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AI의 미래 생각하는 기계 : 인공지능 시대, 축복인가?
토비 월시, 이기동 ㅣ 프리뷰
  • 정가
17,000원
  • 판매가
15,300원 (10% ↓, 1,700원 ↓)
  • 발행일
2018년 06월 29일
  • 페이지수/크기/무게
368page/150*216*25/518g
  • ISBN
9788997201389/8997201387
  • 배송비
무료배송
  • 배송예정일
07/06(수) 배송완료예정
  • 현 보유재고
100 권 이상
  • 주문수량
  • 바로구매 북카트담기
  • 제휴몰 주문 시 고객보상, 일부 이벤트 참여 및 증정품 증정, 하루/당일 배송에서 제외되므로 참고 바랍니다.
  • 상세정보
  • AI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가 AI의 발전으로 인류가 마주할 미지의 과제에 대해 설명한다. 생각하는 기계의 탄생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최악의 경우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게 될지도 모른다. 현재 인간이 수행하는 많은 일을 기계가 대신하게 되면서 사회와 경제 전반에 큰 변화를 불러올 것이다. 생각하는 기계는 사랑을 나누는 것에서부터 전쟁수행에 이르기까지 현재 인간이 하고 있는 모든 활동을 하나 하나 밑바닥에서부터 혁명적으로 바꾸어놓을 것이다. AI의 발전은 앞으로 인류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저자는 생각하는 기계가 인류에 미칠 영향에 대해 매우 비판적인 시각으로 분석을 시도한다. ㆍ인공지능이 사람들의 일자리를 대부분 다 빼앗아 갈 것인가? ?? ㆍ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기술적 특이점’은 언제 일어날 것인가? ?? ㆍ로봇이 인간의 지능을 능가할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가? ??? ㆍ이런 미래에 대해 인류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 것인가? 저자는 잘 대비한다면 AI는 인간이 만든 마지막 발명품인 동시에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 될 것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인류에 대재앙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생각하는 기계가 등장하는 미래는 좋은 미래일까? 로봇이 지금 인간이 하는 힘들고 위험한 일을 모두 대신하게 될 것인가? 경제는 더 발전할까? 인간은 일을 덜 하는 대신 여가를 더 즐길 수 있게 될까? 할리우드 영화에서 그리는 일들이 현실로 나타날까? 미래는 더 힘든 세상이 될까? 빈익빈 부익부가 더 심해질까? 많은 사람이 일자리를 잃고, 로봇이 그 자리를 모두 차지하게 될까? 인간은 지금 스스로 자멸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 책은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썼다. 저자는 인공지능이 인류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고 나갈 것인지에 대해 예측해 보려고 한다. 이 위대한 기술의 발전이 이룰 성과를 가능한 한 현실적인 입장에서 평가한다. 아울러 AI의 미래에 대해 보다 상세히 다루려고 했다. 많은 책자와 영화 속에서 예견한 일들이 실제 현실로 나타날 것인가? 아니면 그런 일들은 공상과학이 그린 단순한 허구에 그칠 것인가?
