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정학의 포로들 : 세계의 패권 싸움은 지정학의 문제다
정의길 ㅣ 한겨레출판사
  • 정가
22,000원
  • 판매가
19,800원 (10% ↓, 2,200원 ↓)
  • 발행일
2018년 02월 27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496page/154*226*26/703g
  • ISBN
9791160401325/1160401322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11(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거대한 지정학의 역사에서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취할 것인가? 갈등과 분쟁이 변수가 아니라 상수가 된 오늘날의 혼란스러운 세계를 ‘지정학’이라는 도구로 명쾌하게 해석하는 『지정학의 포로들』. 이슬람 무장세력의 역사를 다룬 《이슬람 전사의 탄생》으로 세계질서의 본질을 날카롭게 파헤쳤던 저자가 이번에는 지정학이라는 개념을 통해 세계의 큰 흐름을 담대하게 조망한다. '한겨레' 국제 분야 선임기자로 30여 년간 국제 문제를 분석해온 저자의 내공이 총망라된 이 책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국제분쟁의 양상을 짚고 현안을 분석하는 데 완벽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인류에게 숙명적으로 주어지는 첫 조건인 지정학은 국제정세를 해석하는 데 가장 중요한 개념으로, 그 핵심은 위치와 공간이다. 저자는 국제 관계를 움직이는 모든 사건들은 이처럼 위치와 공간의 개연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정학적인 관점에서 보지 않고서는 그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이야기며 바로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지정학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국내에서 시사 현안을 말할 때 수사적 표현에만 머물던 지정학의 구체적 내용을 20세기 이후 벌어진 역사적 사건을 예시로 소개한다. 특히 20세기 이후 세계 패권 싸움의 플레이어들이던 미국, 러시아, 영국, 독일, 중국 등의 지정적 위상과 전략을 나라와 지역별로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그 나라와 지역들이 어떠한 지정적 위상에 처해왔는지, 그 조건에서 어떤 전략들을 추구했는지, 이후 역사는 어떻게 전개되었는지를 역사적 흐름에 따라 살펴보고 맥락을 짚는다.
  • 세계의 패권 싸움은 지정학의 문제다 북핵과 미중 대립, IS 테러, 남중국해… 이 모든 것은 지정학의 문제다! 국제이슈의 맥을 짚는다. 세계정세의 판이 보인다. 현대 지정학의 핵심과 실제 총망라 열강의 각축장 한반도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가. G2 시대, 미국과 중국이 충돌하는 근본 원인은 무엇인가. 세계 패권국가들의 지정학적 위상과 전략은 무엇인가. 미국·러시아·영국·독일·중국… 더 넓고 더 좋은 영토를 둘러싼 열강의 전략게임. 세계지도를 뒤바꾼 패권쟁탈의 역사. 1. 국제정세의 판이 한눈에 보인다 국내 저서 최초, 본격 지정학 교양서 지구상의 모든 나라들이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 오늘날, 국제 뉴스와 이슈들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개인의 비전도 국가의 전략도 생각할 수 없다. 브렉시트와 유럽의 분열, 이슬람국가(IS)의 전지구적 테러,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무엇보다 북핵과 사드를 둘러싼 한반도의 팽팽한 긴장 상황에 대해서 우리는 얼마만큼 이해하고 있는가. 