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어서 와, 마케팅은 처음이지? : 한국외대 입학처장의 명쾌한 경영학 수업
사고뭉치 (탐)1 ㅣ 박지혜 ㅣ 탐
  • 정가
15,000원
  • 판매가
13,500원 (10% ↓, 1,500원 ↓)
  • 발행일
2018년 06월 01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263page/150*211*18/440g
  • ISBN
9788964963760/8964963768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6/28(화)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시리즈 도서
사고뭉치 (탐)(총9건)
동물들의 짝짓기 도감 : 춤추고, 노래하고, 속이고, 싸우는 동물들의 유혹법     13,500원 (10%↓)
데이터로 과학하기 : 4차 산업혁명, 준비됐니?     12,600원 (10%↓)
과학, 사춘기를 부탁해     10,800원 (10%↓)
어서 와, 마케팅은 처음이지? : 한국외대 입학처장의 명쾌한 경영학 수업     13,500원 (10%↓)
한입에 꿀꺽! 뉴스 속 세계사 : 신문 보면서 맛있게 역사 공부하기     12,600원 (10%↓)
  • 상세정보
  • 이 책은 경영학 및 마케팅 진로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전문적이고 실제적인 해법을 주기 위해 쓰였다. 저자 박지혜는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장이자 경영대학 교수로서 마케팅을 강의하며, ‘한국마케팅학회 마케팅연구 최우수논문상(2017)’, ‘한국외국어대학교 우수강의상(2015)’ 등을 수상한 명실상부 마케팅 이론 전문가이다. 저자는 고등학생들에게 직접 진로 지도를 하거나 입학 면접 심사를 하면서, 마케팅을 전공하겠다는 학생들조차도 마케팅을 잘못 이해하고 있거나 거의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희망 전공에 대해 제대로 알 기회조차 없이 전공과 취업 진로를 결정하는 것이 안타까웠다. 그래서 경영학 및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대학생에게 도움이 될 ‘실전 마케팅’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은 경영학 안의 작은 학문 영역인 마케팅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이것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지 따져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광고도 아니고 사기도 아니야, 마케팅은 통합 학문이야! 저자가 학생들에게 “왜 마케팅을 공부하고 싶나요?”라고 물으면, 많은 학생들이 “광고가 좋아서요.”, “광고를 만들고 싶어서요.”라고 대답한다고 한다. 이건 학생들뿐 아니라 일반인들의 인식이기도 하다. 마케팅은 많은 경우 그저 광고로 치환되거나, 심지어는 “그거 그냥 사기 아니야?”라는 모함을 받기도 한다. 이 책은 “광고도 아니고 사기도 아닌 그것”, 마케팅의 정체를 A부터 Z까지 철저히 파헤친다. 마케팅은 기업의 상품 기획 및 관리, 가격 설정, 유통망, 소비자 소통까지 기획하고 관리하는 그야말로 총체적인 영역이다. 그중에서 ‘광고’는 오히려 마케팅에서도 소위 ‘가성비가 떨어지는’ 가장 비효율적인 활동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더욱이 최근에는 큰 비용을 들인 대중 광고에 의존한 마케팅을 ‘바보 마케팅(Silly Marketing)’이라고 부르기까지 한다. 제품이나 서비스 그 자체로 소비자와 소통하는 ‘스마트 마케팅’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마케팅의 본질을 이해해야만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은 심리학, 사회학, 통계학 등 다양한 학문을 통합적으로 활용하여 사고하는 사회과학으로서의 ‘마케팅’의 다채로운 맛을 보여주며, 마케팅의 본질을 꿰뚫어 기업과 소비자가 윈윈할 수 있는 전략을 설계하도록 이끈다. 이 책을 통해 멋진 마케팅 전문가의 꿈에 첫발을 딛게 된 것을 환영한다. 광고도 사기도 아니라면 마케팅은 대체 무엇인가에서부터 시작하여, 타깃팅과 포지셔닝, 제품 전략, 브랜드 전략, 가격 전략, 리테일링 전략, 커뮤니케이션 전략까지 꼼꼼히 살펴본다. 저자가 대학 강단에서는 물론, 유수 기업에 초청받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강의해온 내용들을 담되, 청소년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도록 흥미로운 사례 중심으로 구성했다. 풍부한 실전 사례로 지루할 틈이 없어! 녹색채소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야심차게 등장한 초록 케첩의 운명은? 최첨단 시대에 맞춰 스마트폰 사진을 바로 출력해주는 ‘포켓포토’ 기기는 왜 대박이 나지 않았을까? 흡연자는 언제 어디서든 자기 입맛에 맞는 하나의 담배 브랜드만 고집할까? 손 세정제를 많이 팔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옷가게에서 실시간으로 많이 팔리는 제품을 알 수는 없을까? 금방 느끼해지는 오레오를 한 번에 여러 개씩 사게 하는 방법은? 어린아이들에게 선크림 판매량을 늘릴 수는 없을까? ‘야쿠르트 아줌마’의 라이벌은 누구일까? 페인트를 구매하는 여성이 많아지면 페인트통 디자인이 어떻게 바뀔까? ‘바비 인형’은 처음부터 여자 어린이를 위한 베스트 선물이었을까? ‘얼려 먹는 세븐’은 요거트 매대에 놔야 할까, 아이스크림 냉동고에 놔야 할까? ‘몽쉘 통통’이 그냥 ‘몽쉘’이 된 까닭은? 4,900원과 5,000원의 차이는 정말 100원일까? 내가 실제로 즐긴 만큼만 공연비를 낼 수는 없을까? 맥도날드 메뉴판과 맘스터치 메뉴판에 숨겨진 비밀은? 매장에 들어가면, 미리 사려던 제품 말고 다른 제품을 사 오게 되는 까닭은? 옷가게가 깜깜해야 장사가 잘된다고? 이렇게 꼬리를 물고 풍성하게 이어지는 국내외 실제 제품과 전략 사례들을 신나게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마케팅이라는 심오하고 매력적인 분야의 큰 지도를 그릴 수 있다.
