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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스완 : 위험 가득한 세상에서 안전하게 살아남기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차익종 ㅣ 동녘사이언스 ㅣ The Black Swan: The Impact of the Highly Improb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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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30일/ 개정증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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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page/153*226*36/92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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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88990247674/8990247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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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스트리트에 출현한 검은 백조! 흑백논리에 젖은 월가의 허상을 통렬히 비판! 이 책은 현재 전 세계 금융 위기의 진원지인 월스트리트의 허상을 통렬히 파헤쳤다. 백조는 흰색이라는 일반적 논리를 깬 검은 백조 발견 이야기에서 착안되었다. 검은 백조는 매우 개연성이 희박한 사건이며, 엄청난 충격을 동반한다. 현실로 나타나면 뒤늦게 설명을 시도하여 검은 백조가 설명 가능하고 예견 가능했던 일인 것처럼 여기게 만든다. 구글의 성공, 911테러 등이 대표적인 검은 백조다. 저자는 이런 내용과 함께 종교의 발생부터 개인의 삶까지 우리 세계의 모든 영역에 검은 백조가 잠복해 있다는 것을 밝힌다. 이전에는 미미한 영향을 미쳤던 것들이 이제는 큰 충격을 몰고 온다고 주장하며, 오늘날 더욱 자주 출몰하는 검은 백조 현상을 심각하게 소개한다. 무작위성에 대해 우리 인간이 가지고 있는 맹목성을 살펴본다. 그리고 검은 백조가 출현하기 전까지 이를 감지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느닷없이 검은 백조가 출현하는 극단의 왕국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또한 검은 백조와 공존하고 이익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을 간결하게 제시한다.
  • “열 개의 도서관에 꽂힌 모든 책들을 합친 것보다 이 한 권의 책 속에 현실세계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가 들어있다.” - 《미래를 경영하라》의 저자 톰 피터스 《블랙 스완》 10주년 기념 최신 개정증보판 출간! 《블랙 스완》은 2007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전 세계 27개 언어로 번역되어 200만 부가 넘게 판매된 밀리언셀러다. 국내에서도 2008년 초판이 출간된 이후 20쇄 이상 증쇄를 거듭하며 많은 독자들의 선택을 받아다. 이런 《블랙 스완》이 출간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단장되어 나왔다. 최신 개정판에서는 《블랙 스완에 대비하라(2011)》를 《블랙 스완》 뒤에 <후기>로 덧붙였다. 두 권이었던 책을 한 권으로 엮어,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블랙 스완에 대비하라》는 탈레브가 《블랙 스완》이 출간되고 3년이 지난 후에 집필한 일종의 <후기>라고 할 수 있다. 탈레브는 이 후기에서 위험으로 가득한 세계를 살아가기 위한 유일한 해결책은 블랙 스완에 ‘강인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는 두 번째 깨달음을 전한다. 독자는 <1부 ~ 4부>를 통해 ‘블랙 스완’이 어떤 현상인지 이해하고, 우리가 얼마나 많은 위험에 둘러싸여 살아가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다. <후기 ? 강인성과 허약성에 대한, 더 심오한 철학적이고 경험주의적인 성찰>에서는 블랙 스완에 강인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지침을 배울 수 있다. 2008년 세계 경제를 뒤흔든 미국발 금융위기를 예측해 ‘월가의 새로운 현자’로 등장한 탈레브의 통렬한 지혜는 불확실성과 무작위성으로 점철되어 있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며, 위험을 안전하게 건너는 데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위험이 끝나지 않은 한, 블랙 스완은 계속 이야기되어야 한다! 2008년 세계 금융 위기가 휩쓴 지 10년이 지난 지금, 블랙 스완은 이제 우리와 상관없는 이야기일까? 과연 다음에 일어날 블랙 스완은 무엇일까?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가 경고하는 또 하나의 블랙 스완은 ‘기후 변화’다. 기후 변화는 검은 백조라기보다 하얀 백조로 느껴질 정도로 특별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실제로 탈레브가 2017년 성명서를 통해 기후 변화의 불확실성을 강조하며 철저히 대처할 것을 촉구했을 때, 한 전문가는 기후 변화는 ‘하얀’ 백조이며 인간이 기후를 변화시키고 있다는 증거는 없다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탈레브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사건들이 기후 변화 때문에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는 몇 년 사이에 미세 먼지, 전례 없는 폭염 등이 심각한 문제로 떠올랐다. 기후 변화에 따라 지진 등의 자연 재해가 늘어나고 있다고 보는 학자도 있다. 적절한 대응책을 지금부터 세우지 않으면 어떤 블랙 스완이 우리를 급습할지 모른다. 탈레브는 “우리에게는 단 하나의 행성밖에 없다”고 말하며, 다음에 올 블랙 스완은 우리에게 회복할 기회를 주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경고한다. 탈레브는 우리 인생 자체가 이례적인 사건이라고 말했다. 블랙 스완이 하나의 경제적인 위기에 불과했을 것이라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언제나 도사리는 위험이 모두 블랙 스완이다.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위험과 함께 살아가는 한, 블랙 스완은 계속 이야기되어야 하는 중요한 개념이다. 기후 변화가 뻔한 이야기이며,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있다고 생각된다면 한번 돌아봐야 할지 모른다. 자신이 검은 백조는 감히 생각조차 못 했던 구세계 사람은 아닌지 말이다. 기후 변화가 가져올 위험을 제대로 예측하고 ...
