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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리커버 한정판)(초판본)(1919년 오리지널 초판본 패브릭 에디션)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1 ㅣ 헤르만 헤세, 이순학 ㅣ 더스토리 ㅣ Demian
  • 정가
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
2017년 10월 30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48page/136*196*22/409g
  • ISBN
9791159036514/1159036519
  • 주문수량
  •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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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리즈 도서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총187건)
행복한 왕자(초판본)(1913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10,800원 (10%↓)
인간의 대지: 바람과 모래와 별들(1939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12,420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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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1916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10,800원 (10%↓)
셰익스피어 4대 비극(초호화 금장 에디션) : 1577년 홀린셰드의 연대기 초판본 표지디자인     26,820원 (10%↓)
  • 상세정보
  • 헤르만 헤세 탄생 140주년 기념 초호화 패브릭 양장 영혼의 성장 기록, 나를 찾아가는 길 《데미안》 1919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20세기 독일 문학가들 가운데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작가를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헤르만 헤세일 것이다. 내면의 탐구자이자 자아 성찰의 대표 작가인 헤르만 헤세는 휴머니즘을 지향하며, 고뇌하는 청춘과 자연에 대한 동경, 인간의 양면성 등을 작품에 담았다. 도서출판 더스토리는 헤르만 헤세 탄생 140주년을 기념하여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인 《데미안》을 초호화 패브릭 양장으로 제작하였다. 패브릭 특유의 고급스러운 색감과 감촉뿐만 아니라 1919년 출판된 독일 피셔 출판사의 초판본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되살려 소장 가치를 한층 높였다. 또한 실로 꿰맨 정통적인 사철 제본을 통해 책의 내구성을 높이고 펼쳐 읽기도 편하게 만들었으며, 독일의 대표적 표지 제작 방식 중 하나인 초코박을 재현하여 오리지널 초판본의 품격과 가치를 담아냈다. 그리고 헤르만 헤세 전문 번역자이자 독일 문학 연구자인 역자의 깊이 있는 번역은 자서전적이고 철학적인 헤르만 헤세 문학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해줄 것이다.
  • ☆ 더스토리 오리지널 초판본 초호화 패브릭 양장의 특징 ☆ 1919년 독일 피셔(S. Fischer) 출판사의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패브릭 특유의 색감과 감촉을 살린 초호화 패브릭 양장 커버! 실로 꿰맨 정통적인 사철 제본과 환양장! 독일의 대표적 표지 제작 방식 중 하나인 초코박 재현! 1919년의 ‘싱클레어’가 다시 찾아옵니다!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가 1919년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출판한 소설이다. 당시 문단에서 대문호로 인정받던 헤르만 헤세는 작가로서 자신의 소설이 작품성만으로 인정받는지 확인해보고 싶었고, 그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이후 많은 사람들이 무명작가 ‘에밀 싱클레어’를 궁금해했고, 헤르만 헤세는 자신이 ‘에밀 싱클레어’라는 사실을 밝히고 1920년부터 저자 이름을 헤르만 헤세로 바꿔 출판했다. 도서출판 더스토리에서 출간한 초판본 《데미안》은 헤르만 헤세가 ‘에밀 싱클레어’라는 이름으로 출판한 1919년 초판본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따랐다. 20세기 센세이션을 일으킨 성장 소설의 고전 《데미안》은 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재출발을 다짐한 헤르만 헤세에게 제2의 출발점과 같은 작품이다. 청춘의 고뇌와 인간의 양면성을 담고 있으며, 자아 찾기를 삶의 목표로 삼고 내면의 길을 지향하면서 현실과 대결하는 영혼의 모습을 치밀하게 그려냈다. 헤르만 헤세는 나를 찾아가는 길이자 치열한 성장 기록인 《데미안》을 통해 세상의 수많은 ‘에밀 싱클레어’가 삶의 근원적인 힘을 깨닫기를 바랐다. 그리고 그때 비로소 내면에서 울려 퍼지는 운명의 목소리를 듣게 될 거라고 확신했다.
  • 서문 두 세계 카인 예수 옆에 매달린 도둑 베아트리체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표적 야곱의 싸움 에바 부인 종말의 시작 작품 해설 작가 연보
  • 헤르만 헤세 [저]
  • 1877년 7월 2일 독일에서 태어났다. 독실한 가정 환경에서 자라 규율이 엄격한 수도원 기숙학교에 입학했는데, “시인이 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겠다”고 말할 정도로 자아가 강했던 헤세는 적응하지 못해서 학교를 도망친다(《수레바퀴 아래서》). 이후 자살 기도, 전학, 자퇴, 시계 부품 공장 수습공을 거쳐 서점에서 일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쓴 시집 《낭만적인 노래들》이 릴케의 인정을 받는다. 결혼 후 여행을 자주 다니는데 특히 부모님이 선교 활동을 했던 인도에 갔다가 큰 충격을 받는다(《싯다르타》).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독일에서 배신자로 낙인찍히는 충격 외에도 아내와 아들의 병, 아버지의 죽음까지 겹치며 신경쇠약에 걸리자 〈크눌프〉, 〈회오리바람〉, 〈청춘은 아름다워〉 등 자전적 단편들을 쏟아냈고, 이후 스위스로 이주해서 《데미안》, 《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 《황야의 이리》,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등을 썼으며, 우울증과 신경쇠약 치료를 위해 시작했던 그림 그리기와 정원 가꾸기를 평생 즐겼다. 1946년 《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평생 구도자적인 삶을 살았고 작품에 자전적 요소가 많이 배어나는 것이 특징이다.
  • 이순학 [저]
  • 전체 7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깔끔하게 배송 잘왔어요 oiuio*** 2022/05/18 평점 추천 0
데미안 edward215*** 2021/11/01 평점 추천 0
디자인이 참 마음에 드네요 night*** 2016/06/29 평점 추천 0
소장하고 싶어지는 책이네요 nigh*** 2016/06/28 평점 추천 0
초판본 디자인이라니 다시 읽고 싶어져요 kagamy*** 2016/06/30 평점 추천 0
'그' 데미안입니까? 초딩때 첨 읽고 중딩, 고딩때 읽을 때마다 전혀 다름 책읽기와 생각을 하게 만든 참 요상스런 책인데 이제 나이먹고 다시 이렇게 오리지날 표지로 만나네요 우선을 반갑고 다시 읽으면 예전처럼 모나지 않고 많이 둥글어진 지금의 내겐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요 thin*** 2016/06/16 평점 추천 0
'에밀 싱클레어'라는 가명으로 자신의 작품을 객관적으로 인정받는지 알고 싶어했던 헤르만헤세가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보통 그 정도 인지도면 일부러 자신임을 밝히고 책을 낼 텐데. 끊임없이 자기 개발을 하는 헤세를 보며 한수 배웁니다. qnghkf*** 2016/06/26 평점 추천 0
. ddangch*** 2022/01/06 평점 추천 0
. phc0*** 2019/12/26 평점 추천 0
. syaro*** 2020/04/21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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