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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 팩트체크 : 수많은 워홀러들의 인생을 바꾼 독설가 강태호의
강태호 ㅣ 라의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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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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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page/153*201*20/49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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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1186039953/1186039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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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자 신청부터 영주권 취득까지 한 권으로 공부한다! 호주워킹홀리데이의 현실을 솔직하게 풀어내며 호주행을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의 멘토가 되어준 강태호의 『호주 워킹홀리데이 팩트체크』. 이번 개정판에서는 호주워킹홀리데이뿐만 아니라 호주 생활에 대해 더욱 면밀히 파헤쳤다. 몇 년 새 크게 달라진 호주살이와 다시 한국으로 ‘역이민’할 수밖에 없는 호주의 문제점까지 낱낱이 ‘팩트체크’하였다. ‘잘할 수 있는 노하우’와 ‘실패하지 않을 노하우’가 모두 담긴 것이다. 최근 브로커가 활발히 활동하고, 한국인을 속이는 나쁜 한국인이 크게 늘어나면서 아무것도 모른 채 호주를 향했던 사람들의 피해가 막심한 실정이다. 실제로 한 해 워홀러들이 10명이나 사망하고, 200여 건의 크고 작은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호주워킹홀리데이와 호주 이민의 실상을 미화 없이 열거하고, 사전에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한다. 또한, 호주에 관해 가장 궁금해하는 점들을 Q&A 형식으로 정리하여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비자 신청 방법부터 영주권 취득까지, 호주 생활에 충분한 팁이 될 것이다.
  • ★ 가본 사람만이 아는 ‘진짜’ 호주 워킹홀리데이 ★ ★ 최신정보로 업데이트한 호주 워홀러의 필독서 ★ “모르면 이렇게 당한다!” 비자부터 구직, 영주권까지 호주 워홀의 진실을 낱낱이 팩트체크하다! 무심한 한국인, 강도 높은 노동, 낮은 페이 워홀러의 멘토가 전하는 호주 워킹홀리데이의 진실!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꿈을 품고 호주를 찾는다. 그러나 어느 나라든 부족한 정보로는 며칠 견디기 힘들다. 여기서 워홀러들이 부딪치는 현실은 한국인의 ‘정’은 찾으려야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호주교민들은 중요한 정보는 자신들끼리만 공유하고, 워홀러들을 반가운 동족이라기보다 손님 그 이하로 취급한다. 호주 사람들에게 치이고 호주교민에게 치이고, 또 워홀러들을 노리는 브로커들에게 치이다보면 소주 한잔 같이할 수 없는 호주는 더 이상 낭만적인 나라가 아니다. 호주워홀을 준비 중이라면 이 책에 주목하자. 이 책에서는 팩트체크하듯 호주워홀을 낱낱이 분석한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받는 방법에서부터 호주 은행 계좌 개설 방법, 세금 환급 방법, 방을 구하는 방법, 국내에는 다소 생소한 APA CARD, 캐시잡 등 호주에서 지내면서 마주하게 될 여러 상황을 열거하였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영주권 취득에 관한 설명도 덧붙여 호주행을 택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 특히 이 책은 떠나온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경험담으로 가득하다. 워킹홀리데이에 실패했던 이들이 전하는 따끔한 지적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독설가’로 불릴 만큼 유학생들에게 쓴소리를 아끼지 않은 강태호 작가는 많은 사람들이 호주워홀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한 채 떠난다고 지적한다. 