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엄마는 페미니스트 : 아이를 페미니스트로 키우는 열다섯 가지 방법
쏜살문고 여성문학 컬렉션1 ㅣ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황가한 ㅣ 민음사 ㅣ Dear Ijeawele, or a Feminist Manifesto in Fifteen Suggestions
  • 정가
9,800원
  • 판매가
8,820원 (10% ↓, 980원 ↓)
  • 발행일
2017년 08월 1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108page/116*189*9/108g
  • ISBN
9788937429279/8937429276
  • 배송비

이 상품을 포함하여 1만원 이상 구매하시면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31(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쏜살 문고(총57건)
개를 키웠다 그리고 고양이도     8,820원 (10%↓)
정원 가꾸는 사람의 열두 달     8,820원 (10%↓)
죽은 나무를 위한 애도     9,720원 (10%↓)
나의 20세기 저녁과 작은 전환점들     6,120원 (10%↓)
현대 생활의 발견     9,720원 (10%↓)
쏜살문고 여성문학 컬렉션(총13건)
뭔가 유치하지만 매우 자연스러운     8,820원 (10%↓)
배반의 보랏빛     8,820원 (10%↓)
꽃 속에 잠겨     8,820원 (10%↓)
가는 구름     8,820원 (10%↓)
엄마는 페미니스트 : 아이를 페미니스트로 키우는 열다섯 가지 방법     8,820원 (10%↓)
  • 상세정보
  • ‘지금 이곳’에 꼭 필요한 책을 만나다! 1966년 창립된 출판사 민음사의 로고 ‘활 쏘는 사람’의 정신을 계승한 총서 「쏜살 문고」. 한 손에 잡히고 휴대하기 용이한 판형과 완독의 즐거움을 선사해 줄 200쪽 안팎의 부담감 없는 분량, 세월에 구애받지 않는 참신한 디자인으로 우리가 익히 알지만 미처 읽어 보지 못하고 지나쳤을지도 모를 작가들의 눈부신 작품들을 만나본다.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의 첫 페미니즘 에세이 『엄마는 페미니스트』. 2012년 진행된 TED 강연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실제로 친구로부터 “아이를 낳았는데 어떻게 하면 페미니스트적 시각에서 올바르게 키울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받고 난 뒤 쓴 열다섯 통의 편지 형식을 띠고 있다. 이 책은 날선 문장과 도발적 표현이 아닌, 아이를 낳고 키워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업주부로만 자신의 정체성을 규정짓지 말고 충만한 사람이 될 것, 남편과 같이할 것, 결혼을 업적처럼 이야기하지 말 것, 호감형이 되는 것을 거부하도록 가르칠 것 등 아이를 키우면서 흔히 저지르는 성차별적 발화, 행동방식에 대해 부모 스스로 되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조언들로 가득하다.
  •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의 작가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의 2017년 화제의 신작! 《마담 피가로》 선정 ‘여주인공상’ 수상 미국 문단을 뜨겁게 달구는 페미니스트 소설가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그녀가 소중한 생명을 잉태하고 키우는 엄마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 아디치에 특유의 따뜻함과 온건함, 솔직함으로 가득 찬 책. 반짝반짝 빛나는 이 책을 싫어하는 건 불가능하다! -《가디언》 ‘맘충’과 ‘여혐’으로 대표되는 페미니즘 논쟁이 2017년 한국을 뒤흔들고 있다. 경기도 위례신도시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성평등 수업’을 진행한 것을 계기로, 페미니즘 논쟁은 비단 성인뿐 아니라 그 층위가 청소년 준거집단에까지 번졌다. 2016년 화제의 TED 강연을 묶은 책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로 미국 전역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소설가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의 최신작 『엄마는 페미니스트: 아이를 페미니스트로 키우는 열다섯 가지 방법』은 오늘날 한국의 상황에 딱 맞는 따뜻하지만 강력한 조언을 제공한다. 