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차별 감정의 철학 : 타인에 대한 부정적 감정을 어떻게 마주할 것인가
나카지마 요시미치(中島義道), 김희은 ㅣ 바다출판사 ㅣ 差別感情の哲學
  • 정가
12,000원
  • 판매가
10,800원 (10% ↓, 1,200원 ↓)
  • 발행일
2018년 01월 15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08page/142*206*14/330g
  • ISBN
9788955619713/8955619715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6(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차별 없는 사회로 가기 위한 첫 발을 내딛다! 선하고 의로운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이 주고받는 폭력에 관해 성찰하는 『차별 감정의 철학』. 타인에게 되도록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예의를 갖추고, 먼저 배려하고, 그래서 타인을 해칠 생각이라고는 조금도 없는 보통의 사람들이 생산하는 은밀한 폭력에 주목하는 책이다. 차별 감정은 선량한 시민이나 좋은 사람에게도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는데, 저자는 차별 감정이야말로 우리 일상에 파고든 핵심 감정이며 타인에 대한 불쾌, 혐오, 경멸, 공포 등의 감정을 단 한 순간도 느끼지 않고 보내는 하루를 상상하기란 쉽지 않다고 이야기하면서 삶에 대하여 우리가 지침으로 삼는 사유와 태도의 바탕이 되는 관습이 감추고 있는 추악한 이면을 낱낱이 드러낸다. 저자는 관습을 따르는 인간의 행동과 마음가짐에 자신이 품어 온 혐오감을 결코 감추지 않으며 이제껏 우리가 따라 온 좋은 의도나 선한 의지를 철저히 점검하면서 그 안에 담긴 악의를 모두 드러낸다. 이와 함께 드러내도 되는 악의와 반드시 숨겨야 하는 악의에 대해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펼쳐내며 우리 안에 가득한 악의와 차별 감정, 자신과 타인을 숱하게 속여 온 기만이라는 가면과 마주하게 한다.
  • 불쾌, 혐오, 경멸, 공포… 타인을 향한 부정적 감정은 어디서 오는가? 왜 우리는 끊임없이 타인을 차별하고 혐오할까? 이제껏 당연하게 여겨 오던 것들로부터 우리가 아무것도 남길 수 없다면 어떨까. 당연하기는커녕 우리의 생각과 사소한 습관들마저 잘못된 것이고, 이제는 하루빨리 버려야 할 것이라면 어떨까.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은 것으로 인식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의심하고 부정하고 반성하는 고통의 과정을 거칠 수밖에 없다. ‘여성혐오’와 ‘페미니즘’에 관한 이슈들이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면서도 당장은 듣고 싶지 않은 이야기, 거부하고 싶은 이야기로 여겨지는 이유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동등함’을 놓아두기 위해서 지금 우리가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는 어쩌면 ‘당신이 틀렸다’는 것이 아닐까. 나카지마 요시미치는 《차별 감정의 철학》을 통해 선하고 의로운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이 주고받는 폭력에 관해 성찰하고 있다. 타인에게 되도록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힘써 예의를 갖추고, 먼저 배려하고, 그래서 타인을 해칠 생각이라고는 조금도 없는 보통의 사람들이 생산하는 은밀한 폭력에 주목한다. 폭력은 곧 “청결하고 싶은 마음이 곧 불결한 사람에게 불쾌감을 품는 것이고, 부지런하고 싶은 마음이 곧 나태한 사람을 경멸하는 것이며, 성실하고 싶다고 바라는 마음이 곧 불성실한 사람을 혐오하는 것”이다.