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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7: 격변하는 세계(2) : 에스파냐의 부상, 명나라, 일본의 전국 시대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1 ㅣ 이희건, 차윤석, 김선빈, 박병익, 김선혜, 장유영 (구성), 정지윤 (구성), 이우일, 김병준 ㅣ 사회평론
  • 정가
15,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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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0원 (10% ↓, 1,580원 ↓)
  • 발행일
2017년 12월 18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56page/197*258*27/835g
  • ISBN
9788964359938/8964359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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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총15건)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5: 현대 세계 질서의 수립     13,320원 (10%↓)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4: 제2차 세계 대전과 냉전의 시작     18,720원 (10%↓)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3: 두 세계 대전 사이의 세계     11,520원 (10%↓)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2: 제국주의의 확산과 제1차 세계 대전 : 세계의 민족 운동, 러시아 독일의 성장, 제1차 세계 대전     10,620원 (10%↓)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11: 제국주의의 등장 : 제국주의의 등장, 이슬람 세계의 쇠퇴, 청나라의 몰락과 일본의 부상     10,620원 (10%↓)
  • 상세정보
  • 재미와 깊이를 한 번에 사로잡는 '용선생'표 세계사 여행!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청소년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을 위한 책입니다.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 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생생함을 더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제7권에서는 포르투갈과 에스파냐의 신항로 개척 이후 급격하게 변화하는 세계사의 흐름을 배웁니다. 유럽에서는 아스테카와 잉카 제국을 무너트리고 아메리카를 정복한 에스파냐의 부상과 몰락을 살펴보고, 아시아에서는 몽골을 몰아내고 부활한 중국의 한족 왕조 명나라와 전쟁과 혼란의 연속이었던 일본의 전국 시대에 대해 알아봅니다. 우리에게 조금은 낯선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의 역사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살펴봅니다.
  • 세계사는 어렵다? 기존 세계사 책의 단점을 뛰어넘는 출판사 내부 필진의 5년간 노력의 결실 기존 세계사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은 생략한 채 다양한 사건들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훑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생동감이 넘치는 역사 현장 사진과 옛 삶의 모습을 떠올려볼 수 있는 세밀화 등과 같이 글의 이해를 돕는 장치들이 부족해서 세계사는 읽기 힘들다, 한국사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선입견과 편견이 생겼습니다.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재미와 깊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출판계에서 드물게 외부 필진이 아닌 출판사 내부의 연구진이 기획과 편집뿐 아니라 직접 원고를 집필했습니다. 시대별, 지역별 역사를 아울러 집필해야 할 뿐 아니라 통일된 관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동 집필이 필수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의 글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총 제작기간 5년, 제작비 25억, 30여 명의 개발 참여 인원. 사회평론 역사연구소는 총 100여 차례 전문가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하였고, 수백 권에 이르는 국내외의 참고 문헌과 연구 자료들을 참조하며 깊이 있는 설명에 공을 들였습니다. 또한 시대별ㆍ지역별 열여섯 분 교수님의 자문과 감수를 거쳐 다시 한 번 부족한 점을 보완, 역사책으로서 최고의 전문성을 갖추도록 했습니다. 그때 그곳의 지금 모습은 어떨까? 과거 역사와 현재의 삶을 이어주는 코너 신설 및 보강! 학생들이 세계사를 어렵게 받아들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지리적인 장벽입니다. 제아무리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상상을 해 보아도, 가 본 적도 없는 세계 어딘가의 오늘날 모습과 과거를 연결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용선생 세계사》는 바로 그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책의 각 교시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그때 그 역사 현장의 오늘날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일본, 중국, 유럽 등 우리가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은 물론이고 서아시아와 이집트, 인도 등 쉽게 가볼 수 없는 곳의 생생한 모습까지도 《용선생 세계사》에서 한 번에 확인하고 역사 공부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 또 교시의 말미에 삽입되었던 〈용선생 세계사 카페〉도 대폭 강화하여 문학과 예술, 세계사 상식 등 보다 다양한 주제와 시각자료를 함께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00여 컷의 실사 지도, 총 5000여 컷의 사진 핵심을 찌르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와 과거 생활상을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까지! 《용선생 한국사》는 이미 풍부한 시각자료로 호평 받았습니다. 하지만 《용선생 세계사》는 거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갔습니다. 낯선 환경과 공간을 넘어 시간여행까지 해야 하는 독자들의 수고가 한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용선생 세계사》에는 수천 컷의 사진과 그림, 또 직접 제작한 정교한 실사 지도를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또 역사적 현장을 위트 넘치게 표현하며 핵심을 놓치지 않는 이우일 작가의 삽화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역사의 현장을 세심하게 재현한 세밀화를 삽입해 시각자료의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청소년 교양의 튼튼한 기초가 될 교양서! 《용선생 세계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세계사를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최고의 길잡이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른 역사책에서 잘 다루지 않는 지역, 우리가 가기 힘든 지역의 역사도 공평하게 보여줌으로써 지구촌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시야의 폭을 넓히고자 했습니다. 또한 세계사 상식을 넓히려는 어른들에게도 부족함이 없도록 용선생만의 깊이 있는 설명을 ...