이 책 《지정학의 포로들》은 갈등과 분쟁이 변수가 아니라 상수가 된 오늘날의 혼란스러운 세계를 ‘지정학’이라는 도구로 명쾌하게 해석한다. 저자 정의길은 국내에서 이슬람 무장세력의 역사를 다룬 유일무이한 저서 《이슬람 전사의 탄생》으로 세계질서의 본질을 날카롭게 파헤치며 국제 문제에 관한 한 독보적 저자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도 이 책 《지정학의 포로들》에서 국내 저서로는 최초로 ‘지정학’이라는 개념을 통해 세계의 큰 흐름을 담대하게 조망한다. 〈한겨레〉 국제 분야 선임기자로 30여 년간 국제 문제를 분석해온 저자의 내공이 총망라된 저서로, 끊임없이 이어지는 국제분쟁의 양상을 짚고 현안을 분석하는 데 완벽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2. 어떻게 세계를 읽을 것인가 국제정세를 해석하는 핵심 도구, 지정학 ‘지정학’은 국제정세를 해석하는 데 가장 중요한 개념으로, 그 핵심은 위치와 공간이다. 지정학은 인류에게 숙명적으로 주어지는 첫 조건으로서 위치와 공간의 중요성을 설파한다. 인간은 자신이 서 있는 위치와 공간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인류의 역사는 그 위치와 공간에 대해 인류가 대응한 결과이다. 특히 영토를 확보해 세력을 확장하려는 국가 간의 치열한 경쟁은 위치와 공간에서 출발한다. 즉, 국가의 행태는 그 국가가 어디에 위치했느냐에 뿌리를 둔다. “유럽 한가운데 위치했으나 바다로의 진출이 막혀 있는 독일은 지정학적 이점과 제약을 동시에 안고 있다. 유럽 대륙 내에서 동서로 팽창하기 유리한 조건을 가졌으면서도, 자신을 포위한 주변 국가들의 집중 견제 대상이 됐다. 독일의 팽창에는 주변국의 견제라는 지정적 선택이 뒤따랐다. 유럽의 다른 민족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인구와 잠재적 국력을 가진 독일의 위상은 유럽에서 평화와 전쟁을 결정하는 요인이었다.” (47쪽) 국제 관계를 움직이는 모든 사건들은 이처럼 위치와 공간의 개연성을 가지고 있어서, 지정학적인 관점에서 보지 않고서는 그 본질을 이해하기가 불가능하다. 바로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지정학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이다. 3. 지정학으로 살펴보는 종횡무진 근현대사 세계지도를 뒤바꾼 패권 쟁탈의 역사 이 책은 국내에서 시사 현안을 말할 때 수사적 표현에만 머물던 지정학의 구체적 내용을 20세기 이후 벌어진 역사적 사건을 예시로 소개한다. 특히 20세기 이후 세계 패권 싸움의 플레이어들이던 미국, 러시아, 영국, 독일, 중국 등의 지정적 위상과 전략을 나라와 지역별로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그 나라와 지역들이 어떠한 지정적 위상에 처해왔는지, 그 조건에서...
  • 프롤로그|해양세력과 대륙세력의 충돌점, 한반도의 현실주의를 위해 01 유럽의 지정학과 1차 그레이트 게임 1 유럽, 서방 해양세력을 탄생시키다 2 유럽의 세력균형이 만든 영국·독일·프랑스의 지정학 3 팽창주의 지정학의 포로 러시아 4 러시아, 그레이트 게임을 점화하다 5 매킨더, 서방 지정학의 설계자 02 ‘독일 딜레마’의 지정학과 세계대전 6 ‘독일 딜레마’의 지정학이 세계대전을 비화하다 7 독일을 지정적으로 강화한 베르사유 체제의 역설 8 스탈린의 소련이 히틀러의 독일을 붕괴시키다 03 미국과 소련, 새로운 해양세력과 대륙세력의 등장 9 미국, 초유의 해양세력 10 영국에서 미국으로, 패권의 이동 11 러시아의 지정학과 소련제국의 탄생 04 냉전, 미국과 소련의 2차 그레이트 게임 12 냉전의 시작과 봉쇄정책 13 미국의 봉쇄와 소련의 봉쇄 뛰어넘기 14 미국과 중국, 협력과 데탕트 15 소련, 붕괴의 씨앗을 뿌리다 16 냉전 구도를 허문 3대 지정학적 사건 17 서방, 소련을 옥죄다 18 소련제국의 붕괴 05 중국의 지정학과 3차 그레이트 게임 19 정화의 원정이 말하는 중국의 지정학 20 중원·변경·연안, 중국의 3대 지정 전략 과제 21 대륙의 패권을 쥐려는...