마치 군대처럼 당연히 가야 할 것으로 생각하면서도, 정작 그에 관한 준비는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값싼 항공권을 찾으면서도 어느 지역의 어떤 집에서 얼마큼의 생활비로 지내며 어떤 일을 한 것인지에 대한 계획이 전혀 없다는 주장이다. 예를 들어 호주에서 방을 구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하다. 홈스테이, 셰어하우스, 렌트, 기숙사, 백팩커 등이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을 모르는 호주워홀 준비생들이 꽤 많다. 왜 호주까지 가서 한국 사람한테 일자리를 구하나요? 호주에서는 호주 사람을 찾아야죠 먼저 갔다 온 이들에게 배우는 호주 워홀 선행학습 특히 호주워홀에서 중요한 것은 ‘일자리’다. 많은 사람들은 호주에 대한 환상만 가진 채 ‘어떤 일을 해도 호주에서라면 행복할 거야’라는 생각으로 호주를 찾는다. 그렇게 자신의 적성과 전공과 관련 없는 일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무작정 페이가 세다는 이유로 일을 택했다간 골병들기 십상이다. 특히 이 책에서 주목한 점은 ‘왜 한국 사람에게 일자리를 찾느냐?’이다. 작가는 한국어로 된 구인 광고를 보고 일자리를 찾는 상황을 지적한다. 이 경우, 영어 공부나 외국 문화 체험 등 처음에 호주로 향할 때 세웠던 마음가짐과 정반대되는 행동이다. 조금이라도 발품을 팔아 ‘영어를 써먹을 수 있는’ 일자리를 찾는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또한 안타깝게도 한국인 밑에서 일을 하다가 제대로 돈을 받지 못하거나 고생만 하는 경우가 종종 일어난다. 어느 나라든 마찬가지겠지만, 유학과 워킹홀리데이와 관련해서는 브로커가 존재한다. 또한 한국 사람을 등쳐먹는 ‘나쁜’ 한국 사람이 호주에도 분명히 있다. 그들은 이미 호주 한인사회에서 이름이 알려져 있지만, 처음 호주를 찾는 사람들은 이런 사실을 모르고 그들에게 당하고 만다. 이처럼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직접 가봐야만 알 수 있는’ 사실을 통해 피해를 줄일 수 있...
  • 머리말 Part 1. 출국 전 꼭 알아둘 것 1.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무엇인가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왜 워킹홀리데이인가? 2. 영어를 어느 정도 공부하고 가는 것이 좋을까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혹시, 지금 호주에서 사용할 영어회화를 달달 외우고 있지는 않은가? 3. 호주에 가기 전, 영어공부는 어떤 식으로 해야 될까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호주 가면 영어가 되나요? 4. 호주워킹, 초기 자본금은 어느 정도 드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영어공부에 미쳐본 적 있는가? 5. 학교등록, 가장 저렴할 때가 언제인가요? 6. 학교는 유학원을 통해서만 갈 수 있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호주워홀은 자신이 가는 것이다 7. 호주워홀 가는데 굳이 보험을 들어야 되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자신은 아닐 거라는 생각은 하지 말자! 8. 국제운전면허증은 어떻게 만드나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호주 내 국제운전면허증은 더 이상 필요 없다! 9. 호주워홀을 가는 좋은 시기는 언제일까요? 호주워킹홀리데이에 관한 독설|비자받기 쉬워서 호주로 가는 것은 아닐까? 10. 국제학생증을 발급받는...
  • 워킹홀리데이 비자란‘WORK+HOLIDAY’라는 의미의 비자로서 일하면서 여행할 수 있는 비자를 말한다. 흔히 ‘취업관광비자’라고도 불리며, 젊은이들에게 상대국의 문화 및 생활양식 전반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정 기간 휴가를 보내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다. -Part 1. 출국 전 꼭 알아둘 것 중에서- 워홀비자는 신체검사를 받은 후 몸에 문제가 없는 한 보름 이내에 나온다. 그런데 근래 호주로 워킹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진 관계로 비자승인까지 걸리는 기간이 더욱 짧아졌다. 그러나 몸에 문제가 있는 경우는 재검 요청이 나오게 되고 그 다음부터는 늦어진다. 