  • 마케팅으로 들어가는 문 앞에서 …… 4 1 광고도 아니고 사기도 아닌 그것의 정체는? - 마케팅의 정의 마케팅이 광고라고? 13 | 마케팅이 사기라고? 22 | 그렇다면 마케팅이 도대체 뭔데? 25 | 마케팅 활동이 벌어지는 시장이란 무엇일까? 27 2 귀하신 ‘고객님~’ 정체를 밝혀라! - 소비자 분석 소비자 vs. 고객의 차이부터 알고 시작하자! 33 | 의사 결정 과정 역할에 따라 소비자 구분하기 37 | 소비자들의 ‘심각한’ 결핍이란? 40 | 하루에도 수십 번 변하는 소비자의 상태 46 | 소비자는 거짓말쟁이? 51 | 좋아,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55 | 구매를 결정하기까지 ‘과정’을 이해하라! 61 3 진짜 ‘적’은 어디 숨어 있을지 몰라 - 경쟁자 분석 전문가가 아니라 소비자의 눈으로 79 | 경쟁자는 의외의 곳에 있다 86 | 우리 기업이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92 4 좋아, 너로 정했다! - 세분화와 타깃팅 우선순위를 정하자 97 | 타깃팅은 창의적으로 100 | 타깃은 움직이는 거야! 102 5 구매의 이유를 알려 줘! - 포지셔닝 전략 몸단장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인형 ‘바비’ 107 | 포지셔닝 맵은 제발 그만! 113 | 포지셔닝 전략의 조건 115 | 적을수록 큰 힘...
  • 경영학과만 하더라도 마케팅, 인사조직, 회계, 재무, 국제경영, 경영정보시스템 등으로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세부 전공 영역이 매우 독립적이기 때문에 어떠한 전공에 집중하여 4년의 대학 생활을 했는가에 따라 졸업 후 갖게 되는 직업군이 달라집니다. 게다가 현재 다양한 전공이나 영역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도서도 많지 않습니다. 그 전공 영역을 가장 잘 안다고 하는 대학교수들은 주로 성인들을 위한 저서를 집필하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우리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은 어디서 어떻게 자신의 진로에 대한 정보를 알아낼 수 있을까요? - p.6 광고는 기업 입장에서는 결국 돈을 얼마나 쓰는가의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광고를 통해서 점포의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것은, 좋은 광고 기획사와 일하고 돈을 많이 들이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돈을 많이 쓰지 않고도 소비자들이 가고 싶어 하는 점포로 만드는 방법은 오로지 상품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은 이미 만들어진 제품을 광고하거나 그럴싸하게 포장해서 판매하는 활동이 아닙니다. 마케팅의 핵심은 상품 기획입니다. - p.20 사실 두 개의 세탁기를 하나로 합한 세탁기는 LG전자가 먼저 만들었습니다.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LG전자보다 한발 늦게 유사한 세탁기를 내놓게 된 셈인데요. LG전자와 똑같은 제품을 만들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가 어렵기 때문에, LG전자의 트윈워시 세탁기보다 더 우월한 문제 해결 방법을 찾게 됩니다. 트윈워시의 경우, 큰 세탁기가 위에 있고 작은 세탁기가 아래에 있는 형태인데요. 주부들이 아래쪽에 위치한 작은 세탁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허리를 깊숙이 숙여야 합니다. 평소에도 허리를 구부리고 집안일을 해야 하는 주부들에게 매우 힘든 일이지요. 그래서 삼성전자는 작은 세탁기를 큰 세탁기 위에 두기로 합니다. 즉, 허리를 구부리지 않고도 두 개의 세탁기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말이지요. 삼성전자의 플렉스워시 세탁기 광고는 허리를 굽히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p.121 몇 년 전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 인기를 누렸던 노스페이스도 이제는 관심 밖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소비자들은 상징적인 의미보다는 실제 체감할 수 있는 기능 중심으로 브랜드를 선택하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얻을 수 있는 경험과 내가 지불해야 하는 비용을 꼼꼼히 비교해 브랜드를 선택합니다. 그러다 보니 최근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브랜드명이 드러나지 않는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늘고 있습니다. - p.166 미국에 레인 브라이언트라는 의류 브랜드가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는 매우 생소한 브랜드이겠지요. 이 의류 브랜드 광고를 보면 우리가 이제까지 접해 왔던 패션 광고에 등장하는 모델들과는 좀 차이가 있습니다. 적어도 엑스라지(XL) 이상을 입는 큰 체형의 모델들이거든요. 그뿐만이 아닙니다. 실제 레인 브라이언트 매장에 방문하면 대부분 점원들은 상당히 큰 체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패션 브랜드라고 하면 젊고 마른 모델과 점원을 내세울 것이라고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이곳에서 그런 점원을 활용하면 절대 옷이 많이 팔리지 않습니다. - p.241
  • 박지혜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