  • AI는 인류의 삶에 뛰어든 낯선 침입자 관련 업계는 이미 이런 미래 변화로 들떠 있다. 최근 5년 동안 수십 억 달러의 벤처자금이 인공지능 개발 기업들에 쏟아져 들어갔다. 엄청난 거액이 투자되고 있다. 거대 컴퓨터 기업 IBM은 인지컴퓨팅(cognitive computing) 플랫폼 왓슨(Watson)에 10억 달러를 쏟아 붇고 있고, 자율주행 연구에 10억 달러를 투자했다. 안전하고 일반적인 용도의 인공지능 개발을 목표로 하는 오픈AI(OpenAI)에도 10억 달러의 연구자금이 모였다. 사우디 국부펀드가 투자한 소프트뱅크 비전펀드(Vision Fund)는 2015년에 출범해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1천 억 달러 규모를 집중 투자했다. 이밖에도 구글과 페이스북, 바이두(Baidu)를 비롯해 주요 기술 기업들이 인공지능 개발에 대대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면서 앞으로 생각하는 기계의 탄생에는 더 가속도가 붙을 것이다. 저자는 다소 모험적인 시도로 AI가 2050년까지 인류의 미래에 초래할 변화에 대해 다음과 같이 10가지 예측을 했다. 그 가운데는 우리가 놀랄만한 예견들도 들어 있다. 2050년, 인공지능이 만들 10大 미래변화 1: 자율주행 자동차 정착 2: 컴퓨터 가정의(家庭醫) 시대 3: 가상과 현실이 뒤섞인 하이퍼리얼 시대 4: 컴퓨터가 인간을 채용하고 해고 5: 모든 지시는 음성대화로 6: AI 범죄 유행 7: 로봇 스포츠팀 활약 8: 무인수송 보편화 9: 로봇이 뉴스를 제작하고 보도 10: 대역 로봇으로 영생의 꿈에 도전 AI의 위험성에 대비하지 않으면 재앙 못 피해 많은 전문가들이 AI와 함께 나타날 많은 위험성에 대해 경고한다. 이 위험성에 제대로 대비하지 않으면 인류의 종말이 앞당겨질 것이라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 일론 머스크(Elon Musk)는 “인공지능에 대해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인류의 존재에 가장 큰 위협이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해 보면 아마도 인공지능이 바로 그 주인공이 될 것이라는 걱정이 든다.”고 경고했다. 스티븐 호킹 박사도 생전에 ‘인공지능이 본격적으로 개발되면 인류의 종말을 촉진시킬 수 있다.’며 인공지능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했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인공지능이 우리를 여러 다양한 길로 인도해 줄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져 준다. 거기에는 좋은 길도 있고, 좋지 않은 길도 있다. 어떤 길을 택해서 나아갈지를 결정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몫이다. 인간이 기계의 손에 결정을 맡길 수 있는 분야는 많다. 저자는 설사 기계가 사람보다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분야가 있더라도 그 범위는 극히 일부분에 국한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사회 전체가 나서서 어떤 일을 기계에게 맡길지 선별하는 작업을 곧바로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기계는 인간의 삶에 뛰어 들어온 낯선 침입자이며, 우리는 인류의 삶을 윤택하게 해줄 분야에 국한시켜서 이 침입자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킬러로봇 금지운동에 앞장- KAIST에 대한 전 세계 학자들의 로봇연구협력 보이콧을 주도한 장본인 저자 토비 월시 교수는 현재 유엔을 비롯한 여러 국제기구에서 킬러로봇 금지운동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운동을 앞장서서 펼치고 있다. 2018년 4월 KAIST의 무기용 로봇 개발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KAIST에 대한 일체의 로봇연구협력을 중단하기로 결정한 해외 인공지능 연구학자들의 선언을 주도했다. 월시 교수는 이후 KAIST의 해명을 받아들여 이 보이콧을 철회했다. [책속으로 추가] 생각하는 기계를 만드는 일은 성공한다면 의심의 여지없이 우리 사...
  • 프롤로그: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인가 PART 0I: 현실이 된 AI의 꿈 Chapter 01 생각하는 기계 1. 생각을 계산할 수 있을까 2. 컴퓨터의 토대를 만든 사람들 3. 최초의 컴퓨터 4. 초기 로봇의 등장 Chapter 02 초기 AI 연구 1. 기계번역과 음성인식 2. 일반지능 로봇 3. 딥러닝과 AI 4. 무인자동차와 왓슨 5. 알파고와 이세돌 Chapter 03. 어디서부터 인공지능인가 1. 튜링 테스트 2. 튜링 테스트 보완하기 3. 생각하는 기계의 미래 PART 02: AI 연구 어디까지 왔나 Chapter 04 AI의 현주소 1. 분야별 진행상황 2. 머신러닝 3. 자동추론 4. 로봇공학 5. 컴퓨터 비전 6. 자연어 처리 7. 게임과 AI Chapter 05 AI의 한계 1. 강(强)인공지능 2. 인공일반지능 3. 로봇 행동강령 4. AI와 윤리 문제 5. 로봇 규제법 6. 기술적 특이점 Chapter 06 AI가 미칠 파장 1.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것인가 2. 사회적 파장 3. 경제적 파장 Chapter 07 AI와 일자리 충격 1. 위협받는 일자리 2. 어떤 일자리가 사라질까: A에서 Z까지 3. 어떻게 살아남을 ...
