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글 대동여지도 
민병준 ㅣ 진선출판사
  • 정가
18,000원
  • 판매가
16,200원 (10% ↓, 1,800원 ↓)
  • 발행일
2017년 10월 3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52page/188*259*25/852g
  • ISBN
9788972219903/897221990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28(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대동여지도를 한글로 만난다! 쉽게 읽고 활용하는 《한글 대동여지도》. 고산자 김정호가 1861년에 제작한 [대동여지도]는 우리나라 전통 지도 중에서 가장 우수한 지도로 평가받는 대형 전국지도로서,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실용적이고 과학적인 지도이다. 하지만 오늘날의 지도와는 표현이 다르고 지명이 한자로 되어 있어 쉽게 보고 읽을 수 없었는데, 《한글 대동여지도》는 한자로 된 지명에 한글로 토를 달고 지도마다 땅에 대한 개관을 담아 [대동여지도]를 바로 보고 이해할 수 있다. 조선시대 사람들이 용도에 따라 지도를 채색하여 사용했듯, 이 책으로 직접 [대동여지도]를 채색해 보고, 층별로 제책하고 이어 붙여 대형 전도로 만드는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 [대동여지도]를 더욱 쉽고 가깝게 만나는 책! 이 땅의 산줄기와 물줄기, 고을과 도로 등 자연과 인문 지리 정보가 모두 담겨 있어 전국의 지리 지식을 쉽게 얻을 수 있었던 [대동여지도]는 목판으로 제작해 널리 보급할 수 있어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지도였다. 또한 기호를 사용해 지도 읽기에 편리하고, 방안표로 축척을 알 수 있으며, 도로 위에 찍은 방점으로 거리까지 계산할 수 있었다. 지도를 모두 펼치면 가로 약 3.8m, 세로 약 6.7m로 건물 3층 높이의 대형 전도이지만, 접으면 책처럼 만들 수 있어 휴대와 보관이 간편했다. [대동여지도]는 이러한 우수성 덕분에 역사상 최고의 지도로 손꼽히지만, 현대 지도와는 표현 방식이 다르고 지명이 한자라서 쉽게 읽을 수 없었다. 《한글 대동여지도》는 11,677개나 되는 모든 한자 지명에 한글로 토를 달고 지도마다 땅에 대한 개관을 담아 [대동여지도]를 바로 보고 이해할 수 있게 도왔다. 1861년의 신유본(辛酉本) 지도 122도엽을 한지 위에 먹으로 찍어 낸 목판 인쇄본의 모습대로 약 65%로 축소하여 실은 이 책은 당시의 [대동여지도]를 더욱 생생하고 가깝게 만날 수 있게 해 준다. 자신만의 채색 [대동여지도]를 만든다! [대동여지도]는 목판에 새겨 제작한 지도로 최종 성과품은 먹물로 찍어 낸 종이 지도이다. 따라서 산줄기와 물줄기, 군현 경계와 도로, 지도표에 나오는 각종 기호가 모두 먹으로 되어 있어 지도를 보고 바로 읽어 내기가 쉽지 않다. 당시에도 지도를 이용하는 사람이 목판으로 인쇄한 흑백 지도를 용도에 따라 채색하여 사용하였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소와 미국 하버드대학교 옌칭도서관에 소장된 [대동여지도] 채색본을 비교해 보면 육지와 수부, 경계, 도로, 기호 등을 채색한 방법이 각각 다르다. 《한글 대동여지도》에서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이 담긴 지도나 한양 성곽 안의 모습이 표현된 도성도를 펼쳐서 색연필이나 물감으로 채색해 보자. 땅과 바다, 하천, 군현 경계와 도로, 읍치와 봉수, 역참과 능침 등 지도표의 각종 기호까지 채색하면 자신만의 채색 [대동여지도]가 탄생된다. 이렇게 지도를 채색하는 작업을 통해 흑백으로만 보이던 [대동여지도]가 입체적으로 보이기 시작하고, 해당 지역의 지리를 바로 읽고 이해할 수 있다. 직접 제책하고 대형 전도로 만들어 본다! 《한글 대동여지도》는 [대동여지도]의 지도 122도엽을 축소해 수록한 책으로 [대동여지도]와 동일하게 총 2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에서 지도를 한 도엽씩 분리하고, 각 층별로 이어 붙인 뒤 지그재그로 접으면 병풍처럼 펼쳐 볼 수 있는 분첩절첩식(分帖折疊式)으로 제책된다. 또한 분첩절첩식으로 제책한 지도를 펼쳐서 이웃한 층끼리 연접해 보자. [대동여지도]의 지도가 약 65%로 축소된 《한글 대동여지도》의 모든 지도를 연접하면 가로 2m 44cm, 세로 4m 14cm의 대형 [대동여지도] 전도가 완성되어 우리나라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 이 책의 특징 1. 한글 표기 축소판 [대동여지도] 1861년 신유본(辛酉本) [대동여지도]의 지도 122도엽을 각각 약 65%로 축소하여 모든 지명과 주기에 한글을 병기하였다. 2. 독도와 거문도 추가 [대동여지도]에 표기되지 않은 독도인 우산도(于山島)와 거문도인 삼도(三島)를 지도에 추가하고, 틀린 지명도 가능한 범위 내에서 수정하였다. 3. [대동여지도] 채색하기 먹물로 찍어 낸 종이 지도를 이용하는 사람이 용도에 따라 채색했듯, 색연필이나 물감으로 직접 채색하여 자신만의 채색 [대동여지도]를 만들 수 있다. 4. 분첩절철식으로 제책하고 전도 만들기 [대동여...