  • 옮긴이의 글 월가의 이단자, 월가의 새로운 현자가 되다 프롤로그 새의 깃털이 주는 교훈 또 다른 배은망덕 인생 자체가 매우 이례적인 사건 플라톤과 헛똑똑이 공허한 이론은 피할 것 출발점 1부 움베르토 에코의 반서재 1장 한 경험론적 회의주의자의 도제 시절 검은 백조의 해부 역사와 삼중의 불투명성 끼리끼리 3.3kg 살찐 이후 2장 예브게니아의 검은 백조 3장 투기꾼과 창녀 최선(혹은 최악)의 충고 규모가변성에 주목하라 규모가변성과 세계화 평범의 왕국으로의 여행 4장 천하루째 날에 살아 있기 칠면조의 교훈 검은 백조 문제의 간략한 역사 5장 확인 편향의 오류 부정적 경험주의 6장 이야기 짓기의 오류 내가 원인 찾기를 거부하는 원인에 대하여 좌우 반구 분리증이 말해 주는 것들 좀 오래된 것들의 기억 정밀하고 세세한 분석이 만능인가 직감과 검은 백조 지름길 7장 희망의 대기실에서 살다 동료 평가, 그 잔혹한 세계 타타르 사막 8장 자코모 카사노바의 기막힌 행운: 말 없는 증거의 문제 기도했는데도 물에 빠져 죽은 사람들 문자의 무덤 생쥐 헬스클럽 보는 것과 보지 않는 것 뻔뻔스...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저]
  • 나심 니콜라스 탈렙은 불확실성 문제를 여러 분야에 걸쳐 연구하는 문학평론가 겸 계량 트레이더. 워튼 스쿨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파리 도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뉴욕과 런던, 시카고에서 계량 트레이더로 활동하며 철학, 수학, 금융, 사회과학 등의 다양한 분야를 연구했다. 그가 처음 《행운에 속지 마라》를 세상에 내놓았을 때, 사람들은 ‘세상사의 대부분은 운에 좌우된다’라는 그의 견해에 주목하지 않았다. 그러나 2008년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 이후, 일약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경제학자로 떠올랐다. 2009년에는 경제지 〈포브스〉 발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 전문가’로 선정되었으며, 저서로는 《블랙 스완》이 있다.
  • 차익종 [저]
  •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국어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최후의 교수들》《블랙스완》《필링 굿》《아주 특별한 책들의 이력서》《알리, 아메리카를 쏘다》등이 있다.
  • 전체 1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ㄲㄱ fbf1*** 2021/10/13 평점 추천 0
굿상품 배송 모두 만족합니다 je7wo*** 2018/09/04 평점 추천 0
만족합니다. cho88*** 2019/09/14 평점 추천 0
명작입니다 zzang*** 2021/10/02 평점 추천 0
배송빨라좋았습니다 awarenes*** 2020/05/19 평점 추천 0
배송이빨라요 pangg*** 2020/08/13 평점 추천 0
보통사람들, 비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두 꼭 읽어야할 책. jae3*** 2018/10/21 평점 추천 0
빠른배송감사합니다 gjwjq2*** 2019/12/26 평점 추천 0
스바라시 pakjiyoo*** 2021/10/17 평점 추천 0
아직 읽진 않았지만 기대되네요 ssssun0*** 2020/01/19 평점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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