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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 삼국지: 위서 2 
정사 삼국지1 ㅣ 진수, 김원중 ㅣ 휴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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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0원 (10% ↓, 3,000원 ↓)
  • 발행일
2018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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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page/148*218*39/885g
  • ISBN
9791160801224/11608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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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 삼국지: 위서 2     27,000원 (10%↓)
정사 삼국지: 위서 1     27,000원 (10%↓)
정사 삼국지: 오서     27,000원 (10%↓)
  • 상세정보
  • 조조, 유비, 손권, 제갈량 … 난세를 살았던 수많은 영웅의 진면목을 보다! 우리가 흔히 《삼국지三國志》라고 부르는 것은 나관중羅貫中의 소설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이다. 원래 《삼국지》는 진수陳壽가 편찬한 것으로, 중국의 위ㆍ촉ㆍ오 삼국의 정사正史이다. 《삼국지연의》는 《정사 삼국지》를 바탕으로 한 소설일 뿐이므로 이 둘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정사 삼국지》는 단순한 역사의 기록이 아니라 ‘난세亂世’라고 불린 후한 말의 혼란스러운 사회상을 시작으로 삼국정립, 후한에서 위魏로의 정권 이양, 촉蜀의 멸망, 위魏에서 진晉으로의 정권 이양, 오吳의 멸망까지를 아우르는 한 시대의 총화總和이며, 그런 까닭에 사마천司馬遷의 《사기史記》나 반고班固의 《한서漢書》와 함께 중국 고대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역사서로 꼽히고 있다. 소설을 뛰어넘는 진짜 역사의 감동! 동양고전 번역의 대가, 김원중 교수가 국내 최초로 옮긴 진수陳壽의 정사正史 삼국지! 진수는 기전체 형식에 따라 삼국의 역사를 서술하려 했으나 위, 촉, 오 삼국의 군주가 저마다 황제라고 일컫는 상황에 직면하자 세 나라 중에서 어느 나라에 정통성을 부여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위나라를 정통으로 삼는다. 그 까닭은 진수가 벼슬을 한 나라가 진晉나라였는데, 진나라의 전신이 위나라였기 때문이라고 추정된다. ‘정사 삼국지’의 매력 중에 한 가지는 남북조시대 송宋나라의 배송지가 ‘정사 삼국지’의 내용과 서술이 너무 간략한 것이 안타까워 주석을 달았는데, 이것이 지금까지 후대에 내려오는 ‘정사 삼국지’의 가장 대중적인 판본이라고 할 수 있다. 역자는 방대한 분량의 배송지의 주 가운데 독자들이 꼭 같이 읽을 만한 내용들을 선별해 함께 번역하여 주석으로 엮었다. 이 책은 사마천의 《사기》를 개인으로는 세계 최초로 완역해, 국내 동양고전 번역의 일인자로 평가받는 단국대학교 한문교육과의 김원중 교수가 펴냈던 《정사 삼국지》를 다시 처음부터 꼼꼼히 살펴, 번역과 주석을 다듬어 다시 펴낸 개정판이다.
  • ‘정사 삼국지’ 원서 65권 중에서 거의 절반인 30권의 방대한 분량이 바로 ‘위서’이고, 이 위서의 주인공은 조조이다. 환관의 자손으로 비주류의 설움을 딛고 일어선 영웅이었던 조조는 참혹한 후한의 상황을 목격하고 백성에게 희망을 주고자 했으며, 스스로 제위에 오르지 않고 때를 기다렸다가 아들 조비가 위나라를 창업하게 할 정도의 절제력도 있었다. 당시 조조의 위나라가 14개 주 가운데 10개 주를 장악하고 있었으며, 오나라가 3개 주, 촉나라가 1개 주를 차지하고 있었으니 당시 위나라의 위세를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조조가 이처럼 성공할 수 있었던 까닭은 우선 인재 등용 방식에서 찾을 수 있다. 조조는 인물을 등용할 때 ‘재능 있는 자만 추천된다.’는 논리를 내세워 덕망보다는 능력 위주로 인재를 발탁하였다. 심지어 형수와 사통했다거나 뇌물을 받은 자라도 능력만 있으면 따지지 않고 기용하였다. 이러한 용인술이 조조가 천하를 제패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위서에서 가장 자주 언급되는 ‘관도 전투’는 당시 가장 세력이 컸던 원소와 벌였던 전투이다. 이 전투에서 승리한 조조는 파죽지세로 원소의 근거지를 함락하고 나아가 중원을 장악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조조는 둔전제를 널리 시행했는데, 이로 인해 전란으로 파괴된 농업을 회복하는 데 상당한 기여를 하였다. 또한 밖으로는 요동을 정벌하여 요동의 실력자인 공손연을 멸하고, 고구려와 만주, 부여를 정복했다. 220년, 조조는 66세의 나이로 붕어하고, 큰아들 조비가 제위를 이어받아 위나라를 창건한다. 그러나 위나라는 권신 사마의의 농락으로 점차 몰락의 길을 걷게 된다. 위나라는 사마의의 손자 사마염의 손에 넘어가면서 220년부터 265년에 이르는 46년 역사를 마감하게 된다.
