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하늘 100층짜리 집 
이와이 도시오(岩井俊雄), 김숙, 이와이 도시오 ㅣ 북뱅크 ㅣ そらの100かいだてのいえ
  • 정가
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
2017년 12월 2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2page/302*221*11/340g
  • ISBN
9788966350759/896635075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5/30(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하늘 100층짜리 집에는 누가누가 살고 있을까요?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색다른 감각의 숫자 그림책 「100층짜리 집」시리즈 제4탄 『하늘 100층짜리 집』. 지상, 지하, 바다에 이어 하늘에도 100층짜리 집이 있습니다. 어린 박새 추피가 하늘 100층짜리 집을 10층, 20층, 30층… 이렇게 10층씩 올라가는 사이 각각 다른 의인화한 하늘의 존재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구름, 비, 무지개, 바람, 눈, 얼음, 번개, 오로라, 공기, 빛, 이렇게 차례차례 나타나는 하늘 속 존재들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오밀조밀하게 그려 놓아 마치 숨은 그림 찾기 놀이라도 하듯 다양한 공간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하늘 100층까지 올라가는 기분을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책을 위로 진행하면서 읽을 수 있게 구성한 점이 돋보입니다. 추운 겨울날, 배가 고픈 어린 박새 추피는 눈 속에서 해바라기씨 한 톨을 발견하지만 한 톨로는 배가 차지 않을 것 같아 곰곰 생각하다가 씨앗 심을 곳을 찾아보기로 합니다. 추피는 하늘에서 내려온 눈송이가 가르쳐준 대로 구름 속으로 날아오릅니다. 추피가 처음 다다른 곳은 구름이 사는 집. 구름 아저씨에게 화분을 얻어 씨앗을 심은 추피는 10층을 지나 더 높이 날아오릅니다. 거기엔 빗방울이 살고 있었습니다. 각각 다른 10층씩을 한 층, 한 층 올라가는 동안 만난 모두의 따뜻한 도움으로 쑥쑥 자란 해바라기 화분을 들고 추피는 해님이 있는 마지막 100층까지 오릅니다. 추피는 바람대로 해바라기를 꽃피워 해바라기씨를 배불리 먹을 수 있을까요?
  • 하늘 100층짜리 집에서 어린 박새 추피는 누구누구를 만나고, 무엇 무엇을 볼까? 추피와 함께 하늘 100층까지 모험 여행을 떠나자! 준비 땅! 위로 위로 하늘 100층짜리 집을 10층, 20층, 30층… 이렇게 10층씩 올라가는 사이 각각 다른 의인화한 하늘의 존재들을 만나게 된다. 구름, 비, 무지개, 바람, 눈, 얼음, 번개, 오로라, 공기, 빛, 이렇게 차례차례 나타나는 하늘 속 존재들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오밀조밀하게 그려 놓아 마치 숨은 그림 찾기 놀이라도 하듯 다양한 공간을 탐색할 수 있다. 구석구석 들여다보면서 이야기를 만들며 놀 수 있어 읽고 또 읽어도 질리지 않는 [100층짜리 집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풍부한 상상력을 키워줄 뿐 아니라 그림책을 읽고 보는 것만으로 저절로 1에서 100까지 쉽게 익힐 수 있어 학습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유아들이 하늘 100층까지 올라가는 기분을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책을 위로 진행하면서 읽도록 한 지은이의 궁리가 무척이나 신선하다. 『100층짜리 집』 시리즈 제1탄 땅 위 100층, 제2탄 땅속 100층, 제3탄 바다100층, 드디어 제4탄, 이번엔 하늘 100층으로 함께 가 보자!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색다른 감각의 숫자 그림책- 이상하고 아름다운 하늘 100층짜리 집에 놀러 오세요! 구름 위 다양한 존재들의 신기한 집을 10층씩 탐험하며 올라가다 보니 어느새 1에서 100까지 다 익혔네! [줄거리] 추운 겨울날, 배가 고픈 어린 박새 추피는 눈 속에서 해바라기씨 한 톨을 발견한다. 하지만 한 톨로는 배가 차지 않을 것 같아 곰곰 생각하다가 씨앗 심을 곳을 찾아 보기로 한다. 추피는 하늘에서 내려온 눈송이가 가르쳐준 대로 구름 속으로 날아오른다. 추피가 처음 다다른 곳은 구름이 사는 집. 구름 아저씨에게 화분을 얻어 씨앗을 심은 추피는 10층을 지나 더 높이 날아오른다. 거기엔 빗방울이 살고 있었다. 다음에는 무지개가, 바람이, 눈이, 얼음이, 번개가, 오로라가, 공기가, 빛이 각각 10층씩 살고 있었다. 각각 다른 10층씩을 한 층, 한 층 올라가는 동안 만난 모두의 따뜻한 도움으로 쑥쑥 자란 해바라기 화분을 들고 추피는 해님이 있는 마지막 100층까지 오르는데……. 추피는 바람대로 해바라기를 꽃피워 해바라기씨를 배불리 먹을 수 있을까?