  • 현실 세계에서 모든 국가들은 결코 배타적 주권을 행사하지 못하고, 결코 대등한 지위를 향유하지도 못한다. 하지만 베스트팔렌 시스템은 각 국가의 배타적 주권, 대등한 지위를 갖는 국가들로 구성된 국제사회를 상정했다. 그 구현이 국제 질서의 명분이 됐다. 각 국가와 세력의 공존과 다원성을 전제로 했기에, 이를 붕괴시킬 수 있는 압도적 힘을 갖는 세력이나 국가의 출현을 막는 기제가 작동하기 시작했다. 세력균형의 질서이다. (37쪽) 러시아의 팽창에서 예카테리나 대제의 가장 큰 역할은 가장 큰 안보 이해 지역인 우크라이나와 폴란드의 정복과 분할이다. 예카테리나 대제는 우크라이나 서부 지역을 병합한 데 이어, 약화된 폴란드를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와 함께 1772년, 1793년, 1795년 세 차례에 걸쳐 분할하며 나눠가졌다. 폴란드 분할 과정에서 러시아는 현재의 벨라루스인 벨로러시아(백러시아), 발트해 연안의 리투아니아를 손에 넣었다. 이 분할을 통해 폴란드는 그 후 120년 동안 지도에서 사라졌다. 폴란드는 강대국 사이에 끼여 그 운명이 결정되는 약소국의 대명사가 됐다. (70~71쪽) 체첸의 전투성은 지형의 산물이다. 바위로 구성된 거친 산악 토양에서 양과 염소를 유목하는 체첸 민족은 들짐승들에 맞서 무장했다. 캅카스 북쪽 기슭에 자리한 까닭에 캅카스를 통과하는 대상들의 길 안내자이자 약탈자이기도 했다. 체첸 민족은 이슬람 종파에서 온건한 수피 이슬람교도였지만, 자신들의 땅을 기독정교도인 러시아 침략자들에게서 지키는 데는 극렬한 민족주의자였다. 러시아와 체첸의 첫 본격적 전쟁은 1785년 체첸의 이슬람 지도자 셰이크 만수르가 주도한 봉기로 촉발됐다. 이 지역에서 러시아의 철도 부설이 캅카스 통상로와 관련한 체첸의 핵심적 경제 이익을 해칠 것이라고 봤기 때문이다. 러시아는 만수르의 고향 등을 불지르는 특유의 초토화 전술로, 체첸은 산악 지형을 이용한 게릴라전으로 맞섰다. 지도자 만수르가 체포될 때까지 6년간 계속된 항쟁은 지금까지 계속되는 체첸 분쟁의 원형이자 시작이 됐다. (71쪽) 프랑수아 미테랑 프랑스 대통령은 1990년 1월 20일 대처와 만나 독일 통일은 독일이 히틀러 시대보다도 더 큰 영향력을 유럽에서 가지게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미테랑은 독일 통일이 멈출 수 없는 대세라고 인식했다. 그는 임박한 독일 통일의 조건을 강구하는 데 집중했다. 통일 독일을 유럽통합 틀 속에 가둬서 제어하자는 것이었다. 독일 통일 뒤 유럽연합이 단일통화 유로를 채택하며 유럽통합을 가속화한 데는 이런 배경이 있었다. (367~368쪽) 마오쩌둥이 닦아놓은 반소 미-중 연대라는 지정 전략의 대변화는 마오쩌둥 사후 권력을 쟁취한 덩샤오핑이라는 새로운 해방파에 의해 계승되어 발전됐다. 덩샤오핑은 미- 중 수교를 통해 동남 방면에 대한 미국의 봉쇄를 풀고, 해금을 철폐하는 개혁개방 정책을 추진했다. 송대 이후 중국 경제의 중심이던 동남 연안지대의 잠재력을 부활시키는 정책이기도 했다. 이는 동남 연안지대에 외자와 기술을 도입해 경제를 먼저 발전시켜 중국 전체에 퍼지게 한다는 ‘선부론(先富論)’으로 구체화됐다. 덩샤오핑의 선부론은 중국의 성공적인 개혁개방 및 경제발전을 이끌었다. 더 나아가 중국을 미국과 어깨를 겨누는 G2의 일원으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이는 미국과 중국이 유라시아 대륙의 패권을 다투는 새로운 그레이트 게임, 제3차 그레이트 게임이라는 새로운 지정적 도전을 중국에 야기하고 있다. (402쪽) 중국 입장에서는 북한의 전략적 가치가, 미국이 한국에서 찾는 전략적 가치보다 더 크다. 북한 지역이 ...
  • 정의길 [저]
  • 전체 2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굿 hahmc*** 2022/01/26 평점 추천 0
믿고거르는 한걸레 yangn*** 2019/08/20 평점 추천 0
지구의 패권을 둘러싼 그레이트게임을 지정학적인 관점에서 풀었다고 보는 것이 맞겠죠. 신선한 시각이다. 한반도의 운명을 개척할 길을 찾을 수 있으면 좋으련만.... ryu0*** 2018/03/08 평점 추천 0
지금의 분단체제를 해결하는 것은 결코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새삼 느꼈다. empty9*** 2021/02/04 평점 추천 0
1 | [total 1/1]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