  • 2권 차례 위나라 가계도 4 일러두기 18 16_임소두정창전任蘇杜鄭倉傳 황무지를 개간하여 식량 창고를 가득 채우다_임준전任峻傳 20 절개가 있어 한나라를 위해 울고, 강직하여 조비에게 직언하다_소칙전 蘇則傳 23 은혜로써 하동 백성을 어루만지다_두기전杜畿傳 29 권농책으로 난리에 지친 백성을 구휼하다_정혼전鄭渾傳 55 호족을 억누르고 가난한 자를 구한 돈황 태수_창자전倉慈傳 60 17_장악우장서전張樂于張徐傳 합비 전투에서 병사 8백 명으로 오나라 10만 대군을 물리치다_장료전 張遼傳 64 용맹으로 이름을 떨친 조조의 선봉장_낙진전樂進傳 73 관우에게 항복하여 평생 쌓은 명예와 위엄을 잃다_우금전于禁傳 76 임기응변에 능해 제갈량의 북벌을 가로막다_장합전張?傳 82 관우의 열 겹 포위망을 뚫고 조인을 구하다_서황전徐晃傳 89 18_이이장문여허전이방염전二李臧文呂許典二龐閻傳 유학을 숭상하고 공을 다투지 않다_이전전李典傳 98 원소의 사자를 목 베고 관도 전투에서 공을 세우다_이통전李通傳 102 여포에게서 조조에게 귀의하여 청주를 평정하다_장패전臧?傳 106 강하에서 손권의 5만 대군을 물리치다_문빙전文聘傳 111 정...
  • 진수 [저]
  • 김원중 [저]
  • 충북 보은에서 출생하여 조부로부터 한학을 익혔고, 성균관대 중문과에서 중국고전문학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국 대만 중앙연구원 대만 중앙연구원과 중국 문철연구소 방문학자 및 대만사범대학교 국문연구소 방문교수, 건양대학교 중문과 교수, 대통령 직속 인문정신문화특별위원, 한국학진흥사업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한문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중국문화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동양의 고전을 우리 시대의 보편적 언어로 섬세히 복원하는 작업에 매진하여, 고전 한문의 응축미를 담아내면서도 아름다운 우리말의 결을 살려 원전의 품격을 잃지 않는 번역으로 정평 나 있다. 교수신문 선정 최고번역서 '사기열전'을 비롯해 '사기본기'와 '사기세가'를 우리말로 옮겼으며, 2011년 '사기 표, 서' 출간을 하여 사기 전체를 2011년 완역하였다. 2002년 '삼국유사'가 MBC '느낌표' 선정도서가 되어 고전 읽기 붐을 일으켰던 그는 '정사 삼국지', '한비자', '정관정요', '당시', '송시', '염철론' 등 굵직한 고전 원전 번역을 통해 고전의 한국화, 현대화에 기여해 왔다. 또한 '허사대사전', '중국문화사', '중국문학이론의 세계', '중국문화의 이해', '혼인의 문화사' 등의 단행본을 저술하고 35편 이상의 논문을 전문학술지에 발표했다. 최근에는 '사기'를 현대인의 경영철학으로 읽어낸 '2천년의 강의-사마천 생각경영법', '통찰력사전-사마천의 생각수첩' 등을 펴내는 등 고전을 인문학적으로 재해석하고 고전 속의 인물군상을 현대적인 시각에서 재조명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에 칼럼 연재를 비롯해 한경아카데미, 문화체육관광부, 금호그룹, 인간개발연구원, KBS, 육군본부, 한양대, 원광대, 제주대 등에서 CEO와 오피니언 리더를 대상으로 고전을 통한 인문 경영을 강의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0년 제1회 건양 학술우수연구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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