  • 이 책의 특징 및 구성 대동여지도의 특징 대동여지도 읽기 대동여지도 색인도 도성도 | 경조오부 | 1-1 훈융·안원 | 1-2 온성·종성·경원 | 2-1 경흥·녹둔도 | 2-2 회령·행영 | 2-3 무산 | 2-4 백두산·천평 | 2-5 여연 | 2-6 중강동구평 | 3-1 대초도·조산 | 3-2 부령·어유간 | 3-3 삼산·연면 | 3-4 혜산·삼지 | 3-5 후주·장진강 | 3-6 무창 | 3-7 자성 | 4-1 경성 | 4-2 장백산 | 4-3 갑산 | 4-4 삼수 | 4-5 우항령 | 4-6 만포 | 4-7 구읍 | 5-1 명천 | 5-2 길주 | 5-3 성대산 | 5-4 병풍파 | 5-5 장진 | 5-6 강계 | 5-7 위원·초산 | 6-1 마유산 | 6-2 단천 | 6-3 이원·북청 | 6-4 부전령 | 6-5 낭림산 | 6-6 적유령 | 6-7 벽동 | 6-8 창성 | 7-1 마양도 | 7-2 함흥·홍원 | 7-3 영성 | 7-4 희천 | 7-5 운산 | 7-6 삭주·구성 | 7-7 의주 | 8-1 정평·영흥 | 8-2 요덕 | 8-3 덕천·맹산·개천 | 8-4 영변·안주·태천 | 8-5 철산·선천·정주 | 8-6 용천 | 9-1 고원·문천·덕원 | 9-2 양덕 | 9-3 은산·성천·강동 | 9-4 숙천·영유·순안 | 10-1 문암 | 10-2 안변·회양·통천 | 10-3 문성·방장치 | 10-4 삼등·상원·수안 | 10-5 평양·강서·황주 | 10-6 광량 | 11-1 고성 | 11-2 금강산·금...
  • 민병준 [저]
  • 충남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기자와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며 20여 년 동안 우리 국토를 방방곡곡 답사했다. 월간 '사람과 산' 등 월간지의 편집장을 거쳐 현재 월간 편집주간으로 있으면서, 우리 국토 답사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백두대간 가는 길', '한국의 아름다운 강' , '한눈에 펼쳐보는 우리나라 지도 그림책' 등이 있다.
  • 전체 3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를 누구나 읽기 쉽도록 지명 하나하나 한글을 달아 놓았으며 더 나아가 자신이 직접 대동여지도를 채색하고 이리저리 붙여보며 활용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해놓은 책이다. 김정호가 주장한 "누구나 지도를 보기 쉬워야 한다"라는 정신을 그대로 이은 것이라 더욱 가치가 있네요. hyc*** 2017/11/25 평점 추천 0
미리보기를 봤는데 정말 대단하네요. 꼭 직접 구입해서 채색해보고 싶습니다. 기대되네요. lalan*** 2017/11/02 평점 추천 0
각 층별로 이어 붙인 뒤 지그재그로 접으면 병풍처럼 펼쳐 볼 수 있는 분첩절첩식(分帖折疊式)으로 제책된다 gintagi*** 2017/11/04 평점 추천 0
고산자 김정호가 1861년에 제작한 대동여지도는 우리나라 전통 지도 중에서 가장 우수한 지도로 평가받는 대형 전국지도로서,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한 실용적이고 과학적인 지도를 한글로 만날 수 있어 더 기대됩니다 dalra*** 2017/11/03 평점 추천 0
고산자 김정호의 노력과 정신이 담긴 우수한 대동여지도를 한글로 쉽게 접하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네요. voro*** 2017/11/26 평점 추천 0
굉장한 책이네요. 대동여지도를 직접 채색해보면서 대동여지도에 대해 더 잘 알게 되고, 얼마나 자세하게 우리 지형을 나타내고 있는지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orangem*** 2017/11/06 평점 추천 0
김정호가 만든 대동여지도를 보면서 우리나라의 예전 지형들도 알아보고 한사람이 만든 한 나라의 지도를 보면서 감동도 받을 수 있겠어요. po*** 2017/11/02 평점 추천 0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를 한글로 이렇게나 쉽게 만날수 있다니 이건 무조건 소장해야할거 같습니다. 다음달 책들 지를때 꼭 같이 가지고와야할 책이군요!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한글로 편히 만나고 다시한번 국토의 아름다움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거 같아 기대됩니다.이건 정말 갖고싶은 책이네요! lonee*** 2017/11/26 평점 추천 0
나만의 대동여지도를 만들어보며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 같네요ㅎ 좋아용 ㅎ iikkii7*** 2017/11/03 평점 추천 0
나만의 세상을 구축가능하게 하는 대동여지도로 지리에 대한 관심을 키우게 하여 막연한 개념으로만 자리잡았던 한반도에 대한 직접적 실체를 마주할 기회를 제공한다. psb4*** 2017/11/26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68명 평가
  • 0개
  • 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