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구별하고, 그리하여 나쁜 것은 점차 배제시켜 나가는 사회적 관계망 속에서 우리는 어떤 것을 원하고 어떤 것은 왜 원하지 않는 것일까? 나카지마 요시미치는 우리가 “남들이 원하는 것만을 원한다”고 간결하고 명쾌하게 답한다. 삶에 대하여 우리가 지침으로 삼는 사유와 태도는 대체로 관습을 따르고 있음을 적시하고, 그 관습이 감추고 있는 추악한 이면을 낱낱이 드러내는 데 세심한 노력을 기울인다. 《차별 감정의 철학》은 이제껏 우리가 ‘교양이 있다’고 여기며 익혀 온 ‘좋은’ 태도에 담긴 ‘악의’를 드러내는 데 일말의 주저함이 없다. 드러내도 되는 악의와 반드시 숨겨야 하는 악의에 대해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펼치는 사유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우리 안에 가득한 악의와 차별 감정, 자신과 타인을 숱하게 속여 온 기만이라는 가면과 마주하게 된다. 나카지마 요시미치는 관습을 따르는 인간의 행동과 마음가짐에 자신이 품어 온 혐오감을 결코 감추지 않는다. 이제껏 우리가 따라 온 ‘좋은 의도’나 ‘선한 의지’를 철저히 점검하면서 일말의 사소하고 미약한 악의마저 건져 올리는 신랄하고 집요한 사고는 독자의 마음을 내내 불편하게 만들 것이다. 독자가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판단을 보류하거나 강력하게 부정하는 사이 마지막 장을 덮을 때가 오면 이 책을 읽기 전의 자신으로는 결코 돌아갈 수 없을 것이다. “구별이 있을 뿐 차별은 없다”고 생각하는 이 땅의 선량한 사람들에게 드러난 태도와 숨겨진 감정을 통해 인간의 본연에 다가서기 나카지마 요시미치는 책의 첫 머리에서 차별 문제를 깊이 파고드는 것이 우리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 것이라고 예고하고 있다. 이는 “머리로는 차별 문제를 알면서도 자신은 안전지대에 있다고 믿기에, 자신이 피차별자가 되는 일은 영원히 없으리라 자만하는 사람들”과 “직접 생각하기를 거부하고 상상력이 결여된 사람들”을 향한 포고이기도 하다. 차별 감정은 무뢰한이나 무자비한 냉혹한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선량한 시민이나 좋은 사람에게도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차별 없는 사회의 모습을 그리는 일에는 어려움을...
  • 질문들 무엇이 문제인가 ·5 1장 타인에 대한 부정적 감정 · 25 불쾌 · 30 혐오 · 47 경멸 · 73 공포 · 93 2장 자신에 대한 긍정적 감정 · 103 자부심 · 107 자존심 · 122 귀속의식 · 136 향상심 · 150 3장 차별 감정과 성실성 · 163 시선의 차별 · 168 차별어 · 176 성실성(1) · 188 성실성(2) · 197 대답들 어떻게 할 것인가 · 203
  • 온갖 악의와 그 표출이 없는 이상적인 사회를 떠올리며 현실을 한탄할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에 자리 잡은 악의와 싸우며 그것이 폭주하지 않도록 단단히 제어하는, 이러한 노력 속에서 생의 가치를 발견해야 한다. 인간의 악의를 천편일률적으로 말살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서는 안 된다. 악의가 있기에 삶이 풍요롭다. 이에 어떻게 대처하는지가 그 사람의 가치를 결정한다. (10-11쪽) 자기비판 정신이 결여된 사람은 시대의 흐름에 편승한 ‘정의’의 이름으로 마음껏 침략자들을 탄압한다. ‘민족 간 평등’과 ‘남녀 간 평등’이라는 현대판 정의를 휘날리며, 강력한 아군을 등에 업고 반대파를 적발해서는 피의 축제를 벌인다. 이러한 태도는 마녀를 모두 없애는 것이 옳다고 믿었던 사람들, 유대인을 전멸시키는 것이 정의라고 확신했던 사람들과 ‘정신 구조’를 공유하고 있는 셈이다. (68쪽) 차별 감정이 강한 사람이란, 일반적으로 남을 싫어하는 성향이 강한 사람이라기보다는, 사회적 감정에 따라 남을 미워하는 성향 이 강한 사람이라고 하겠다. 