그녀는 뿌리 깊은 사회적 성차별 문제를 ‘양육’에서부터 올바로 세우기를 제안한다. 이 책은 실제로 친구로부터 “아이를 낳았는데 어떻게 하면 페미니스트적 시각에서 올바르게 키울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받고 난 뒤 쓴 열다섯 통의 편지 형식을 띠고 있다. 2016년 86만 명이 팔로우하는 그녀의 페이스북에 게재되어 수많은 사람들의 응원과 동의를 받았으며, 책으로 출간된 후에는 2017년 《마담 피가로》 선정 ‘여주인공상’을 수상했다. 평범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페미니즘 이야기 엄마와 아빠로부터 시작하는 올바른 성평등 문화 『엄마는 페미니스트』는 날선 문장과 도발적 표현이 아닌, 아이를 낳고 키워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업주부로만 자신의 정체성을 규정짓지 말고 충만한 사람이 될 것, 남편과 같이할 것, 결혼을 업적처럼 이야기하지 말 것, 호감형이 되는 것을 거부하도록 가르칠 것 등, 아디치에의 조언은 아이를 키우면서 흔히 저지르는 성차별적 발화, 행동방식에 대해 부모 스스로 되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뿐만 아니다. 자녀계획을 세우고 있는 젊은이들에게는 스스로 가지고 있었던 세상을 살아나가는 방식에 대해 재점검할 기회가 되어 준다. 특히 인간 사회의 기본인 ‘차이’에 대해 ‘혐오’의 시선을 덧씌우지 않도록 가르치라는 내용은 한국 사회에도 뼛속 깊이 다가오는 조언이다. 우리 사회가 그동안 여성과 장애인, 미성년자, 제3세계 이민자에게 가해 왔던 ‘소수자’라는 차별적 시선에 대해서 1차 양육자인 부모가 그러한 사고방식을 고칠 것을 가르친다. 차이를 평범한 것으로, 정상적인 것으로 만들어. 아이가 차이에 가치를 부여하지 않도록 가르쳐. 이렇게 하는 이유는 공정하거나 착해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단순히 인간적이고 실용적이기 위해서야. 차이가 우리 세계의 현실이기 때문이지. (…) 아이에게 자신의 기준이나 경험을 절대 일반화하지 말라고 가르쳐. 그 애의 기준은 자신만을 위한 것이지 다른 사람들을 위한 게 아니라고 가르쳐. 그 애에게 필요한 겸손은 ‘차이는 정상적인 것이라는 깨달음’뿐이야. 아이에게 어떤 사람들은 동성애자이고 어떤 사람들은 동성애자가 아니라고 가르쳐. 어떤 애는 아빠가 둘이기도 하고 엄마가 둘이기도 해. 그냥 그런 사람들이 있어. 치잘룸에게 어떤 사람들은 모스크에 가고, 어떤 사람들은 교회에 가고, 어떤 사람들은 또 다른 숭배의 장소에 가고, 또...
  • 서문 ― 9 이제아웰레에게 ― 10 첫 번째 제안 ― 15 두 번째 제안 ― 21 세 번째 제안 ― 26 네 번째 제안 ― 35 다섯 번째 제안 ― 41 여섯 번째 제안 ― 45 일곱 번째 제안 ― 52 여덟 번째 제안 ― 59 아홉 번째 제안 ― 65 열 번째 제안 ― 70 열한 번째 제안 ― 80 열두 번째 제안 ― 84 열세 번째 제안 ― 91 열네 번째 제안 ― 97 열다섯 번째 제안 ― 100
  • 이렇게 기쁠 수가. 이름은 또 어찌나 예쁜지. 치잘룸 아다오라. 정말 사랑스러운 아기야. 태어난 지 일주일밖에 안 됐는데 벌써 세상을 향한 호기심으로 가득 차 보여. 한 생명을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다니, 넌 정말 대단한 일을 한 거야. “축하해.”라는 말로는 부족해.(11쪽) 너의 페미니즘적인 전제는 이것이어야 해. 나는 중요하다. 나도 똑같이 중요하다. ‘~하다면 중요하다.’도 아니고, ‘~하는 한 중요하다.’도 아니야. 나도 똑같이 중요하다, 그것으로 끝. 다른 수사 여구는 필요 없어.(12쪽) 엄마가 된다는 것은 너무나 멋진 선물이지만 엄마라는 말로만 자신을 정의해서는 안 돼. 충만한 사람이 되도록 해. 그게 네 아이에게도 이로울 거야. (중략) “일하는 엄마라는 것에 대해 사과하지 마. 너는 네 일을 사랑하고, 네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은 네 아이에게도 굉장한 선물이야.” 나는 이 말이 정말 현명하면서도 감동적이라고 생각해. 네가 네 직업을 사랑할 필요도 없어. 네 직업이 너에게 주는 것만 사랑하면 돼. 일하기와 돈 벌기에서 오는 자신감과 충족감 말이야.(17쪽) ‘도움’이라는 표현은 거부해. 추디가 자기 아이를 돌보는 건 네 일을 ‘돕는’ 것이 아니야.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는 거지. 아빠들이 ‘돕고 있다.’고 표현하면 육아는 엄마의 영역이고 아빠는 거기에 용감하게 뛰어드는 거라고 암시하는 것과 같아.