워낙 호주라는 나라가 일을 느긋하게 처리하는 시스템이라서 독촉메일을 쓰더라도 메일을 확인하는 데만도 오랜 시간이 걸린다. 한 달 이상 걸리는 경우에는 독촉메일을 쓰자. -Part 4. 비자 중에서- 그중에서 근래 많이 뜨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바리스타 과정이다. 바리스타 과정은 일정 수준(IELTS 5.5)이 돼야 그 과정을 들을 수 있다. 하지만 요즘에는 대부분의 학교들이 패키지 형식으로 묶어서, 즉 12주는 일반 제너럴영어를 듣고 1주 바리스타 코스를 듣는다든지 아니면 16주를 듣고 1주 바리스타 과정을 듣는 식으로 패키지가 나오고 있다. -Part 6. 호주에서의 취업 중에서- 영어실력이 안 되도 갈 수 있는 곳, 그곳은 농장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 돈을 벌지 못한다. 처음 일손이 부족할 때의 농장시스템은 시간당 16불 이상을 주는 고소득이었다. 하지만 사람들이 몰리면서 그 임금은 점점 낮아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보니 농장임금 시스템이 계약 개념으로 바뀌게 되었다. 많이 하는 사람은 많이 벌고, 못하는 사람은 못 버는 구조로 바뀌었다. -Part 6. 호주에서의 취업 중에서- 텔스트라는 실제 가입자 수가 1,500만으로 호주 1위의 통신사이며 상대적으로 기지국이 없어 터지지 않는 옵터스나 보다폰과 달리 호주 시외 지역에서도 잘 터지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통신비가 상대적으로 비싸다는 점도 공존한다. 하지만 대다수의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은 비싸더라도 텔스트라를 선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지방도시에 거주하는 사람일수록 텔스트라의 점유율은 높다. -Part 9. 입국 후/기타 중에서- 필자의 경험상 바로 일을 시작할 수 있는 농장은 거의 없다. 일을 하게 되도 일주일의 두세 번 정도 일을 하다 나중에 시즌이 되면 주 5일, 6일 일을 하는 식으로 농장일은 시작이 된다. 그런 구인광고를 내는 슈퍼바이저나 혹은 렌트 장사하는 사람들은 2주 방값 보증금을 받는다. 돈이 안 된다 생각하는 워홀러들이 떠나는 것을 방지하는 것과 함께 떠나도 그 돈(보증금)을 벌 수 있기 때문이다. -Part 11. 호주워홀러들이 사기 당하는 유형 5 중에서- 집 렌트비용이 비싸서 베란다 셰어를 받는다는 궁색한 집 주인의 변명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각 지역 REAL ESTATE(부동산)에 가보면 그 지역 방값 시세가 나온다. 참고적으로 각 집마다 정원 몇 명이라는 것 역시 명시되어 있다. 베란다 셰어는 당연히 불법이며 거실 셰어 역시 불법이다. -Part 11. 호주워홀러들이 사기 당하는 유형 5 중에서- 호주의 전기세는 1년을 4분기로 3개월마다 납부한다. 한국에서는 한전에서 모두 공급해주기 때문에 저렴(?)하게 전기사용이 가능하지만 호주는 사기업에서 전기를 공급해주기 때문에 한국에서 전기 사용하듯이 썼다가는 전기요금 폭탄에 뒷목 잡기 십상이다. -Part 13. 호주이민 준비되어 있는가? 중에서-
  • 강태호 [저]
  • 대학시절 문학상, 봉사상, 에세이집 출간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단지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면접에서 떨어지고 영어정복의 꿈을 이루기 위해 호주워킹홀리데이를 결심한다. 하지만 대박 농장이라 불린 곳은 모두 허구였고, 외로움에 심심풀이로 했던 카지노에 빠져 모든 돈을 날리고, 결국 도망치듯 한국으로 귀국했다. 이후 한 유학원의 권유로 호주 유학컨설팅을 시작, 장밋빛 희망만을 부풀게 했던 기존의 유학컨설팅과는 달리, 자신의 쓰디쓴 경험을 토대로 한 '비판적 컨설팅'으로 이름을 알렸다. 수많은 워홀러들을 성공적인 유학생활로 이끌며 호주 워홀러들 사이에서 깊은 신뢰와 지지르 받는 유명한 컨설턴트가 되었지만, 언제느 그의 마음 한구석에는 채워지지 않은 허전함이 있었다. 이윽고 그는 주위의 만류를 뿌리치고 안정된 생활을 모두 정리, 180일간 필리핀 어학연수에 도전한다. 호주워킹홀리데이 때와는 달리,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성공적인 결과를 얻고 돌아온 그가 자신 있게 전하는 필리핀 Q&A, 그리고 특유의 비판적 시각으로 쓴 '독설'과 '진실'이 펼쳐진다. 저서로는 '호주 워킹 홀리데이 완전종복, 열정만으로 떠나지 마라', '호주워킹홀리데이 Q&A 그리고 그에 관한 독설', '필리핀 완전정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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