  • 프롤로그: 인공지능은 인류에게 축복인가 멀리 1950년으로 되돌아가서 이야기를 시작해 보자. 그때는 세상이 지금보다 훨씬 더 단순했다. 텔레비전은 흑백 화면이고, 비행기가 있었지만 여객기는 운항되기 전이었다. 실리콘 트랜지스터도 발명되기 전이고, 컴퓨터는 전 세계적으로 열 대 남짓밖에 없었다.(1) 그나마 모두 진공관과 계전기(relays), 배선반, 콘덴서를 조립한 것이어서 컴퓨터 한 대가 방 한 칸을 다 차지할 정도로 컸다. 그 시절에 어떤 대담한 사람이 이런 예측을 내놓았다. “20세기 말이 되면 우리가 쓰는 단어의 의미가 바뀌고, 교육받은 사람들의 일반적인 생각이 크게 바뀌어서 ‘생각하는 기계’에 대해 이야기해도 크게 이상하지 않은 시대가 되어 있을 것이다.”(2) 생각하는 기계라니! 얼마나 멋진 생각인가! 정말 머지않은 장래에 기계가 생각을 할 수 있게 될까? 만약 기계가 생각을 한다면, 언제쯤이면 기계의 생각이 사람을 능가하게 될까? 도대체 누가 그런 예견을 했을까? 진지하게 한 예견이었을까? 그 주인공은 1999년 타임(Time) 매거진이 선정한 ‘20세기에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가운데 뽑힌 사람이었다.(3) 자타가 공인하는 20세기의 괴짜 사상가 가운데 한 명으로 수학자에 전쟁영웅이었으며, 무엇보다도 그는 꿈을 추구하는 사람이었다. 아깝게 요절하고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 그의 꿈은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제2차세계대전 중 독일군의 에니그마(Enigma) 암호코드를 해독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그의 이야기는 영화로 만들어져 오스카상을 수상했다. 전쟁 당시 영국 총리 윈스턴 처칠은 암호해독 임무에 투입된 그와 그의 동료들을 가리켜 ‘우는 소리를 내지도 않고 황금알을 낳은 거위들’이라고 불렀다. 많은 역사가들은 이들이 에니그마 암호를 해독함으로써 종전(終戰)이 적어도 2년 앞당겨졌다고 말한다. 그 덕분에 수백만 명이 목숨을 건진 것은 물론이다. 하지만 20세기 말이 되면서부터 나는 이 주인공의 가장 큰 공적이 ‘암호해독’에 그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암호해독 과정에서 그는 계산기 작동원리의 이론적인 토대를 만들고, 사실상 최초의 계산기인 ‘봄베’(bombe)의 발명에 기여했다. 이 봄베가 독일군의 암호를 해독하는 데 사용되었고, 그의 이론은 오늘날 컴퓨터 과학의 토대가 되었다.(4) 그는 최초의 계산기가 만들어지기도 전에 가장 완전한 형태의 보편적인 만능 컴퓨터를 만들겠다는 생각을 한 것이다.(5) 이런 공적을 인정해서 컴퓨터과학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은 그의 이름을 따서 제정됐다. 현재 컴퓨터가 우리 삶의 모든 분야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사람들은 컴퓨터과학의 토대를 닦은 그의 공적을 제대로 기억하고 있지 않다. 그는 또한 행태형성(morphogenesis)이라는 생물학 분야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그가 끼친 영향력의 원천은 가장 오래 된 과학저널 가운데 한 곳에 발표한 ‘행태형성의 화학적 토대’(The Chemical Basis of Morphogenesis)라는 한편의 논문에서 비롯됐다.(6) 그때까지 찰스 다윈(다윈의 진화론은 인간존재에 대한 그때까지의 생각을 바꾸어놓았다.)알렉산더 플레밍(페니실린을 발견함으로써 수백만 명의 목숨을 구했다.) 제임스 왓슨(James Watson), 프랜시스 크리크(Francis Crick), 도로시 호지킨(Dorothy Hodgkin) 같은 과학계의 우상들이 논문발표자로 이름을 올린 바로 그 저널이다.(호지킨은 분자구조 분석을 통해 유전학 연구 분야의 혁명적인 발전을 촉발시켰다.) 그는 이 논문을 통해 자연계에서 형성되는 패턴에 관한 이론...