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잖아.(23쪽) 요리에 관한 지식은 태어날 때부터 질 안에 장착되어 있는 게 아니야. 요리는 배우는 것이지. 요리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집안일은 원칙적으로 남녀 모두가 알아야 하는 생활 기술이야. 또한 남녀 모두가 습득하지 못할 수도 있는 기술이기도 하지.(28쪽) 치잘룸에게 여성들은 사실 옹호나 숭배가 필요하지 않다고 말해 줘. 그저 동등한 인간으로 대우받기만 하면 돼. 여자는 여자니까 ‘옹호와 숭배’를 필요로 한다는 생각 밑에는 겉으로만 위하는 척하는 태도가 숨겨져 있어. 이런 얘기를 들으면 기사도가 생각나는데, 기사도의 전제는 여성의 유약함이야.(49쪽) 아이가 해야 할 일은 호감 가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충만한 사람, 다른 사람들도 자신과 동등한 인간이라는 사실을 아는 정직한 사람이 되는 거야. (중략) 우리는 여자애들에게 호감형이 되라고, 착한 애가 되라고, 속마음을 숨기라고 가르쳐. 남자애들에게는 그렇게 가르치지 않지. 이건 위험해. 많은 성범죄자들이 이 점을 악용해 왔어. 많은 여자애들이 성폭력을 당했을 때에도 착한 애가 되고 싶어서 침묵을 지켜. 많은 여자애들이 자신을 해치는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굴기 위해 애쓰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해. 많은 여자애들이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들의 ‘기분’을 배려해. 이것이 호감형 추구의 끔찍한 결과야.(61쪽)
  • 치마만다 응고지 아디치에 [저]
  • 1977년 나이지리아에서 태어났다. 나이지리아 국립 대학 의.약학대학교에 1년간 재학했다. 열여덟 살에 미국으로 건너가 동부 코네티컷 주립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학과 정치학을 전공했다. 존스홉킨스 대학과 예일 대학에서 각각 문예 창작과 아프리카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나이지리아를 배경으로 하는 독자적인 작품들을 꾸준히 발표한 아디치에는 아프리카 현대 문학의 아버지 치누아 아체베의 뒤를 잇는 작가로 평가받으며 '치누아 아체베의 딸' 로 불린다. 나이지리아 내전 기간에 잠시 생겨났다가 내전이 끝나면서 사라진 비아프라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1998년 첫 작품인 희곡 '비아프라의 사랑을 위하여'에 이어 단편소설 '하마탄 열풍이 부는 아침', '태양은 노랗게 타오른다', '유령'을 쓴다. 이 중 단편소설 '태양은 노랗게 타오른다'는 이후 장편소설의 모태가 되었다. 스물다섯 살에 발표한 첫 장편소설 '보랏빛 히비스커스'(2003)는 나이지리아의 엄격한 가정에서 성장하는 열다섯 살 소녀 이야기로 커먼웰스 작가상, 휴스턴라이트 상을 받았다. 나이지리아 역사를 정확히 조명하면서도 그곳의 삶을 생생하게 묘사한 두 번째 소설 '태양은 노랗게 타오른다'(2006)는 그녀만의 작품 세계를 공고히 보여 주는 소설이다. 최근 작가 자신의 경험을 투영하여 나이지리아인과 나이지리아계 미국인 사이의 갈등을 다룬 소설집 '너를 숨 막히게 하는 것'(2009)을 펴내면서, 조이스 캐럴 오츠와 치누아 아체베의 찬사를 받았다. 현재 프린스턴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치면서 미국과 나이지리아를 오가고 있다.
  • 황가한 [저]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soso zahir1*** 2017/11/28 평점 추천 0
꼭 읽고싶은책이었는데 잘 받았습니다~^^ junjina1*** 2020/04/19 평점 추천 0
꼭 읽어봐야할 책 citru*** 2021/02/05 평점 추천 0
너무 와닿는 책이어서 여기저기 선물햇어요 op*** 2020/03/13 평점 추천 0
딸뿐 아니라 아들을 키우는 부모가 읽어봤음 한다 witchj*** 2019/09/07 평점 추천 0
만족합니다 dix*** 2018/03/25 평점 추천 0
맘에 들어요 dy*** 2017/09/08 평점 추천 0
얇아서 휴대간편,활용도움되는 페미니즘도서예요 joung9*** 2019/09/05 평점 추천 0
이렇게 작고 얇은 책인줄 몰랐어요. 약간 당황ㅎ ke*** 2017/08/26 평점 추천 0
읽기좋아요~ smallpond*** 2018/05/30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18명 평가
  • 0개
  •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