다음과 같은 제안을 합니다. “그다음은 네가 한번 생각해서 마무리를 지어보겠니?” 다산 정약용도 자녀 교육에 이런 방법을 썼습니다.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를 보면 정약용 역시 스스로 이야기를 만드는 식으로 책을 읽었습니다. 특히 역사서 같은 것을 읽다가 결말을 앞두고는 책을 내려두고 자신이 직접 이야기를 써보는 것이죠. 그냥 마음대로 쓰는 것이 아니라 앞에 읽었던 내용을 토대로 그런 인물이라면 어떤 결론을 맞을지를 예상하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을 하다 보면 역사를 보는 자신만의 관점이 생깁니다. ―83~84쪽, 「독서를 놀이처럼 즐기는 아이」 중에서 아이가 학령기에 접어들면 많은 부모가 고민합니다. 어떻게 영어를 시작할지, 수학은 선행학습을 시키는 것이 좋은지, 어떻게 과학적인 흥미를 키워줄지, 피아노는 어디까지 치게 할지에 관심이 집중되죠. 하지만 이런 것은 일종의 가짜 지능입니다. 일찍부터 공부를 시작했다고 성취가 높아지지는 않습니다. 일찍 공부를 시작한 아이들이 좋은 대학에 간다는 보장도 없죠. 그것보다 아이의 도덕성을 키워 아이가 인격적으로 성장하게 하면 성적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
  • 이지성 [저]
  • 1993년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자기계발・인문학・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른 권 넘는 책을 출간했고, 총 47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다. 대표작으로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에이트》, 《에이트:씽크》 등이 있다. 주요 저서들은 미국・일본・중국・대만・베트남・인도네시아 등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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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os*** 2020/01/22 평점 추천 0
Good rkxh2*** 2019/12/06 평점 추천 0
good brin5*** 2019/12/06 평점 추천 0
‘에이트’ 읽고 이 책도 읽어야겠다 싶어 구매했어요. 1overjo*** 2020/05/16 평점 추천 0
감동적인 책입니다^^ 아이 키우시는 분은 꼭! hana*** 2020/06/18 평점 추천 0
굿 nicem*** 2020/01/20 평점 추천 0
굿. hyang1*** 2020/03/01 평점 추천 0
굿~~~~~~~~~~~ inin*** 2020/02/06 평점 추천 0
기대돠여 ㅎ dksgustn2*** 2020/04/21 평점 추천 0
기대되는 책^^ gundam*** 2020/08/19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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