  • 1교시 아메리카 대륙에 대앙이 닥치다 카리브 제도의 주요 국가를 찾아서 이스파니올라섬의 비극 코르테스가 중앙아메리카의 아스테카 제국을 몰락시키다 남아메리카의 잉카 제국을 무너뜨린 정복자 피사로 폐허 위에 세워진 신세계 2교시 포르투갈과 에스파냐가 황금기를 맞다 향신료의 고향, 동남아시아의 바다를 둘러보다 포르투갈이 인도양에 뛰어들다 포르투갈은 드넓은 인도양을 어떻게 장악했을까 에스파냐가 아메리카의 은으로 황금기를 이룩하다 잘 나가던 에스파냐, 속으로 골병이 들다 신항로 개척으로 상공업자가 크게 성장하다 3교시 황금과 소금 교역으로 꽃핀 아프리카 문명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아프리카의 나라들을 둘러보다 광활하고 다채로운 아프리카 대륙 황금 무역으로 번성한 서아프리카의 왕국들 홍해 상권을 거머쥔 악숨, 동아프리카를 누빈 아랍 상인 아프리카 해안에서 노예 무역이 성행하다 4교시 다채로운 세계 동남아시아 빠르게 성장하는 동남아시아의 대륙부 국가들 그런데 동남아시아가 어디지? 바다를 통해 교류한 동남아시아 사람들 중계 무역으로 번영을 누린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 ...
  • 이희건, 차윤석, 김선빈, 박병익, 김선혜, 장유영 (구성), 정지윤 (구성) [저]
  • 이우일 [저]
  • 1969년 10월 14일 서울 출생. 만화가이며 작가. 낯가림이 심하고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한없이 까다롭지만 속 모르는 사람들은 그를 '쿨 하다'고 말한다.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한 뒤 직장생활을 잠깐 하고 프리랜서로 독립해 지금까지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수집가로 살고 있다. 근작으로 《?j랜, 무엇을 하든 어디로 가든 우린》이 있고, 자비출판 만화집 《빨간 스타킹의 반란》 이래 《콜렉터》 《굿바이 알라딘》 《옥수수빵파랑》 《김영하 이우일의 영화이야기》 《현태준 이우일의 도쿄 여행기》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등을 발표했다. ‘노빈손’ 시리즈, 《시드니!》 《꿈은 토리노를 달리고》 《첫사랑, 마지막 의식》 등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맡았고, 카페 ‘엔제리너스’ 로고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최근엔 시시각각 변하는 파도와 함께 순간에 집중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많은 사람에게 ‘부기보드’의 즐거움이 알려지길 바라지만, 가르치다가 좋은 파도를 놓치는 게 싫어서 소극적인 전파(이를테면 출판)에 힘쓰고 있다.
  • 김병준 [저]
  •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순간과 영원- 중국고대의 미술과 건축], [고사변 자서] 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중국고대 지역문화와 군현지배]등을 지었습니다. 함께 지은 책으로 [사료로 보는 아시아사], [역사학의 성과와 역사교육의 방향], [동아시아의 문화교류와 소통]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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