  •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 파닥파닥파닥 추피는 씨앗을 물고 날아올랐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온통 눈으로 덮여 있을 뿐입니다. 추피가 어쩔 줄 몰라 하고 있는데 하늘에서 내려온 눈송이가 말을 걸었습니다. “구름 속으로 한번 들어가 봐.” 추피는 구름 속으로 날아들었습니다. -p.4-5 그곳엔 구름들이 사는 집이 있었습니다. “이 씨앗을 심어 꽃을 피우고 싶어, 추피.” “그럼 이 집 꼭대기 100층으로 올라가 봐.” 추피는 위로 한 층 한 층 올랐습니다. “이걸 화분으로 쓰렴.” “구름 아저씨, 고마워요, 추피.” 10층에 다다른 추피는 더 높이 위로 올랐습니다. -p.6-7 바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어서 와! 맛있는 특제 바람 라면 맛 좀 볼래? 휘유~” “앗! 몸이 날아간다, 추피~!” “따뜻한 바람을 불어 줄게. 퓨~” “어, 떡잎이 나왔어, 추피!” 40층에 다다랐습니다. 다음 층에는 누가 살까요? -p.12-13 번개가 살고 있었습니다. “찌릿찌릿 샐러드 맛 좀 볼래?” “꺅-! 바로 전기가 찌르르르, 추피~~!” “1억 볼트 전기를 흘려보내 볼까.” “시, 싫어! 몽땅 타 버릴 거야, 추피.” 70층에 다다랐습니다. 다음 층에는 누가 살까요? -p.18-19 빛이 살고 있었습니다. “번쩍! 이쪽을 봐봐. “우와, 벌써 봉오리가 생겼네.” “100층엔 누가 있어?” “우리들 엄마가 있어!” 드디어 100층에 도착했습니다. -p.24-25
  • 이와이 도시오(岩井俊雄) [저]
  • 1962년 출생. 미디어 아티스트. 어릴 적 어머니가 '이제 더는 장난감을 사 주지 않겠다' 며 안겨 준 공작 도구와 재료를 통해 무언가를 만드는 일에 눈을 떴다. 1985년 쓰쿠바대학 예술전문학부 재학중 제17회 현대일본미술전에 최연소로 수상하였다. 그 후, 국내외의 많은 미술전에 관객이 참가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한 작품을 발표하여 주목을 받았다. 텔레비전 프로그램 '우고우고루-가', 미타카노모리 지브리미술관의 영상 전시 '도토로 뿅뿅', '상승해류'와 닌텐도 DS의 아트소프트 '일렉트로프랑크톤', 야마하와 공동개발한 음과 빛을 연주하는 악기 'TENORI-ON' 등에도 관여했다. 2007년, NHK교육의 유아프로그램 '이나이이나이밧!' 의 오프닝 애니메이션을 담당하기도 했다. 현재 두 딸의 아빠로서 부모와 자녀의 창조적 관계를 넓히기 위하여 책과 블로그를 통해 정력적으로 발신하고 있다. 저서로 '이와이 씨 집에 잘 오셨습니다!' 등이 있다.
  • 김숙 [저]
  • 김숙은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부터 1992년까지 일본에 머물렀다. 귀국 후 그림책 전문서점을 열어 좋은 그림책 읽기 모임을 하였고, SBS의 애니메이션 번역을 거쳐 현재는 출판 기획과 번역을 하고 있다.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헝겊 토끼의 눈물』 『엄마 누가 난지 알 수 있어요?』 『마지막 마술」 『펭귄표 냉장고』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작은 개』 『100층짜리 집』 『지하 100층짜리 집』 등 여러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다.
  • 이와이 도시오 [저]
  • 1962년 출생. 그림책 작가. 미디어 아티스트. 어릴 적 어머니가 '이제 더는 장난감을 사 주지 않겠다'며 안겨 준 공작 도구와 재료를 통해 무언가를 만드는 일에 눈을 떴습니다. 1985년 쓰쿠바대학 예술전문학부 재학 중 제17회 현대일본미술전에 최연소로 수상하였습니다. 미디어 아티스트 분야에서 국내외에서 활동한 후, 아이 탄생을 계기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책장을 위 아래로 넘기는 새로운 개념의 그림책 [100층짜리 집] 시리즈, 좌우 페이지를 비교하며 즐기는 [어디가 이상해?] 등, 그림책을 하나의 미디어로서 받아들인 독특하고 신선한 발상의 그림책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154명 평가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