또한 관념적으로 사람을 싫어하는 성 향이 강한 사람이며, 어떤 사람을 향한 자신의 혐오감에 대한 자기비판 정신이 없는 사람이다. 차별 문제에 관한 논의가 쳇바퀴를 도는 것은, 직접 생각하기를 거부하고 상상력이 결여된 사람들이 경멸하고 있기 때문이다. (71쪽) 미움 받고 싶지 않다는 바람이 극단적으로 강한 사람은 반성해야 한다. 이는 미덕이 아니라 그저 인간으로서 미성숙할 뿐이며, 오히려 사회에 끊임없이 해악을 끼친다. 인간이란 부조리하게 남을 미워하는 존재이니,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다. 게다가 인간은 입바른 말들로 그 사실을 얼버무린다. 이러한 사태를 한탄한 나머지, 아무도 누군가를 싫어하지 않는 사회 같은 망상만 하고 있어서는, 비현실적인데다 심지어 유해하다. (72쪽) 차별 의식이 강한 사람은 일반적으로 사람의 우열을 매기는 데 열정적인 사람이다. 상대적으로 사회적 우위에 있는 사람을 존경하고 하위에 있는 사람을 경멸하는 경향이 짙은 사람이다. 사람을 다양한 관점으로 보지 못하며, 종종 시대의 흐름에 편승해서 경직된 가치관으로 판단하는 사람이다. 윗사람에게는 아부하고 아랫사람에게는 함부로 하는 사람이다. (78-79쪽) 경멸은 사회적 상위층과 하위층 모두를 향한다. 고학력자가 저학력자를 경멸하고, 미인이 그렇지 못한 사람을 경멸하고, 이성에게 인기가 많은 남자가 그렇지 못한 남자를 경멸하고, 사회적으로 성 공한 사람이 실패한 사람을 경멸하고, 부자가 가난한 사람을 경멸 하고, 좋은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이 좋지 않은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을 경멸하는… 것처럼, 통속적인 사회적 가치 면에서 상위층에 있는 사람들이 하위층을 경멸하는 것이 가장 단순한 형태이다. (86쪽) 극악무도한 사람이 아닌, 모든 도덕관념을 송두리째 날려버린 퇴폐주의자가 아닌, 오히려 죄책감이 강하고 소심하고 선량한 시민이기에, 차별 감정으로서의 경멸에 매달린다. 그들은 ‘좋은’ 사람이 갖춰야 할 모든 요건을 갖추고 있기에, 그 귀속 사회에서는 그들의 차별 감정이 보색처럼 두드러지지 않는다. 그들은 나쁜 짓을 저지르고 있다는 자각이 전혀 없다. 이렇게 사회적 낙오자도 사회적 부적격자도 아닌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 같은) ‘선량한 시민’이 차별 감정을 생산하고 있으며, 그렇기에 해 결이 어렵다는 사실을 확실히 마음에 새겨야 한다. (91-92쪽) 단순히 인간관계가 친밀한 사회를 바라는 것은 위험하다. 이는 ‘모두 함께’하는 삶에 편안함을 느끼는 사람들의 행복과 맞바꿔...
  • 나카지마 요시미치(中島義道) [저]
  • 도쿄 대학 인문과학연구과 석사 과정을 수료하였고, 빈 대학에서 철학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는 철학박사로 일본 덴쓰 대학에서 ‘시간론’, ‘자아론’, ‘커뮤니케이션론’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고독에 대하여》, 《사람을 미워한다는 것》, 《내가 싫어하는 10가지 말》, 《일하기 싫은 사람들을 위한 책》, 《대화가 없는 사회》, 《불행론》 등 다수가 있다. 《화내는 기술》에서 그는 같은 말을 같은 어조로 내뱉고, 조금이라도 난처해지거나 기분이 상하면 모른 척, 관심 없는 척하는 생활 방식으로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이제는 화내는 방법까지 잃어버렸다고 꼬집고 있다. 현대인들은 일대일로 상대방에게 말을 건네는 것을 꺼리고, 최대한 개인과 개인의 접촉을 자제하는 의식 때문에 당연히 발산해야 할 화를 제대로 표출하지 못하고 있다. 그는 그들에게 무조건 화를 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좀더 자신의 감정에 충실하라고 말한다. 더불어 평소 전혀 화를 내지 못하는 사람은 화내는 방법을 터득하고, 화내는 데 익숙한 사람이라면 제대로 화내는 기술을 익히라고 전한다.
  • 김희은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