  • 토비 월시 [저]
  • 이기동 [저]
  • 전체 0개의 구매후기가 있습니다.

인터파크도서는 고객님의 단순 변심에 의한 교환과 반품에 드는 비용은 고객님이 지불케 됩니다.
단,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 및 반품은 무료로 반품 됩니다.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상품을 공급 받은 날로부터 7일이내 가능
공급받으신 상품의 내용이 표시, 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혹은 그사실을 알게 된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로부터 30일 이내
상품에 아무런 하자가 없는 경우 소비자의 고객변심에 의한 교환은 상품의 포장상태 등이 전혀 손상되지 않은 경우에 한하여 가능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한 경우
구매확정 이후(오픈마켓상품에 한함)
고객님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 상품의 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는 제외)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물품의 가치가 떨어진 경우
포장 개봉되어 상품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다배송지의 경우 반품 환불
다배송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반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없습니다.
1개 지역의 반품이 완료된 후 다른 지역 반품을 진행할 수 있으므로,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의 교환
중고상품은 제한된 재고 내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므로, 교환은 불가능합니다.
오픈마켓 상품의 환불
오픈마켓상품에 대한 책임은 원칙적으로 업체에게 있으므로, 교환/반품 접수시 반드시 판매자와 협의 후 반품 접수를 하셔야하며,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배송예정일 안내
인터파크 도서는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완료예정일을 웹사이트에 표시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 직배송 상품>
상품은 월~토요일 오전 10시 이전 주문분에 대하여 당일 출고/당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상품은 서울지역/평일 주문분은 당일 출고/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며,
서울외지역/평일 주문분의 경우는 오후 6시까지 주문분에 대하여 익일 배송완료를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단, 월요일은 12시까지 주문에 한함)
상품은, 입고예정일(제품출시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
~ 상품은 유통특성상 인터파크에서 재고를 보유하지 않은 상품으로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1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기준출고일:인터파크가 상품을 수급하여 물류창고에서 포장/출고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업체 직접배송/오픈마켓 상품>
~ 상품은 업체가 주문을 확인하고, 출고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입니다.
주문일+기준출고일+택배사배송일(2일)에 배송완료를 보장합니다.(토/공휴일은 배송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5일이내 출고가 시작되지 않을시, 오픈마켓 상품은 자동으로 주문이 취소되며, 고객님께 품절보상금을 지급해 드립니다.
배송비 안내
도서(중고도서 포함)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잡지/만화/기프트만 구매하시면 : 배송비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를 함께 구매하시면 : 배송비 1,5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잡지/만화/기프트/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하시면 :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을 구매시 : 업체별로 상이한 배송비 적용

   * 세트상품의 경우 부분취소 시 추가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 북카트에서 배송비없애기 버튼을 클릭하셔서, 동일업체상품을 조금 더 구매하시면, 배송비를 절약하실 수 있습니다.
해외배송 안내
인터파크도서에서는 국내에서 주문하시거나 해외에서 주문하여 해외로 배송을 원하실 경우 DHL과 특약으로 책정된 요금표에
   의해 개인이 이용하는 경우보다 배송요금을 크게 낮추며 DHL(www.dhl.co.kr)로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해외배송은 도서/CD/DVD 상품에 한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른 상품을 북카트에 함께 담으실 경우 해외배송이 불가합니다.
해외주문배송 서비스는 인터파크 도서 회원 가입을 하셔야만 신청 가능합니다.
알아두세요!!!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오픈마켓업체의 배송지연시 주문이 자동으로 취소될 수 있습니다.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유통의 특성상 출고기간은 예정보다 앞당겨지거나 늦춰질 수 있습니다.
택배사 배송일인 서울 및 수도권은 1~2일, 지방은 2~3일, 도서, 산간, 군부대는 3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 0개
  • 0개